KBS 수신료는 또 하나의 세금이 되었다.
전기료에 포함되니, 그것만 안낼 수도 없는 상황이 되어버렸다.
광고로 돈벌어~ 수신료 챙겨, 의자교체하면서 커미션 먹어, 보수공사 하면서도 커미션 먹어...
노~나겠다.

뭔일만 나면 성금 모으지만 방송했다고 비용 챙겨,
성금이 더 유용하게 쓰일 수 있었을 거란 생각을 지울 수 없다.

초등학교에서도 많이 일어나는 일이다.
교장이 정년퇴임을 앞두고 있으면 그 학교는 유독 공사를 많이 한다.
운동장을 다 갈아엎지를 않나, 체육시설을 만들거나, 교실을 확장하네...
거기서도 엄청난 커미션이 생기는 거겠지!
그래서 교장, 교감 되려고 그렇게 노력하는 거겠지...

어쩌다가 이런 이야기를 듣게 되면 좀 암울하다.
도대체 정의는 어디엘 가고, 이렇게 등쳐먹기만 하는 세상이 되었는지..

몇억은 돈도 아니라고 생각하는 님들...
그 돈 혼자 쓰지 말고, 좋은 곳에 좀 써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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