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위터 + 페이스북 길라잡이- 한 권으로 끝내는 소셜 네트워크


영진문화사는 디자인을 잘한다.
그래서 손이 간 걸 후회했다.

컴퓨터 관련, 요즘은 스마트기기 관련 책은 사진 위주, 기능 위주이기 때문에 내용이 별로 없다.
역시나 내용이 특별하지 않았고, 내용은 너무 쉬웠으며,

아이콘마다 해놓은 설명을 읽어야하나 고민하며 훑어봤다.

건진 게 아주 없진 않다.
멈췄던 트윗 하나 날렸고, 리플 하나 달고...
통계 같은 걸 보는 곳도 있었지 리마인드 했다.

전철에서 보는데, 옆에 아가씨가 힐끗 책표지를 보는데...

스마트맹인 아저씨로 볼까 걱정했으나,

난 나름 하니까 하며 쭉 훑었다.

페북이 업그레이드 했는데...
좋아진 거 같긴 한데, 지난 번처럼 헷갈리진 않아 다행이다.





책소개


군더더기는 빼고 지금 바로 시작할 수 있는 기본 개념과 사용법, 그리고 재미있게 즐길 수 있는 트위터와 페이스북 활용 가이드북. 아이폰과 안드로이드폰, 아이패드로 즐길 수 있는 방법까지를 담고 있다.


목차


Chapter 01 트위터 시작하기 : 트위터 첫 걸음

1. 계정을 만들자
2. 로그인해보자
3. 지금 당장, 트윗을 남겨보자
4. 프로필 정보를 설정한다
이용자 정보를 입력하자
5. 트위터를 디자인하자
배경을 바꾸자
비밀번호를 변경하자
공지 메일을 설정하자
외부 어플리케이션과의 연동을 설정하자
6. 추천 이용자를 팔로우하자
7. 트위터 화면을 확인하자
홈 화면
사이드 바

column 처음에는 몇 명 정도를 팔로우해야 할까?


Chapter 02 트위터, 자유자재로 다루기 : 업그레이드된 트위터 사용법

1. Let’s tweet!
트윗의 종류
트윗 삭제
2. 친구를 팔로우하자
3. 메일 주소로 친구를 찾기
4. 나를 팔로우한 사람, 누굴까?
팔로워를 확인한다
팔로우를 해제한다
5. 원치 않는 사람이 있을 때
‘블록’하기
광고 계정 ‘스팸 신고’하기
6. 팔로우 범위를 넓혀보자
키워드 검색으로 관심거리가 비슷한 사람 찾기
관심사가 비슷한 ‘아는 사람의 아는 사람’ 팔로우하기
7. 리플라이를 날려보자
내게 온 리플라이들을 모아 읽기
8. 다이렉트 메시지를 보내자
다이렉트 메시지 읽기
9. 트윗, 그리고 리트윗
10. 코멘트를 추가한 리트윗 활용
11. 실시간 정보를 검색하자
트윗을 검색하자
검색식(檢索式)으로 범위를 좁혀보자
12. 해시태그로 검색하자
13. 트윗을 즐겨찾기에 등록하자
14. ‘리스트’ 기능을 활용하자
새로운 리스트를 만들자
15. 공개 리스트 팔로우하자

column 트위터의 특징을 이해하고, 안전하게 사용하자.


Chapter 03 트위터 100배 즐기기 : 트위터, 보다 즐겁게! 

1. Twitpic’으로 사진 올리자
2. ‘twitvid’로 동영상 올리자
3. 전용 소프트웨어로 트위터하자
클라이언트의 종류
클라이언트를 쓰면 어떤 점이 좋을까?
4. ‘bit.ly’로 단축 URL을 만들자
5. 트윗을 블로그처럼 관리하자
6. 블로그와 트위터를 연동하자
블로그에 트위터를 표시하자
블로그에 새 글을 올릴 때마다 트위터로도 알려보자
7. 팔로워를 정리하자
언팔로우한 사람 알아보기
팔로우 현황 알아보기
8. 트위터 커뮤니티를 만들자
커뮤니티에 가입하자

column 트위터로 즐거워지는, 팔로워 늘리기 비결!


Chapter 04 아이폰으로 활용하는 트위터 : 아이폰용 어플리케이션 가이드 

`Twitter for iPhone’을 사용해보자
1. Twitter로 트위터하자
타임라인 화면 보는 법
트위터에 올려보자
새 트윗 입력 화면 보는 법
다른 이용자의 트윗에 리플라이를 보내자
트윗을 인용해 올려보자
다이렉트 메시지(DM)를 보내자
트윗을 즐겨찾기에 등록하자
2. Twitter 설정 화면
Accounts 페이지 보는 법
Settings 화면 보는 법
Advanced 페이지 보는 법

`TwitBird’를 써보자
1. TwitBird로 트위터하자
타임라인 화면 보는 법
새 트윗을 올려보자
새 트윗 화면 보는 법
다른 이용자의 트윗에 @를 써서 리플라이하자
트윗을 인용해보자
2. TwitBird 설정 화면
메시지 페이지 보는 법
이용자 정보 편집 페이지 보는 법

TweetDeck을 써보자
1. TweetDeck으로 트윗을 올리자
타임라인 화면 보는 법
트윗을 올려보자
새 트윗 화면 보는 법
2. 칼럼을 편집해보자

column 대표적인 소셜네트워크서비스인 트위터와 페이스북

Chapter 05 트위터 고수가 되는 방법 : 트위터 클라이언트 가이드 

‘립트윗’을 써보자
1. 립트윗으로 트위터하자
립트윗을 설치하자
립트윗을 열어보자
립트윗 기본 화면
립트윗 기본 조작
2. 립트윗의 다양한 기능
나만의 타임라인을 만들어보자
내게 맞는 사용 환경을 만들자

‘TweetDeck’을 써보자
1. TweetDeck으로 트위터하자
TweetDeck을 설치하자
TweetDeck 화면 구성
트윗 관련 조작법
2. TweetDeck의 편리한 기능
새 칼럼을 추가하자
칼럼 조작 버튼
계정을 추가해보자

column 누구나 동영상을 내보낼 수 있는 Ustream


Chapter 06 트위터를 통해 넓어지는 세계 : 도움이 될 만한 사이트 가이드 

1. 트위터 유명인 계정
2. 이전 로그(log) 관리부터 백업까지 트위터 기능을 보완해주는 사이트
3. 트위터 용어 사전


부록 01 트윗캐스터로 트위터하기 : 안드로이드폰용 어플리케이션 가이드

1. 트윗캐스터로 트위터하자
트윗캐스터를 설치해보자
2. 트윗캐스터를 실행하자
트윗캐스터 화면 보는 법
타임라인을 확인하자
트윗캐스터 입력 화면 보는 법
긴 URL 주소를 줄여보자
다른 팔로워에게 트윗을 보내보자
다른 이용자의 트윗에 @를 써서 리플라이해보자
타임라인에서 뉴스를 확인하자
트윗 옵션을 알아보자
리트윗을 해보자
옵션 창에서 다이렉트 메시지(DM)를 보내보자
입력창에서 다이렉트 메시지(DM)를 보내보자
해시태그를 사용하자
팔로우해보자
타임라인에서 팔로우를 해보자
언팔로우를 해보자
즐겨찾기(Favorite)로 등록하자

부록 02 또 하나의 SNS, 페이스북 : 페이스북 활용하기

1. 페이스북 시작해보자
계정 만들기
2. 프로필을 설정하자
3. 친구를 찾고 등록하자
4. 페이스북에 글을 올리고 읽자
5. 페이스북으로 소통하자
쪽지함 살펴보기
6. 사진과 비디오를 공유하자
7. 그룹을 만들고 활동하자
그룹을 가입해보자
그룹을 만들어보자
8. 이벤트를 만들고 참가하자
9. 어플리케이션을 활용해보자


클라우드의 기반에는 이처럼 하드웨어의 지위가 낮다. 이제 하드웨어는 장식장에 둘 만큼 귀중품이 아니며, 하드웨어로부터 아웃풋을 받기 위한 통신 회선도 윤택하게 정비되었다. 하드웨어를 가지고 있거나 자사 재산으로 계상할 필요성조차 희박해졌다. 범용화와 표준화가 진행되면 하드웨어를 소유할 의미가 사라져간다.
하드웨어의 운용은 하드웨어를 운용해서 이익을 낼 수 있는 초거대 조직에 맡기면 된다. 일반, 즉 대부분의 이용자들은 이러한 조직이 하드웨어를 운용하며 제공하는 서비스만 이용하면 된다.

클라우드를 이해할 때는 이러한 하드웨어 경시 개념을 먼저 이해하는 것이 중요하다. (43p)
오카지마 유시 지음, 김정환 옮김, 예병일 감수 '클라우드 혁명과 애플 구글 마이크로로소프트 - 그들이 바꿀 인터넷 세상, 우리가 누릴 인터넷 세상' 중에서 (예인(플루토북))

http://note.linxus.co.kr/yehbyungil/153814

PC 사업을 포기한 HP(휴렛패커드). 구글에 인수되는 모토롤라... 세계 IT 업계에서 '하드웨어'가 '수모'를 당하고 있습니다. 하드웨어 시대의 종언과 소프트웨어 시대, 서비스 시대의 개막. 자신의 '생태계'를 구축한 애플의 성공 이후 어느 정도 예상들은 하고 있었지만, 연이어 전해지고 있는 HP와 모토롤라 관련 빅뉴스들은 사실 '충격'입니다.
HP가 어떤 기업입니까. 1939년 스탠포드대 출신인 데이비드 패커드와 빌 휴렛이 미국 캘리포니아 팔로 알토에 있는 조그마한 차고에서 만든 '실리콘 밸리 벤처 1호'. 이 유서 깊은 세계 최대의 컴퓨터 회사가 PC, 스마트폰, 태블릿PC 사업에서 손을 떼고 '소프트웨어 기업'으로의 체질개선을 선언한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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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실감하게 되는 글이다. 이젠 새로운 세상이 도래한 것이라고나 할까...

이런 변화를 알지 못하고서,
아직도 삼성전자 주식의 등폭락에 미련을 버리지 못하는 사람
여럿 있는 것 같다.

세상은 변하는데,
삼성전자는 변하지 못했다고 할 수도 있고,
세상은 변했는데,
삼성전자도 예전같지 않다고도 할 수 있을 것이다.

그나마 선전했었는데,
이젠... 새길을 모색해봐야 할텐데...

바다os로는 쓰나미에 맞서기엔 역부족이 아닐까?


와이브로는 정말 실패작이었다.
몇년 전 부산에 살 때... 와이브로가 막 떴다.
혹시나 해서 무료 체험행사에도 응모했었지만
부산이라는 이유로 기회를 얻지 못했다.

왜냐하면 서울의 일부 지역에서만 와이브로가 가능했기 때문이다.

그러기를 몇년이 지났다. 그러나 아직도 전국 서비스가 제대로 되지 않고 있다.
와이브로는 dmb와는 조금 다른 양상이었던 것 같다.

여하튼 소문난 와이브로는 제대로 사용해보지도 못했다.

서울에 이사를 와서도 역시나 와이브로는 제대로 사용할 기회가 나에게는 주어지지 않았다.
이미 인터넷을 사용하고 있었고, 핸드폰도 식구대로 갖고 있었기에
별도의 또 다른 지출을 해야하는 와이브로는 투명인간 같은 존재였던 것이다.

이제... 듣도 보도 못한 LTE가 나왔다.
뭐가 에볼루션이고, 뭐가 롱텀인지 알수가 없는 서비스다.
진화하는데 긴 시간이 걸린다는 말인가?
긴 텀을 가져야 진화가 된단 말인가????

3세대 통신도 허접했듯이, 3.5세대 훅 지나가고,
이제는 4세대라고 말하는데...
소비자를 놀리는 것인가?
제대로 되지도 않는 서비스를 4세대라고 말하고는,
준비도 하지 않고서 서비스랍시고 떠들고 있는 건가?

테스트 기간을 충분히 가져서 리볼루션 같이 지나간 1,2,3세대를 뛰어넘어야 할 서비스가
1,2,3세대 만도 못한 서비스라니...

하지만 와이브로와는 조금 다른 모습이기는 한 것 같다.
와이브로는 이동통신 서비스가 아닌 무선인터넷 서비스라고 볼 수 있다.
이것도 아니고, 저것도 아닌... 마치 박쥐가 쥐인지, 새인지 구분이 애매한 것 같은...

늦게마나 와이브로가 정신을 차리고, 저렴하게 보급하려는(?) 의지를 보여주는 것 같아 다행스럽다.
하지만 안타깝게도 값비싼 5만5천원(부가세별도) 요금제를 사용하는 소비자에게
5천원으로 할인해준다는 말인데... 끌~

나와는 상관없는 서비스다.

나는 꿀을 원하는데... 지금은 먹고 싶지 않은 껄쭉한 엿같은 걸 갖다대는 것과 비슷하다고 할까...

이런 엉터리 서비스("와이브로"와 "LTE")에 진절머리가 난다.
제대로 된 저렴한 서비스를 원한다.
그게 5세대든, 8세대든... 소비자는 개의치 않는다.
저렴하게 통화 잘되고, 가끔 인터넷도 잘된다면 된다.
몇십 메가는 원하지 않는다.
그냥 2,3메가라도 충실하게, 끊김 없이 서비스해주길 바란다.
그렇게 해놓고 나서,
더 좋은 서비스가 나왔다고, 준비 많이 했다고 한다면
지갑을 열고, 열열이 호응해 줄 의향이 있다.

엉터리. 쓰레기 같은 서비스가... 정말 안타깝다. (차라리 없었더라면 더 좋았을 뻔 한 서비스????)




KT 반값 와이브로…LTE에 한방

 4세대 이동통신 ‘롱텀에볼루션(LTE)’ 인기가 시장 관심에 비해 극히 미미하다. 오히려 사장 위기라던 와이브로가 갑자기 치고 올라오며 LTE 진영을 당황시켰다. 하반기 통신시장 판도에서 중요한 관전 포인트다.
 
■준비부족 LTE "스마트폰 빨리"
 
6일 통신업계에 따르면 SK텔레콤과 LG유플러스가 지난 1일 시작한 LTE에 대한 이용자 반응은 거의 없는 수준. 당분간 가입자 수 공개가 어렵다는 것이 회사들의 입장이다.
 
어느 정도 예견은 됐었다. 전용 휴대폰이 없어 PC로만 이용 가능하며, 서비스 대상 지역도 매우 적기 때문이다. SK텔레콤은 오로지 서울, LG유플러스는 서울/부산/광주 정도다. LG유플러스의 경우 서울에서도 광화문, 종로, 강남, 명동, 신촌 등 일부 지역에서만 LTE가 터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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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E, 와이브로?
4세대 이동통신으로 분류되는 기술들이다.

LTE 다운로드 75Mbps, 업로드 37.5Mbps 속도로 유선망과 비교해도 손색이 없다. 전국망은 오는 2013년경 갖춰질 전망이다.
 
와이브로는 다운로드 37.5Mbps, 업로드 10Mbps 정도로 LTE 대비 느리지만, 서비스 지역이 전국 82개시로 넓다.



스마트폰 역시 PC와 같이 하드웨어의 개발 속도와 OS의 개발 속도가 엇박자를 보이는구나!
그러나 어차피 무의미한 싸움이 될 것이다.
OS는 불편함을 없애고, 익숙해지기만 하면
큰 장애, 무리가 없는 한 그냥 사용할 수 있기 때문이다.

그게 결정적인 셀링 포인트(selling point)가 될 수 있을까?

대만 HTC가 삼성에게는 무서운 존재였던 것 같다.
이렇게 신문에 기사를 흘려서까지 압도하고 싶었던 건 아닐까?
중국의 광활한 시장을 등에 업고 있는 HTC는 과연 삼성이 두려워할 저력이 있다고 생각된다.

중국은 더 넓은 본토 대륙과 홍콩 섬, 대만 섬 등을 특화된 특별시 정도로 생각할 수도 있다.
그런데, 땅덩어리도 넓은 나라에 경쟁력 있는 업체들도 많으니,
땅덩어리 좁은 우리나라에서 내세울 업체라고는 손에 꼽고 앉았으니...
조금은 슬픈 현실이다.

조금만 더 기다려봐라~
중국의 쓰나미가 한반도를 덮칠 날이 점점 더 가까워질 것이다.
그렇게 되지 않기 위해 무얼 해야 할지를 고민해야 할 것이다.
그러지 않으면 악몽이 현실이 되어버릴 것이다.
우리나라도 분명 엄청난 저력을 가진 나라임에는 분명하다.
중국과 비교할 수 없이 좁은 땅덩어리, 인구, 자원 등 열악한 환경에도 불구하고
승승장구하는 세계적인 기업이 있으니 말이다.
희망은 있다. 하지만 절망과 공존하고 있는 것이 현실이지 않을까?

 

삼성폰 OS 업글 총공세…HTC ‘깜짝’

삼성전자가 태블릿과 스마트폰 등 갤럭시 시리즈에 대한 운영체제(OS) 업그레이드를 대대적으로 시작한다. 안드로이드 주도권을 다투는 대만 HTC 등과 비교해 앞선 행보다.
 
그동안 고사양 하드웨어 제작 능력에 비해 OS 지원이 부족하다는 지적을 받아온 삼성전자가 독하게 반격 카드를 꺼낸 것으로 풀이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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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우연히 김창완밴드의 라이브 공연을 보게 됐다.
너무 신났던지라, 형님(?)이 하고 계시는 라디오 게시판에 글을 남겼다.
ㅎㅎㅎ
캡쳐했다. ㅋㅋㅋ




ㅎㅎㅎ
내용도 갈무리해왔지롱...

야근을 하느라 저녁식사를 하고있는데,

여의도광장에 설치된 무대에서 막~ 공연을 하고들 있더군요!

 

저건 뭐야? 하면서 식사를 황급히 마치고 그쪽으로 걸어갔죠!

그런데, 어디서 즐겨 듣던 노래 반주가 시작되는 겁니다.

그러고는 생각보다는 조금 굵직한 목소리로 "우리 같이 놀아요~" 하고 노래가 시작되는 거였습니다.

 

헐~ 누구야? 하고 생각하다가, 저 노랠 누가 부르겠어? 하면서 열심히 뛰어갔습니다.

 

아쉽게도 그 노랜 끝이 났고, 이번엔 "기타로 오도(ㅋㅋㅋ)바이 타자"를 신나게 부르시더군요!

우와~ 부산에서 올라온 촌놈이라(ㅋㅋㅋ) 이런 광경은 처음이었답니다.

게다가 형님의 라이브 공연을 보게 되다니...

얼마전 샀던 DSLR 카메라를 왜 안들고 왔을까? 하는 아쉬움을 뒤로 하고,

스마트폰으로 찍어봤는데, 그게... 영 시원찮게 나와서리, 좀 그랬네요!

 

그리고 더 아쉬운 건 "기타로 오도바이 타자"가 거기에 모인 사람들에게는 생소했는지,

아니면 까페 회원들, 형님 팬들이 소식을 늦게 들었는지

반응들이 시큰둥했다는 겁니다.

아니, 저는 늦어서 뒷쪽에 있어서 몰랐을수도...

 

어쨌든 열정의 무대 잘봤구요, 그래서 "기타로 오도바이 타자"를 한번 청해들을 수 있을까요?

소심하게 노랠 따라부르긴 했지만,

꺅~ 소리 지르면서 방방 뛰지는 못했다는...



지난 뒤지만 아쉽네요! 넥타이 매고 그러기에는 좀 그랬던지라... ^^


이 장소를 Daum지도에서 확인해보세요.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여의동 | 여의도광장
도움말 Daum 지도

여의도에 있는 문구점엘 들렀다.
뭘 사려는 건 아니지만 구경하는 재미(?)가 쏠쏠하기 때문이다.
너무 자주 가면 좀 그래서 가끔 간다.
오랜만에 갔더니, 미니키보드가 몇개 있더라고...

그래서 살짝 인증샷을 찍어왔다.
혹시나 괜찮으면 사려고... 그러나... 너무 비싸서, 사기는 힘들 것 같다는 결론이...

i-rocks 라고 되어 있는 이 모델은 그냥 축소만 해놓은 것 같다.
급할 때는 요긴하게 사용되겠지만
그렇지 않다면 있으나 마나 한 크기라고나 할까...
과연 이게... 필요한 경우는 언제일까?
갤럭시나 아이패드에도 이게 연결되어 잘 동작될까? 라는 의문이 생긴다.

Nokia | 5800 Xpres | 1/20sec | F/2.8 | 3.7mm | ISO-256 | Flash fired, auto mode | 2011:03:16 12:38:03



요건 마이크로소프트였나? 그러네...
블루투스인줄 알았다. 그런데, 아니었다. 그냥 무선 마우스인데, 엄청 비쌌다.
이런 건 정말 너무 비싸서 사용하기가 좀...
나름 디자인은 약간 배불뚝이처럼 해뒀다. 타이핑할 때 조금 편하게 타이핑할 수 있을 것이다.

하지만 이미 작아서 타이핑이 힘들텐데,
그건 별로 도움이 되지 않을 것 같다.

Nokia | 5800 Xpres | 1/15sec | F/2.8 | 3.7mm | ISO-448 | Flash fired, auto mode | 2011:03:16 12:38:45


이런 미니 키보드가 블루투스로 연결된다면
갤럭시, 아이패드, 아이폰, 스마트폰 등에 다 연결해서 사용할 수 있을텐데 말이다.

눈에 차는 가격도 알맞은 그런 키보드가 나왔으면 좋겠다.

(그런데, 키보드 안좋으니까 엄청 스트레스 받더라고...
 그냥 안쓰고 말지 라는 생각이 들 정도고,
 집어던지고 싶은 경우도 있다는.... 게임하다가....ㅋㅋㅋ)


한때는 핸드폰 업계를 주름잡았던 노키아가 현재는 아주 동네북이다.
이젠 개나 소나 노키아와 비교하고 나서고 있다.

아직도 점유율이나 몇가지를 보게 되면 부동의 1위이기도 하지만
이젠 이빨 빠진 호랑이 신세를 면치 못하고 있다.

누구도 알 수 없는 미래를 잘 대비하지 못한 회사로서
분명한 자리매김을 했다고나 할까... (^^;)

그리고 한번 무너지기 시작하니,
후속타를 기다리고 있어도,
이미 때는 늦어져버린 것 같은 안타까움에
기대를 말아야지 하는 절망의 회사로 바뀐 것 같다.

애플의 아이폰이 여럿 잡는다.
삼성 갤럭시도 한몫을 톡톡히 했고,
이름 없었던 HTC도 나름 고군분투하고 있나보다.
블랙베리 RIM 도 잘하고 있고,
그외의 선수들도 나름의 전략을 갖고 열씸히 싸우고 있다들...

그럼... 다시 판을 짜는 녀석들은 누굴까?
OS 일까?
HW 일까?

SW는 분명 아닌 것 같다.
OS와 연동되거나, 호환가능하기 때문이고,
HW 역시 OS, SW 다 호환되는 판이기 때문이다.

잘 나가는 놈이 있으면, 견제하는 놈이 있는 법...
잘 나가던 놈도 정신을 못차린다.
그리고, 다시 정신 차리면 때가 늦거나,
이전보다 더 좋아지거나이겠다.

나는 아이패드를 사고 싶다.
그렇지 않으면 갤럭시탭을 살 것 같다.
사실... 꼭 아이패드를 사야한다거나,
꼭 갤럭시탭을 사야한다는 생각은 없다.

세상은 넓고 선수는 많기 때문이다.

괜찮은 놈으로 골라타기만 하면 되기 때문이다.



노키아 제친 HTC, 비결은 뭘까?
이름없는 OEM업체로 첫 발…안드로이드 바람 타고 급부상
 

대만의 스마트폰 전문업체 HTC가 무섭게 약진하고 있다. 급기야 지난 7일에는 시가 총액 338억달러를 기록하면서 세계 최대 휴대폰업체인 노키아(336억달러)까지 제쳤다.

물론 서로 다른 증시에 터를 두고 있는 회사들의 시가 총액을 단순 비교하는 것은 무리한 측면이 있다. 하지만 두 회사의 엇갈린 명암은 최근 스마트폰 시장의 추세를 한 눈에 보여준다는 점에서 큰 의미를 갖는 것으로 풀이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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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마우스를 잊고 싶지만 대안이 아직은 없다. 이렇다 할 대안 말이다.
그나마 마우스를 잊을 수도 있겠다는 생각을 하게 하는 것이 그나마 터치스크린이다.
하지만 허공에, 그것도 특정의 카메라 앞에서, 그것도 정해진 거리에서 움직여대는 거라면
마우스를 대신하기에는 좀 역부족이다.

마우스와 같이, 키보드와 같이, 조그만 움직임에도 많은 일을 하거나,
많은 효과를 적용시킬 수 있는 기술이 필요하다.

키보드를 대신할 음성인식도 좋긴 하지만 그 실용성, 실효성은 아직 요원하다.
반대의 경우는 그나마 낫다.
TTS(Text To Speech) 기능인데, 텍스트를 입력하면 그걸 음성으로 바꿔 읽어주게 된다.
기술이 상당 발전해서, 이제 어느정도 성숙한 목소리로 부담없이 들을 수 있다.

마우스는 이에 비하면 발전이 매우 느리다고도 볼 수 있다.
신기하리만치 획기적인 새로운 기술을 받아들이지 못하고 있는 것 같다.
아니, 그 획기적인 신기술이 소비자들의 행동 패턴을 바꾸지 못하는 뭔가가 부족한 기술인 것이다.

다양한 마우스가 개발되어 사용되고 있지만 그 중에 살아 남은 거라고는
지금 쓰는 마우스(휠이 달려있는 광마우스)와 펜마우스, 타블렛, 터치스크린 정도이다.
트랙볼이니, 세우는 마우스니, 트랙포인터니, 터치패드니... 뭐 잡다한 것들이 왔다가 사라졌다.

ms xbox에서 "키넥트" 기술을 기술이랍시고 선전할 때...
에고... 저 힘든 짓을 해야 하는 거야?
게임이야, 노가다야? 라는 생각이 들었다.

망한 게임기 중의 하나인 닌텐도 위(wii) 의 경우도 마찬가지다.
무선이긴 하지만 컨트롤러를 손에 쥐고 버튼도 누르고, 휘둘러 스윙도 하고...
그렇게 하면서 재밌게 게임을 즐겼었다.
가끔은 내가 한게 맞는 건지, 자동으로 뭔가가 된 건지는 알 수 없지만
그냥 재밌게 게임을 즐겼었다.

DDR 이란 게임을 알 것이다.
춤을 추며 바닥의 버튼을 발로 손으로 누르는 게임 말이다.
그게 얼마나 힘든 게임인가?
웬만한 춤추는 녀석들도 한판 추고 나면 헥헥 거리면서 "이온 음료"를 들이켜야 했던...

"키넥트" 좋은 기술이긴 하다.
움직임을 카메라의 발달로, 그리고, 분석하는 기술의 발달로
그걸 감지해서 컴퓨터에 명령으로 인식할 수 있게 만들다니...
기계와의 대화에 획기적인 발전이 아닐 수 없다.

하지만 힘들다. 양손을 컴퓨터가 알아듣기 쉽게 커다랗게 휘저어야 한다.
컴퓨터가 못알아 들으면 다시 해줘야 한다.
국민체조, 새천년체조 저리 가라다.
피튀기는 PT 체조 정도 되지 않을까 생각된다.
국민 체력 향상에 큰 도움이 될 것 같긴 하다. (ㅋㅋㅋ)

그러나... 이건 아니라고 본다.
적어도 마우스를 대신할 만한 기술은 아니라고 본다.
무선 마우스가 유선 마우스를 완전히 대체하지 못하고 있는 이유와도 다르지 않다고 본다.
무선 마우스는 유선 마우스에 비해 1,2%가 부족하다.
그것만 해결되면 멋진 기술이다.

"키넥트" 기술이 좋아지려면 아주 작은 움직임에도 반응해야 할 것이고,
그것이 인간의 의도를 정확하게 파악해야 할 것이다.
최소한의 움직임에 반응하지 않으면 "노가다"로 변하게 될 것이고,
문서 작업을 하거나, 게임을 하고 나면
땀 범벅에, 몰려오는 피로에 그냥 쓰러지고 말 것이기 때문이다.

그냥 방방 뜨지 말고,
차분히 더 나음 방법을 찾아 본다면 어떨까?

똑같은 것 같은 스마트폰이 왜 이렇게 다른 대우를 받을까 생각해보자.
아이폰과 갤럭시 중에 가격 비교 없이 선택하라면
뭘 선택하겠는가?

"키넥트" 기술의 미래는 인간을 이해하는 데에서 승패가 좌우될 거라 생각된다. ^^


"마우스는 잊어라"…동작인식 '키모트' 기술

영화 '마이너리티 리포트'에 주인공이 손짓만으로 대형 모니터를 조작하는 장면이 나온다. '아이언 맨'에서는 한 걸음 더 나가 공간에 나타난 영상을 손짓으르 조작하거나 심지어 실제 물건을 다루듯이 구부리고 던지는 장면도 볼 수 있다.

이처럼 마우스나 키보드 같은 컨트롤러 없이 컴퓨터를 제어하는 기술은 미래를 주제로 한 영화에 단골로 등장하는 소재다.

국내 기업 디베이션UX가 영화에서 보는 것과 같은 동작인식 솔루션 '키모트'를 3월 중 내놓는다. 영화에서만 볼 수 있었던 기술을 좀 더 빨리 만나 볼 수 있을 전망이다.

디베이션UX는 2009년 '스윙플립'이라는 디지털 인포메이션 디스플레이(DID) 조작 솔루션을 선보인 회사다. 당시 선보인 스윙플립은 모니터에 이 회사가 직접 개발한 영상인식 카메라를 부착해 손짓으로 화면을 넘기게 해줬다. 정수영 디베이스UX 대표는 "스윙플립2.0 버전에서 화면 불빛만으로도 작동하도록 개선했다"라며 "지금은 '엔터' 기능까지 추가한 3.0버전까지 나왔다"라고 스윙플립을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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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 실장님께서 말씀을 좀 잘못하신 것 같다. 혹은 기자가 좀 잘못 선택한 것 같다.
MS 오피스와 비교가 되어야 한컴도 나름의 홍보 효과를 얻을 수 있을 것이다.
아직 MS 오피스와 1:1로 겨룰 만큼은 아니지 않을까? 하는 생각도 든다.
단순 매출과 국내 점유율만 봐도 알 수 있는 것이다.
단 한컴은 성장 가능성이 매우 높다.
MS가 하지 못하는 것들을 할 수 있기 때문이다.
그러나, 만일 MS가 한컴이 하는 것들을 하게 된다면
한컴은 그야말로 입지가 없어지는 것일 거다.
이런 면에서... 아래와 같은 기사가 뜬 것은 자칫하면 아무것도 모르는 소비자에게 반감을 줄 수 있는 거다.
MS를 쓰고 있어서 한컴의 존재감을 아직 잘 모르는 사람들이 대다수일텐데...

... 앞으로 한컴의 행보에 관심을 보낼 따름이다.


한컴 "MS 오피스와 비교, 불쾌하다

"한컴오피스가 'M사' 오피스와 얼마나 호환되는지 물어보는 거, 기분 상합니다. 이젠 특정 업체 소프트웨어(SW)에 대한 호환성으로 가치를 따질 상황이 아니죠."

올해 해외, 모바일 부문 매출에 공격적인 성장목표를 내건 한글과컴퓨터가 글로벌 오피스 업체로 거듭날 뜻을 분명히 했다. 오피스 원조격인 마이크로소프트(MS)와의 차별화도 확실히 해나갈 것이라고 자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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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지하철에서 sk공짜무선랜이 웬 떠인가?

지하철에서 급하게 노키아 5800폰으로 타이핑하다보니...
오타도 있고, 길게 못하고, 집에서 다시 수정하고 있음..


9호선 지하철을 애용하고 있는 직장인이다.
"염창역"에서 "국회의사당역"이니 그리 많이 가지는 않는다.

그러다가 엊그제 퇴근하다가 지하철 한쪽 벽면에 있는 무선 AP 를 발견하게 되었다.
그래서 이게 뭔가 하고, 봤더니, KT와 SKT의 무선이었다.
그래서 혹시나 하고, 스마트폰(노키아 5800)으로 인터넷 접속을 시도했다.

Nokia | 5800 Xpres | 1/30sec | F/2.8 | 3.7mm | ISO-97 | Flash did not fire, auto mode | 2011:02:09 19:52:17


헐~ 여러개가 나왔다.
그래서 접속을 한번씩 해봤다.

아실지 모르지만 NESPOT이나 OLLEH, QOOKNSHOW는 무료가 아니다.
와이파이 요금제를 사용해야만 사용 가능한 거다.

하지만 이게 왠 떡인가...... !!!! 아래의 그림을 잘 읽어보시라...
주민번호 실명인증을 하면 접속할 수 있다는 말이다.
깜 놀래서... 한번 넣어봤다. 그랬더니, 인터넷이 그냥 되는 거다...


 

내가 그렇게 애타게 기다리던 무료 접속방식인 것이다.

그러나, KT는 여전히...
난 KT를 사용하고 있는데도, 무선 접속 못해보게 된다.
물론 저렴한 기본 요금제를 사용하고 있다.
언젠가는 무선인터넷이 무료가 되는 그날을 기다리면서, 버텨왔다.
이젠 그 때가 온 것 같다.

아쉽게도, 중간 중간 느리거나, 끊김 현상을 느낄 수 있었다.
하지만 그게 어딘가, 무료한 지하철 탑승 시간에 간단하게나마 뉴스라도 읽을 수 있으니 말이다.

그리고, 일부에서는 접속이 잘 안되었다.
그 일부라는 것이, 국회의사당역에서 염창역으로 올때는 잘 되었다.
다음날 아침, 염창역에서 국회의사당역으로 가는 동안 해봤더니, 접속이 안되더라는...
화면이 그냥 멈춰있고, 내용이 보이지 않더라는....

좋은 세상이 오고 있는 것은 틀림 없는 사실이다.
대기업은 횡포에서 벗어나, 소비자들에게 혜택을 돌려주어
사회환원하겠다는 생각을 가져야할 때가 아닌가 생각되는 시점에서
SK의 서비스에 박수를 보내는 바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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