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글은 왜 자동차를 만드는가

이즈미다 료스케 지음
이수형 옮김

 

구글 vs 도요타, 자동차의 미래를 선점하기 위한 전쟁의 시작
누가 미래 자동차의 게임 룰을 만들 것인가?

 

오랜만에 괜찮은 미래 경제에 대한 상상을 다룬 책을 읽어보게 된다.


이미 과거가 되어버린 2010년, 2015년이 지나가는 시점에
과거에 미래를 점쳐본 책은 더이상 새롭지도, 미래지향적이지도 않았다.

 

왜냐하면 백투더퓨쳐 정도의 영화가
미래의 생활상을 보여주는 지표 정도로 여겨졌었기 때문이고,
이미 상당 부분이 영화가 현실로 이뤄져있기 때문이다.

 

그리고, 또 다른 공상과학 영화들은
이뤄지기에는 너무나 먼 미래나 상상의 공간을 제시하므로
현실과 괴리가 있다. 현실감이 그만큼 떨어진다.

 

이 책, "구글은 왜 자동차를 만드는가"는
아주 손에 잡힐만한 체감온도를 적절히 유지하는 것 같다.


바로 지금이, 우선 전기차가 나와있고,
자율주행이나, 오토파일럿에 대한 이슈가 뜨고 있는 시점이다.

 

또 그동안 생각지도 않았던 도시계획을 염두에 두고 있다는 점에서
저자의 혜안을 옅볼 수 있었다.

 

아쉬운 점이라면 저자가 일본인인만큼
일본인의 애국적 시각으로 적혀있다는 것인데,
다행인 점은 한국과 일본의 포지션이 매우 유사하다는 것이다.

 

그래서 일본인 에널리스트의 견해를 참고한다면
미래의 패권이 일본에게 넘어가지 않을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다.

 

물론 이런 아이디어는 이미 미국이나 한국, 유럽에서도 있을 것이다.


단지, 이 책의 저자의 시각으로 기록된 책을 봤기 때문에
이게 저자의 시각인가 오해할 수도 있겠지만
이미 선도그룹에서는 보편적인 평범한 이야기일 뿐일 수도 있다는 것이다.

 

폄하하려는 의도는 아니다.


모든 나라가, 모든 기업이, 모든 개인이
그 주인공이 될 수 있는 가능성을 보기 때문이다.

 

용감하게 책을 써서
나름의 선도 아이디어를 공유한 저자에게 감사하고 싶다.


그간 켜지 못한 스위치를 딸깍 올려준 느낌을
책을 읽는 내내 하게 되었다.

 

주식시장에도 조금 관심이 있는 나에게는
미래의 먹거리가 무엇이 될지에 대한 고민에도
도움을 얻은 것 같다.

 

책표지의 깔끔한 디자인과
매끄러운 번역,
큼직한 활자,
종이 질감 등등
오감(?)만족하는 훌륭한 책이었음을 부정할 수 없다.

 

구글의 인수합병(M&A)이나 재무구조, 수익 등을 보여주며 그들의 방향성을 짚어보고,
국가별, 업체별 비교 그래프 등도 참고해서
더 신뢰가 가고 재미가 있었다.

 

한국에 밀린 내용을 잘알고 있고
미국의 판 짜는 기술에 대해 놀라고 있고
어떡하면 판을 짤 수 있는지에 대해 방향을 제시하고 있다.

 

우리나라도 제대로 하지 않으면 일본이 밀리듯
밀릴 수 있다는 위기감을 읽는 내내 느꼈다.

 

 

LG Electronics | LG-F300S | Center-weighted average | 1/40sec | F/2.4 | 0.00 EV | 4.0mm | ISO-50 | Flash did not fire | 2015:12:15 08:49:53

 

표지 디자인이 맘에 든다.

(애플 아이폰 삘? ㅋㅋㅋ)

 

LG Electronics | LG-F300S | Center-weighted average | 1/30sec | F/2.4 | 0.00 EV | 4.0mm | ISO-50 | Flash did not fire | 2015:12:15 08:50:23

 

자율 주행에는 두 종류가 있다는 것이 흥미로왔다.

오토파일럿, 자율운전

전격Z작전의 키트가 생각 난다.

 

LG Electronics | LG-F300S | Center-weighted average | 1/30sec | F/2.4 | 0.00 EV | 4.0mm | ISO-50 | Flash did not fire | 2015:12:15 08:50:37

 

도요타가 그나마 일본에서의 최후의 보루인 듯하다.

어쨌든 구글이 많이 부러운 거 같다.

 

LG Electronics | LG-F300S | Center-weighted average | 1/30sec | F/2.4 | 0.00 EV | 4.0mm | ISO-50 | Flash did not fire | 2015:12:15 08:50:42

 

일본의 도쿄올림픽을 기준으로

뭔가 많이 바뀌길 바라는 저자의 생각을 옅볼 수 있었는데,

누가 치즈를 먼저, 더 많이 먹을지는

그 때 가봐야 알 거란 개인적인 생각을....

 

LG Electronics | LG-F300S | Center-weighted average | 1/30sec | F/2.4 | 0.00 EV | 4.0mm | ISO-50 | Flash did not fire | 2015:12:15 08:51:00

 

LG Electronics | LG-F300S | Center-weighted average | 1/30sec | F/2.4 | 0.00 EV | 4.0mm | ISO-50 | Flash did not fire | 2015:12:15 08:51:18

 

 

책소개

 

GF 리서치 합동 회사 대표 이즈미다 료스케의 책. 구글이 자동차를 만들고 있다는 사실은 공공연한 비밀이다. 그것도 일반 자동차가 아니라 사람이 운전할 필요가 없는 최첨단 미래형 ‘자율주행 자동차(무인자동차)’다. 그렇다면 자동차 제조사도 아닌 IT 기업 구글이 자율주행 자동차 개발에 뛰어든 이유는 무엇일까? 나아가 자율주행 자동차의 상용화가 자동차 산업은 물론 금융, 통신, 에너지, 전력, 교통 등 사회 시스템 전반에 미치는 영향은 무엇일까?

이 책은 일본의 한 애널리스트가 이 같은 문제의식을 가지고 구글의 자율주행 자동차 개발 동기와 그것이 자동차 산업과 사회 전반에 미치는 영향을 면밀히 분석한 것이다. 아울러 구글의 대항마로 일본에서는 도요타를 지목하고 그 가능성과 한계를 짚어보고 있다.

 

목차

 

들어가며
프롤로그_자율주행 자동차는 시작에 불과하다
거대 시스템을 바꾸는 기폭제가 될 것인가?
구글이 자율주행 자동차를 만드는 이유
하드웨어와 시스템 싸움에서 우위를 빼앗긴 일본
도요타 생산 시스템에 대한 환상
자율주행 자동차는 이종격투기 싸움

1장_구글의 최종 목표
룰의 변화를 앞두고
크리스텐슨도 오판한 아이폰의 파괴력
이미 변화 중인 자동차 산업의 경쟁 영역
하드웨어의 안전성을 담보하는 방법
자율주행에는 두 종류가 있다
구글의 인수 과정을 통해 본 미래 예상도
우울한 구글, 광고 사업 이외의 성장 사업은?
구글 X 프로젝트, 구글의 야망

2장_구글을 견제할 수 있는 기업의 조건
구글의 기업 규모는 자동차 업계로 치면 제3위!
일본의 전자기기 제조사들이 패한 이유
일본 제조업의 롤 모델은 도요타?
가치사슬의 디자인이 곧 사업 모델
결코 효율적이지 않은 도요타 방식
이노베이터가 기존 업체를 무너뜨리는 방법
구글은 이노베이터가 될 수 있다
도요타에 있는 것과 없는 것
도요타 아키오는 도요타를 ICT 기업으로 만들 수 있는가?
도요타에 없는, 그리고 눈에 보이지 않는 것

3장_하드웨어에서 시스템으로
자율주행이 실용화된 미래 도시
자율주행 시스템 디자이너에게 필요한 것
자율주행 시스템에 구글이 관심을 갖는 이유
도시 디자인 비즈니스의 잠재력
미국의 에너지 소비 현황
구글의 도시 비즈니스
아마존이 도시 디자인과 연관될 가능성
구글 Y, 도시 간 디자인
워렌 버핏의 스마트 컨트리 구상

4장 잔혹한 이노베이션
일본에서 오해받는 이노베이션의 진짜 의미
자동차 산업은 이노베이션의 절대 기회
모방 비용
20년이나 걸린 미국발 이노베이션

에필로그_2020년의 두 가지 터닝 포인트
도쿄올림픽은 도시 디자인의 쇼케이스!
인구 감소와 고령화 시대가 요구하는 ‘이동성 인프라’
다시 주목받을 하드웨어의 가능성
일본 기업이 살아남는 세 가지 방안
나오며

 

저자 : 이즈미다 료스케 (泉田良輔)
 최근작 : <구글은 왜 자동차를 만드는가> 

GF 리서치 합동 회사 대표. 1976년 일본 에히메 현 마츠야마 시에서 태어났다. 게이오대학교 경제학부를 졸업하고, 같은 대학에서 시스템 디자인 매니지먼트 연구과 대학원 석사과정을 수료하며 연구과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2013년 GF 리서치를 설립했으며, 개인 투자가를 대상으로 한 경제 미디어 《론진》의 편집장도 맡고 있다. 2002~2012년까지 피델리티 투자신탁 조사부에서 애널리스트로 활동하며 일본의 전자기기와 인터넷, 기계 부문을 담당했다. 그전에는 니혼생명보험 국제투자부에서 해외 주식 운용 펀드매니저로 활동하며 미국의 인터넷과 미디어 부문을 담당했다. 저서로는 《일본의 전자기기 산업, 무엇이 승패를 갈랐는가》가 있다. 

 

이즈미다 료스케의 한 마디

 

구글은 자동차만이 아니라 도시 그 자체를 타깃으로 삼고 있는 것인지도 모른다. 애플의 아이폰이 일본 스마트폰 시장을 석권했듯이, 구글 자동차가 일본의 자동차 시장을 송두리째 바꿔버리는 것도 예상할 수 있다. 실제 아이폰이 폭발적으로 보급되면서 일본 휴대폰 제조사들의 사업 축소나 철수 소식이 줄을 이었다. 만일 그렇다면 일본의 자동차 회사도 똑같은 수순을 밟을 가능성이 얼마든지 있다.

안드로이드 애뮬레이터 sdcard에 파일 push 할 때 오류

Failed to push selection: Read-only file system


이런 이런.... 황당한 때가 있나...

강의를 따라가고 있는데, 갑자기 복병을 만났다.

파일을 푸쉬해야 한다는데... 하니까 에러가 났다.


[2015-09-17 16:15:33 - ddms] transfer error: Read-only file system

[2015-09-17 16:15:33] Failed to push selection: Read-only file system



이 문제는 sdcard 사용하도록 허용하지 않았기 때문인데,

우선 sdcard 가 할당되어 있는지부터 확인해야 한다.


안드로이드 애뮬레이터에 sdcard 용량을 지정해줘야 한다.


AVD Manager 를 띄워서

AVD 이름을 선택하고, Edit 버튼을 클릭한다.


그러면 아래처럼 나올텐데....

Device와 SD Card 의 Size를 입력하면 된다.


아래처럼 했다. 256으로 했다.

좀 많이 해봤더니... 용량을 지정하느라 아주.... 느려터지더니...

결국 용량부족으로... 아무것도 안되서 죽여버렸다....

아.... 허무하였다. (512000 으로 줬다... 이 정도는 돼야되는 걸로 생각해서리....)


자... 이렇게 하고, 다시 안드로이드 애뮬레이터를 실행해보면....

그래도 안된다.... 사실 아직 한가지가 더 남았기 때문이다.

[2015-09-17 16:25:50] Failed to push the item(s).

[2015-09-17 16:25:50] null


그건 바로 AndroidManifest.xml 에 sdcard에 write 권한을 허용하지 않았기 때문이다.

아래와 같이 Permissions 에서 Users Permission 을 Add 누르고, android.permission.WRITE_EXTERNAL_STORAGE 선택해보자.


이게 끝이냐??? 아니다....

그러고 나서 안드로이드 애뮬레이터를 종료하고 다시 실행시켜야 한다.


그러고 나면... 아래처럼... 미디어 파일이 잘 PUSH 된다. 

이게 뭔가....

허접하고, 설명도 부족하고.... 힘들었다.


모든 경우에 대해 강사는 설명해줘야 한다.

뒤늦게 알려줘봐야 그건 알려주는 거 아니다.

제대로 좀 해주시길....

안드로이드 애뮬레이터 한글키보드 등록


안드로이드에 점점 빠져들고 있다.

생각보다 어렵다.

아직은 초보를 벗어나지 못하고 있지만

하나 하나 해보면서 작품 만들 수 있겠다는 생각을 해보게 된다.


안드로이드 에뮬레이터에서 한글키보드를 등록하래서 해봤는데,

이게... 만만치 않다.

그냥 쉽게 되는줄 알았더니,

살짝... 귀찮다.


또 뭘 하다 이클립스를 재구동했더니,

한글키보드가 어디 날아가버렸다.


초기화가 된 거 같았다.


먼저... 안드로이드 에뮬레이터를 실행해본다.


아래는 임의의 프로젝트를 오른쪽 마우스 클릭해서 Run As -> Android Application 을 선택한 것이다.


아래는 그렇게 해서 나온 애뮬레이터인데...

지금은 처음 화면이 나온 것이다.


우선 한글키보드를 설치해보겠다.


한글키보드 apk를 다운받아야 한다.

이걸 공유해도 되나 모르겠는데, 검색해서 얻어낸 거라... 문제가 되면 내리겠다는....


HangulKeyboard.apk


softkeyboard.apk


둘 중에 어느 걸 써도 괜찮을 것 같다.


그리고, 이걸 C:\android\android-sdk\platform-tools 폴더에 복사하자.


이제 안드로이드 애뮬레이터에 한글키보드를 설치할 수 있다.


애뮬레이터는 실행되어 있어야 한다.


adb install HangulKeyboard.apk


실행하자.





이젠 안드로이드 에뮬레이터에서 앱 버튼(?) 클릭하자.



아래의 Settings 클릭하자.


그리고, 언어 및 키보드(영어로 되어 있을 수도 있음) 클릭하자.


한글 접촉식 키보드 체크해주자.


이젠 한글 키보드가 선택이 됐고....

한글 키보드로 사용하도록 선택해주면 된다.


홈 화면에 나오는 구글을 클릭하면 아래에 키보드가 나오게 된다.

물론 한영 변환되지 않는 키보드다. (아래의 그림은 이미 선택되어 있어서 좀 다를 수 있음)


Android 키보드 선택되어 있을텐데...

아래의 한글 접촉식 키보드로 바꿔준다.


'한'키를 누르면 아래처럼 한글 키보드가 나타나게 된다.

이젠 마우스 포인터로 클릭해주면 된다.




스티브잡스의 세상을 바꾼 말 한마디 라는 책을 아이폰으로 읽었다!

초창기 아크릴케이스의 애플컴퓨터로 피라미드 탈출(?) 게임을 해서

애플II 어쩌고 할 때는 옛날 생각 나더라구!

첨엔 애플, 매킨토시, 아이팟, 아이폰을 모르고도 잘 살았는데,

아니폰을 경험한 뒤에 책을 접하니

아이폰의 직관적인 편리함이 이해됐고,

사용자를 어리석게 만드는 인터페이스라고 착각했지만

그게 좋은 거였던 것이었다는 결론을 이제야 내리게 되었다!


본 받을만한 인물 중의 한 사람이다!
 


BUT 이제 난 안드로이드 사용자.... 불편해서 못쓰겠쓰~




항상 갈망하라!

꿈을 찾으라!

포기하지 마라!


IT의 신화 혁신과 꿈의 아이콘

스티브 잡스가 남긴 잊지 못할 한마디



==> 읽었던 책을 정리해보고 있다.

페이스북에 올렸더니... 이게 좀...

시간이 좀 있을 때 블로그에 정리하고 싶어서....


책소개


스티브 잡스가 인생의 매 순간 중요한 결정을 할 때마다 뱉은 말 한마디를 모았다. 어록만을 나열하는 수준에서 그치지 않고, 어록이 탄생하게 된 배경과 예화를 함께 소개해 위인 스티브 잡스를 제대로 이해할 수 있도록 돕는다. IT의 신화를 이룬 그의 빛나는 말 한마디에 담긴 꿈, 도전, 열정, 인내의 정신을 재조명해 우리가 놓치지 말아야 할 인생의 의미와 성공 키워드를 알려준다. 

스티브 잡스의 특징에 맞는 키워드에 따라 크게 2부(혁신, 창조)로 나뉘어 있다. 부별로 각 7장씩 총 14장에 걸쳐 어록이 탄생하게 된 일화를 소개한다. 제1부의 이야기가 끝나면 혁신가 스티브 잡스의 세상을 바꾼 말 한마디 50, 제2부의 이야기를 읽고 나면 창조의 신화 스티브 잡스의 세상을 바꾼 말 한마디 52, 총 100개가 넘는 주요 어록을 읽을 수 있다. 

또한 스티브 잡스의 매킨토시 발표 기조연설과 스탠퍼드 대학교 졸업식 연설문으로 이루어진 부록은 영한 대역으로 구성돼 있어 스티브 잡스가 구사했을 영어를 접할 수 있다. 스티브 잡스의 생전을 추억하고 업적을 상기할 수 있는 어록과 부록이 아주 풍부하다는 점이 이 책의 가장 큰 매력이자 차별점이다.


목차


머리말 _항상 갈망하라! 꿈을 찾으라! 포기하지 마라!
스티브 잡스가 남긴 아주 특별한 말 한마디

제1부 혁신의 아이콘, 스티브 잡스
01 우주를 놀라게 하자 Make a Dent in the Universe
02 영혼을 뒤흔들 만큼 뛰어나게 Insanely Great
03 해군이 아니라 해적이 되라 Pirates! Not the Navy
04 무한한 가능성이 여기에 있다 This is going to be Huge
05 실패의 위험을 감수하라
If they keep on risking failure, they’re still artists
06 품질의 척도를 결정하라
Part of my responsibility is to be a yardstick of quality
07 다르게 생각하라 Think Different

혁신가 스티브 잡스의 세상을 바꾼 말 한마디
01 우주의 자취 | 02 애플II의 탄생 | 03 우리의 1984년 | 04 우주에 흔적을 남기고 싶은 사람들 | 05 제품 자체 | 06 미치도록 대단한 작품 | 07 죽음, 삶의 가장 위대한 발명품 | 08 돈에 대한 견해 | 09 위대한 제품 하나에 담긴 철학 | 10 애플에 있는 나의 유전자 | 11 세상을 바꿀 기회 | 12 나의 꿈 | 13 컴퓨터, 마음속의 자전거 | 14 열정을 발휘해야 하는 이유 | 15 세상을 바꿀 제품들을 만들어내는 능력 | 16 애플을 구할 계획 | 17 픽사의 기술 | 18 나의 몸값 | 19 마이크로소프트의 유일한 문제점 | 20 혁신을 이루는 집중 | 21 박스를 넘어서 | 22 나의 만트라 | 23 제품과 서비스 | 
24 열심히 일한 20대 | 25 부품 전체를 디자인하는 회사 | 26 사람들을 위한 컴퓨터 | 27 큰 기회를 잡기 위해 | 28 나의 비즈니스 모델은 비틀즈 | 29 살아남을 수 있는 방법 | 30 나는 빅뱅 같은 사람 | 31 매킨토시라는 혁신 | 32 나의 인격 | 33 맥과 아이팟 | 34 팀워크 | 35 애플의 프로세스 | 36 애플화 | 37 ‘차이’를 만들어낸 그 무엇 | 38 더 멋진 어떤 것에 대한 시도 | 39 가장 큰 통찰력의 결정체, 아이튠즈 | 40 아이폰의 기술력 | 41 파트너십 | 
42 시장조사와 컨설턴트 | 43 직원들을 이끄는 나의 임무 | 44 중대한 기회 | 45 오로지 앞을 보며 | 46 범용 장치의 승리 | 47 목표는 최고가 되는 것 | 48 혁신적인 제품 | 49 애플의 DNA | 50 애플의 성공과 찬란하고 혁신적인 나날

제2부 창조의 아이콘, 스티브 잡스
08 창의력은 연결하는 능력이다
Creativity is just connecting things
09 나의 비즈니스 모델은 비틀즈다
My model for business is the Beatles
10 애플을 재창조하라 Reinventing Apple
11 일을 사랑하라 Love your work
12 항상 갈망하라, 늘 바보처럼 Stay Hungry, Stay Foolish
13 죽음을 상기하라 Remembering that are going to die
14 여정은 보상이다 The journey is reward

창조의 신화 스티브 잡스의 세상을 바꾼 말 한마디
01 그냥 쓰면 됩니다 | 02 한 사람이 한 대의 컴퓨터를 갖는 것 | 03 주머니 속에 담긴 노래 | 04 애플의 가치가 피어나는 환경 | 
05 환영합니다, IBM | 06 여정이 보상 | 07 다음에 대한 꿈 | 
08 배송 전 제품은 미완성 | 09 창조적인 삶 | 10 가장 좋은 결과를 위해 | 11 진정한 성공 | 12 하드웨어만으로는 | 13 통찰력의 조건 | 14 가장 중요한 것은 사람 | 15 사람들과의 관계 | 16 기술과 인문 정신 | 17 풍부한 경험에서 나오는 더 나은 디자인 | 18 디자인, 재미있는 단어 | 19 철저한 열정 | 20 매킨토시가 뛰어난 이유 | 
21 그녀와의 만남 | 22 빌 게이츠에 대한 생각 | 23 애플이 존재하지 않았다면 | 24 아내 | 25 예술과 과학은 분리되어 있지 않다 | 26 폴라로이드사 랜드 박사의 말에 대한 견해 | 27 창조물의 근본적인 영혼 | 28 아이무비 소프트웨어 | 29 소크라테스 | 30 디지털 허브 | 31 가장 독창적인 컴퓨터 회사, 애플 | 32 마이크로소프트사의 한계 | 33 멈춰버린 애플의 창조성 | 34 1,299짜리 최신 컴퓨터 아이맥 | 35 바보처럼 갈망하라 | 36 도그마 | 37 사랑하는 일을 찾아라 | 38 죽음에 대한 성찰 | 39 소비자와의 의사소통 | 40 수량보다 품질 | 41 소비재 디자인 | 42 연봉 1달러 | 43 성공의 조건, 일을 좋아하라 | 44 내일을 기대하자 | 45 창조하고 소통하는 도구 | 
46 소프트웨어의 중요성 | 47 불필요한 메모 | 48 토머스 에디슨에 대한 칭송 | 49 소프트웨어는 영혼 | 50 게임 체인저 | 51 안드로이드 마켓 | 52 PC 혁명 

부록 1984년 매킨토시 발표 기조연설
2005년 스탠포드 대학교 졸업식 연설
스티브 잡스 연보
참고 자료

뭔가 좀 이상하다. 홈페이지에서 안드로이드 SDK 설치하러 갔다.

그런데, 참고 하는 책, 자료랑 디자인이 좀 다르다.

뭐지... 하던 중에....

 

Android Studio 란 걸 발견하게 되었다.

에궁... 책이 구닥다리인가 보다. 홈페이지가  최신이겠지. 생각하고 도전 함 해본다.

 

일단 홈페이지에 접속했다.

주소는 http://developer.android.com/ 이다.

 

첫화면에 나오는 건 이미 폰이나 테블릿, 시계 까지...

다 된다는 듯한 그림이 나오고...

 

그리고, Develop을 클릭한다.

 

Download 클릭하면 안드로이드 스튜디오(Android Studio) 다운하라는 화면이 나온다. 보셨겠지만 오피셜 안드로이드 아디이..... The official Android IDE 라고 한다.

그러니, 써줘야 하지 않겠는가....

 

과감하게 클릭해본다.

 

곧바로 클릭하나... 아래처럼 Download -> Installing the SDK -> Android Studio 나 같다는...

 

우여곡절 끝에 정말 다운로드 버튼이 나왔다.

요거 클릭하면...

 

 

이제부터 설치하는 거다. 과연... 어떤 놈이 나타날꺼나... 궁금해진다.

 넥스트...

 넥스트... 고민할 게 없다. 알아서 디폴트로 설치한다.

 라이선스도 어그리 하고...

스크롤 쭉 해서 읽어보시라.... 참 유익하....

어디다 할거냐고... 디폴트로 해달라고 넥스트...

에뮬레이터... 512메가 짜리다. 좀 약하다. 그래도 패쓰...

디폴트로 인스톨 들어간다.

난데없이 이놈이 먼저 설치된다. 훅 치고 들어왔다가 마침...

설치가 끝났다. 넥스트 누르면 컴플릿트...

이제야... 끝이다. 피니쉬...

해냈어.... 아쉬운 책을 뒤로 하고 내가 해낸겨...

책을 이긴겨... (누구여... 이렇게 책을 만드신 분....이....)

자기 책엔 아마도 이미 설치되어 있어서 처음하는 사람의 심정은 알지 못했던 게지...

 

브라질...

 

어쨌든... 넘어가는 화면 함 볼까...

 

 

 

보라니께... 떴시유....

Java SE Development Kit 8 설치하고 나니까... 떴시유...

 

 

요건... 소스를 어디다가 둘 건지 workspace 지정하는 것이니까... 일단은 오케이 클릭...

 

 

그리고... 기본 화면이 뜬 것이다.  크하하하...

 

왔노라, 보았노라...그 책 저자는 내가 이렇게 훌륭하게 해낼 줄은 몰랐을 거다.

이런 줄도 모를 거다. 책 제목, 저자를 까발리고 싶지만 그 책 판매에 도움을 줄까 두려워... 일단 패쓰...

 

이제 부터는 뭔가 쉽게 진행될 거 같다.

 

뭘 하려면 신기하게도 가로막는 것들이 너무 많다.

 

노트북의 와이파이가 느리질 않나...

다운로드가 안되서 승질 나질 않나...

날새버렸는데... 아직도 씻지도 못하고 있으니...

 

프로그래머는 노가다에 힘든 직업이다.

책이나 보고, 노래나 듣고, 영화나 보는게 속편하지...

아니면 출근해서 책상에 앉아있기라도 하던가...

 

이건 뭐...남는 건 없고 없어지는 건 시간이고,

진도는 시작도 못했고...

 

나의 안드로이드 앱 개발은 가능할까?

아... 꼭 만들어보고싶다.

Java SE Development Kit 8 다운로드 받았다.

이게... 이미 Java Platform (JDK) 7은 구버전이 됐나보다. 신버전으로 다운받을라고... 왔다.

 

http://www.oracle.com/technetwork/java/javase/downloads/index.html

 

 여기서 아래의 다운로드를 클릭했지.

 

그러고 나서 아래의 내 윈도우에 맞는 걸 클릭했지... 그런데 안되는 거야.... 이건 또 뭐야... 했지.

그런데... 역시 내가 잘못했두만... 영어라고 무시했더니...

억셉트를 해줘야 했더라고.... 그래서 억셉트 클릭했더니.... 다운되더라고...

 

이런... 배워야 된다니까...

 

 다운받고 나서 실행했지...

 다음 클릭했고,

 또 다음 클릭했고,

 잠시 쉬었다가 또 다음을 클릭했지.

그리곤 마지막이었어. 잘 됐나... 싶더군...

 

 

과연 어떻게 됐을까??? 궁금허지??? 나도 궁금해... 실은 안해보고 적고 있걸랑....

Eclipse 설치다시 해본다. 안드로이드 개발하려고...

 

책보고 하고 있는데, 이런... 이게 제대로 안된다.

또 문제 될 거 같아서 기록을 남기고 싶다.

이 책은 반납할 거기 때문에 거기다 낙서는 못하겠고...

 

일단.... Eclipse 다운받았다.

 

 

애개.... 그랬더니, 오류가 난다. 이런... 뭐가 잘못된 거야....

 

이건 뭐지??? 뭘 잘못한 걸까????

 

아마도 순서가 잘못된 거 같다.

 

Java Platform (JDK) 7 설치가 먼저 되어야 하나보다. 다시 해볼까...

한컴마스터 란?

 

한컴마스터로 활동한지 어언 3년이 되었다.

개인적으로 영광이고, 나름 뿌듯하다.

 

그런데, 한컴마스터가 무엇인지 알려주려고 한다.

 

이게... 전세계에 하나밖에 없는 한글과 컴퓨터에서 야심차게 시작한 프로젝트로

괄목할만한 성과와 함께, 재미나고 유익한 일들을 해낼 수 있는 모임이다.

(스타워즈의 요다와 같은 마스터, 구루, 프론티어, 체게바라(? 이건 오버인가?) 같다고나 할까...)

 

 

한컴 마스터는 한컴 제품군에 대한 많은 관심을 가지고 적극적으로 온/오프라인 활동을 하는 전문가 모임

 

 

 

01. 신제품 베타 테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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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컴 마스터는 외부에 공개되지 않은 최신 제품을 미리 테스트 해볼수 있습니다.

- 외부 배포전 내부 빌드 테스트

- 내부 개발 제품 테스트

 

==>> 요게 좀 재미있다. 얼리어덥터처럼 신제품을 누구보다도 먼저 사용해볼 수 있고,

  제품 개발에 도움을 줄 수 있다는 보람까지...

  완전 재밌다.

 

02. 버그 발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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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컴 마스터는 공개 또는 비공개 제품의 버그를 발견하여 수정 요청합니다

- 한컴 품질 담당자에게 전달

- 내부 검토 후 개발 전달

 

==>> 버그... 어차피 사람이 개발하다 보니... 버그가 있게 마련이다.

그런 버그를 찾아내는 재미는 보물찾기와 같다.

게다가... 보상... 쏠쏠한 보상까지, 괜추않돠~

 

03. 제품 기능 및 서비스 제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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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컴 마스터는 제품에 기능 추가가 필요하거나 개선이 필요한 사항들을 전달합니다

- 기능 개선 필요 사항 전달

- 기능 추가 필요 사항 전달

 

  ==>> 내가 원하는 기능이 적용되는 것도 쏠쏠한 재미다.

  번뜩이는 나의 재능을 기부해보자! 개발자의 아이디어와 합쳐져서 더 멋진 기능이 만들어진다는...

 

04. 활용 사례 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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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컴 마스터는 제품을 활용한 사례를 개발합니다

- 제품 활용법 개발

- 제품 활용 사례 개발

 

==>> 마스터라면 제품을 남들보다 잘 사용한다고들 한다.

  하지만 기초적인 것을 공개해도 많은 도움이 된다.

  실력이 모두 같은 수준이 아니기 때문이겠다. (누구나 와도 좋다는....)

 

05. 활용 템플릿 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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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컴 마스터는 제품을 활용한 템플릿을 개발합니다

- 기본 기능 활용 템플릿 개발

- 부가 기능 활용 템플릿 개발

 

==>> 활용 템플릿이란 오피스의 꽃이다. 그걸 개발한다면... 개발자도 못하는 걸 해낼 수 있는 거다.

  개발자분들은 바쁘다... 억수로...대단히...대끼리...

  대신 가려운 부분을 긁어주거나, 생각지도 못한 부분을 개발한다면 넘 좋겠다.

  그걸 할 수 있는 거다.

 

06. 제품 및 서비스에 대한 설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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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컴 마스터는 제품 및 서비스에 대한 외부 의견을 수집하여 제품에 반영될 수 있도록 전달합니다

- 제품 및 서비스에 대한 외부 의견 수집

- 제품 및 서비스에 대한 외부 의견 설문

 

==>> 제품, 서비스에 대해서 진솔한 설문을 제공한다면

  한컴의 미래, 대한민국 소프트웨어의 미래가 바뀔 수 있다.

  그리고, 제안자의 미래도 이미 바뀐 거다.

  그걸 생각해내고, 의견을 낸다는 건 이미 실력자, 능력자이기 때문이다.

 

 

어떤가? 한컴 마스터를 해보면서 몇분에게 권하기도 했지만

조금의 노력으로 큰 일을 할 수 있는 한컴마스터에 대한 궁금증이 해결 좀 되시는가???

 

윈도우 환경, 매킨토시 환경, 리눅스 환경, iOS 환경, 안드로이드 환경, 테블릿, 스마트폰, 각종 패드

등의 각종 환경에서 다양한 제품을 테스트를 해볼 수 있다.

 

한글과컴퓨터는 생각보다 대단한 회사다. (3년 전 미리 주식을 사두지 못한 게 아쉽다...)

함께 해보시면 지루한 일상에 큰 활력소가 될 것이다.

 

더 궁금하면.... (댓글~)

어느날 극동방송 라디오를 듣는데,

대한민국죽은영어를 살리기 강의가 진행되고 있었다.

 

어떤 남,여가 정철 선생님한테 영어를 배우는 거였는데,

수준에 맞는(?) 남,여 덕분에 재밌게 듣고, 따라했던 기억이 있었다.

 

그런데, 최근에는 요한복음을 영어로 강의하고 계시더라는...

 

마침... 우리 둘째가 교회에서

 

Who made the world?

 

라는 프로그램으로 영어를 배웠던지라....

무척 애착이 가는 정철 선생님이다.

 

그러다가 우연히 네이버에 카페가 있어 들어가봤더니...

트위터를 설정하는 설명이 아주 멋지게 되어 있던거라...

 

트위터 사용법에 대해서, 설정하는 방법에 대해서

iOS, 안드로이드 구분해서 캡쳐를 상세하게 떠서

순서대로 하면 되게 해놯더라고...

 

그래서 주소 복사해왔어~

 

아주 너무 잘 해서... 이건 꼭 널리 알려야겠다는 생각에... 그만....

 

http://cafe.naver.com/jcebs/7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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