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마우스를 잊고 싶지만 대안이 아직은 없다. 이렇다 할 대안 말이다.
그나마 마우스를 잊을 수도 있겠다는 생각을 하게 하는 것이 그나마 터치스크린이다.
하지만 허공에, 그것도 특정의 카메라 앞에서, 그것도 정해진 거리에서 움직여대는 거라면
마우스를 대신하기에는 좀 역부족이다.

마우스와 같이, 키보드와 같이, 조그만 움직임에도 많은 일을 하거나,
많은 효과를 적용시킬 수 있는 기술이 필요하다.

키보드를 대신할 음성인식도 좋긴 하지만 그 실용성, 실효성은 아직 요원하다.
반대의 경우는 그나마 낫다.
TTS(Text To Speech) 기능인데, 텍스트를 입력하면 그걸 음성으로 바꿔 읽어주게 된다.
기술이 상당 발전해서, 이제 어느정도 성숙한 목소리로 부담없이 들을 수 있다.

마우스는 이에 비하면 발전이 매우 느리다고도 볼 수 있다.
신기하리만치 획기적인 새로운 기술을 받아들이지 못하고 있는 것 같다.
아니, 그 획기적인 신기술이 소비자들의 행동 패턴을 바꾸지 못하는 뭔가가 부족한 기술인 것이다.

다양한 마우스가 개발되어 사용되고 있지만 그 중에 살아 남은 거라고는
지금 쓰는 마우스(휠이 달려있는 광마우스)와 펜마우스, 타블렛, 터치스크린 정도이다.
트랙볼이니, 세우는 마우스니, 트랙포인터니, 터치패드니... 뭐 잡다한 것들이 왔다가 사라졌다.

ms xbox에서 "키넥트" 기술을 기술이랍시고 선전할 때...
에고... 저 힘든 짓을 해야 하는 거야?
게임이야, 노가다야? 라는 생각이 들었다.

망한 게임기 중의 하나인 닌텐도 위(wii) 의 경우도 마찬가지다.
무선이긴 하지만 컨트롤러를 손에 쥐고 버튼도 누르고, 휘둘러 스윙도 하고...
그렇게 하면서 재밌게 게임을 즐겼었다.
가끔은 내가 한게 맞는 건지, 자동으로 뭔가가 된 건지는 알 수 없지만
그냥 재밌게 게임을 즐겼었다.

DDR 이란 게임을 알 것이다.
춤을 추며 바닥의 버튼을 발로 손으로 누르는 게임 말이다.
그게 얼마나 힘든 게임인가?
웬만한 춤추는 녀석들도 한판 추고 나면 헥헥 거리면서 "이온 음료"를 들이켜야 했던...

"키넥트" 좋은 기술이긴 하다.
움직임을 카메라의 발달로, 그리고, 분석하는 기술의 발달로
그걸 감지해서 컴퓨터에 명령으로 인식할 수 있게 만들다니...
기계와의 대화에 획기적인 발전이 아닐 수 없다.

하지만 힘들다. 양손을 컴퓨터가 알아듣기 쉽게 커다랗게 휘저어야 한다.
컴퓨터가 못알아 들으면 다시 해줘야 한다.
국민체조, 새천년체조 저리 가라다.
피튀기는 PT 체조 정도 되지 않을까 생각된다.
국민 체력 향상에 큰 도움이 될 것 같긴 하다. (ㅋㅋㅋ)

그러나... 이건 아니라고 본다.
적어도 마우스를 대신할 만한 기술은 아니라고 본다.
무선 마우스가 유선 마우스를 완전히 대체하지 못하고 있는 이유와도 다르지 않다고 본다.
무선 마우스는 유선 마우스에 비해 1,2%가 부족하다.
그것만 해결되면 멋진 기술이다.

"키넥트" 기술이 좋아지려면 아주 작은 움직임에도 반응해야 할 것이고,
그것이 인간의 의도를 정확하게 파악해야 할 것이다.
최소한의 움직임에 반응하지 않으면 "노가다"로 변하게 될 것이고,
문서 작업을 하거나, 게임을 하고 나면
땀 범벅에, 몰려오는 피로에 그냥 쓰러지고 말 것이기 때문이다.

그냥 방방 뜨지 말고,
차분히 더 나음 방법을 찾아 본다면 어떨까?

똑같은 것 같은 스마트폰이 왜 이렇게 다른 대우를 받을까 생각해보자.
아이폰과 갤럭시 중에 가격 비교 없이 선택하라면
뭘 선택하겠는가?

"키넥트" 기술의 미래는 인간을 이해하는 데에서 승패가 좌우될 거라 생각된다. ^^


"마우스는 잊어라"…동작인식 '키모트' 기술

영화 '마이너리티 리포트'에 주인공이 손짓만으로 대형 모니터를 조작하는 장면이 나온다. '아이언 맨'에서는 한 걸음 더 나가 공간에 나타난 영상을 손짓으르 조작하거나 심지어 실제 물건을 다루듯이 구부리고 던지는 장면도 볼 수 있다.

이처럼 마우스나 키보드 같은 컨트롤러 없이 컴퓨터를 제어하는 기술은 미래를 주제로 한 영화에 단골로 등장하는 소재다.

국내 기업 디베이션UX가 영화에서 보는 것과 같은 동작인식 솔루션 '키모트'를 3월 중 내놓는다. 영화에서만 볼 수 있었던 기술을 좀 더 빨리 만나 볼 수 있을 전망이다.

디베이션UX는 2009년 '스윙플립'이라는 디지털 인포메이션 디스플레이(DID) 조작 솔루션을 선보인 회사다. 당시 선보인 스윙플립은 모니터에 이 회사가 직접 개발한 영상인식 카메라를 부착해 손짓으로 화면을 넘기게 해줬다. 정수영 디베이스UX 대표는 "스윙플립2.0 버전에서 화면 불빛만으로도 작동하도록 개선했다"라며 "지금은 '엔터' 기능까지 추가한 3.0버전까지 나왔다"라고 스윙플립을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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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의 표는 어디서 보고, 재구성(?) 한 것이다.
한셀 2010을 사용했는데, 복사하니, 정렬이 좀 엉성하다. 안타깝다... 티스토리와 협의를 좀 더 해야 할듯...

어쨌든 간단하게 분석해보고자 한다.

제조사

2010년 4분기

2009년 4분기

판매량 증감

판매량

점유율

판매량

점유율

증감

증감율

노키아

12,370

30.8%

12,680

37.2%

-310

-2.4%

삼성전자

8,070

20.1%

6,880

20.2%

1190

17.3%

LG전자

3,060

7.6%

3,390

10.0%

-330

-9.7%

ZTE

1,680

4.2%

950

2.8%

730

76.8%

애플

1,620

4.0%

870

2.6%

750

86.2%

기타

13,340

33.2%

9,280

27.3%

4060

43.8%

40,140

100.0%

34,050

100.0%

6090

17.9%


우선 판매량이다. 노키아의 부동 1위... 판매량으로는 누구도 따라올 수 없는 수량을 자랑한다.
유럽, 미국, 중국 등에서는 아직도 많은 사양자를 확보하고 있음을 알 수 있다.
하지만 삼성전자와  LG전자의 추격을 받고 있다. 삼성전자와 LG전자를 합하면 얼추 비슷해지기 때문이다.

그리고, 듣도보도 못한 ZTE 라는 중국 업체도 보인다.
장난 아니다. 역시 중국 시장은 넓다. 우리나라와는 비교도 안되는 엄청난 잠재 시장이다.
이제 몇년 뒤이면, 삼성과 LG 의 목을 죄어 올 것이다.

애플... 수량으로 말하기는 좀 그렇다. 매출로 봐야 한다. 아래의 매출을 보게 되면 깜짝 놀랄 거다.
수량이 아닌 가격으로 승부하기 때문이고, 언뜻 봐서는 꼴등 같아보이지만
애플은 실속있다.

제조사

휴대폰 판매

(만대)

매출

영업이익

(순이익)

대당 평균가격

(판매량/매출)

노키아

(디바이스 앤 서비스)

12,370

12조9천800억원

(85억100만유로)

1조4천700억원

(9억6천100만유로)

10만원

삼성전자

(정보통신부문)

8,070

12조1천100억원

1조4천400억원

15만원

LG전자

(MC사업본부)

3,060

3조5천800억원

(-)2천700억원

12만원

애플

29조7천800억원

(267억4천만달러)

6조6800억원

(60억달러,순이익)

애플

(아이폰 별도)

1,624

11조6600억원

(104억7천만달러)

72만원


순이익을 보자. 노키아는 그렇게 많이 팔고도 1조4천700억원이다. 매출도 마찬가지다. 삼성전자와 비교하면 엇비슷하다. (판매량/매출)을 보면 쉽게 알 수 있다. 대당 단가가 노키아가 더 저렴하다.
LG전자는 안타깝게도 마이너스(-)다. 너무 늦었던 것이 아닌가 생각된다. 가전에 너무 정신이 팔렸었던 건 아닐까?

애플을 보자. 판매량으로는 비교가 안되지만... 매출은 엇비슷하다. 왜일까? 대당 판매가가 높기 때문이다. 말하자면 돈되는 장사를 한 거다. 열심히 박리다매해봐야, 싼 게 비지떡이라고, 별 매출이 좋지 못하다. 하지만 애플을 보라... 7배 정도 남는 장사였던 것이다.

어떤 게 비용이 덜 들었을까? 당연히 애플이다. 판매량이 적으니, 유통비용도 적었을 것이고, 가격이 비싸니, 마진도 높았을 것이다. 들어간 부품은 어떨까? 비슷할 게다. 근데, 애플은 비싸게 받아쳐먹어도 넋 나간 돈 많은 소비자는 충성고객이 되어 그걸 산다...

삼성, LG는 본받아야 할 부분이다. 노키아야... 이미 퇴물이 되어가고 있으니, 별 말할 것도 없다.

이제 겨우 삼성은 갤럭시 탭으로 그나마 애플과 어깨를 견줄(다이다이..) 준비는 된 것 같고, 후속타를 계속 쳐내면서 선의의 경쟁을 해서 꼭 이겨보길 바라는 바이다.
LG는 고군분투 해야 한다. 늦으면 어떠리... 쓰잘 때기 없는 허접한 회사들과 어슬프게 손 잡지 말고, 제대로 히트칠 수 있는 제품을 고안해 내야 할 것이다. 언제나 한발 늦더니, 이번에는 좀 많이 늦다.

어쩌면... 핸드폰 사업부를 접어야 할지도 모를 일이다.
LG전자는 TV나 냉장고 만드는 회사로만 기억될 수 있을 거다.

노키아는 아직도 저력이 있다. 세계 시장을 선점해본 경험을 되살리면 충분히 기회는 있다. 엉터리 심비안을 과감히 버리던지, 더 투자해서 새롭게 환골탈퇴를 시키던지, 아니면 슬쩍... 안드로이드에 올라타던지 해야 살아남을 수 있지 않을까?

소비자는 이들의 싸움에 슬쩍 미소를 띄운다.
고래 사움에 새우 등터지는 것이 아니라, 소비자의 미소를 터지게 만드는 것 같다.
이젠 갤럭시탭도 쉽게 살 수 있는 시절이 온 것 같으다.
한번 시도해볼꺼나... 아니면 좀 더 기다려볼꺼나... 재밌는 고민이닷~



삼성·LG·노키아·애플 ´스마트폰´ 희비 교차전통적 휴대폰 메이저 "스마트폰에 치이고, 저가폰에 까이고..."
아이폰 앞세운 애플, 판매량은 LG 절반…매출은 3배
스마트폰 시대 적응한 삼성전자, 매출 측면 노키아 추월 눈앞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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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물 컴퓨터가 너무 버벅거려서 이제는 버려야할 때가 왔다는 생각을 갖고 있던 차....
차를 사려다가 너무 비싸서 계획을 접고,
대신 온 가족이 유용하게, 저렴하게 사용할 수 있는 노트북을 사려고 결정을 내렸다.

뭘 살까 하고 고민하던 중, MSI가 나름 고사양의 저렴한 가격으로 판매하는 것 같아서
막~ 고르다가 lotte.com 에서 구입했다.
고민하다가도, 별로 싸지 않게 샀다.

gmarket.com 이나 옥션에서 사려고 했지만,
그냥 고민 않고 샀다. 다시 너무 재기에는 시간이 많이 걸릴 것 같아서이다.

어쨌든, 롯데닷컴에서 이 제품을 처음으로 샀던 것이다.
그래서 첫번째로 구입했고, 처음으로 상품평을 적었다는...

별도로 키보드를 사용할 필요도 없고,
넓은 화면이 영화를 볼 때, 특히 맘에 든다.

숫자키패드는 숫자 쓸 일이 별로 없기에, 그냥 Home, End 로 사용하고 있는데,
탁월한 선택인 것 같다. 노트북에서 Fn 키를 누르고 어쩌고 하는 건 너무 불편했기 때문이다.
그냥 툭... 하고 눌러주면 되는 것이 좋다.
그런데, 이 노트북... 16인치라서 키보드가 커서 그게 가능하다.

화면도 얼마나 밝은지 모른다.
새로 사서 그런지, 밧데리도, 제법 견딘다.
충전해놓고 사용하다가, 몇시간은 전원을 빼고, 밧데리로만 사용한다.
3~4시간 이상은 거뜬히 사용할 수 있는 것 같다.

사은품으로 줬던 보호 필름도 잘 부착됐다.
기포 1,2군데 정도는 작아서 별로, 인지 못할 정도이다.
키스킨이라고 준 건 너무 두꺼워서 자꾸 옆의 키가 눌러지는 오타문제가 발생되어
키스킨 벗겨버리고, 그냥 사용하고 있다.

먼지가 들어가는 걸 방지하기 위해서이지만
그냥 덮개를 덮어버릴려고 한다.

문제는 우리 막내다. 마구 두들기거나, 액정을 젓가락이나 볼펜으로 훅~ 쑤시지 않을까 생각한다.
노트북을 구입하기를 생각하시는 분은
무리 없이 구입하시기를 권한다.
우리 나라에는 삼성, LG 외에 HP, DELL 등의 회사들도 있지만
중국에는 대단한 회사들이 엄청 많다.

우물안의 개구리라면 우리나라 제품을 비싼 돈을 주고 사시겠지만
약간 생각을 넓히시면 저렴하고, 좋은 제품을 선택할 수 있으실 거다.
본인은 중국의 나름의 제품을 만드는 기술을 인정한다.
미국이나 유럽에서도 아무 문제없이 사용하고 있는 회사의 제품을
내가 뭐라 할 필요는 없는 거다. 이미 수준에 올라왔기에, 조금만 다룰 줄 안다면
허접할 수도 있는 삼성, LG 제품을 비싸게 살 필요가 없다.

전세계의 판매 1,2위를 하는  HP, DELL 등의 제품을 거침 없이 사야한다.
아울러서 MSI 같은 나름의 기술을 갖고,
충분한 시장을 바라보고 판매하고 있는 회사의 제품은
여러가지 면에서 구입,사용이 적절하다고 생각한다.

SAMSUNG | Samsung S1070 / KENOX S1070 | Normal program | Multi spot | 1/45sec | F/3.0 | 0.00 EV | 6.3mm | ISO-80 | Flash fired | 2011:01:22 21:29:39

메모리가 무려 4GB 이다. 2GB를 추가로 장착했다.
아래에 보이는 것이 500GB 짜리 시게이트 2.5인치 하드다.
좌측 위에 보이는 것이 쿨러이고, 길게 내려온 것이 열을 모아, 모아, 식혀주는 열전도 구리관이라고 나 할까...
오른쪽 아래에 있는 건 서브우퍼다. 기본적으로 2.1채널이다.
5.1채널, 7.1채널로도 사용할 수 있는 사운드카드가 장착되어 있고,
스피커 잭이 4개나 있다.

그리고, 생각보다, 너무 가볍다. 인치가 큰 노트북임에도 불구하고, 3.5인치 일반 하드디스크를 장착하지 않고,
2.5인치 노트북용 하드를 장착했기 때문이겠다. 3.5인치 하드는 이제 벽돌이지 않는가?


SAMSUNG | Samsung S1070 / KENOX S1070 | Normal program | Multi spot | 1/15sec | F/3.0 | 0.00 EV | 6.3mm | ISO-100 | Flash did not fire | 2011:01:22 22:17:15

소음은 거의 없다고 생각된다. PC에 비하면... 쪼금 후~ 하는 소리는 들린다. 쿨러가 도니, 당연하다.
하지만 설정을 하면 쿨러를 적게 돌릴 수 있을 거다.

여하튼 간만에 물건을 샀다는 생각이 든다.
이제는 PC와 17인치짜리 LCD 모니터, 스피커, 키보드 등을 어떻게 처리할지 고민해야겠다.
(백업도 해야하고, 외장HDD로 바꿔 사용하까? 2테라 하드를 살까 고민된다... ^^;)



너무 잘샀다는 생각이 듭니다. 윈도우7을 설치하고, 이것 저것 설치하니,
이젠 오래된 데스크탑을 쓰지 않아도 될 것 같습니다.

특히 와이드로 꽉찬 영화를 잠시 봤는데, 너무 좋구요,
키보드도 커서 편리합니다.

생각보다 무겁지 않고, 메모리 2기가 설치하는 것도 그다지... 힘들지 않았네요!
나사를 잘 풀고 메모리를 넣고, 사은품으로 주는 키스킨 얹고, 액정보호필름 붙이고,
마우스 꽂고 등등 하나하나 설치하고 나니, 제법 구색이 갖춰집니다.

혹시나 했는데, 제품도 맘에 들고, 배송도 무척 빨라서 깜짝 놀랬습니다.
지금인 포토샵, 한컴오피스2010, 인터넷 등 일부만 해봤지만
게임용 노트북이라는 이름에 걸맞게, 아주 원할하게 움직이고,
팬 소리는 그냥 느끼지 못할 정도입니다.

고민고민하다가 훅~ 질렀더니,
이젠 고민에서 해방되었다고 생각하니, 더 기분이 좋네요!

일반 노트북과는 다르게 5.1채널 이상도 지원될 것 같더군요!
이어폰 잭이 4개가 있는 걸 보면 제대로된 사운드를 즐길 수 있을 것 같고,
바닥에 웬 스피커가 있어서 봤더니, 서브 우퍼 라고 적혀있더군요!

HDMI 도 있어서 제대로된 모니터나 홈시어터랑 연결해서
최상의 영상, 사운드도 사용할 수 있겠단 생각이 듭니다.

LED 판넬이라서 그런지, 화면도 무척 밝으면서도 눈에 부담도 적고,
화면도 전반적으로 고르게 밝아, 전혀 문제 없어 보입니다.
아침이라 창밖에 볕이 드는데도 문제없고,
도리어, 밝기를 조절해서 약간 어둡게 해서 보고 있습니다.

키보드는 일반 키보드 사이즈와 유사해서,
손가락이 좀 굵은데도, 전혀 문제 없이 타이핑 하고 있고요,
숫자키패드 까지 있어서 숫자 입력할 때 편리하고,
평소에는 NumLock 꺼놓고 방향키나 Home, End 등으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엔터도 두개고, 상단의 터치 버튼도 있답니다.

무선 인터넷 잘 잡히고, 블루투스 되고,
어쨌든 여러모로 만족합니다.

다만 약간, 아주 약간 비싸게 산것 같은데, 어차피 메모리 추가 받고, 몇가지 사은품 받고, 일찍 받았다 생각하면 나쁠 것도 없다는 생각 드네요!

덕분에 간밤에는 너무 늦게 잤다는... 좋아서 잠이 안오더라는... ^ ^;


먼저 구입한 사람들에겐 안타까운 일이다.

그리 좋은 조건도 아니면서, 값비싼 요금제에 기기값도 그다지 저렴하게 구입하지 않았기에, 어떻게 보면 손해가 이만 저만이 아니다. 처음 출시되는 제품들은 대부분 그랬다. 이미 시장이 형성되어 있고, 방향성이 정해져 있어서 그리 심하게 급변하지 않는 제품들에 대해서는 이미... 치열한 경쟁을 거친 뒤이기 때문에 그만 저만 비슷한 수준이 된다.

하지만 이제 막~ 시장이 형성되려는 시점인지라, 엄청난 변수들도 작용하고, 뒤이어 출시될 경쟁 제품들이 제대로 런칭되지 않았기 때문에 곧이어 경쟁 제품들이 눈에 불을 켜고 신제품들을 출시한다면 당연히 퇴물(?)들은 가격이 떨어지게 마련이다.

화투판에서 사용하는 전문용어(?) 중의 하나가 생각난다.
첫끗발이 개끗발이라고...
처음 시작에는 뭔가 좋은 듯 했으나, 결국에는 도리어 형편이 나빠졌을 때 씨부렁 거리는 말일게다...

안타깝게도 갤럭시탭을 구입하지 않은 사람들에게 좋은 소식이 들려오고 있다.

제대로 된 태블릿 PC의 시대는 이제부터란 이야기겠다. 세계적인 컴퓨터 관련 쇼에 출시하기 위해 기밀을 유지하며 제품을 준비해온 세계적인 기업들이 이제야 제품들의 뚜껑을 하나 둘씩 열면서 윤곽이 드러나고, 선빵이라고 쳤긴 하지만 그 선빵이 얼마나 유효할지, 그리고, 치열한 전쟁에서 어떻게 살아남을지를 보게 될 것 같다.

아이패드 후속 모델과 허니콤 태블릿 PC가 나오게 될테고, 스마트폰에서 설자리를 잃거나, 빼앗겼다고 생각되는 기업들의 이가는 소리가 들리는 것 같다.

대세는 태블릿PC이다.
이미 전쟁은 시작된 거다.
이젠 그 전쟁을 기분좋게 보면서 최후의 승자에게 투표하는 시간이 온 것이다.

사고 싶었던 것들을 기회가 없어서 못샀더니, 더 좋은 호기로 돌아온 것 같다. 기다린 보람(?)이라고나 할까...

적어도 3파전은 되어야 경기가 재미있듯이,
이젠 점점, 어느정도 구색이 갖춰져가는 것 같으니, 좋다~ 기대된다. 쥐뿔도 없으니, 이거 하난 좋다.


태블릿PC 가격 왜 떨어지나…
아이패드2ㆍ허니콤 탑재 제품 등 후속모델 기대심리 작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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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비게이션을 사려고 하는데, 고민이 있다. (사실, 차도 아직 안샀다. 고려만 하고 있다... ^_^;)
겔럭시 탭을 사게되면 네비게이션 기능에, 블랙박스 기능도 가능하기 때문이다.
그리고, 차에서 떼어내면 곧바로 태블릿PC가 되고,
블루투스 헤드셋이 있으면 전화로도 사용 가능하고,
PMP 기능이라고 볼 수 있는 동영상 기능 되고,
MP3 기능 당연히 되고...
게다가 인터넷용 PC를 대용할만큼 간단하게 인터넷 가능하고,
게임 할 수 있다.

뭐, 남부러울 것 없는 기능이라고 할 수 있으니,
단순 네비게이션 기능에, 간단한 영화, MP3 재생 기능되는 차량용 네비게이션을 사기에는 돈이 아까운 것처럼 느껴진다. 게다가 허접한 네비게이션을 잘못 샀다가 더이상 서비스를 받지 못하거나, 맵 업그레이드가 안된다면 그것도 안되는 일이다.

하지만 갤럭시탭과 같이 다양한 기능을 사용할 수 있는 선수가 나타났으니,
당연 관심이 가는 건 어쩔 수 없는 것이겠다.



게임기도 마찬가지다. 우리나라의 실정에는 게임기의 수요가 좋지 못할 수밖에 없다. 놀거리도 많을 뿐 아니라, 놀 수 있는 시간이 태부족하기 때문이다. 공부가 우선인 우리나라에서 게임기를 들여놓고, 한가하게 게임이나 때리는 걸 그냥 보고 있을 부모는 그리 많지 않기 때문이다.

하지만 어학이나, 학습 효과를 줄 수도 있을 것 같았던 PMP가 우리나라에서 히트를 치게 되는 것처럼, 뭔가 학습과의 연결고리가 있지 않으면 인기를 지속하는 것이 어려운 것이다.
일본처럼 인구가 많고, 게임기의 역사가 긴 나라라면 가능한 일일 수도 있겠으나, 우리나라의 특수성을 감안하면 닌텐도가 별 매력이 없다는 걸 쉽게 알아차리게 될 것이다.

전자책? 글쎄... 해리포터 를 책으로 본 사람은 우리나라에서는 극히 드물다.
책이라 해봐야, 기껏 진급을 위한 책이나, 일부 소설, 일부 특화된 책, 수험서 등이 판매되고 있지 않나?
전철을 타고 다니다보면 책을 보는 사람은 거의 없다. 1칸에서 2,3백명이 타고 내리는 짧은 순간에도 책을 들고 있는 사람을 만나기 조차 힘든 것이 현실(?)이라고나 할까...
그런데, 전자책이라... 출판사의 입장에서는 책을 제작하는 단가가 현저히 줄어들고, 책의 판매량이 현저히 줄어드는 시점에 어쩔 수 없는 대비며, 자구책일 수 있다. 하지만 책을 읽는 독자층이 옅은 우리나라에서는 전자책의 미래도 그리 밝지만은 않다. 특히나, 다른 기능 없이 단순한 책을 읽는 용도의 전자책은 더 그럴 것이다.

전자책을 개발하려고 한다면... 가능하다면 말리고 싶다.



MP3, PMP 꼴 나지 말란 법이 없기 때문이다.
그리고, 전자책이란 뭔가... 텍스트만 유출되어도 그냥 책을 읽을 수 있는 시스템 아닌가?
그렇다면 해커들이 간단하게 전자책에서 복사를 방지하는 기능을 심어놓고, 아무리 보안을 강화해도, 그게 어디 몇일이나 가겠는가? 특히나 우리나라나, 중국의 놀라운 해커들의 실력에 누구도 당해낼 수 없는 것이다.
물론 구더기 무서워서 장 못담그겠나? 하겠지...

이 모든 기능을 아우르는 멀티 기능의 스마트폰이나 스마트한 태블릿, 기기들이 쏟아지는 상황인지라, 아직은 안개같이 어떤 상황이 벌어질지 모르는 상황이지만, 안개 걷히고 나면 부질없는 짓에 돈을 쏟아부었구나 생각하게 될 것이다.
뾰족한 돌파구는 찾기 힘들 수 있다. 어쩌면 돈들여 만든 전자책을 그냥 무상으로 주고, 책사면 끼워주는 세상이 올 수도 있을 것이기 때문이다. 예상컨대, 그렇게 끼워줘도 별로 호응은 없을 거라는 것이다. 그러니, 수익은 기대하지도 못할 상황이 아닐까?

전자책 업계에 너무 쓴소리가 될 것 같긴 하지만, 안타깝게도, 이게 현실이 될 것 같은 불길한 예감이 든다.


네비게이션? 이젠 정말 떨어야 할 순간이다.
아직은 차량에 매립하는 경우, B2B로 매출이 일어났겠지만
이제는 네비게이션 대신에 갤럭시탭이 그 자리를 차지할 수 도 있다.
아니면 갤럭시탭을 능가하거나, 네비게이션을 능가할 스마트한 기기가 그 자리를 차지할 것이다.

그렇게 되면 네비게이션 매출은 뚝 떨어질 것이고,
중고 차량이나 기존 네비게이션에 문제가 발생해서 구매해야하는 고객들에게만 어필할 수 있다는 이야기인데, 그렇게 되면 정말 명검 승부가 있거나, 어줍잖은 네비게이션은 그냥 사라지는 것이겠다.

스마트폰, 태블릿PC 가 여럿 죽이는 결과를 낳게 되는 거고,
그걸 고스란히 먹는 곳은 대기업이 될 거라는 것이다.
좋은 시절은 순식간에 훅~ 지나가버릴 수 있다.

대형 마트에 아무리 중소 마켓이 떼를 써봐야, 훅~ 날아가버릴 일장춘몽에 지나지 않는 것처럼,
과거의 부귀영화는 이제 찾아보기 힘든 어려운 시기가 도래하고 있는 것이다.
얼른 대기업에 붙거나, 아니면 다른 곳을 찾아봐야 한다.
대기업의 마수가 뻗치지 않는, 그들이 하기에는 힘든 일들을 찾아야 한다.
대기업의 마수가 뻗치면 얼른, 주저없이, 재빠르게 피해야 상책이다.

아니면 인구가 좀 늘어난 미래에 다시 한번 도전해봄직도 하다. 판이 바뀌어야, 룰도 바뀌고, 돈도 벌 수 있을 것이기 때문이겠다. ^^;


스마트폰·태블릿PC에 우는 기업들
팅크웨어·코원·아이리버 ‘나 떨고 있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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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대하기 좋으면서도 qwerty 키보드를 사용할 수 있다면 금상첨화다.
삼성은 소비자의 needs 를 잘 파악하는 것 같다.
그러면서도 아이디어를 현실화 할 수 있는 곳이 아닌가 생각된다.
아직까지는...
이미 소니는 미니 노트북을 많이 만들어낸 회사다.
하지만 비싼대다가, 소비자층이 얇아..(적어도 우리나라에서는) 별로 히트를 치지 못했다고 본다.





하지만 삼성은 안드로이드를 등에 엎고 보니, 소니나 다른 회사들이 이미 깔아논 길에
고속주행을 하고 있는 느낌이다.

삼성이 하면 세계는 놀래준다. 그리고, 삼성은 그걸 즐기고 있다.
그렇게 즐기기를 이미 10여년을 해온 거다. (괜찮~다~)

이제 가격만 수용할만한 수준으로 떨어진다면
저건 내손 안에 있을 것이다. ^^;


슬라이딩 PC 7시리즈
시스템 운영체제 OS  Windows 7 Home Premium
프로세서 CPU  Intel Atomtm Oak Trail Z670
클럭  1.66GHz
메모리 메인  2GB
타입  DDR3
Display LCD  10.1인치와이드, LED Backlight LCD (1366 x 768)
저장장치 HDD  32GB (SSD)
ODD  ODD 옵션
통신 유선 LAN  10/100 Mbps LAN
무선LAN 규격  802.11 b/g/n
입력장치 포인팅  터치패드
파워 배터리  6셀 리튬이온 배터리
크기/무게 크기(WxHxD) 본체크기  104.7 x 68.8 x 7.8 (mm)
무게 본체무게  약 .kg (배터리, ODD 포함)
웹카메라  130만 화소
I/O PORT USB  USB 2.0
영상 TV-Out  X
HDMI  O
VGA Out(RGB)  X
음성 Mic-in  O
Audio-Out  O
IEEE1394  X
Ethernet(RJ-45)  O
기타  4-in-1 카드리더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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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 평범하게 생긱 사장님이 말씀 중이시다. (TV 에 나오는 은발 아저씨도 단골인듯...)

좀 늦긴 했지만 그래도 LG전자의 스마트한 행보는 나름 의미있는 2010년을 보냈으니,
정말 괄목할만한 의미를 부여할 수 있는 2011년도가 되길 바란다.
전세계가 주목하는 LG전자로 도약하기 위해서는
삼성전자와 여전히 어깨를 견주거나
어쩔 땐 어깨를 더 높이 올릴 수 있는 능력을 보여줘야 할 것이다.

삼성전자의 독주는 좋지 않다.
LG전자가 붙어줘야 서로가 더욱 빛나지 않을까?
특히 해외에 전시 부스를 보면 더 그렇다.
전세계 바이어들이 훅~ 관심 가게 만드는 능력을 이 두 회사는 갖고 있다.
그리고, 오랜 기간동안 앙숙으로, 라이벌으로, 동반자로 성장해온 경험을 되살려
둘다 대박 기업들이 되길 바란다.




LG전자가 5일(현지시각)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글로벌 프레스 컨퍼런스’를 열었다. 베네시안(Venetian) 호텔에서 열린 행사에는 500여명의 해외 언론이 참석해 성황리에 진행됐다.


CES 트렌드는 물론 그 해 기술흐름을 엿볼 수 있는 글로벌 프레스 컨퍼런스는 60여 개 업체가 1시간 단위로 진행하는데, LG전자는 CES 2011 전시회 개막을 하루 앞둔 이날 첫 시간에 행사를 가졌다.


이날 행사는 최고기술책임자(CTO) 안승권 사장이 LG전자 혁신 제품과 기술을 발표했다.

NIKON CORPORATION | NIKON D2X | Manual | Pattern | 1/100sec | F/4.5 | 0.00 EV | 145.0mm | ISO-500 | Strobe return light detected | 2011:01:06 01:14:28

출처 : http://www.flickr.com/photos/lge/sets/72157625757303064/with/5328685670/



안승권 사장은 발표에서 “2011년 LG전자는 스마트 제품에 대한 모든 것을 보여줄 것”이라며 스마트 제품 시장 주도에 대한 각오를 내비쳤다. 안 사장은 “올해 완전히 새로운 플랫폼으로 무장한 스마트 TV를 준비했다”며 새로운 스마트TV의 차별성을 강조했다.


사용자가 좋아하는 어플리케이션을 손쉽게 찾는 기능, 채널을 돌리지 않으면서 프로그램을 찾을 수 있는 기능 등 소비자의 편의를 고려한 ‘홈 대쉬 보드(Home Dashboard)’와 콘텐츠 관련 정보를 웹 사이트에서 찾아주는 ‘미디어 링크(Media Link)’를 장착한 스마트TV가 처음으로 소개됐다. 안 사장은 어떤 TV라도 HDMI 단자만 있으면 인터넷과 연결해 스마트TV가 될 수 있는 손바닥 크기의 ‘스마트 TV 업그레이더’도 소개했다.


FPR(Film-type Patterned Retarder) 기술이 적용된 ‘시네마 3D TV(Cinema 3D TV)’를 비롯해 블루레이 플레이어, 홈 씨어터, 프로젝터, 모니터, 노트북 등 3D 콘텐츠를 제공하는 스마트 기기들도 소개됐다. 특히 새로 선 보인 ‘시네마 3D TV’는 편광방식 3D TV에 특수 필름을 부착해 화면 및 안경 깜빡거림과 화면겹침 현상을 없앴다. 안 사장은 올해 출시될 프리미엄급 스마트 폰들도 대거 소개했다.


세계 최초의 듀얼코어 CPU를 장착한 풀 HD급 스마트 폰인 ‘옵티머스 2X’가 소개됐고, 세계에서 가장 밝은 700니트(nit) 디스플레이를 갖춘 무게 109g, 두께 9.2㎜의 ‘옵티머스 블랙’도 해외 언론에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안 사장은 TV, 휴대폰에 이어 LG전자의 스마트 가전과 스마트그리드 사업에 대한 소개도 덧붙였다.


부착된 카메라로 집안의 청소 상태를 확인하고 청소 진척상황을 알려 주는 로봇 청소기, 전기료가 가장 싼 시간대에 자동으로 가동되는 세탁기, 인터넷에서 조리법을 다운 받을 수 있는 오븐 등이 소개됐다. 또 안 사장은 캘리포니아 남부의 스마트그리드 사업(SCE,Southern California Edison), 독일의 아헨市 스마트 와츠(Smart Watts), 제주도 구좌읍 실증 사업 등 LG전자가 참여하고 있는 스마트그리드 사업들을 설명하며 스마트그리드 제품들도 소개했다.


안승권 사장은 LG전자의 4세대 이동통신인 LTE, 북미식 모바일 디지털 TV등 차세대 이동통신 기술에 대한 준비도 강조했다. 안 사장은 “4세대 이동통신 기술인 LTE 기술은 모바일 데이터 전송에 관한 큰 전환점으로 이에 대한 대비를 해왔다”라며 LG전자가 개발한 LTE 칩셋을 선 보였다. LTE 기술은 정지 상태에서 1Gbps(=1,000Mbps)로 현재의 10배, 고속(60km 이상) 이동 시에 100Mbps 이상으로 현재 보다 50배 이상 빠른 서비스를 제공한다. 안 사장은 북미식 모바일 DTV 표준기술을 기반으로 한 ▲‘무안경 3D MDTV’ ▲‘비실시간(NRT) 전자 쿠폰’등 새로운 MDTV 기술들을 소개하며 북미식 모바일 DTV 수신을 위한 스마트 폰도 소개했다.


LG전자, 美 스마트폰 신병기 ‘얼라이’ 출시

 “미국 스마트폰 시장 본격 공략 ”
LG전자, 美 스마트폰 신병기 ‘얼라이’ 출시

LGEPR님이 촬영한 LG전자, 美 스마트폰 신병기 ‘얼라이’ 출시 .  


LG전자가 미국 최대 이통사 ‘버라이즌 와이어리스(Verizon Wireless)’와 손잡고 LG전자의 미국시장
첫 안드로이드 탑재폰 ‘얼라이(Ally,모델명:LG-VS740)’를 본격 출시한다.

‘얼 라이’는 ‘동맹, 연합’이라는 뜻으로, 다양한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를 간편하게 즐길 수 있는 강점을
반영해 명명했다. 또, LG전 자-구글-버라이즌 등 모바일 분야 리더들의 전략적 협력을 통해 미국
스마트폰 시장을 본격 공략한다는 의미도 담고 있다 .

버라이즌은 이례적으로 13일부터 ‘얼라이’ 온라인 사전판매를 개시하고, 20일 매장 판매를 시작한다.

이를 계기로 LG전자는 전세계 스마트폰 수요의 절반을 차지하는 미국 시장에서 본격적인 승부에
나설 계획이다.

‘얼라이’는 3.2인치 WVGA급 해상도 풀터치 스크린(정전식)과 사용성을 더욱 개선한 쿼티 자판을 결합한
형태로, 테두리를 곡선 마감해 그립감을 높인 인체공학적 디자인을 적용했다.

 특히 LG전자는 메시징폰을 통해 축적한 역량으로 쿼티 사용성을 더욱 높였다. 최상단에 숫자 키를
한 줄로 구성한 4열 쿼티 자판, 4방향 내비게이션 키를 적용하고, 키버튼도 오작동 최소화와
반응속도에 최적화 했다.

커뮤니티형 웹사이트인 ‘페이스북(Facebook)’, ‘트위터(Twitter)’, 마이스페이스(MySpace) 등을 쉽게
이용할 수 있는 바로가기 기능을 적용했다.

구글의 모바일 운영체제(OS) 안드로이드 2.1버전 기반으로, 메일(Mail), 토크(Talk), 맵(Maps) 등 구글의
다양한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이외에도 와이파이(802.11 b/g/n) 규격을 지원해 최대 100Mbps의 초고속 무선랜을 구현하며 블루투스 2.1,
320만 화소 카메라 등도 탑재했다.

한편, LG전자와 버라이즌은 ‘얼라이’ 출시를 앞둔 이달 초부터 헐리우드 블록버스터 ‘아이언맨(Iron Man)2’와
연계한 공동 마케팅을 시작했다.

현지시각 11일 밤 뉴욕에서 현지 미디어 대상 출시 행사를 열고, ‘얼라이’로 영화에 등장했던 증강현실
애플리케이션을 시연해 큰 호응을 얻었다.

5 월 초 공개한 ‘아이언맨2’ 캐릭터를 활용한 TV광고로 큰 인기를 얻고 있으며, 전용 웹사이트
(www.lgim2.com)를 통 해 아이언맨 관련 컨텐츠 제공한다. ‘얼라이’ 구입고객 대상으로 영화제작사
‘마블(Marvel)’社가 제작한 아이언맨 코믹북도 증 정한다.
 
LG전자 MC북미사업부장 황경주 상무는 “미국시장 전략 스마트폰 ‘얼라이’ 출시를 계기로 버라이즌과
공격적인 마케팅을 펼칠 것”이라며 “올해 스마트폰 풀라인업을 갖춰 미국 스마트폰 시장을 본격 공략할 것”
이라고 강조했다.



이런 프로젝터 갖고 싶었다. 문제는 가격이긴 한데, 집에서 커텐이나 벽면에 쏴서 영화를 본다면 얼마나 좋을까? 게다가 크기도 저렇게 작다면... 보관도 좋겠고, 휴대도 가능하겠고... 너무 좋겠다.

 
LGEPR님이 촬영한 LG전자, 작지만 화질과 편의성 강화한 미니 프로젝터 출시 .


LG전자가 세계시장에 출시된 LED 프로젝터 가운데 밝기와 해상도를 최고 수준으로 구현한 초소형, 초경량 LG미니빔 신제품(모델명:HX300G)을 12일 국내에 출시했다.

이 제품은 270 안시루멘(ANSI-Lumens)의 밝기로 메모가 가능한 밝은 조명 아래 60인치에서 최대 80인치 크기로 영상을 볼 수 있는 수준이며, 2,000대 1의 명암비를 구현해 색감이 우수한 것이 특징이다.

특히, LED 프로젝터로는 유일하게 XGA급(1280 x 720) 해상도 패널을 사용, 영상을 한층 더 섬세하고 선명하게 표현한다.

이 제품은 가로, 세로 길이가 각각 16센티미터와 13.5센티미터에 불과해 여성의 핸드백에 들어갈 수 있는 크기며, 무게도 성인 러닝화 수준(750g~800g)인 786g으로 휴대와 설치가 간편하다.
소음도 조용한 도서관 수준(30dB) 보다도 낮은 22데시벨(dB)로 설계했다.

저전력 친환경 소재인 LED (발광다이오드) 광원의 램프를 채용했고, 램프 수명이 약 30,000시간에 달해 하루 4시간 사용할 경우 램프 교체 없이 20년간 사용 할 수 있다 .

또한, 외장하드나 USB 메모리 같은 저장매체를 프로젝터에 꽂아 다양한 형식의 동영상, 사진 등 멀티미디어 파일도 간편하게 즐길 수 있다.

특히, 이번 제품에는 파일뷰어 기능이 새롭게 추가돼 소규모 회의나 강의에 더욱 뛰어난 성능을 발휘한다.

즉, 파워포인트(PPT), 엑셀(XLS) 파일 등을 PC나 노트북 없이도 USB 메모리에 담아 프로젝터에 직접 연결해 간편하게 볼 수 있다.

HDMI(고화질 멀티미디어 인터페이스) 단자를 갖춰 블루레이 플레이어와 DVD 플레이어, 게임기 등을 연결 영화와 게임을 대화면으로 즐길 수 있고 전문가급 화질 설정도 가능하다.

또한, IPTV와 위성방송의 셋톱박스를 연결하면 대화면으로 축구와 같은 스포츠 중계를 실감나게 즐길 수 있다.

이 제품은 동급 최단인 1.1m의 짧은 거리에서도 40인치의 화면을 보여주며, 15인치부터 최대 150인치까지 확장이 가능하다.

블랙티탄과 화이트 두 가지 색상으로 출시되며 가격은 89만원이다.

LG 전자 한국 HE마케팅팀 이태권 팀장은 “이번 제품은 휴대가 간편하면서도 강력한 성능으로 프로젝터 시장에서 돌풍을 일으킬 것으로 기 대한다”면서 “연내 제품 라인업을 추가해 국내LED 프로젝터 시장을 주도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LGEPR님이 촬영한 LG전자, 작지만 화질과 편의성 강화한 미니 프로젝터 출시 .

LGEPR님이 촬영한 LG전자, 작지만 화질과 편의성 강화한 미니 프로젝터 출시 .  

LGEPR님이 촬영한 LG전자, 작지만 화질과 편의성 강화한 미니 프로젝터 출시 .  

LGEPR님이 촬영한 LG전자, 작지만 화질과 편의성 강화한 미니 프로젝터 출시 .

LGEPR님이 촬영한 LG전자, 작지만 화질과 편의성 강화한 미니 프로젝터 출시 .  

LGEPR님이 촬영한 LG전자, 작지만 화질과 편의성 강화한 미니 프로젝터 출시 .  
LGEPR님이 촬영한 LG전자, 작지만 화질과 편의성 강화한 미니 프로젝터 출시 .  
LGEPR님이 촬영한 LG전자, 작지만 화질과 편의성 강화한 미니 프로젝터 출시 .  
LGEPR님이 촬영한 LG전자, 작지만 화질과 편의성 강화한 미니 프로젝터 출시 .  




또 알 수 없는 표를 갖고 나와서 안드로이드가 아이폰을 눌렀다고 한다.
하지만 정작... 누른게 아니고, 누를 것 같다는 거다.
그리고, 누른 걸로 나온 건 추정치이다.

     ▲ 스마트폰OS 시장 점유율(2010년1월~3월)1위 림은 하락중(36)이며, 2위 아이폰도 정체중(21)이다.
        3위인 안드로이드만이 급상승세(28)를 보인다.<자료=NPD, 2010.3>

미국내의 판매된 내역인 것 같고, 자체 소비자조사와 그들의 추정치에 기반했다. 이 수치에서는 기업고객에게 팔린 물량이 제외됐다. 그렇기 때문에 저렇게 나온 결과가 아닌가 생각된다.

우리 나라에서도 가끔 써먹는 시장조사로 소비자 후리기 식의 기사이다.
정말인가 싶어서 눈을 의심할 수 밖에 없게 만드는데는 대단한 소질이 있다.

그걸 또 알아내는 게 우리의 임무...(ㅋㅋㅋ) 아니겠는가?!!!

어쨌든 여기서도 보게되면 RIM(블랙베리)의 저력을 볼 수 있다. 물론 절대적인 수치와 누적치, 시장 전체의 비율을 쉽게 파악하기는 어렵겠지만 단순하게 생각하면 우리의 상식을 뒤엎을 수도 있는 것이다.

아직 틈새가 많고, 저렇게 많이 팔린다는 건 그만큼 시장이 크다는 것이니, 우리나라의 삼성전자나 LG전자 등의 건승을 비는 바이다.(나는 별 애국자도 아니고, 삼성에 뭐 받아먹은 것도 없는데... 왜 이런 발언이 손가락에 붙는지 모르겠다.  ㅠㅠ; )

애플의 아이폰이 여전히 매우 높은 인기를 누리고 있다는 점은 새삼 말할 필요도 없다 한다. 지난 달 AT&T는 1분기중 90만대의 아이폰을 신규고객에게 개통해 주었다고 말했다. AT&T는 이와별도로 이미 180만 아이폰가입자를 가지고 있다고 말했다고 한다.

엄청난 수치이겠다. 넓은 미국에서 저렇게 판매된다는 말인데... 얼마든지 파이는 크고, 먹을 수만 있으면 덤비면 되는 거다. 언젠가는 그 파이 없어지거나, 새로운 파이로 바뀌겠지만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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