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너스톤 셜록 홈즈 전집 세트 - 전9권 l 코너스톤 셜록 홈즈 전집


딸이 셜록을 좋아한다.

영국 드라마의 셜록을 좋아한다.




베네딕트 컴버배치 (Benedict Cumberbatch) 영화배우

출생 : 1976년 7월 19일, 영국

신체 : 183cm

학력 : 런던극예술학교 석사

수상

2014년 제18회 할리우드 필름 어워드 남우주연상 

2014년 제66회 에미상 미니시리즈-영화 부문 남우주연상 

2012년 올리비에상 연극부문 남우주연상 

2012년 범죄 스릴러 시상식 남우주연상


마틴 프리먼 (Martin Freeman) 영화배우

출생 : 1971년 9월 8일, 영국

신체 : 169cm

가족 : 배우자 아만다 애빙턴

학력 : 스피치드라마센트럴학교

데뷔 : 1997년 드라마 'This Life'

수상

2014년 제66회 에미상 미니시리즈-영화 부문 남우조연상 

2013년 제22회 MTV 무비어워드 최고의 영웅상


그래서 책을 사줬더니, 잘 읽지 않아서 내가 읽어보았다.

역시.... 재미있었다.

어릴 때 읽던 추억이 떠올랐고,

이미 오래라 누가 범인인지 아는 것도 있었고,

모르는 것도 있었다.

아련해하며 처음 읽는 것처럼 재미나게 읽을 수 있었다.


아쉬운 게 있다면 번역이 .... 발 번역이라는 거다.

어쩌면 이렇게 아쉽게 번역을 했을까?


셜록홈즈 시리즈의 멋진 표지 디자인이다.

디자인만큼 번역도 멋졌으면 더 좋았을 건데...

아쉽다.

이걸 읽으면서 제대로 이해한다면 그는 영어를 잘하는 사람일 것이다.

바른 번역이 아니라 발 번역이라고 하고 싶다.


마침 투입된 한국수출입은행 도서관에서 점심시간을 이용해서 일부 읽었다.

이 책 역시 번역은 발번역 이었다.

안타까웠다. 역시...

무슨 일이나 전에도 일어난 적이 있습니다.... 뭐래?


책소개


추리 소설 역사상 가장 매혹적인 인물, 셜록 홈즈. 번뜩이는 추리와 날카로운 통찰, 본능과 감각을 완벽히 통제하는 오직 셜록 홈즈만의 우아한 사건 기록을 최신 완역본으로 새롭게 만난다. '코너스톤 셜록 홈즈 전집'은 강렬한 디자인과 컴팩트한 판형으로 어디에서나 가볍고 간편하게 명탐정을 만날 수 있다.


저자 : 아서 코난 도일 (Sir Arthur Conan Doyle) 


 최근작 : <제라르 준장의 회상>,<명탐정 셜록 홈즈의 공포 추리 게임>,<명탐정 셜록 홈즈의 최후의 인사> … 총 2019종 (모두보기)

 소개 :

추리 소설 역사상 가장 매력적인 인물 ‘셜록 홈즈’를 창조해 전 세계 독자를 열광시킨 영국의 소설가. 1859년 스코틀랜드의 에든버러에서 태어나 에든버러 대학에서 의학을 전공했다. 의대 졸업 후 서부 아프리카 해안을 항해하는 등의 다양한 활동을 했는데, 이 시기의 경험은 그의 소설에 폭넓은 소재와 주제를 제공했다. 


그는 <사사싸 계곡의 미르터리>를 발표하면서 본격적으로 소설 쓰기를 시작했으며, 1887년 《주홍색 연구》를 발표하여 추리 소설가로 명성을 얻었다. 이후 8편의 셜록 홈즈 이야기를 비롯해 역사 소설, 모험 소설 등 20여 편의 작품을 출간했다. 


셜록 홈즈 이야기는 처음 발표되자마자 세상에 돌풍을 일으켰고 세계 각국에 소개되었다. 독자들은 괴팍한 성격과 탁원한 재능으로 카리스마를 풍기는 홈즈의 모습에 매료되었다. 그 결과 홈즈는 명탐정의 대명사가 되었고, 심지어 많은 독자가 그를 실제 인물이라고 믿기까지 했다. 



그날, 하나님은 어디 계셨는가세월호와 기독교 신앙의 과제

- 박영식


처음에 이 책을 펼쳐보고는 이 분이 하나님을 믿지 않는 그저 신학자인가 생각했다.

예민하게 생각하는 부분을 무신론자 처럼 가감없이 써내려가는 그가 이상하다 생각했다.


하지만 점점 읽어나가며 질문을 던지고, 생각하고, 답을 하고,

또 다른 질문을 던지고, 생각하고, 답하면서

점점 이전에는 생각하지 못했던 하나님에 대해 생각해보게 되었다.


과연 그들과 함께 울고 있었나!

그들과 함께 웃고 있었나!

눈물이나 흘려보았나!

과연 나는 무엇을 했나...!


고민하고 질문하고 되돌아보는 시간이 되었다.


내가 40여년간 예수믿으며 생각했던 것과는 달리

위험 수위의 경계면에 맞닿아 던져대는 화두에

나의 경계심이 서서히 무너지기 시작하는 걸 느끼게 된다.


세월호와 함께 무너져내린 사람들과 함께 울고, 화내며,

하나님은 어디 계셨냐며 심지어는 하늘을 향해 삿대질하는 듯한

지은이의 외침이 충분히 그럴 수 있으며,

그러지 못하고 있었던 것이 옳지만은 않았다는 생각을 해보게 된다.


나의 삶과 죽음을 되돌아보게 된다.

나와 내 가족, 나와 관계되는 이웃을 되돌아보게 된다.


그저 질문도 않고 짐작만 하고 있었던 나를 되돌아보게 된다.

하지만 아직 어디에 하나님의 뜻이 있으신지를 묻고 찾고 기다리게 된다.

내가 할 수 있는 것은 오직 감사와 기도라 생각하기 때문이다.


일반적으로는 고민할 수 없는 걸 고민해볼 수 있게 해 준 책이었다.

아쉬운 점이 있다면...


일단 어려운, 잘 사용되지 않는 단어를 썼다는 건데, 좋다, 쓸 수도 있다.

그렇다면 특이한 말투, 단어를 처음 접했을 독자에게 쉽게 설명하는 친절함이 부족했다 싶다.


독자 층이 다르겠으나 지은이와 말을 섞어보지 못한 평신도라면 당황스러운 단어가 몇 있는데,

어렴풋이 차이가 나는 단어일 거라는 추측을 하며 문맥으로 파악하고 넘어갔으나,

좀만 더 친절했더라면 하는 아쉬움이 남는다.


맺음말에서 본인이 말씀하셨던 따라갈만한 사람이 나는 아니었던가 하는 자책이 든다.


그리고, 또 있는 듯 하나 덮어두기로...


마지막으로 지은이의 주장을 상당 부분 지지한다.

그러면서도 일부에선 소화되지 않는 듯한 주장을 접하며 단어로, 글로 제한하고, 고민하고,

제시하는 부분의 거침없는 듯한 비약이 받아들이기엔 억지스럽다 하지 않을 수 없지 않았나 싶다.

(맞게 썼나... 패쓰 ㅎㅎㅎ) — 그날, 하나님은 어디 계셨는가  읽는 중





책소개


엄연한 고난의 현실 속에서 과연 하나님에 대한 개념을 어떻게 재구성해야 할지, 하나님과 고난 받는 세계와의 관계를 어떻게 재설정해야 할지에 대한 현대신학의 이해와 고민을 좀 더 대중적인 논리와 언어로 풀어 설명하고 있다. 그리고 이런 작업을 통해서 하나님을 변호할 뿐 아니라 고난 받는 인간의 현실에 대한 따스한 시선과 애통하는 마음을 가감 없이 드러낸다. 


특별히 우리 현대사의 가장 큰 비극 중 하나인 세월호 참사라는 렌즈를 통해서 하나님의 전능성과 인간의 고통의 문제를 변증법적으로 풀어냄으로써, 기독교 신앙이 개인의 실존적 고난을 넘어서서 사회역사적 고난에 대해 어떻게 반응하는 것이 바른 것인지에 대한 깊은 사유와 고민의 방향성을 제공한다. 서구에서 아우슈비츠의 비극이 기독교 신앙의 본질과 미래에 대한 근본적 질문을 가능하게 했다면, 이제 한반도를 살아가는 기독교인들은 세월호 참사 이후 과연 기독교 신앙이 정당하고 지속가능한가를 질문해야 한다.


목차


여는 말

1장 아우슈비츠는 역사적 교훈을 위해 꼭 필요했다?

2장 모든 고통은 죄에 대한 징벌이다?

3장 고통에는 하나님의 뜻이 있다?

4장 전통적인 대답들은 여전히 정당한가?

5장 욥의 고통과 십자가에 대한 오해를 넘어서

6장 그렇다면 하나님은 무엇을 하시는가?

7장 고통당하는 자를 위해 우리가 할 수 있는 일은 무엇인가?

8장 세월호 참사 이후 신학은 무엇을 말할 수 있는가?

9장 나는 전능하신 하나님을 믿습니다

10장 고난이 묻고 신앙이 답하다

맺음말

참고문헌


추천글


강영안 (한국기독교철학회 회장, 서강대학교 철학과 교수)  

: 이 책은 “아우슈비츠 이후의 하나님” 문제를 제기한 한스 요나스의 작업에 견줄 만하다. 저자는 이 땅에서, 이 시대에, 성경을 두 손에 펼쳐 들고, 우리가 직면한 현실을 온몸으로 부둥켜안으면서, 하나님(theos)에 관한 이야기(logia)를 어떻게 펼쳐갈지 고민한다. 이 책은 연약한 자들과 함께 연약한 분이 되시고 고통받는 자들과 함께 고통받으시는 하나님을 생각하고 배울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해줄 것이다. 진심으로 추천한다.

심광섭  

: 이 책은 참으로 감동적이다. 책을 읽는 내내 잠들어 있던 온몸의 세포들이 깨어나는 놀라운 경험을 했다. 서양에서 아우슈비츠의 비극이 아우슈비츠 이후 신학의 가능성을 고민하게 했다면, 우리는 세월호 참사 이후에 과연 신학은 가능한가를 고민해야 한다. 이 책은 그 고뇌의 성찰을 한 땀 한 땀 뜨개질하듯 기록한 책이다.

김기현 (로고스교회 담임목사, 로고스서원 대표)  

: 고난에 관한 통상적 오해를 하나하나 짚어가며 고난받는 자를 위로하고, 하나님을 이야기한다. 나는 이 책을 읽는 모든 독자들이 박영식 교수와 함께 세월호 참사의 아픔을 가슴 깊이 새기고, 하나님을 기억하며 노래할 것이라 확신한다.

유석성 (한국본회퍼학회장·서울신학대학교 총장)  

: 저자는 구약의 욥으로 대표되는 ‘무죄한 자의 고난’ 문제를, 죄의 결과로 보는 인과응보 사상이 아니라 “하나님의 현실과 세계의 현실 사이의 괴리에 대한 폭로이며, 결국 하나님 자신과 더불어 극복되어야 할 과제”로 본다. 더 나아가 고난의 문제를 “하나님 뜻이라 말할 것이 아니라 이를 통해 하나님의 뜻이 성취될 수 있도록 해야 한다”고 말하며 새로운 신학의 지평을 연다.

이용주  

: 우리를 대신해서 먼저 소리친 예수처럼, 이 책은 고난당하는 자들의 음성을 그 안에 담고 우리보다 한 발 앞서 하나님께 부르짖는다. 그 외침 한가운데에서야 비로소 우리는 함께하는 하나님, 고난의 현실을 치열하게 변화시켜나가는 하나님을 만나게 된다. 세월호 이후 하나님을 어떻게 믿어야 할지 고민하는 사람이 있다면, 이 책을 열어 고통당하는 자들과 함께하는 하나님을 만나볼 것을 권한다.

김종두  

: 이 책은 저자 개인의 아픔은 물론이고 세월호 참사와 같은 우리 시대의 구체적 사건을 단초로 해 고통에 대한 질문과 해석을 날줄과 씨줄처럼 엮어 성서적 답변을 제공한다. 다양한 예화와 간결한 글쓰기는 가독성을 높여주어 읽는 재미를 배가시킨다. 신정론에 대한 신실한 구도자들에게 진심으로 일독을 권한다.

김만준 (덕수교회 담임목사)  

: 고통과 씨름하며 하나님의 뜻을 찾는 신앙인들에게 이 책은 하나님의 따뜻한 위로와 격려, 소망과 새 힘을 공급해줄 것이다. 또한 고통 중에 있는 성도들에게 어떻게 설교하고, 어떻게 위로해야 할 것인가를 고민하는 모든 목회자들에게 이 책은 설교를 돕는 성령님의 깊은 통찰력을 제공할 것이며, 명쾌한 강의안을 얻은 듯한 든든함도 안겨줄 것이다.


저자 : 박영식  


 최근작 : <그날, 하나님은 어디 계셨는가>,<고난과 하나님의 전능> … 총 2종 (모두보기)

 소개 :

인천에서 태어나 울산에서 어린 시절을 보냈다. 서울신학대학교를 졸업한 후 연세대학교 대학원에서 조직신학(Th.M.)을 공부하고, 독일 빌레펠트 베텔신학대학교에서 박사학위(Dr.theol.)를 받았다. 서울신대를 비롯하여 한세대, 계명대, 영남신대 등에서 강의했고, 현재는 서울신학대학교 교양학부 교수로 섬기고 있다. 

종교신학을 비롯해 신정론, 신학과 과학의 대화, 철학적 신학, 신학방법론, 창조론 등에 많은 관심을 가지고 연구 중이며, 이와 관련한 다수의 논문을 썼다. 저서로는 Konvivenz der Religionen(Frankfurt, 2006), 『고난과 하나님의 전능: 신정론의 물음과 신학적 답변』(동연, 2012)이 있고, 공저로는 『성결교회신학』, 『기독교 이해』, 『교회에서 알려주지 않는 기독교 이야기』가 있으며, 공역으로 『몰트만 자서전』이 있다.

이카루스 이야기생각을 깨우는 변화의 힘


아버지와 함께 날개를 만들어 날던 이카루스는

아버지의 주의에도 불구하고

태양 가까이 날다가

날개를 구성하고 있던 밀납이 녹아내려

바다에 떨어져 죽었다는 이야기를 모티브로 시작한다.


너무 높이 날지 말라고 한다.


이 책은 저자는 유명하여 누구나 알고 있다고 할 수 있겠지만

이 책은 번역자로 인해 너무나 읽기 힘든 책이었다.

오랜만에 읽기 힘든 책을 만났던 기억이 난다.



무엇이 두려운가? 지도 없이 새로운 길을 가라!



ㅎㅎㅎ 수퍼맨의 갑옷이 뭔지 궁금하다.

설마 그 티랑 타이즈, 팬티를 말하는 건 아니겠지?

망또랑...


이 어색함은 뭐지?


번역하면서 읽는 기분이다.






책소개


<보랏빛 소가 온다>의 저자 세스 고딘이 십년 만에 내놓은 신작. 이 책은 기존의 안락함을 버리겠다는 선언과 함께 새로운 시도를 하겠다는 저자 의지의 결과물이다. 


세스 고딘은 “지금은 관계 형성, 정보 공유 등을 통해 모든 것이 연결되는 연결 경제의 시대이며, 이 시대를 살아가기 위해선 스스로의 한계에 갇혀 있으면 안 된다”고 넌지시 이야기한다. 좀 더 구체적이고 명확한 설명을 위해 저자는 그리스 신화 속 ‘이카루스 이야기’를 툭하고 꺼내 놓는다.


이카루스 이야기가 주는 이제까지의 교훈을 저자는 간단하고 명쾌하게 설명한다. 정해진 규칙과 표준화된 것들에 순응하라는 것. 이것은 산업경제에서는 완벽하게 들어맞는 신조였다. 그러나 이제는 세상이 바뀌었다. 복종과 순응은 더 이상 위안을 가져다주지 않는다. 하지만 좋은 소식도 있다. 그 어느 때보다 창의성이 부족하고 값진 시대라는 것. 도전하고 새로운 것을 만들고 관계가 없는 것들을 서로 잇는 용기와 창의성이 필요한 시대라고 저자는 강조한다.


이 책은 지금까지 순응을 강조한 이카루스 이야기를 뒤집으며 두려워하지 말고 높이 날아보라고 주장한다. 자신이 만든 안락함과 틀을 벗어나 높이 날아올라야만 한계를 초월해 자기변화와 혁신을 이룰 수 있다고 말한다. 그런 생각을 가지고 새로운 길을 가는 사람들을 '예술가(아티스트)'라고 이야기하면서 신분, 성별, 지위고하에 관계없이 누구나 아티스트가 될 수 있다고 강조하고 있다.


목차


한국 독자들에게

들어가며

이카루스의 한계를 뛰어넘은 사람들


PART 1 일생일대의 기회가 온다

변화는 새로운 틀을 구축하고, 사람과 아이디어를 연결하고, 정해진 규칙 없이 시도하는 것. 

그리고 이를 받아들이고자 하는 모든 이들에게 열려 있는 기회다.


PART 2 허물고, 무너뜨리고, 바꿔라

이전의 산업경제에서는 변화를 탐탁지 않게 여겼다. 시스템을 갉아먹기 때문이다. 

하지만 새로운 연결경제에서는 변화를 시작해야 한다.


PART 3 이카루스에 속지 마라

너무 높이 나는 것은 위험하다. 신의 능력을 가졌다고 자만하지 말라는 오랜 선전문구를 넘어서서 인간으로서 본성이 시미는 대로 하자. 길을 잃고, 실패하고, 비난이나 시기를 받을 위험에 

자신을 드러내는 일이지만 삶의 진정한 의미는 그곳에 있다.


PART 4 무엇이 두려운가?

무엇이 두려운가? 지도 없이 새로운 길을 가라. 물론 어렵고 두려운 일이다. 

도전할 때 우리는 스스로를 위험에 빠뜨린다. 그러나 위험이야말로 우리가 아티스트가 

되기 위해 반드시 거쳐야 하는 과정이다.


PART 5 아티스트가 되라

아티스트란 기존 질서에 도전하는 용기와 통찰력, 창조성과 결단력을 갖춘 사람이다. 

아트는 결과물이 아니라 여정이다. 앞으로 우리가 해야 할 일은 혼신을 바칠 

그 여정을 발견하는 것이다.


저자 : 세스 고딘 (Seth Godin) 


 최근작 : <이카루스 이야기>,<엔드 말라리아>,<세스 고딘의 시작하는 습관> … 총 154종 (모두보기)

 소개 :

세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경영구루이며 글로벌 베스트셀러 저자. 기업가, 변화전문가, 강사 등 다양한 활동으로 우리의 영감을 불러일으키는 전방위적 지식인이다. 컴퓨터과학과 철학을 공부했으며, 스탠포드 비즈니스 스쿨에서 마케팅과정 MBA를 취득했다. 요요다인(Yoyodyne)이라는 인터넷 기업을 설립하여 수백 개 기업의 온라인 마케팅을 지도했다. 그 후 인터넷에 맞는 마케팅 전략으로 퍼미션 마케팅을 창안하여 펼치던 중, 1998년 요요다인을 야후와 통합하여 야후의 마케팅 담당 부사장으로 활약했다. 현재 Squidoo.com을 설립해 CEO로 활발한 강연활동과 기업 컨설팅 등을 하고 있다. 세계적인 경제지 <비즈니스위크>는 그를 ‘정보화 시대의 최고 기업가’라고 명명했다. 


저서로 《보랏빛 소가 온다》 《린치핀》 《엔드 말라리아》 《이제는 작은 것이 큰 것이다》《세스 고딘의 시작하는 습관》 등이 있다. 


:: 저자 공식 홈페이지 http://www.SethGodin.com

환상 스토리 사일런트 머신 길자

김창완


산문집을 읽은 적이 있다.

하지만 환상 스토리는 충격적이다.

아저씨의 환상 스토리에 훅 갔다.

손 가는 대로

머리 가는 대로

상상하는 대로 써내려간 이야기는 재미있기가 장난 아니다.


기타로 오도바이 탈 때 이미 알아봤고,

열 두 살은 여 두 살을 살 때 알아봤고,

레코드 판에 크레용으로 그린 그림으로,

그가 서울대 잠사과를 나왔다는 걸로도,

닥터란 영화에서 미친 듯 연기할 때도

그게 연기인지 실재인지 구분가지 않을 때,

책을 읽는 내내

내가 아는 그인지 의심될 정도로 책은 재밌었다.


그냥 쉽게 쓴 솜씨가 아니다.

그림도 직접 그렸는데,

역시 범상한 그림이 아니다.


온 세상의 소리를 먹어버리는 머신을 상상하는 아저씨가 재밌다.

그리고, 고양이 죠죠 등등 아저씨의 머리에 뭐가 들었나 궁금할 얘기들이었다.


좋다. — 부산역 KTX에서 사일런트 머신 길자  읽는 중




인생은 종종 씁쓸하다. 환상은 그 씁쓸함에서 꽃핀다. 환상으로 그 현실을 밀고 나간다!



책소개


김창완 밴드의 리더이자 배우, 방송인으로 활약 중인 김창완. 몇 해 전부터 "판타지 소설을 쓰고 싶다"고 말해온 그가 공들여 쓴 이야기 모음집이다. 작가의 상상력을 극대화한 여섯 편의 환상 스토리에 43컷의 그림을 함께 실었다. 표제작 '사일런트 머신, 길자'는 세상의 온갖 소음에서 벗어나고픈 발명가 이씨의 이야기다.


고양이 죠죠와 그 가족의 삶을 그린 '숲으로 간 죠죠'와 '죠죠 그 이후'는 동화처럼 아름답고도 슬픈, 그러나 마음을 따뜻하게 보듬어주는 이야기다. 소설 속 허구와 현실이 교차하는 'M. C. 에셔(1898∼1971)', 가슴 저릿한 아픔과 상실에 관한 이야기 '유니', 진실과 거짓과 위선의 경계를 묻는 '윤 판사와 소매치기' 등 모두 여섯 편의 이야기가 수록되어 있다.


목차


작가의 말

사일런트 머신, 길자

숲으로 간 죠죠

죠죠 그 이후

M. C. 에셔(1898~1971)

유니

윤 판사와 소매치기


저자 : 김창완  


 최근작 : <별이 빛나는 건 흔들리기 때문이야>,<닥터>,<7080 명동연가 [3CD]> … 총 50종 (모두보기)

 소개 :

서울대학교 잠사학과 졸업. 그룹 ‘산울림’의 리드보컬로 1977년 록 밴드 산울림 1집 〈아니 벌써〉로 데뷔한 뒤 지금까지 가수와 배우, 방송 진행자로 활약하고 있다. 주요 음반으로 산울림 1집~13집을 비롯해 〈개구장이〉, 〈산할아버지〉, 〈운동회〉 등 동요집들이 있다. 2008년 젊은 뮤지션들과 ‘김창완 밴드’를 결성하여 EP 앨범 〈The Happiest〉와 1집 <BUS>를 발표했다. 2011년 현재 SBS 파워FM 〈아름다운 이 아침 김창완입니다〉의 진행을 맡고 있다. 


“내가 정말로 쓰고 싶은 글은 판타지 소설”이라고 밝힌 그는, ‘인간 김창완’이 드러나지 않는 글, 상상력을 극대화한 이야기를 한 편씩 써나갔다. 영감이 떠오를 때면 바닥에 엎드려 종이에 이야기를 풀어내며, 그림을 그리기도 한다. “사람에 대해 전지적 입장에서 쓰는, 가르치려는 글은 싫다”고 말하는 그의 책으로는 『사일런트 머신, 길자』, 『이제야 보이네』 등이 있다. 

프로그래머로 사는 법

리뷰/도서(책) | 2015.10.05 10:00 | Posted by dobioi
프로그래머로 사는 법
프로그래머의 길을 걸어가는 당신을 위한 안내서
샘 라이트스톤 지음 서환수 옮김

우연히 사무실에서 다른 직원의 책상 위에 있는 책을 빌려보게 됐다.
과연 뭐가 있을까? 책을 펼쳐보기 전에 갖게 되는 기대라고나 할꺼나..

그래도 현재 프로그래머랍시고 종사하고 있어서
한번 호기를 부려봤다.
그 호기는 작은 글씨와 좀 아쉬운 번역으로 힘들었지만
나름 유명한 프로그래머(?)와 관련인들의 얘기를 전해들을 수 있어서
좋은 간접 경험을 한 거 같다.

그러면서 IT뿐만 아니라 모든 분야의 모양새가
비슷하구나 라는 생각을 하게 된다.

경험적으로 알던 걸 확인한 부분도 있고,
영감이라고 해야할까 번떡이는 아이디어도 얻게 된다.

혹시나 하는 생각에 막내를 꼬드겨 놯다.
니가 게임을 만들 수 있어라고 던져놯는데,
막내는 내가 처음 QBASIC으로 꼬리 잡히지 않고
점점 길어지는 뱀 게임(?)을 보고서 배껴 쳐보던 시절 마냥
눈빛을 반짝였다.

초딩의 미래는 무궁무진할텐데, 내가 괜히 이러는 걸까 싶기도 하지만
미리 경험해보도록 해주는 건 나쁘지 않을 거라 위로하며...

책은 여러 유명 인사들의 인터뷰가 조금은 지루하게 적혀 있고,
나름 현장감 있는 이야기들로 꾸며뒀다.
배워보지 못했던 것들, 안배워도 될만한 것들이 풍성하게 널려있다는 게
읽는 내내 진도를 빼지 못하게 만드는 것 같은데다가

이젠 책을 돌려줘야할 시간이 되서 
중후반은 후루룩 훑어버렸다.

그래도 인터뷰는 비교적 꼼꼼히 봤다만
반복되는 듯한 내용이 걔들이 짜고 친듯한 느낌도 받았다.
뭐든 재밌게 하란다.
운이 좋았다.
마침 근처 대학에서 대형 컴퓨터에 접속해서 포트란 코딩을 했다.
해킹을 했다.
없어서 내가 만들었다.
일과 가정을 적절하게 안위했다.
등등의 교과서적인, 지금은 이룰 수 없을 법한 구루들의 인터뷰라
넘지 못할 벽같은 느낌도 들었지만,
이제라도 어떻게 해볼까 희망도 갖게 된다.

이래서 책을 읽는 거겠다.

 — 서울특별시 중구 을지로1가에서 프로그래머로 사는 법 읽는 중





책소개


소프트웨어 업계에서 취직하는 방법, 높은 자리로 올라가는 방법, 최고 자리로 가는 방법처럼 프로그래머로 경력을 시작하는데 필요한 정보가 모두 담겨 있다. 학점을 잘 받거나 코드를 잘 짜는 것만으로는 성공하지 못하며, 리더십, 팀 관리, 인간 관계, 성장 역량, 제안서 작성법, 발표의 기술, 시간 관리, 일과 삶의 균형, 소프트웨어 개발 방법론, 품질 관리와 같은 다양한 역량이 성공의 요소임을 설명한다. 


목차


CHAPTER 1 크게 성공하기 

__소프트웨어 분야의 거성들은 무슨 일을 할까? 

__행복을 좇아라 

__뭘 망설이는가? 

__생각보다는 어렵지 않다 


CHAPTER 2 좋은 소프트웨어란? 

__망쳐버린 소프트웨어 프로젝트와 무용담 

__우리가 하는 모든 일의 원동력, 시장 

__고객: 기존 고객과 신규 고객 

__이기는 전략과 전술 

__고객에게 귀 기울이기(또는 그러지 않기) 

__interview__마리사 메이어 


CHAPTER 3 학교 대 직장 

__제한된 비전 

__학교는 어항이다 

__회사는 어항이다 

__차이를 지렛대 삼아 … 

__interview__존 벤틀리 


CHAPTER 4 미션 임파서블? 소프트웨어 개발 분야 직장 구하기 

__현명하게 선택하는 법 

__신규 취업자 이력서의 현실 

__바람직한 소프트웨어 개발자 이력서 

__이력서를 넘어서 

__학점의 가치 

__과외 활동의 가치 

__현장 실습과 인턴십 

__훌륭한 면접을 위한 15가지 비결 

__interview__비야네 스트롭스트룹 


CHAPTER 5 소프트웨어 개발자 초기 시절 활용법

__트레이드크래프트 

__소프트웨어 업계 

__도메인 전문성 

__온고지신 

__리더로부터 배워라 

__네트워크 구축 

__어떤 사람이 될 것인가? 

__멘토 

__재미와 성공 

__interview__리차드 스톨만 


CHAPTER 6 필수 역량 

__업무 역량과 업무 외 역량 

__성장을 위한 기술 역량 

__프로그래밍 언어: 잘 나가는 언어와 그렇지 않은 언어 

__디버깅 

__생존을 위한 규격, 설계 및 코드 검토 

__성장 역량 

__조직 최상부의 비업무 역량 

__궁극의 비업무 역량: 감성 지능 

__interview__레이 톰린슨 


CHAPTER 7 소프트웨어 R&D 조직 

__누가 무슨 일을 하나? 

__좋은 선수와 위대한 선수 

__효과적인 경력을 쌓기 위한 세 가지 

__업무상 대화의 네 가지 모드 

__절대로 상사를 놀래키지 말라 

__인상과 체제 순응도 

__interview__피터 노빅 


CHAPTER 8 경력을 말아먹는 법

__대인 관계 문제 

__팀 문제 

__생산성 문제 

__성장 문제 

__근본적인 것과 부수적인 것 


CHAPTER 9 조직생활 

__협조를 이끌어내는 방법과 이메일의 환상 

__받기 위해서는 먼저 줘라: 감성 재산을 모으는 방법 

__인맥 활용 

__협상의 기초 

__성과를 이끌어내는 의사소통법 

__성공하기 위한 옷차림: 운동화를 신자 

__동의를 얻어내는 것으로 끝나는 게 아니다 

__interview__존 슈왈츠 


CHAPTER 10 소프트웨어 제안서 작성법 

__핵심 경쟁력 

__성공적인 제안서는 어떻게 만들어지는가? 

__발표의 기술 

__끈기와 인내 

__다음 단계로 넘어가기 

__interview__리누스 토르발스 


CHAPTER 11 승진 

__왜 고과와 승진 심사는 그리 비과학적인가? 

__실적이 신뢰를 낫는다 - 그리고 신뢰가 전부다 

__성과를 보여주는 방법 

__목표 지향적인 경력 관리 

__상사의 영향력 

__상사의 동료의 영향력 

__다른 사람에 대해 좋게 이야기하기 

__승진 가능성의 비밀 

__interview__마크 루시노비치 


CHAPTER 12 시간 관리 

__목표 중심적인 시간 관리 

__과제 중심적인 시간 관리 

__영향력의 원과 관심의 원 

__우유부단함 

__절박한 마음가짐 

__어느 정도까지 시간을 낭비해도 될까? 

__이메일 

__interview__데이비드 바스케비치 


CHAPTER 13 개발 일정을 맞추는 방법 

__모라고 씨처럼 하지 맙시다 

__소프트웨어 프로젝트에서 일정이 지연되는 비율 

__소프트웨어 프로젝트가 지연되는 이유 

__이미 일정이 늦어졌다면 어떻게 해야 할까? 

__소프트웨어 개발 일정 지연에 대한 생각을 정리하며 

__interview__그래디 부치 


CHAPTER 14 균형의 기술 

__일과 삶의 균형 

__조직문화와 일과 삶의 균형 

__개인생활과 일 

__패턴, 가능성, 자아 발견 

__interview__톰 멀로이 


CHAPTER 15 소프트웨어 프로젝트 관리의 비밀 

__목표 중심적인 프로젝트 관리: 우주 계획으로부터 얻은 교훈 

__인간 본성의 관리 

__학생 활용법 

__가치 측정의 가치 

__쥐, 사람, 그리고 프로젝트 계획 

__개발 성숙도 평가 

__소프트웨어 결함과 비용과 효율 

__테스트와 품질 

__interview__제임스 고슬링 


CHAPTER 16 빅 리그: 외야 안타에서 홈런까지 

__리더십과 관리 

__리더십 스타일 

__권위자가 되자 

__일단 저지르고 질문은 나중에 받자 

__팀을 꾸리고 최고의 인재를 확보하는 방법 

__돈을 좇아간다 

__보상하는 대로 받는다 

__공통의 가치를 만든다 

__효과적인 위임 

__업무지시 방법 


CHAPTER 17 소프트웨어 혁신 리더십 

__왜 혁신인가? 

__성공하는 소프트웨어 혁신 

__혁신의 기회 

__브레인스토밍 

__가치 인식 사이클 

__혁신가의 12가지 원칙: 혁신을 성공적으로 키워내는 방법 

__99%의 노력 

__interview__로버트 칸 


CHAPTER 18 빅 리그: 거물에서 선지자로 

__권위자가 된다 

__폭을 넓히자 

__스스로 새로운 개념과 기술을 습득할 수 있다고 믿는다 

__사업 수완 

__특허 

__각종 출판물 

__공공 발표 

__성공은 좋은 스승이 못 된다 

__고급 소셜 네트워킹 (괴짜들을 위한 사회 친화력 증강제) 

__예술을 완성하기 위한 열정과 프로세스 

__interview__스티브 워즈니악 


CHAPTER 19 지금 알고 있는 걸 그때도 알았더라면… 

__초기 적응 기간 

__상사 

__동료 

__상사 관리하기 

__기회 창출 

__준비될 때까지 기다리면 너무 늦다 

__interview__마크 베니오프 


CHAPTER 20 홀로서기: "소프트웨어 스타트업" 

__좋은 아이디어 대 좋은 회사 

__사업 계획서와 피치 

__R&D 착수 

__자금 조달 

__매출 달성 

__골을 넘어서 

__날렵하고 빠르게 

__성장 대 인수 합병 

__인수 합병 전략 

__interview__다이앤 그린 


CHAPTER 21 보상 

__회사 유형에 따른 보상 차이 

__보상, 승진과 학위 

__스톡 옵션 

__스톡 그랜트 

__상여금 

__퇴직금 

__일반적인 급여 수준 (2010-2013) 

__간접적인 보상 

__전반적인 고려사항 


CHAPTER 22 성공하기 

__어떤 사람이 성공하는가? 

__성공이란 어떤 것일까? 

__왜 어떤 사람은 못 하거나 안 하는가? 


부록 우리가 프로그래머로 살아가는 법

__기획의 말, 40세 개발자는 가능한가? 

__지방대 대학생의 BPC 수상기 

__유학생의 미국 소프트웨어 엔지니어 구직 인터뷰 

__좌충우돌 스타트업 생존기 

__프로그래머의 공부 

__길고 구부러진 길 

__엔지니어가 실수하는 것들 

__대한민국에서 나이 많은 개발자가 살아남는 법 

__어떻게 프로그래머로 살까? 

__우연히 시작한 개발자의 꿈, 아직도 진행형

노는 만큼 성공한다- 지식 에듀테이너이자 문화심리학자 김정운 교수가 제안하는 재미학


사고 싶었다.

그냥... 나중에 읽어보고자 한다.

재미난 방향 제시를 해주는 것 같다.


놀기만 하면서 중심을 잘 잡아야겠지?

그런 얘기도 해주겠지?

그렇지 않다면 놀다가 인생 망칠 수도 있을 거란 생각을 해보게 된다.


헤어스타일만큼, 관상만큼 자유분방한 정신세계이지 않을까!




직접 적은 싸인인 줄 알았으나... 아니었다. 이것도 인쇄를 했다니... 속았다.





책소개


잘 노는 사람이 창의적이고 성공한다는 막연한 주장을 다양한 문화심리학적 개념들을 통해 자세하고 알기 쉽게 설명해준다. 저자는 사소한 재미 안에 경쟁력이 숨어 있다고 이야기한다. 소소한 일상에서 즐거움을 발견하는 사람에게는 매일의 삶이 ‘축제’다. 진부한 것을 새로운 맥락에서 ‘낯설게’ 보는 능력, 그것이 바로 창의력으로 이어진다는 것이다. 이를 위해 가끔은 멍하게 보내야 한다든지, 일상에서 사소한 재미를 찾아 놀 수 있는 인식의 전환에 관해 사례와 심리학 이론을 바탕으로 알기 쉽게 설명해준다.


저자는 생존을 위해 죽도록 일만 하느라 사는 재미를 배우지 못한 사람이 너무 많은 탓에, 결국 에너지가 고갈되고 창의력이 마비되는 현상이 한국 위기의 근본 원인이라고 지적한다. 특히 주5일 근무제가 확대될수록 여가문화의 획기적 변화가 없다면 삶의 질이 높아지기는커녕 투잡스, 쓰리잡스 현상과 같은 ‘노동의 브라질화’와 같은 여가소외현상은 심화되고 이혼율 증가, 청소년문제, 고령화 사회로 인한 각종 부작용 등이 생길 것이라고 경고한다. 이를 앞서 비슷한 부작용을 경험한 독일, 일본 등의 사례와 함께 설득력 있게 제시하고 있다.


목차


프롤로그 일에 빠져 있을 때 머리는 가장 무능해진다 


1부 나는 놈 위에 노는 놈 있다

1장 한국, 놀 줄 몰라 망할지도 모른다 

-너무 많이 논다고? 

-주5일 시대, 노는 시간을 경영하라 

2장 일의 반대말은 여가가 아니라 나태 

-인센티브 위에 자존심 있다 

-일중독에 빠진 리더의 착각_오버씽킹 

-노는 것을 학문적으로(?)연구한 사람들 

3장 놀이는 창의성과 동의어 

-창의성의 원천은 '낯설게 하기' 

-다빈치의 데이터베이스에서 나온 모나리자 

-놀아본 사람만이 창의적일 수 있는 이유 

-창밖을 멍하게 보는 시간이 가장 창의적인 두뇌 

-아마도……와 혹시?_창의적 사고의 방법 

4장 놀이는 최고의 의사소통 훈련 

-'무슨 배트맨이 이래?'_가장놀이 AS IF 

-전 세계 엄마들의 말투가 똑같은 이유 

-잘 노는 사람의 특별한 능력_정서공유의 리추얼 

-놀이가 곧 의사소통이다 

-휴테크_사소한 재미에 목숨 걸자 


2부 삶을 축제로 만들자 

5장 즐겁지 않으면 성공이 아니다 

-성공했는데 왜 외로워질까? 

-'성공했지만 불행한 사람들'의 7가지 습관 

-갑작스러운 우울과 무기력_심리적 에너지의 고갈 

-감정적으로 경영하라! 

-에스키모의 막대기를 꽂자! 

6장 밸런스 경영_일과 삶의 조화 

-혼자 중얼거리는 일이 부쩍 늘었다면…… 

-'중요한 일'과 '안 중요한 일' 바꾸기_게슈탈트 원리 

-축제를 통해 삶의 주인이 된다 

-'삶이 그대를 속일지라도'는 가짜! 

-휴가, 규정대로 다 쓰십니까? 

-21세기 경영 패러다임_밸런스 경영 


에필로그 그러는 당신은 어떻게 노시나요?

어린이를 위한 창조과학 이야기
아빠가 들려주는 재미있고 신기한 성경 속 과학 여행
이재욱 글 그림

참 재밌고 유익한 책을 봤다.
아이들을 위해 샀지만 내가 읽어도 재밌다.

이 책 한 권으로
창조주 하나님과 예수님에 대해서도 생각해볼 수 있고
학교에 다니는 기독 어린이 청소년으로 고민스러운 부분을 오해하지 않게끔 잘 얘기해뒀다.

아빠인 저자가 직접 아이를 양육하는듯 아빠의 마음으로 적은 거라
눈높이가 잘 맞춰져 있는 것 같다.

재미난 그림도 이해하는데 재미와 도움을 준다.

이 이야기를 아빠가 아이들에게 입에 침을 튀겨가며 얘기해주면 더 좋아할 거 같다.
(경험상)

 — 어린이를 위한 창조과학 이야기 읽는 중





책소개


창조과학을 통해 복음의 진리를 전달한다. 아이들이 보다 쉽고 친근하게 느낄 수 있도록 아빠가 자녀들에게 창조과학에 대해 설명하는 형식을 취했다. 뿐만 아니라 초등학생들이 실제로 가질만한 궁금증들을 중심으로 재미있는 삽화와 함께 창조과학의 과학성과 진실성을 설명하고 있다. 아울러 각 장 뒤에는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춘 재밌는 게임을 통해 앞에서 설명한 내용을 복습할 수 있게 구성했다.

친구들이랑 놀고 싶어요!- 친구와 사이좋게 지내기 l 지식 지혜 시리즈 꿈터 그림책 34


재미난 그림책을 만났다.

아이들에게 있음직한 이야기를 재미나게 그려냈다.


꼬마 돼지 피로가 심한 장난으로 친구들을 괴롭혔지만

친구들과의 관계를 회복하는 과정을 그렸다.


약간 무섭게 장난치는 피로 덕분에

미움이 일어나기도 했지만

이내... 미움이 변하여 귀여움, 어린아이는 그럴 수 있다는 이해로 바뀌었다.


개구쟁이 아이가 튼튼하고, 건강한 모습일 거라는 생각으로

개구쟁이 아이를 이해할 수 있겠다.




개구쟁이 꼬마 돼지 피로~

하트 뿅뿅 숨겨진 코가 매력이죠!

찢어진 장난기 어린 눈도요~



책소개


지식 지혜 시리즈 꿈터 그림책 34권. 따돌림을 당하는 이유를 모르고 친구들이 놀고 있으면 친구들에게 심한 장난을 하던 피로가 친구들과 놀기 위해 변해가는 과정을 담은 사회성을 키워주는 그림책이다. 사랑스러운 엄마와 친구들을 통해 개구쟁이 꼬마 돼지 피로가 왜 심한 장난을 하면 안 되는지를 스스로 느끼며 깨닫게 된다.


유아기의 아이들은 친구들과 잘 어울려 놀다가도 친구들을 괴롭히고 자기 마음대로 하려는 경향이 있다. 이 책에 나오는 개구쟁이 꼬마 돼지 피로는 바로 이런 아이들의 모습을 그대로 담고 있다. 친구들이 딱지치기하며 재미있게 놀고 있으면 딱지들을 망가트리고 빼앗아가는 개구쟁이 피로의 모습에서는 천진하고 장난기 가득한 모습을 엿볼 수 있다.


또 놀고 있는 친구들에게 갑자기 다가가서 똥침을 하는 모습을 볼 때 어른들도 귀여운 아이들을 보면 한 번쯤은 따라 하고 싶은 아이들의 심리를 잘 표현하고 있다. 그뿐만 아니라 이 책에서는 개구쟁이 피로와 싸우지 않고 슬그머니 피하는 동물들의 모습도 귀엽고 피로가 친구들을 괴롭힐 때 친구들이 화내는 모습 또한 재미있다.


작가 특유의 톡톡 튀는 밝은 색채와 귀여운 동물들의 캐릭터는 아이들 마음속에 천진난만하고 장난기 넘치는 밝은 희망을 품게 하며 꼬마 돼지가 변해가는 표정과 착한 동물들의 모습을 재미있게 표현하여 어린이들 마음속에 오래오래 기억될 것이다.


줄거리


‘왜 친구들이 나랑 놀아 주지 않는 걸까?’

개구쟁이 꼬마 돼지 피로는 친구들이 놀고 있으면 가까이 다가가서 장난을 심하게 하고 친구들을 괴롭히는 것을 좋아해요. 친구들이 화를 내도 재미있기만 해요. 시간이 지날수록 더 재미를 느끼는 피로는 친구들과 사이좋게 지내라는 엄마의 말씀도 들은 체 만 체합니다. 친구들은 이제 개구쟁이 피로를 보면 슬금슬금 피하기 시작합니다. 친구들이 놀아주지 않아 속상한 피로는 시무룩한 표정으로 집에 돌아옵니다. 사랑스러운 엄마는 피로를 꼭 안아주며

피로의 마음을 잘 헤아려주고 내일은 친구들에게 미안하다고 말하라고 합니다. 그날 밤 꿈속에서 친구들과 노는 꿈을 꾼 피로는 친구들과의 우정을 다시 찾을 수 있을까요?

세계를 바꾸는 착한 기술 이야기 l 세계를 바꾸는 착한 이야기


세계에는 돈만 벌기 위해 혈안된 사람만 있는 것이 아니다.

다양한 창한 기술로 널리 이웃을 도와주려는 사람들도 많다.


이 책은 세계를 바꾸는 착한 사람들의 착한 기술에 대해

아이들에게 더불어 함께 사는 세상을 보여주는 책이다.


물이 부족한 나라에서 아이들이 물을 긷기 위해 물통을 손에 들고, 머리에 이고서

몇십 킬로씩 걸어갔다가 오게 되는데,

성장기에 잘 먹지도 못하면서,

고된 일을 하게 되는 삶의 질이 떨어지는 아이들에게


바퀴 모양의 물통을 만들어 줌으로

그나마 덜 고생할 수 있게 해주는

적게 나마 행복을 찾아주는

착한 기술의 이야기는 감동스러웠다.






책소개


착한 기술이라 불리는 ‘적정기술’에 관한 책으로, 전 세계의 다양한 나라에서 실제로 쓰이고 있는 여덟 가지 적정기술을 소개하고 있다. 동화의 배경이 된 나라를 세계지도를 통해 먼저 볼 수 있도록 한 다음, 동화를 통해 적정기술이 쓰이게 되는 배경이나 상황을 만나도록 구성하여 어린이 독자들이 마치 적정기술을 찾아 세계 여행을 떠나는 것 같은 재미와 감동을 느낄 수 있도록 했다.


총 여덟 편의 동화는 적정기술을 발명한 사람, 그 기술로 고민을 해결하고 웃음을 되찾은 사람들의 이야기다. ‘적정기술’이 필요한 사람들의 입장에 서서 이제껏 모르고 지내 온 세계, 나와는 다른 사람들의 삶을 자연스럽게 접해 볼 수 있도록 하였다. 한 편의 동화가 끝나면 이어서 해당 적정기술에 관련한 여러 가지 지식의 세계가 펼쳐진다.


‘이렇게 만들어요’는 적정기술 제품이 어떻게 만들어지는지 상세한 그림설명을 곁들여 보여 주고 ‘과학이 숨어 있어요’에서는 적정기술에 숨어 있는 과학 원리와 지식을 초등 교과 과정과 연결하여 쉽게 풀어 놓았다. 이 밖에 ‘좀 더 알아볼까요’와 ‘Tip’에서는 적정기술의 역사와 조건, 적정기술을 발명한 사람들 등 덧붙여 알아둘 만한 적정기술과 관련된 정보를 담아 두었다.


목차


둘이서 손잡고 

항아리 두 개로 만드는 냉장고

항아리 냉장고를 만든 ‘모하메드 바 아바’는 누구일까요?

항아리 속을 시원하게 해 주는 ‘증발’


간디의 물레

태양의 요리사

태양열 오븐

빠르고 효율적인 태양열 조리기

오븐을 데워 주는 검은색의 과학


적정기술의 아버지, 경제학자 슈마허

태평양을 건너온 빛

55와트의 빛을 내는 페트병 전구

착한 기술로 빛을 선물한 ‘현대의 에디슨’들

페트병 전구의 일등 공신, 표백제!


적정기술의 조건들

마법이 아니야

정수기 빨대

정수기 빨대를 섬유 회사에서 만들었다고요?

정수기 빨대가 물을 거르는 원리


수동식 물 공급 펌프

머니메이커

햇빛은 누구에게나 공짜

햇빛 온풍기

우리나라 사람들도 많이 쓰는 착한 기술, ‘햇빛 온풍기’

햇빛 온풍기 속에서 열이 돌고 돈대요!


어떻게 도와야 할까?

함께하면 더 따뜻해

열저장 장치

한국이 처음으로 만들어 낸 자랑스러운 적정기술

지세이버를 움직이는 열의 전달 방식

소외된 90%를 위한 디자인


나무를 살리는 숯

사탕수수 숯

사탕수수 숯은 누가 만들었을까?

인간의 귀중한 연료, 숯


피라미드의 맨 아래층

물통을 굴리면 마음이 흐르지

구르는 물통

삶을 바꾼 아름다운 물통, 큐드럼 이야기

움직임을 멈추는 힘, 마찰력


후지무라 야스유키의 전기 없는 삶

착한 기술, 적정기술 

글쓴이의 말

웨스트민스터 소교리문답1
한눈에 보는 기독교 기본 진리
백금산 글 김종두 그림

긴 시간 동안 읽었다. 어린이를 대상으로 30주 과정으로 되어있었다.

알고보니 둘째가 유년부 2학년 때 선생님께서 선물로 사주시고
함께 공부했다고 증언한다.
그 선생님은 전도사님이 되셨고...
그 선생님의 섬김이 너무 귀하단 생각을해보게 된다.

교회를 통해 이루시는 하나님의 사역에 동참하는 참된 종으로
귀히 쓰임받으시길 축복하며 기도할 거다.

우리 어릴 땐 소요리문답이라고 했던 것 같은데, 소교리문답이다.
교리문답의 종류도 많다고 하니... 신기했다.
그렇게 기독교의 역사는 흘러 여기까지 왔나보다.

이 책은 만화의 형식으로 만들어졌으나
그 내용이 슉슉 읽어갈 수 없는, 깊이있는 책이다.
슉슉 읽고 싶었으나 아주 천천히 읽을 수밖에 없었다.

그림이어서 이해가 잘 되는 부분도 있었고,
말이 어려워 다시 읽어야 하는 부분도 있었다.
만화라기 보다는 말하는 수많은 캐릭터가 나와
얘기해주는 식이라 생각만큼 재밌지는 않다.

소교리문답을 그대로 그림과 함께 옮겨뒀다 생각하고 꾸준히 읽어야 할...
읽고 나면 은혜가 되고 잘못 알고 있었던,
오해했던 부분을 바로잡을 수 있는 귀한 책임에는 틀림 없다.

2권이 있다는데... 읽어보고 싶으다.

 — 웨스트민스터 소교리문답1 읽는 중




아래는 잊고 있었던 말씀이어서 찍어봤다.





책소개


교리문답은 성경 전체의 핵심 내용을 주제별로 정리하여 질문과 대답의 형식을 통해 배우고 가르치기 때문에, 성경을 가장 효과적으로 공부하는 지도가 될 수 있다. 특히, 웨스트민스터 소교리문답의 특징은 간결함과 명쾌함에 있다. <만화 웨스트민스터 소교리문답>은 웨스트민스터 소교리문답을 이해하기 쉽도록 만화라는 장르를 이용하여 접근한다. 


개인뿐만 아니라 소그룹이나 교회 전체에도 활용이 가능하다. 소그룹으로 이 책을 공부할 분들을 위해 부록으로 1년 단위로 공부할 경우 52주 분량의 그룹 스터디 가이드와 3개월 단위로 공부할 경우의 그룹 스터디 가이드를 만들어 놓았다.


목차


만화 웨스트민스터 소교리문답 1 


왜 우리는 웨스트민스터 소교리문답을 공부해야 하는가


1주 인간의 목적

2주 계시와 성경

3주 성경의 내용

4주 하나님

5주 유일신 하나님·삼위일체 하나님

6주 하나님의 마스터 플랜

7주 하나님의 창조와 섭리·창조

8주 인간 창조

9주 섭리

10주 행위 언약

11주 인간의 타락

12주 죄의 정의

13주 최초의 죄·아담의 죄가 후손에게 미친 영향

14주 아담 타락의 결과가 인류에게 미친 영향·원죄와 자범죄

15주 죄의 비참한 결과

16주 은혜 언약

17주 구원자 예수 그리스도·그리스도의 성육신

18주 그리스도의 삼중직분·선지자이신 그리스도

19주 제사장이신 그리스도

20주 왕이신 그리스도

21주 그리스도의 낮아지심

22주 그리스도의 높아지심

23주 그리스도의 구원을 받는 방법·성령님의 구원 적용 사역

24주 효과적 부르심·부르심의 유익

25주 칭의

26주 양자 됨

27주 성화의 정의

28주 신자들이 이 세상에서 받는 복

29주 신자들이 죽을 때 받는 복

30주 신자들이 부활 때 받는 복 


그룹 성경 공부를 위한 스터디 가이드


참고문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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