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말리아 해적은 어제 오늘의 일이 아니다.

망망대해에서 해적이 우리나라의 삼호해운 선박을 피랍해서 큰 횡재를 했다면, 소말리아 해적이 1명이면 다시 피랍하지 않겠지만, 네트워크 망을 갖고 있는 허다한 해적들이 A 해적이 횡재했다는 소식을 듣게 됐다면 배아파서 B,C,D, ... 해적들은 눈의 불을 켜고, 삼호해운 선박을 피랍하기 위해 경쟁을 벌일 것이다.

아니면 이 모든 소말리아 해적들이 하나로 똘똘 뭉쳐서 공동으로 삼호해운 선박을 피랍했겠지.

허접한 대한민국의 보안이라면 망망대해에서 피랍하는 것 쯤이야 하면서 또 피랍했겠지!

길을 잘못들인 일이다.

지난 번에는 다른 나라와 공조를 해서 안전을 보장하겠다고 뉴스를 흘렸던 것 같다.
하지만 아마도 다른 나라와의 공조가 영~ 쉬운 일이 아니었나보다.
게다가 돈받은 녀석들, 북한이나, 중국, 미국 등의 무기 제조국으로부터 첨단 무기로 재 무장하지 않았을까?

제3의 4,5,6, ... 의 삼호해운 선박 피랍 사건을 계속 될 것 같은 불길한 예감이 든다.

차라리, 소말리아 해적들에거 조공이라도 바쳐서 무사히 배가 지나가게 해달라고 해야할지도 모르겠다.

돈 앞에서는 어느 누구도 아군이 될 수 없고, 모두가 적군이라 생각해야 할텐데,
어쩌다가 이렇게 허접한 일이 자꾸 발생되는지 모르겠다.

피랍자들의 안전을 기원할 따름이다.



삼호해운 선박 소말리아 해적에 피랍…'피랍악몽' 이어지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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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비게이션을 사려고 하는데, 고민이 있다. (사실, 차도 아직 안샀다. 고려만 하고 있다... ^_^;)
겔럭시 탭을 사게되면 네비게이션 기능에, 블랙박스 기능도 가능하기 때문이다.
그리고, 차에서 떼어내면 곧바로 태블릿PC가 되고,
블루투스 헤드셋이 있으면 전화로도 사용 가능하고,
PMP 기능이라고 볼 수 있는 동영상 기능 되고,
MP3 기능 당연히 되고...
게다가 인터넷용 PC를 대용할만큼 간단하게 인터넷 가능하고,
게임 할 수 있다.

뭐, 남부러울 것 없는 기능이라고 할 수 있으니,
단순 네비게이션 기능에, 간단한 영화, MP3 재생 기능되는 차량용 네비게이션을 사기에는 돈이 아까운 것처럼 느껴진다. 게다가 허접한 네비게이션을 잘못 샀다가 더이상 서비스를 받지 못하거나, 맵 업그레이드가 안된다면 그것도 안되는 일이다.

하지만 갤럭시탭과 같이 다양한 기능을 사용할 수 있는 선수가 나타났으니,
당연 관심이 가는 건 어쩔 수 없는 것이겠다.



게임기도 마찬가지다. 우리나라의 실정에는 게임기의 수요가 좋지 못할 수밖에 없다. 놀거리도 많을 뿐 아니라, 놀 수 있는 시간이 태부족하기 때문이다. 공부가 우선인 우리나라에서 게임기를 들여놓고, 한가하게 게임이나 때리는 걸 그냥 보고 있을 부모는 그리 많지 않기 때문이다.

하지만 어학이나, 학습 효과를 줄 수도 있을 것 같았던 PMP가 우리나라에서 히트를 치게 되는 것처럼, 뭔가 학습과의 연결고리가 있지 않으면 인기를 지속하는 것이 어려운 것이다.
일본처럼 인구가 많고, 게임기의 역사가 긴 나라라면 가능한 일일 수도 있겠으나, 우리나라의 특수성을 감안하면 닌텐도가 별 매력이 없다는 걸 쉽게 알아차리게 될 것이다.

전자책? 글쎄... 해리포터 를 책으로 본 사람은 우리나라에서는 극히 드물다.
책이라 해봐야, 기껏 진급을 위한 책이나, 일부 소설, 일부 특화된 책, 수험서 등이 판매되고 있지 않나?
전철을 타고 다니다보면 책을 보는 사람은 거의 없다. 1칸에서 2,3백명이 타고 내리는 짧은 순간에도 책을 들고 있는 사람을 만나기 조차 힘든 것이 현실(?)이라고나 할까...
그런데, 전자책이라... 출판사의 입장에서는 책을 제작하는 단가가 현저히 줄어들고, 책의 판매량이 현저히 줄어드는 시점에 어쩔 수 없는 대비며, 자구책일 수 있다. 하지만 책을 읽는 독자층이 옅은 우리나라에서는 전자책의 미래도 그리 밝지만은 않다. 특히나, 다른 기능 없이 단순한 책을 읽는 용도의 전자책은 더 그럴 것이다.

전자책을 개발하려고 한다면... 가능하다면 말리고 싶다.



MP3, PMP 꼴 나지 말란 법이 없기 때문이다.
그리고, 전자책이란 뭔가... 텍스트만 유출되어도 그냥 책을 읽을 수 있는 시스템 아닌가?
그렇다면 해커들이 간단하게 전자책에서 복사를 방지하는 기능을 심어놓고, 아무리 보안을 강화해도, 그게 어디 몇일이나 가겠는가? 특히나 우리나라나, 중국의 놀라운 해커들의 실력에 누구도 당해낼 수 없는 것이다.
물론 구더기 무서워서 장 못담그겠나? 하겠지...

이 모든 기능을 아우르는 멀티 기능의 스마트폰이나 스마트한 태블릿, 기기들이 쏟아지는 상황인지라, 아직은 안개같이 어떤 상황이 벌어질지 모르는 상황이지만, 안개 걷히고 나면 부질없는 짓에 돈을 쏟아부었구나 생각하게 될 것이다.
뾰족한 돌파구는 찾기 힘들 수 있다. 어쩌면 돈들여 만든 전자책을 그냥 무상으로 주고, 책사면 끼워주는 세상이 올 수도 있을 것이기 때문이다. 예상컨대, 그렇게 끼워줘도 별로 호응은 없을 거라는 것이다. 그러니, 수익은 기대하지도 못할 상황이 아닐까?

전자책 업계에 너무 쓴소리가 될 것 같긴 하지만, 안타깝게도, 이게 현실이 될 것 같은 불길한 예감이 든다.


네비게이션? 이젠 정말 떨어야 할 순간이다.
아직은 차량에 매립하는 경우, B2B로 매출이 일어났겠지만
이제는 네비게이션 대신에 갤럭시탭이 그 자리를 차지할 수 도 있다.
아니면 갤럭시탭을 능가하거나, 네비게이션을 능가할 스마트한 기기가 그 자리를 차지할 것이다.

그렇게 되면 네비게이션 매출은 뚝 떨어질 것이고,
중고 차량이나 기존 네비게이션에 문제가 발생해서 구매해야하는 고객들에게만 어필할 수 있다는 이야기인데, 그렇게 되면 정말 명검 승부가 있거나, 어줍잖은 네비게이션은 그냥 사라지는 것이겠다.

스마트폰, 태블릿PC 가 여럿 죽이는 결과를 낳게 되는 거고,
그걸 고스란히 먹는 곳은 대기업이 될 거라는 것이다.
좋은 시절은 순식간에 훅~ 지나가버릴 수 있다.

대형 마트에 아무리 중소 마켓이 떼를 써봐야, 훅~ 날아가버릴 일장춘몽에 지나지 않는 것처럼,
과거의 부귀영화는 이제 찾아보기 힘든 어려운 시기가 도래하고 있는 것이다.
얼른 대기업에 붙거나, 아니면 다른 곳을 찾아봐야 한다.
대기업의 마수가 뻗치지 않는, 그들이 하기에는 힘든 일들을 찾아야 한다.
대기업의 마수가 뻗치면 얼른, 주저없이, 재빠르게 피해야 상책이다.

아니면 인구가 좀 늘어난 미래에 다시 한번 도전해봄직도 하다. 판이 바뀌어야, 룰도 바뀌고, 돈도 벌 수 있을 것이기 때문이겠다. ^^;


스마트폰·태블릿PC에 우는 기업들
팅크웨어·코원·아이리버 ‘나 떨고 있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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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랜드가 계속해서 뉴스를 만들어 내고 있다. 어쩌면 위태했던 회사라고 해도 틀린 말은 아닐테다. 왜냐하면 하도 경쟁이 치열하기 때문에 닭대가리 싸움하듯 쫓고 쫓기다 보면 회사 경영 어려워질 수 있을텐데, 언제부턴가 준비된 것인지는 모르겠지만 이렇게 제대로 새롭게 비상하고, 또 비상하는 시점에 이렇게 기반을 잘 다지는 이벤트를 한다는 건 국내는 물론, 중국에서는 엄청난 광고 효과, 이미징 효과가 있을 것이다.

지금 가위로 잘라 폐기한  10억7천만원 어치가 100억, 1000억, 수조의 이익으로 돌아올 것이 분명한 것이다.

중국 시장을 제대로 본 것이라 생각된다. 어줍잖은 제품들도 잘 팔렸고, 그렇게 만들었던 중국이 이제는 눈높이가 올라가고, 구매 패턴, 의식이 높아지고 있다는 증거다. 아니, 그걸 준비하는 거겠다. 이렇게 시장을 선점해나가다 보면 정확하게 인구가 몇명인지도 모르는 10억이 넘는 커다란 시장에서 이랜드의 비상은 따 놓은 당상이라 해도 과언이 아닐 거다.

모처럼 좋은 실적이 이랜드의 큰 독이 될 수 있음을 간파하고, 내려진 대책이자 결단이 아닐까?
이랜드의 미래는 과연 밝다고 봐도 틀리지 않을 것 같다.
그것이 혹, 일회성 이벤트에 불과하다 해도, 이런 생각 조차도 못하는 기업이 얼마나 많은데 말이다.

지켜 볼 것이다. 이 회사가 커가는 것을...


1770벌 폐기한 이랜드의 결단

옷 회사 대표 옷을 잘랐다 … 직원들은 눈물을 훔쳤다 … 품질 불량 문제를 도려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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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종말은 계속 진행형이다.
언제가 끝일지는 아무도 모른다. 오로지 신(神) 만이 아실 뿐이다.

새나 물고기, 거북이 등의 떼죽음이 지구종말을 의미하느냐는 말에는 아니라고 말하고 싶다.
왜냐하면 지구종말의 극히 일부분이고, 그 과정이기 때문이다.

미스터리가 풀렸다고 하는데, 글쎄... 제대로 푼 것 같지 않다.
새, 물고기, 거북이 등은 본능적으로 움직이는 동물이다.
물론 인간들도 본능적으로 움직이긴 마찬가지다.
그렇다면 새, 물고기, 거북이 등이 특정한 이유로 해서 죽었다고 치자.

그럼... 별 문제없이 잘 살던 새들이... 물고기들이, 거북이들이, 왜 갑자기 그렇게 죽게 되었을까?
본능적으로 잘 살아왔다면 앞으로도 잘 살아가야 할 것인데 말이다.



뭔가의 원인이 반드시 있을 것이다.

나비효과와 같이 뭔가 아주 사소하고 작은 것이 큰 파장을 일으키지 않았을까?
그리고, 이런 일들이 비일비재하게 나타나는 것은 뭘까...
그리고, 우리나라에서 구제역이니, 조류인플루엔자(AI) 처럼 떼죽음을 당하고 있는 것과는 무관한 것일까?

우리는 애써 종말을 부정하려고 한다.
왜냐하면 몇천년 전부터 이미 종말에 대한 경고가 있어왔고,
세기가 지나면 꼭 사이비교주가 종말이 온다고 경고했기 때문이고, 그런 것들이 개인의 종말은 맞지만 지구의 종말을 아니었기 때문이다.


세계 도처에 전쟁이 끊이지 않고, 테러가 일어나고, 기근으로 인해 목말라 죽거나, 굶어죽는 일도 많고, 쓰나미나 때 아닌 홍수로 물에 빠져죽고, 범죄로 인해 처참하게 죽는가 하면, 병에 걸려 살고싶어도 죽는 경우도 많고, 그리고, 정신이상이나 피치못할 사정으로 스스로 목숨을 끊는 안타까운 일과, 교통사고를 비롯해 온갖 사고들이 넘쳐나는 세상에서 지금 이렇게 생존해 있다는 건 기적에 가까운 일일 수도 있다.

어쩜 이 모든 일이 성경에서 말하고 있는 종말에 대한 경고와 일치하는 사건들이다.

이런 일이 있을 때에는 종말에 대해 준비를 하라는 암시, 묵시, 계시로 받아들이는 것이 옳다.
언제 종말이 올까? 라는 막연한 생각은 자재했으면 좋겠다.

짧게는 10년, 길게는 50년, 100년 안에 이 글을 읽는 사람 중에 살아있는 사람이 몇이나 될까?
우선은 우리의 수명이 그리 길지 않기 때문에 개인적인 종말은 반드시 오고, 그 시기도 생각보다 그리 길지 않다. 그러면 지구 종말을 눈으로 보기 이전에 우리 목숨부터 끊어질텐데... 뭐가 그리 두려울까?

단, 두려운 것이 있다면 사후 세계가, 영적인 세계가 어떻게 되냐는 것인데, 안타깝게도 "예수 천당, 불신 지옥" 이라는 진리는 2000 여년 전에 오신 예수님을 통해 확인된 바라는 것이다. 앞으로 다시 예수님이 오신다면 그것 이 진정한 지구의 종말인 것이다.

난 예수를 믿으니, 천국을 가게 될텐데, 예수를 믿지 않는 여러분은 어쩌실테우?
(2MB이니, XX교회니, XXX목사니... 하는 이야기는 변명해야 입만 아플 뿐...
 그것들 때문에 당신의 종말에 악영향을 미친다면 정말로 안타까운 일이 아닐 수가 없는 일이다.

 그것들을 무시하길 바란다. "예수 믿으면 천국을 가게되고, 믿지 않으면 지옥에 가게 될 것이기 때문이다."

 어쩌면 이게 당신에게 주어진 마지막 기회일 수 있다.
 순식간에 찾아오는 개인적인 종말을 알기라도 하면 좋을텐데...
  맘 편히 미리 준비해서 평안하고, 행복한 삶을 살길 바랄 따름이다....)

“지구 종말?”…동물 떼죽음 미스터리 풀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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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금 어이 없다. 물론 뭔가 큰 혜택을 줬을 거라는 기대는 하지는 않았다.
하지만 엉터리같은 조건을 제시하고 있으니...

나같은 차없는 사람을 두번 울리는 일이 아닐까? 생각된다.

물론 돈 내고 차 사면 되기야 하겠지만...
엉터리같은 이름으로 헛바람만 넣는 것이 아닌가 생각된다.

혹시나 하고, 한셀에서 표를 만들어 봤다.
역시나다....



차량가격

초기선수금

20%

매달

3년 누계

총 지출

차량가격

대비 차액

중고

2290

458

46

1656

2114

176

신차

4500

900

80

2880

3780

720



이미 차량 가격의 상당부분을 할부로 지불했으면 차를 줘야 하는 것 아닌가?
그런데, 꼴랑... 겨우, 176만원짜리 중고차로 만들고, 차를 다시 가져간단 말인가?
이런 황당한 계약이 어디있나?
신차는 그나마 낫다. 720만원이나 쳐주니 말이다.

게다가... 사고없이 인도되어야 한단다. 사고 이력을 보고, 돈도 안쳐주겠다는 심산인듯 싶다.
사고가 나서 차를 수리했다면 터무니없는 비용을 내야만 한다고 말하겠지...
선수금 받을 때는 헤헤 웃고 있겠지만, 차를 되돌려줄 때는 아마도 청부업자같이 바뀔지도 모른다.

황당한 기사에, 황당할 따름이다.

차라리 말을 말던지, 그냥 할부로 사가시는 게 더 나아요!
바이백 하시는 건 무조건 손해에요!
라고 말해줄 영업사원이 있을까?

돈없고, 차없는 사람들에게 더 큰 스트레스를 줄 것이 분명하다.

에라이, 나쁜 놈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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헉~ 무서운 세상이다. 아니 우리나라다.
무섭다기보다는 무식하다.
관심을 좀 끌면 어디선가 파리떼 같은 것들이 날아들어
뭐좀 없을까 하고 뭔짓이든 한다.

만일 이 앱이 불법이라면 그 앱을 구동가능하게 해준 폰도 불법이다.

왜냐하면 위치를 알게 해주는 기능은 "오빠믿지"가 단독으로 한다기 보다는
모든 정보들을 잘 수집하고, 가공하는 기술인 것이다.

이 기술은 어쩌면 새로운 세상을 열 수 있는 좋은 기능이 될 수도 있다.
그런데, 우리나라 엉터리 경찰은
잡아야될 것들은 안잡고,
돈은 받아쳐먹으면서
엄한 개발자만 잡아들인다... 헐~

직무유기다.

차라리, 카지노에 가서 조용히 삥뜯고 있던지 해라~

(XX, 이렇게 썼다고, 나한테도 연락오는 건 아니겠지???)

만일 법을 어겼다면 일단은 개도가 필요하지 않았을까?
불구속 입건이라는 강수를 둬야 했을까?
이게 법인가? 현행법을 고쳐라...
생사람 잡지말고, 못잡는 그놈들이나 잡아주라...

흥신소같은 곳도 불법일텐데... 그분들하고는 잘 지내는 걸로 알고 있는데...
돈의 흐름이 좀 달랐나보지?

(아무 상관 없는 나도... 괜히 흥분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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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도 범인은 CCTV에 있는 메모리만 빼면 될 줄 알았을 것이다.
하지만 그렇게 쉽게 해결될 수 있는 것이 아니다.
CCTV 카메라에는 몇가지 안전장치가 있을 수 있다.

하드디스크(HDD)도 있고, 메모리도 있고,
무선인터넷(WiFi)을 통해 곧바로 송신할 수 있는 시스템도 있다.
일부는 이것 중 하나를 사용하기도 하지만
중요한 곳에는 여러가지 방법을 동시에 처리하기도 한다.


이렇게 얼굴이 선명하게 나왔고, (나름 잘생겼다. 호남형이다...)
공개수배까지 하게 되면
촬영된 범인은 가까운 딴 나라(중국,일본,홍콩,북한....)에 밀항을 하거나,
무인도에 잠적하거나, 지하벙커에 숨거나, 페이스오프.... 그 돈으로 성형수술을 하거나 해야 한다.

아니면 자수해야 하겠지...
범행이 몇일 지나지 않았으니, 가능성은 있겠지만
연말 연휴라 쉬는 경찰 포함 공무원들이 많아서
범인은 이걸 노리지 않았을까???

아무리 비상을 걸어봐야, 쉴 경찰 포함 공무원들은 쉴테니까 말이다.


어쨌든 생각에 아마도 더 확실한 화면이 더 있지 않을까 생각되기도 하는데,
그것까지도 공개할 필요가 없지 않을까 생각되기도 한다.

현금 수송에 참여한 업체를 상대로
신원 정보를 확보하면 더 쉽게 찾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해본다.
생선을 고양이에게 맡겨놓은 거랑 비슷한 상황이지 않을까? 싶은 생각이 든다.

생선 냄새가 풍기면 고양이가 들끓는 법~

돈 다 써버리거나, 빼돌리기 전에 얼른 잡아야 할 것이다.


우리나라도 서부영화에 나오는 것처럼
포상금을 주게 되면 쉽게 범인이 잡히지 않을까?
(아니면 범인들이 더 많아지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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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쌍한 현실이다.
앞이 창창한 청년이 PC방을 전전하며, 미래를 썩히다가 결국에는 죽었구나!
하지만 너무나 헛된 죽음이다.
이것을 보고, PC방을 가지 않거나, 시간을 줄이거나, 살아보겠다고 생각하는 사람이 몇명이나 될까?
그야말로 헛된 죽음인 것이다.

본인도 살지 못하고,
남도 못살리는....



대학생 조카도 군대에 간다고 PC방에서 오랜 시간을 보내는 것 같았다.
게다가 같은 과 형도 자기보다 일찍 군대를 가게 된다고
조카를 불러다가 함께 PC방에서 게임을 장시간 즐겼다고 한다.

끔찍하다.

조카도, 아들도, 친구도 모두 그 대상이 될 수 있는 거다.
그나마 조카는 집에 와서 잠을 잤다.
낮과 밤이 바뀌어서 안타깝긴 했지만 그나마 쉬어주고,
이모가 해주는 따뜻한 밥을 먹고 또 잤다. ㅎㅎㅎ

하지만 이런 보호나 관심을 받지 못한 채
PC방에서 죽음을 향해 달려가고 있는 친구들이 불쌍하다.

PC방에서는 손님들의 건강과 안전을 위해
뭔가 대책을 마련해야 할 것이다.

강제적으로 10분간 휴식을 갖게 만든다든지,
헬스 시설을 갖추고 움직일 수 있게 만든다든지,
샤워 시설을 활용할 수 있도록 하는 거다.

하지만 이게 현실에 맞기나 한 일이겠는가?
시간당 몇백원 받겠다고
이런 것까지 갖추려면
그냥 그만 두는 게 낫다.

어쨌든 아까운 청춘들을 안타깝게 죽음으로 내모는
PC방은 뭔가가 바뀌어야 할 것이다.

죽음 직전에 있는 청춘들아~
어여, 집으로 돌아가, 편히 쉬고, 또 놀러와라~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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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서운 세상이다.
경쟁사를 죽일려고 이렇게까지 해야 하는지 모르겠다.
경쟁사가 아닌 다른 일반인이 구입한 식빵에서 이런 일이 생겼다면 모를까,
공교롭게도 경쟁사에서 이 빵을 구입하다니..
로또 당첨될 확률하고 맞먹는 것 아닐까?
그러니, 당연히 의심하고, 수사를 하는 것이겠지!

게다가 그 유명한 디시인사이드 사이트의 로그인이 그대로 있었다는 것이 말이 되나?
보통 PC방에서는 게임 하지, 누가 디시인사이드에 접속하며, 그것도 끄지도 않고 자리를 비운다고?
앞뒤 안맞고, 엉성한 거짓말에...
확실한 건 식빵에 들어있는 흉물스러운 쥐새끼밖에 없네 그려...

어쨌든 황당한 사건이 다시 일어나지 않도록 큰 벌을 내려야 할 것이다.
그 배후가 본사와 상관이 있는지도 확인해봐야 할 것이고,
파리바께뜨나, 뚜레주르(?) 누가 피해고, 누가 가해인지는 정확히 모르겠지만
(워낙 기사 내용이 빈약해서리...)
이러면서 세상은 조금이나마 더 밝아지겠지? 하는 기대를 갖게 해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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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한 일이 벌어지고 있어 황당할 따름이다.
물론 나와는 무관한 일일 수도 있다.
왜냐하면 스마트폰으로는 mVoIP 통화를 하지 않기 때문이다.
쓸 일도 없고, 쓸 상대도 극히 제한적이고...

하지만 잘 사용하는 경우도 많을 것이다.

일반 PC에서는 스카이프를 이용해 부산에 계신 부모님과 화상대화를 자주 하곤 한다.
얼굴을 마주대하고, 손자,손녀의 재롱을 볼 수 있어
스카이프로 효도를 한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라고 생각한다.

이것과 마찬가지로,
스마트폰에서도 스카이프를 이용하는 것은 당연히 무료여야 한다.
인터넷망에 얹혀 가는 것인데,
별도로 다른 회선이나 망을 이용하여
부가적으로 무리를 주는 것도 아닌데,
어째서 별도의 요금을 부과하는 것을 검토한단 말인가?

돈을 제대로 벌고 있는 SKT, KT, LGU 에 돈을 몰아 넣어주고 싶단 말인가?
아니면 방통위는 이런 이동통신업체의 편의를 위해서
소비자의 주머니를 털 샘인가?
방통위는 이동통신업체에 뭔가를 받아쳐드셨는가?

형평성에 어긋나는 일을 하고 있는 것 같다.
사리에 맞지 않는 판단을 하고 있는 것 같다.
기본 개념을 모르는 것 같다.

이동통신사의 흑자와 적자는 그들의 몫이다.
흑자를 낸다고 해서 요금을 깎아주는 것 아니다.
지금으로도 충분히 돈을 벌었고, 벌어왔고, 벌 것이다.

그런데, 이전보다 이익이 줄어들 것 같다는 막연한 전망으로
말도 안되는 별도의 요금을 부과하겠다고 생각하는 것 자체가
엉터리 대한민국 방송통신위원회의 실상을 그대로 보여주는 것이 아닌가 생각된다.

이런 건, 아고라를 통해서
반대 서명을 받아
방통위에 전달해야 옳다고 본다.

방통위 최영진 과장은 "세계적으로 mVoIP에 망이용대가를 부과한 사례는 아직 없지만, 음성-데이터 회계분리와 함께 검토하겠다"고 설명했다.



세계적인 사례도 없는데... 뭘 어떻게 검토하겠다는 건지... 앞뒤도 안맞고, 사리에도 맞지 않고...


이통사만 배부르게 먹여살리는 것이 어떤 모양으로 돈은 되겠지!
엄청난 통신비를 중복해서 내면서도
끽 소리도 못하는 소비자들에게는 아무런 혜택이 없다는 것이 문제다.

그래서 이런 문화, 환경에서
애플 같은 기업이나 스카이프 같은 기업, 기발한 IT 기업들이 생겨나거나 크지를 못하는 거다.
어디에 아부하거나, 돈다발을 갖다 안겨야 기업할 수 있는... 세무감사 피할 수 있는...
명함이라도 내밀 수 있는 놀라운 환경에서 뭘 하겠는가?
오랜 기간동안 혜택을 받은 삼성, LG, 뭐 이런 기업이나 먹고 살지 않겠나...

(물론 지나친 비약인 것 같긴 하다. 하지만 아주 없는 이야기가 아니기에... 씁쓸할 따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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