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NS 관련된 책을 보다가 YAMMER 란 생소한 SNS를 알게 되었다.

그래서 한번 접속해봤다.

평소에 사용하는 GMAIL을 입력했더니... 영어로 Maybe... 어쩌고 하면서

회사메일이 아닌 것 같다는 메시지를 뱉었다.

순식간에 사라져서 뭔말인지 정확히 표현하진 못하겠지만서두....

육감적으로 뜻을 감지하고, 곧바로 회사 메일로 Sign Up 을 시도했다.

 

Sign Up... 영문사이트였기 때문에....

 

성공한 화면을 먼저 보여드린다.

 

뭐 모양새는 그저 그렇다. 로그인해보니, 한글로 바꾸는 게 있어서 냉큼 바꿔서 캡쳐했다.

 

이 회사는 나의 존재를 잘 모르고,

나도 그들을 잘 모르기 때문에 친구는 없다....

 

옆에 나오는 몇몇 친구들은 내 친구가 아니다.

일면식도 없는 친구들이지만 개인정보 보호를 위해서 노랗게 스프레이 칠해뒀다.

 

여기서 막 떠들고 있던데, 그냥 사내 그룹웨어에 있는 채팅방 정도로 활용되고 있는 것 같다.

 

회사메일이 없으면 접속조차 되지 않기 때문에 폐쇄적인 SNS 이지만

회사의 공식적인 사이트가 아니기 때문에 활동이 좀 자유롭겠지...

 

단... 감사 역할을 하시는 누군가가 짱박혀서 감시도 가능하겠지...

그러면 그 사람은 강퇴시켜야 하나???

 

어쨌든 이런 게 좋은 방법으로 활용된다면 좋은 SNS가 될 수 있겠다.

SNS를 좀 아는 회사라면

트위터에서 떠들어대는 걸 겁내하는 곳이 많을테니 말이다.

 

얌머.... 이거... 얌마랑 비슷해보이기도 한데...

어쨌든, 한번 살펴봐야겠지만 괜찮은 희한한 SNS 중의 하나라고 생각된다.

 

 

LED램프가 대세가 되어간다!!!!

IT감각 | 2013.01.05 13:30 | Posted by dobioi
LED가 대세가 되어가고 있다. 컴퓨터에 연결하던 쬐그만 LED 라이트를 사용했던 것이 이제는 제대로된 백열등을 대체할만한 추세로 급변하고 있다!!!

필립스는 광화문 근처에서 LED램프를 공짜로 나눠줬다고 한다. 애매한 시간에 애매한 사람들한테 나눠줘서 아쉽다. 그걸 돈주고 사야한다니.. 아쉽~




이젠 상용화가 되고 저변 확대가 될 모양이다. 관련 주식들도 상한가를 치고 있고, 뜬다 뜬다 하던 소문이 이젠 현실로 드러나고 있는 거다.

역시 이런 업계 정보와 정통한 소식을 알고 있는 제대로된 정보통이 있어야 한다는 것이 최근에 깨달은 것이다.

비전문가는 불안한데, 전문가의 의견을 듣고 보니, 제대로 효과를 내고, 불안감이 해소되어 안심이 된다.

투자 초보에게 아주 유용한 정보였다 생각된다. 사실 작년(2012년)에는 불안했다.
아무런 정보가 없었기 때문에 어디에다가 어떻게 투자할지 향방을 모를 때 제대로 된 정보가 너무 감사했다.

이렇게 세상이 바뀌는 걸 제대로 같이 하고 있으니, 좋다!
내게도 이런 날이 올 줄 몰랐다.
예전 같으면 불안한 마음에 약간 오르면 곧바로 팔아버렸겠지만 이젠 신념을 갖고 길게 보고 있다!

게다가 정보를 갖고 있으니, 잔바람에 흔드리는 걸 감안하고 동요하지 않는 거다!

^_^ 뭔소리로 마무리되는지 좀 그렇지만 어쨌든 2013년도, 미래는 밝다~!

iPhone 에서 작성된 글입니다.
앞서는 표를 작성하고 저장하는 것을 쭉 살펴봤다. 생각보다 편리한 표그리기는 한컴오피스의 기본이 아닐까 생각된다.
필자는 드디어 블루투스 키보드를 구입했다. 구입한 키보드로 작성중인 포스트에는 말이 많아질 것이 분명하다. 왜냐하면 키보드니까~

이젠 그림을 넣어볼 거다. 표, 도형, 그림을 삽입할 수 있는 아이콘을 선택하면 아래에 표, 도형, 그림을 선택할 수 있는데 거기에서 그림을 선택해보자.

카메라롤, 사진스트림이 있다. 곧바로 찍는 건 지원되지 않는 것 같다. 어쨌든 사진을 하나 선택해보자!


사진이 떡하니 들어왔다. 아이폰으로 찍었더니, 사진이 길쭉해서 안되겠다.
그래서 줄여볼까 생각하고 사진을 콕 눌러봤다. 그랬더니... 헐~


대박~ 그림의 테두리에 선택할 수 있는 동그란 포인트가 나타난 것이다. 설마설마 했는데... 이런 기능까지 있을 줄을 상상하지못했다. (그냥 불편함을 감수해야겠지 생각했던 것이다.)
그래서 나타난 포인트를 살짝 움직여봤다.

그랬더니.... 일단은 사진의 크기가 전체적으로 조절이 되었다. 와우~ PC버전 같다는 생각이 막 든다. 다 되니까... 생각하는 기능이...

그림을 눌렀을 때 메뉴가 나왔는데, 그게 다가 아닌 것 같아서, 그래서 사진을 다시 콕 찍고 나서 나타난 메뉴에서 옆을 향해있는 삼각형을 눌러보았더니... 아래와 같이 또 메뉴가 나왔다.
회전, 자르기....

회전도 된다는 얘기... ㅎㅎㅎ 좋다!
하지만 일단 "자르기"를 선택했다. 그랬더니 동그란 포인트가 두꺼운 선으로 바뀌었다. 그래서 그걸 눌러서 움직여봤더니... 사진 크기는 그대로이고, 모양이 점점 정사각형으로 바뀌기 시작했다.
적당한 크기에 맞춰 멈췄더니... 아래와 같이 된 것이었다.

후얼~ 대박이다....
이제 글이 뽀대도 나고, 사진에서 불필요한 부분이 제거된 것이다.

그림을 삽입한 뒤에 글을 계속해서 적으려고 하니, 개체속성이 글자로 되어있지 않은 것 같았다. 그래서 엔터(다음문장)를 몇번 치고서야 사진 아래에 글을 적을 수 있었다.
어딘가 설정하거나, 개체속성을 바꾸는 기능도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하지만 여기까지 보도록 하고...

이제 한컴오피스 IOS 앱 사용기를 마쳐볼까 한다. 적은 용량에 많은 기능들을 담아내느라 애쓴 것이 보인다.
왜냐하면 모바일기기의 특성상 용량에 민감한데, 한컴오피스 PC 버전은 엄청난 기능을 자랑하지만 용량도 적지않기기 때문이다.
거기서 과감하게 다양한 기능들을 재끼고, 엄선하고, 선별된 필수 기능들만 담아내어 한컴이라는 이름에 걸맞는 완성도 높은 앱을 출시한 것이다.
발빠르게 업데이트도 되고(현재는 1.7버전) 앞으로도 더 완성도를 높이기 위해 지속적인 업데이트가 이뤄질 것이라는 믿음을 갖게 된다.

한국 오피스의 자존심, 전세계를 상대로 싸울만한 실력을 갖춘 소프트웨어 업계의 형님같은 한컴의 노력에 박수를 보내고 싶고, 승승장구 하기를 빌어마지 않는다.

iPhone 에서 작성된 글입니다.
표그리기 까지 했었다. 이젠 그 표에 글을 한번 써 보자!
우선 아래의 한컴 캡쳐를 보면 표의 셀 하나를 꼭 누르면 어떤 기능을 써야할지 선택하는 물음이 나온다.
현 시점에서 가능한 기능이라고 보면된다.

""

흔히 PC에서 노트북에서 사용하는 모습과 비슷하다.
""

간단한 주소록을 만들어본다. 이걸 작성하는 것이 컴퓨터스럽게 할 수 있다니, 편리하지 아니할 수 없다.

""
제일 왼쪽의 아이콘은 "나가기 및 저장하기" 기능이다. 누르면 위 한컴 캡쳐의 아래부분과 같이 어떤 기능을 선택할 것인지를 묻게된다.

""
위에 보이는 한컴 캡쳐처럼 "다른 이름으로 저장하기" 를 선택하면 파일명을 선택하라고 나온다. 그리고 어떤 형식, 포멧으로 저장할지 선택할 수 있다.
포멧은 HWP, DOCX, PDF, TXT 를 선택할 수 있다. 그러나 표가 있기에 다른 놈으로 저장하기가 좀 그렇다. 당연 HWP로 저장하는 거닷~

""
요렇게 이름을 정해본다. 원래 문서명을 좀 더 공을 들여서 지어두면 편리하다. 한글문서가 많아지면 찾기가 힘들어지니, 찾을 걸 염두에 두고 미리 잠시 고민을 해서 저장하는 것이 좋다.

여기까지 2회에 걸쳐서 간단하게 한컴 문서 작성, 표그리기, 편집, 저장 등을 살펴보았다.
다음에는 계속해서 메뉴의 간략한 설명을 드리겠다.

아이폰 키보드를 사용하기가 불편해서 블루투스 키보드를 질렀다~ 다음에는 그걸로 작성할 거닷~ ^_^
아래 캡쳐 화면은 한컴오피스를 아이폰에서 시작하는 화면이다. 내 근무 환경이 보안으로 인해 너무 퍽퍽하다는 푸념과 함께... 근무시간에 인터넷 할 수 있는 분들은 행복한 줄 알아야 한다는...



그럼 다른 캡쳐 화면 하나더...
한컴 오피스 아래아 한글의 최대 장점 중 하나는 표그리기 가 아닐까 생각한다!!!

워드로는 표현할 수없는... 컨트롤 할 수 없는... 편리함이 숨어있기에...



손쉽게 진행을 해본다!

이렇게 간편하게 표를 꾸밀 서 있었다는... 누가 아이폰으로 이따위 짓을 하겠는가 생각할 수도 있겠지만, 난 하고 있고, 편리하게, 유용하게 잘 쓴다는...



이게 불편할 거란 생각이 언뜻 들지만 아이폰으로 이정도면 대단히 편리한 거라 해도 절대 과언이 아니다!

물론 손가락 두꺼운 나는 타이핑에 좀 어려움이 있기도 하지만... 이렇게 기분 좋게 한글 편집을 하고 있는 거다!

한컴 오피스 IOS 앱이 후지면 못할 일이다!!! 이렇게 발빠르게 완성도 높은 앱을 출시할 줄 몰랐다.

한국 IT 의 자존심을 당당히 세워주는 앱이다! 이 앱을 써보고 리뷰를 적을 수 있다는 것이 영광스러울 따름이다!
(요즘 대한민국의 국위 선양하는 일이 많이 생기는 것 같다. 피에타 황금사자상을 받은 것 하며...)

이젠 써보라~ 한번... 훅 빠져들 거라는...
세상은 발빠르게 바뀌고 있는 거닷~

iPhone 에서 작성된 글입니다.

LTE의 '불편한 진실' KT만이 해결자???

IT감각 | 2012.04.24 06:48 | Posted by dobioi

KT에서 동백섬에서 LTE 속도 테스트를 했다 한다.

바다라서 간섭이 많다는 거다.

바다뿐만 아니라, 기지국이 밀집된 지역이라면 어디나 간섭으로 인한 속도 저하가 있다는 것을

까발린 셈이다.

 

과연 LTE의 문제점을 해결한 것일까?

아니면 해결하고 있는 것일까?

아니면 특정 상황, 비교 우위 지역에서 테스트 한 것에 불과한 것일까?

 

어쨌든 타사 비교 결과를 광고하는 KT의 과열 경쟁에 일단은 한표...

 

KT : 25.5Mbps

SK :  9.5Mbps

LG :10.6Mbps

 

스마트폰으로 wifi만 사용하고 있는 나에게는 딴 나라 이야기다.

저 속도가 곧 돈으로 직결되는 것을 사용자들이 잘 알았으면 좋겠다.

통신사들의 배만 부르게 하고 있는 것일지도 모른다.

누구를 위해 기지국을 꼽고 있는지 곰곰히 고민을 해봤으면 좋겠다.

 

http://www.etnews.com/news/telecom/telecom/2582884_1435.html

 

 

“시야가 탁 트인 바다는 100개 이상 기지국에서 호(號)가 들어옵니다. 어떻게 이 혼재된 기지국 간 간섭을 줄일 수 있을까요?”

23일 부산 해운대 앞바다 유람선 `티파니 21`호. 50만명을 갓 넘겨 LTE 분야 `3위 사업자` KT의 표현명 개인고객부문 사장은 작심한 듯 귀 밑에 멀미약까지 붙이고 흔들리는 선상에 섰다. 표 사장은 “숫자는 중요하지 않지만 연내 400만명 이상 가입자 확보할 수 있다”고 자신했다. 앞선 두 사업자와 시장 점유율에서 크게 차이나지 않는 목표치다. 2세대(G) 통신서비스 종료가 늦어진 KT는 1년 이상 걸린 다른 이통사와는 달리 4개월 만에 전국망을 구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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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급 속보] 스마트폰 문자 피싱 주의보~

IT감각 | 2012.04.20 11:00 | Posted by dobioi

 

 

 

스마트폰 문자 피싱 주의 당부드려요!

 

지난 2012년 4월19일 오전 7시 55분에 문자가 하나 왔습니다.
내용은 아래와 같습니다.

 

"1588-9999
KB국민은행입니다
포털사이트 정보유출로 보안조치 후 이용해주세요
▷ KBECD.COM
"

 

그런데, 이상한 겁니다. KBSTAR.COM 도 아니고,

애매한 홈피주소이고, 게다가 저는 집에서만 와이파이로 인터넷이 되어서 그냥 접속을 안했던거죠!

 

 

그런데, 사무실에서 같이 일하는 직원분께 물어보니, 자기도 받았다고 합니다.
그런데, 역시 홈피 주소가 저랑도 다르고, 이상한 사이트가 나오는 겁니다.

 

그분은 접속을 했고, 주민번호 입력까지 했다가 이상해서 더이상 진행을 안했다고 하는데,

그래서 KB국민은행에 문의했더니, 보안조치를 하시는 게 좋겠다고 안내를 했다는 겁니다.

 

여러분... 조심하세요~

접속했던 화면은 기존 KB국민은행 홈페이지와 똑같았다고 합니다.

 

아래는 정상적인 kb국민은행 홈페이지입니다.

 

 

 

한번 확인해보시고, 보통 문자로 오게 되면 의심을 덜하게 되고,

홈페이지 주소도 확인하지 않는다는 걸 악용한 피싱 수법인 것 같습니다.

 

이런 신종수법이 계속 만들어지고 있으니, 주의하는 수밖에 없는 것 같습니다.
다시 한번 주의를 당부드립니다.

 

※ 잘못된 피싱사이트에서 보안승급서비스라고

 

 개인정보를 입력했다간

 

 고스란히 범죄자의 손에 개인정보가 넘어가게 되고,

 

 사기 대출이 일어나

 

 금전적인 피해가 있을 가능성이

 

 높다고 생각되어 널리 알리고자

 

 작성해봤습니다.

요즘 장안(?)의 화제...인 네이버 라인에 대해 말해볼까 한다.

 

네이버 라인... 처음에 나왔을 때는 카카오톡이 뜨니까 네이버에서 따라하는구나 생각했다.

 

 

 

 

< 스카이프 >

스카이프가 뜨니 네이버에서는 네이버폰이란 걸 만들었다.

지금도 서비스가 되는지는 모르겠다.

아마도 그 서비스 덕에 네이버 라인이 제대로 동작되고 있는 것이 아닌가 생각되기도 한다.

 

 

 

 

스카이프(SKYPE.COM) 라고 알고 있을 것이다.

무료 인터넷 전화로 전세계를 제패한 서비스다.

이 서비스는 스마트폰이 있기 이전에

업무용, 어학용, 유학간 가족 친지와의 통화에 주로 사용된 훌륭한 서비스이다.

스카이프가 업무용으로 광범위하게 사용되는 걸 보고는 대단한 서비스다 라는 생각을 했었다.

 

알다시피 인터넷을 통한 무료통화 서비스의 기본은

거는 쪽과 받는 쪽이 모두 동일한 프로그램(스카이프)을 설치해서

스카이프로 통화를 해야만 무료가 된다는 것이다.

 

그런데, 스카이프는 전세계에 대단히 많은 사용자가 상시 존재를 한다.

(글을 쓰는 현재 스카이프 접속된 전세계 사용자 수는

나를 포함한 무려... 32,995,663명이 온라인 상태이다.)

이름으로 검색해보면 엄청난 동명이인들이 뜨게 되고, 온라인으로 되어 있는 전세계 사람들을 만날 수 있다.

그러니, 친추... 걸어서 대화를 섞다 보면 곧 친구가 되거나 아무것도 아닌 것이 되거나 판가름나며,

원한다면 무료 음성통화나 무료 화상통화까지 가능해지게 된다.

 

이 정도는 되어야 히트 상품이다.

 

스카이프가 이렇게 된 건 내가 안 건만 해도 10년 정도 된다.

중국, 일본, 대만, 미국, 유럽 등등...

스카이프 사용자가 없는 곳이 없을 정도다.

확실한 서비스에, 확실한 무료...

그러면서도 나름의 유료 서비스로 수익을 창출해내고...

 

< 카카오톡 >

카카오톡은 스마트폰으로 갑작스럽게 떠오른 서비스다.

스마트폰에서는 아주 특별한 서비스라 생각된다.

친구와 카카오톡을 하기 위해서 스마트폰을 구입하는 초등학생이 있을 정도이다.

(실재 본인의 딸이 그렇다는...)

 

 

 

그런데, 카카오스토리는 개인적으로 좀 안타까운 서비스다.

페이스북을 베낀것 같기도 하고,

미니홈피를 옮겨놓은 것 같기도 하고,

그냥... 그렇다.

이런 거 말고, 좀 더 히트될만한 기획이 필요하지 않을까 생각되는 부분이다.

 

< 네이버 라인 >

대기업(? 나름...)에서 뛰어든만큼 제대로 하지 않으면 쪽팔린다.

그나마 언론 플레이를 통해 카카오톡의 후광으로 인지도를 높이고 있는 것 같다.

하지만 물타기에 지나지 않을 수 있다.

그나마 마음에 드는 서비스는 무료 통화인데, 그건 스카이프로도 가능한 것이고,

친구 추가를 해대는 방식은 기존 카카오톡과 동일한 방법을 사용하고 있는 느낌인데,

들어가 보면 새 친구가 후루룩 뜨고 있다.

이미 카카오톡에 있는 친구들을 네이버 라인에서도 동일하게 볼 수 있다.

차별화가 없이 따라하고 있다는 느낌이 들기도 하지만,

진검 승부는 서비스다.

 

< 무료 통화 >

개인적으로 와이파이(WIFI)가 무료가 되어야 하고, 보급이 더 넓게 이뤄져야 한다고 보는 사람이다.

그렇게 된다면 스마트폰을 통한 무료 통화는 거스를 수 없게 된다.

현재는 LG U+가 무료 WIFI 서비스를 광고와 함께 하고 있다.

그리고, 일부 인터넷은 무료로 쓸 수 있는 것이 많은 편이다.

동네에서는 개인적인 공유기도 한몫을 하고 있다.

(IPTIME, ANYGATE, SAMSUNG, NETGEAR... 뭐 이딴 것들...)

 

이렇게 좀더 넓게 보급이 되면 어디서나 무료통화를 할 수 있는 시절이 올 거라 생각된다.

스마트폰의 비싼 요금제... LTE 요금제를 사용하지 않고서도 말이다.

 

그런데, 이게 좀 그렇다. 통화할 일이 그리 많지 않다는 거다.

업무적인 일이야 어차피 해야되는 거여서 하면 되는데,

그렇지 않은 건... 그냥 문자나, 만나거나, 유선 전화, 핸드폰으로 하면 되는 거지,

구지 네이버 라인을 쓸까? 카카오톡(음성 통화 서비스가 생긴다면)을 쓸까?

 

이들 서비스가 앞으로 어떤 방향으로 가게 될지는 모를 일이다.

현재의 상황으로 보면, 이 서비스들은 기본을 잃고서 뭔가 허황된 방향으로 가고 있는 것 같기도 하다.

스카이프 같은 탄탄한 사용자층을 확보하지 않으면

존망이 어두울 따름이다.

그냥 반짝 떴다가 사라지는 서비스...

제대로 뜨지도 못하고 그냥 그런 서비스로 전락할 가능성도 있다.

 

인터넷, 와이파이(WIFI) 를 통한 무료 세상이 더 확대되기를 기대하며~


하루의 시작과 마무리를 페북으로 하고 있는 것이 현실이다.
멀리 떨어져 있는 친구들의 속내를 알 수 있기도 하고,
그걸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위로해주거나, 놀려주거나도 가능하기 때문이다.
어쩌다 생각 나면 친구의 얼굴을 클릭해서 사는 이야기를 훑어보고,
'뷁' 같은 거 한번 날려주고, "좋아요" 한번 클릭해주면 애매해도 깔끔하게 마무리된다.

그래서 그런지, 티스토리와는 거리가 좀 멀어졌다.
그런데, 페북은 블로그와 느껴지는 호응이 다른 것 같다.

네이트의 "싸이월드"가 점점 시들해지는 것과 비슷한 이유일 것 같기도 하다.
페북이 진화를 하고 있는 것은 사실이다.
처음 접했을 때보다 더 다양해졌고, 접근이 쉬워졌으며, 다양한 이야기를 접할 기회를 많이 주는 것 같다.

그런데, 블로그는 열어놓으면 한결같이 많은이들이 찾아주는 것 같다.
페북은 점점 잊혀져갈 수 밖에 없는 약간은 산만한 공간인 것 같다.
하지만 블로그는 그보다 더 안정적이라고나 할까...
아님 조금 공식적이라고나 할까...

티스토리도 과감해져야 할 것 같다.
아이폰, 갤럭시, 노키아폰(ㅋㅋㅋ) 등에서도 접속하고, 글쓰기 쉬워야 하지 않을까?

초반에 여러번 실패를 해서 이젠 시도도 안해본다. ^_^;

85746312(부제:피씨방 연가)

IT감각 | 2012.03.07 07:12 | Posted by dobioi

2011.11.18
흐릿한 회색 구름 하늘 뒤덮은 하루
커다란 칸막이 앞에 코앞에 컴퓨터
파란 창을 파내듯 푹신한 소파에서 파도탄다.
창 밖 풍경 볼틈 없이 칠흙 찬란 치근거린다.
타다만 타이핑이 타지못한 탐욕이
잠오는듯 지절거리고, 점점 쪼그라들어간다.
시원하게, 사각거리는, 사풍세우 살갗을 스친다.
오늘은 어제가 아니어얐는데...


 - 뭔 생각으로 저렇게 썼는지.... ㅋㅋㅋ 참고로 난 피씨방을 가지 않는다...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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