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름 저렴한 가격때문에 구매한 노트북이다.
노트북이 무슨 A/S 발생하겠어.... 생각했다.
그런데, 애들이 있다보니... A/S 할 일이 발생됐다.
그런데.... 이거 겁나서 못하겠다.

포털에서 검색을 해보면 A/S 보냈다가 고생은 고생대로, 돈은 돈대로, 시간은 시간대로 손해를 보는 이야기가 가득하기 때문이다.
그래서 결심했다. 그냥 대충.... 고쳐서 쓰기로...

키보드에 약간의 문제가 생긴 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시간이 나면 한번 개봉해서 뭐가 문제인지를 봐야할 것 같다....

이거... MSI  가 노트북 A/S 의 향학열을 불태워주는 것인가???? ㅋㅋㅋㅋ


와이브로는 정말 실패작이었다.
몇년 전 부산에 살 때... 와이브로가 막 떴다.
혹시나 해서 무료 체험행사에도 응모했었지만
부산이라는 이유로 기회를 얻지 못했다.

왜냐하면 서울의 일부 지역에서만 와이브로가 가능했기 때문이다.

그러기를 몇년이 지났다. 그러나 아직도 전국 서비스가 제대로 되지 않고 있다.
와이브로는 dmb와는 조금 다른 양상이었던 것 같다.

여하튼 소문난 와이브로는 제대로 사용해보지도 못했다.

서울에 이사를 와서도 역시나 와이브로는 제대로 사용할 기회가 나에게는 주어지지 않았다.
이미 인터넷을 사용하고 있었고, 핸드폰도 식구대로 갖고 있었기에
별도의 또 다른 지출을 해야하는 와이브로는 투명인간 같은 존재였던 것이다.

이제... 듣도 보도 못한 LTE가 나왔다.
뭐가 에볼루션이고, 뭐가 롱텀인지 알수가 없는 서비스다.
진화하는데 긴 시간이 걸린다는 말인가?
긴 텀을 가져야 진화가 된단 말인가????

3세대 통신도 허접했듯이, 3.5세대 훅 지나가고,
이제는 4세대라고 말하는데...
소비자를 놀리는 것인가?
제대로 되지도 않는 서비스를 4세대라고 말하고는,
준비도 하지 않고서 서비스랍시고 떠들고 있는 건가?

테스트 기간을 충분히 가져서 리볼루션 같이 지나간 1,2,3세대를 뛰어넘어야 할 서비스가
1,2,3세대 만도 못한 서비스라니...

하지만 와이브로와는 조금 다른 모습이기는 한 것 같다.
와이브로는 이동통신 서비스가 아닌 무선인터넷 서비스라고 볼 수 있다.
이것도 아니고, 저것도 아닌... 마치 박쥐가 쥐인지, 새인지 구분이 애매한 것 같은...

늦게마나 와이브로가 정신을 차리고, 저렴하게 보급하려는(?) 의지를 보여주는 것 같아 다행스럽다.
하지만 안타깝게도 값비싼 5만5천원(부가세별도) 요금제를 사용하는 소비자에게
5천원으로 할인해준다는 말인데... 끌~

나와는 상관없는 서비스다.

나는 꿀을 원하는데... 지금은 먹고 싶지 않은 껄쭉한 엿같은 걸 갖다대는 것과 비슷하다고 할까...

이런 엉터리 서비스("와이브로"와 "LTE")에 진절머리가 난다.
제대로 된 저렴한 서비스를 원한다.
그게 5세대든, 8세대든... 소비자는 개의치 않는다.
저렴하게 통화 잘되고, 가끔 인터넷도 잘된다면 된다.
몇십 메가는 원하지 않는다.
그냥 2,3메가라도 충실하게, 끊김 없이 서비스해주길 바란다.
그렇게 해놓고 나서,
더 좋은 서비스가 나왔다고, 준비 많이 했다고 한다면
지갑을 열고, 열열이 호응해 줄 의향이 있다.

엉터리. 쓰레기 같은 서비스가... 정말 안타깝다. (차라리 없었더라면 더 좋았을 뻔 한 서비스????)




KT 반값 와이브로…LTE에 한방

 4세대 이동통신 ‘롱텀에볼루션(LTE)’ 인기가 시장 관심에 비해 극히 미미하다. 오히려 사장 위기라던 와이브로가 갑자기 치고 올라오며 LTE 진영을 당황시켰다. 하반기 통신시장 판도에서 중요한 관전 포인트다.
 
■준비부족 LTE "스마트폰 빨리"
 
6일 통신업계에 따르면 SK텔레콤과 LG유플러스가 지난 1일 시작한 LTE에 대한 이용자 반응은 거의 없는 수준. 당분간 가입자 수 공개가 어렵다는 것이 회사들의 입장이다.
 
어느 정도 예견은 됐었다. 전용 휴대폰이 없어 PC로만 이용 가능하며, 서비스 대상 지역도 매우 적기 때문이다. SK텔레콤은 오로지 서울, LG유플러스는 서울/부산/광주 정도다. LG유플러스의 경우 서울에서도 광화문, 종로, 강남, 명동, 신촌 등 일부 지역에서만 LTE가 터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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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E, 와이브로?
4세대 이동통신으로 분류되는 기술들이다.

LTE 다운로드 75Mbps, 업로드 37.5Mbps 속도로 유선망과 비교해도 손색이 없다. 전국망은 오는 2013년경 갖춰질 전망이다.
 
와이브로는 다운로드 37.5Mbps, 업로드 10Mbps 정도로 LTE 대비 느리지만, 서비스 지역이 전국 82개시로 넓다.


왜 노키아가 ms를 선택했는지 궁금했다.
나름 노키아폰을 쓰고 있는 사용자로서 노키아의 행보에 약간의 관심이 가는 건 어쩔 수 없다.
노키아폰을 처음 선택한 이유는 심비안이라는 os를 사용하기 때문이었고,
시장 점유율이 1등이었기 때문이었다.

하지만 노키아는 심비안을 버리고, ms와 손을 잡는다.
ms가 노키아를 인수하지는 않는다지만... 깊은 협력관계를 가지겠다는 이야기로 이해된다.

궁금증이 조금 풀렸다.
노키아도 이런 시류에 살아남기 위해 결정해야했을 것이고,
많은 고민을 했을 것이다.

솟아날 구멍을 찾아가고 있는 것이고,
나름의 돌파구가 될 거란 생각을 해보게 된다.
극과 극을 달리는 것이 아니라, 약간 중도를 택해서 별도 시장을 만들겠다는 꼼수인 것이다.

나름의 부활을 하길 바란다.....

언제나 시장은 움직인다.
답이 없는 것이 시장이기 때문이다.
이런 시장을 소비자로서 관망하는 재미도 그들이 재공해주는 것 중의 하나다. ^^


노키아 CEO "우리가 MS 선택한 이유는..."

"우리가 인기상승세에 있는 구글 안드로이드 진영과 애플 iOS 진영 간의 세력다툼 사이에 어느 한 쪽에 붙지 않은 이유는 제 3의 모바일생태계를 만들기 위해서였다."

스티븐 엘롭 노키아 최고경영자(CEO)가 윈도폰7에 기반한 모바일플랫폼을 선택한 이유를 밝혔다.

스티븐 엘롭 CEO는 2일(현지시간) 미국 샌디에이고 맨체스터그랜드하얏트 호텔에서 열린 ‘업링크2011’ 기조연설에서 왜 노키아가 위세를 떨치고 있는 구글의 안드로이드가 아니라 뒤처져 있는 마이크로소프트(MS)와 협력하게 됐는지에 대해 이같은 배경을 털어놓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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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폰 역시 PC와 같이 하드웨어의 개발 속도와 OS의 개발 속도가 엇박자를 보이는구나!
그러나 어차피 무의미한 싸움이 될 것이다.
OS는 불편함을 없애고, 익숙해지기만 하면
큰 장애, 무리가 없는 한 그냥 사용할 수 있기 때문이다.

그게 결정적인 셀링 포인트(selling point)가 될 수 있을까?

대만 HTC가 삼성에게는 무서운 존재였던 것 같다.
이렇게 신문에 기사를 흘려서까지 압도하고 싶었던 건 아닐까?
중국의 광활한 시장을 등에 업고 있는 HTC는 과연 삼성이 두려워할 저력이 있다고 생각된다.

중국은 더 넓은 본토 대륙과 홍콩 섬, 대만 섬 등을 특화된 특별시 정도로 생각할 수도 있다.
그런데, 땅덩어리도 넓은 나라에 경쟁력 있는 업체들도 많으니,
땅덩어리 좁은 우리나라에서 내세울 업체라고는 손에 꼽고 앉았으니...
조금은 슬픈 현실이다.

조금만 더 기다려봐라~
중국의 쓰나미가 한반도를 덮칠 날이 점점 더 가까워질 것이다.
그렇게 되지 않기 위해 무얼 해야 할지를 고민해야 할 것이다.
그러지 않으면 악몽이 현실이 되어버릴 것이다.
우리나라도 분명 엄청난 저력을 가진 나라임에는 분명하다.
중국과 비교할 수 없이 좁은 땅덩어리, 인구, 자원 등 열악한 환경에도 불구하고
승승장구하는 세계적인 기업이 있으니 말이다.
희망은 있다. 하지만 절망과 공존하고 있는 것이 현실이지 않을까?

 

삼성폰 OS 업글 총공세…HTC ‘깜짝’

삼성전자가 태블릿과 스마트폰 등 갤럭시 시리즈에 대한 운영체제(OS) 업그레이드를 대대적으로 시작한다. 안드로이드 주도권을 다투는 대만 HTC 등과 비교해 앞선 행보다.
 
그동안 고사양 하드웨어 제작 능력에 비해 OS 지원이 부족하다는 지적을 받아온 삼성전자가 독하게 반격 카드를 꺼낸 것으로 풀이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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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G삼보에서 늦게나마 방향을 제대로 보고 있다라는 느낌을 받게 된다.
이런 게 있으면 좋겠다 싶었는데.... 나왔으니 말이다.
물론 돈이 없어서... 조금 더 고려는 해봐야 한다만은
저렴한 가격에 안드로이드를 사용할 수 있을테니 괜찮은 딜이지 않을까 생각된다.

컨텐츠가 문제라 생각되는데, 이북(E-BOOK) 기능을 활용할 수 있겠고,
앱을 설치할 수 있을테니,
다양할 활용이 가능할 거란 생각이 든다.

현재... 페이스북에서 체험단행사를 한다고 해서
신청하고 왔다. 잘 됐음 좋겠다.... 이런 거 기다렸다. 어떨지는 모르겠지만 괜찮을 것 같다는 기대가...



TG삼보, 한국형 멀티미디어 태블릿 'Tabit(태빗)' 출시

TG삼보컴퓨터(www.trigem.co.kr 대표 손종문)는 동영상 컨텐츠에 대한 수요가 높은 국내 소비자의 성향을 반영, 멀티미디어 성능을 강화한 안드로이드 기반의 태블릿PC 'Tabit(태빗)'을 출시한다고 밝혔다.

듀얼코어 테그라2 CPU와 안드로이드2.2 OS를 기반으로 한 'Tabit'은 동영상 컨텐츠에 최적화된 1024*600 해상도를 지원하는 10.1인치 와이드 LCD를 채택하였을 뿐만 아니라, 다양한 환경에서 동영상 컨텐츠를 즐기길 원하는 소비자를 위해 HDMI, USB 단자를 기본 장착하여, 다양한 사용자 환경을 반영한 것이 특징이다.

테그라2 CPU를 장착한 TG삼보 태블릿PC 'Tabit'은 Divx, Xvid를 비롯한 약 15종의 동영상 코덱과 9종의 오디오 코덱을 지원, 별도의 인코딩 없이 동영상 컨텐츠를 감상 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듀얼코어의 강력한 성능을 통해 Full HD급 영상도 쾌적하게 감상 할 수 있다.

또한 plug & play를 지원하는 HDMI단자를 기본 탑재하여 TV를 비롯한 대형 디스플레이 출력 기능을 제공하며, USB 단자를 통해 PC와 연동한 데이터 관리가 가능하다.

TG삼보 '에버라텍 쿼드'는 다양한 편리성을 강조한 비즈니스 친화적인 인터페이스를 도입한 것이 특징이다.

TG삼보 태블릿PC 'Tabit'은 동영상 컨텐츠를 6시간 동안 연속으로 감상 가능한 대용량 배터리 팩을 장착하여 외부에서 활동하는 시간을 대부분 커버할 수 있는 1Day Life를 구현하였다.

또한 2만여 권의 방대한 전자책 컨텐츠와 1500여권의 무료 전자책을 제공하는 북큐브를 비롯하여 동영상을 활용한 영화 대사 받아쓰기 기능을 제공하는 Soul Movie Dictation 앱과 데이터 파일의 수정 편집기능을 통해 나만의 사전을 만들 수 있을 뿐만 아니라, 별도의 데이터 파일을 선택하여 희귀언어 사용 기능을 제공할뿐만 아니라, 구글번역기, 위키피디아와 연동되는 Color DicT 앱, 등 교육용 앱을 기본 탑재하여 활용성을 높였다.

TG삼보는 'Tabit' 출시를 기념하여 이마트 특가 판매를 진행한다.

이마트를 방문한 고객은 TG삼보의 최신 태블릿PC 'Tabit'을 10만원 할인된 399,000원에 구입 할 수 있으며, 5월 초부터는 전 판매점에서 'Tabit'을 만날 수 있다.

제품을 구매한 전 고객에게는 북큐브의 전자책을 무료로 다운 받을 수 있는 상품권과 16GB 마이크로 SD를 무료로 제공한다.

TG삼보 손종문 사장은 "TG삼보 태블릿PC 'Tabit'은 국내 소비자들이 컨텐츠 소비 성형 분석을 통해 국내 소비자들이 가장 많이 활용하는 동영상 강좌를 비롯한 멀티미디어 컨텐츠에 최적화된 한국형 태블릿PC다"라며 "TG삼보의 'Tabit'은 다양한 확장성을 통해 태블릿PC 이상의 성능과 사용자 경험제공한다. 또한, 소비자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향후 출시될 모델은 모든 채널을 통해 공급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출처:삼보컴퓨터


하늘에 구름이 마구 몰려있더니,
이제야 비가 쏟아지기 시작하는군요!

환기를 위해 열어뒀던 창문을 다 닫고 나니..
또 비가 내리지 않네요!

아마도 변덕스러운 봄비라서 그럴려나...

아침마다 안드로이드사이드에 출첵을 하고 있다.
계속 1등을 못하다가, 드디어 오늘 1등을 했다.
1등은 어려운 것 같다. 14번의 시도만에 된 것이니 말이다.

그래서 인증 캡쳐 샷 날린다.


이 사이트가 재미난 것이 글을 읽을 때마다 포인트가 깍인다.
선별해서 글을 읽어야 한다.
재목을 보고, 이게 읽을만한가, 포인트를 지불할만한가를 먼저 생각해보게 한다.

그러나, 그렇게 야박하지만은 않다.
댓글을 달면 보상도 해준다.
어플정보에 코멘트를 달면 500포인트나 주기 때문에
보고 싶은 어플 정보를 보고 나서
댓글 달아주면 보상을 충분히 받게 된다.

유용한 정보들도 많은 것 같고,
질문, 답변도 활발하게 이뤄지는 것 같다.

포인트로 입찰을 하여 책같은 걸 사은품으로 받을 수도 있는데,
확율은 무지 낮은 것 같다.
그냥 홍보려니.... 하고 한번 입찰해줬다. ^^;

어플정보, 개발정보, 스터디 등의 실질적인 도움을 주는 메뉴도 있으니,
한번 찬찬히 살펴보시고,
도움이 되시길 바란다.

안드로이드사이드 androidside 소개
안드로이드 사이드(android side)는 구글 안드로이드 개발 정보를 공유하는 커뮤니티입니다.

서로의 정보를 공유하고 서로 함께 배울 수 있는 커뮤니티가 되고자 합니다.
또한 국내 여러 안드로이드 커뮤니티와 함께 성장하기를 원합니다.

안드로이드 사이드 - 2008.11 오픈

사이트 주소는 http://www.androidside.com/
곧바로 회원가입해보시려면 http://www.androidside.com/bbs/register.php
참... 추천인 아이디는 jihn21c 를 입력해주시면 되겠다.

귀한 자료를 구했다.
책을 이렇게 pdf 파일로 공개한다는 것은 쉽게 결정할 수 있는 일은 아니다.

하지만 어떤 이유에서인지는 모르겠지만 3판까지 간 책을
더이상 출판하지 않고 공개를 해주신 분께 감사하면서...
혹시나 해서 올려둬본다.

http://www.kandroid.org/board/board.php?board=edunotice&command=body&no=138
(회원불가입 필요한듯...)

이런 분들이 있기에
세상이 그나마 아름다울(?) 수 있을 거란... ^^;

싸이트를 잠시 훑어보면 그냥 막하는 싸이트는 아닌 것을 알게 될 것이다.
안드로이드에 뜻깊은 분들이
꾸준하게 뭔가를 하는 곳인 것 같은 느낌이 든다.

난 돈도, 시간도 없어서
pdf나 유튜브에 올라온 동영상이나 보면서
해볼라꼬..... (어렵다~)


안드로이드 입문서 3rd Edition을 발행합니다.

칸드로이드가 영어로만 씌어져 있던 Android Dev. Guide를
한글로 번역해 책으로 출간하고, 웹으로 오픈하고,
PDF 파일로 공개하는 것은 확산과 공유의 정신을 고양하기 위해서입니다.

베이직&클래식한 안드로이드 입문서를 기반으로
개발자들이 보다 발전적이고 창조적인 대화를 나눌 수 있기를 희망합니다.
" 가치 공유의 확산 ! "
이것이 칸드로이드가 안드로이드 입문서를 공개하는 단 하나의 이유입니다.

많은 분들에게 도움이 되길 바라며..
더불어 함께 이 일을 해 나가고 있는 모든 칸드로이드 운영진들께 항상 감사합니다.

퇴근하고 돌아오니, 5학년 큰딸이 한컴으로 문서를 작성하고 마무리를 하고 있었다.
학교 숙제도 하고, 인터넷 하다가 화면을 바꾼 듯한 느낌이 들었지만
어쨌든... 내가 본 화면은 한글 2010 으로 뭔가를 작업했던 것 같은 화면을 본 것이다.

그래서 생각이 나서 "한컴 오피스 2010 SE"  라고 말해줬다.
(아직 정식 출시 전인데... 한컴 마스터이기 때문에 미리 테스트해본다는...)
너는 지금 다른 애들과는 달리 아주 특별한 "한글"을 사용하고 있는 거란다~
아빠가 한컴 마스터인 건 알지? (ㅋㅋㅋ)



그러면서 문서 마당을 소개시켜줬다.
왜냐... 잘 만들어진 문서기 때문이고,
작업하지 않고, 출력만 하면 되는 것이기에...
알려줘도, 알아서 할 수 있는 것이기에... (손안대고 코 푸는... 에이 디러...)

그래서 캡쳐 했다.


바로 이 화면인 것이다. (저 다양한 문서마당의 서식들을 보라~!)

그리고 출력한거 보여드리까? (사실은 캡쳐다.... 아래와 같은 모양으로 출력했다는 거...)


딸은 신이 났다. 엄마와 동생에게 자랑질이다.
"우와~ 엄마, 한컴 오피스에서 글씨 쓰기 출력할 수 있어~
 영어 필기체도, 중국어도, 일본어도... 신기하지?"

꼭 지가 만든 것 처럼 자랑하고 있다~ ㅋㅋㅋ

ㅎㅎㅎ 실력이랄 것도 없는 자랑질로 보람찬 하루를 마무리했다고나 할까나~,.

 


안드로이드 강좌를 찾다가 이렇게 초보에게도 들을만 한
자세한 강의를 발견하고는 이렇게 공유해본다.

책, 포스트만 보다가 이거다 싶어서 몇강을 봤다.
한번 봐 보시라~

https://www.youtube.com 에서 dimplejuno 로 검색하면 된다.


이것보고 그대로 따라하면 될 것 같다는 생각이 된다.
너무 상세해서 조금 지겨울 수도 있겠지만
감사하면서 강의에 집중해보는 것이 좋겠다.

역시 혼자 책보고 공부하는 것보다 누군가가 알려주는 게 더 잘되는 것 같다.
이렇게 기본적인 것마저도 잘 할 줄 알았는데, 이렇게 버벅거렸을줄이야...
동영상 보면서, 아~ 그래서 삽질했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다는....


https://www.youtube.com 에서 neowankyu 로 검색하면 된다.
대두족장 놀이터라는 카페를 운영하시는 분이 올려두신 강좌가 있다.

내공이 있으신 분 같아서
장황한 설명 같긴 한데도
차분하게 잘 들을 수 있는 것 같았다.

몇강좌를 더 들어봐야 알겠지만
일단은 많은 도움이 될 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확신이라고나 할까...




그래서 한번 소개해보는 거다.
그 카페 회원도 아니지만서두,
나름의 철학을 갖고 계신 분의
내공 쌓인 강의를 듣는다는 것은 행운인 것이다.

그런데.... 유튜브.... 좀 랙 걸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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