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otice»

Archive»

« 2020/5 »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31            
05-29 03:42

85746312(부제:피씨방 연가)

IT감각 | 2012. 3. 7. 07:12 | Posted by dobioi

2011.11.18
흐릿한 회색 구름 하늘 뒤덮은 하루
커다란 칸막이 앞에 코앞에 컴퓨터
파란 창을 파내듯 푹신한 소파에서 파도탄다.
창 밖 풍경 볼틈 없이 칠흙 찬란 치근거린다.
타다만 타이핑이 타지못한 탐욕이
잠오는듯 지절거리고, 점점 쪼그라들어간다.
시원하게, 사각거리는, 사풍세우 살갗을 스친다.
오늘은 어제가 아니어얐는데...


 - 뭔 생각으로 저렇게 썼는지.... ㅋㅋㅋ 참고로 난 피씨방을 가지 않는다... ㅡㅡ;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