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otice»

Archive»

« 2021/12 »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31  
12-02 22:39

 

'도서(책)/건강 취미'에 해당되는 글 12

  1. 2021.11.04 자신 건강, 자녀 건강 위해서라면 블루라이트 핸드폰 멈춰야 밤에 '이 빛' 쬐면 대장암 위험 높아져 컴퓨터 모니터·휴대폰·TV 등 파란색 계열 빛 유방암·전립선암 발병 연구 결과
  2. 2021.03.19 [도서리뷰] 당뇨코드 : 제2형 당뇨병의 예방과 자연 치유 안내서 제이슨 펑 저 / 이문영 역 / 이영훈 감수 | 라이팅하우스 | 2020년 01월 08일 SBS 끼니반란, MBC 지방의 누명 식이요법 당뇨병 치료 세..
  3. 2021.03.17 [도서리뷰] 비만코드 : 체중은 인슐린이 결정한다 제이슨 펑 저 / 제효영 역 | 시그마북스 | 2018년 10월 20일 다이어트 탄산음료에 대한 착각 대형 식품업체와 당뇨 비만 비용없는 효과좋은 다이..
  4. 2021.03.15 [도서리뷰] 독소를 비우는 몸 : 비만과 독소를 한번에 해결하는 완벽한 단식의 기술 제이슨 펑,지미 무어 저 / 이문영 역 / 양준상 감수 | 라이팅하우스 | 2018년 06월 15일
  5. 2021.03.15 [도서리뷰] 내 몸에 독이 되는 탄수화물 에베 코지 저 / 한성례 역 | 이너북 | 2015년 03월 19일
  6. 2021.02.15 [도서리뷰] 산 음식, 죽은 음식 : 호모 사피엔스는 무엇을 먹도록 설계된 동물인가 더글라스 그라함 저 / 김진영,강신원 역 | 사이몬북스 | 2020년 03월 15일
  7. 2020.10.14 아픈 사람의 99%는 목이 뭉쳐 있다 백정흠,이동관 저 | 쌤앤파커스 | 2018년 12월 19일 15만 명 효과를본 기적의 ‘목풀이’ 운동법 두통, 불면, 소화불량, 안면비대칭, 갱년기증후군, 자율신경실..
  8. 2020.09.23 [사진] 두 세포(오른쪽)가 암세포 공격(NCI/NIH) [도서] 우아한 방어 : 우리 몸을 지키는 면역의 놀라운 비밀 맷 릭텔 저 / 홍경탁 역 | 북라이프 | 2020년 05월 25일
  9. 2020.09.21 [도서리뷰] 우아한 방어 : 우리 몸을 지키는 면역의 놀라운 비밀 맷 릭텔 저 / 홍경탁 역 | 북라이프 | 2020년 05월 25일 의학관련 책이면서 전문적이면서도 너무 재밌는 책
  10. 2020.09.02 [도서리뷰] 코로나19 우리가 알아야 할 사실들타일러 J. 모리슨 저 / 홍유진 역 / 이용제 감수 | 열린책들 | 2020년 03월 30일
 
반응형
반응형

건강을 위해서라면 주의해야 한다. 좋은 것만 보고, 먹고, 입고 해도 오래 살기 힘든데, 나쁜 걸 굳이 찾아서 하는 건 이해되지 않는다.

 

건강을 위해 나름의 기준을 갖고 일부는 잠시 내려놓거나 꺼두는 건 어떨까?

 

행복하게 살기에도 짧은 세상이고, 삶인데, 굳이 나쁜 것 까지 즐기며 살아야 하나 하는 생각을 갖게 된다.

 

 

밤에 '이 빛' 쬐면 대장암 위험 높아져

밤에 '이 빛' 쬐면 대장암 위험 높아져 이해나 헬스조선 기자 밤에 블루라이트에 노출되면 대장암에 걸릴 위험이 커진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블루라이트는 컴퓨터 모니터·휴대폰·TV 등에서

m.health.chosun.com

밤에 '이 빛' 쬐면 대장암 위험 높아져

 

이해나 헬스조선 기자

2020/07/31 14:03

 

▲ 잠잘 때, 블루라이트에 노출되면 대장암에 걸릴 위험이 커진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사진=클립아트코리아

밤에 블루라이트에 노출되면 대장암에 걸릴 위험이 커진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블루라이트는 컴퓨터 모니터·휴대폰·TV 등에서 나오는 파란색 계열의 빛이다.​

 

바르셀로나 글로벌건강연구소 연구팀은 바르셀로나와 마드리드에 거주하는 2000명을 대상으로 대장암 발병과 블루라이트 노출 여부의 관계를 연구했다. 그 결과, 밤에 블루라이트에 많이 노출된 그룹은 그렇지 않은 그룹보다 대장암에 걸릴 확률이 60% 높았다. 연구팀은 밤에 블루라이트에 노출되면 멜라토닌 분비가 줄어 숙면이 어려워진다고 설명했다. 깊이 못자는 상태가 길어지면 면역력이 떨어져 암에 걸릴 수 있다. 

728x90

세계보건기구(WHO) 산하 국제암연구소(IARC)도 숙면하지 못하면 유방암·전립선암·대장암이 발생할 확률이 크다고 발표한 바 있다. 연구팀은 이미 유방암·전립선암 발병과 블루라이트 노출 여부의 관계를 조사한 연구가 많아서, 대장암 발병과 블루라이트 노출 여부의 관계를 연구해 입증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연구책임자 마놀리스 코게비나스는 “빛이 건강에 미치는 영향이 크다는 연구 결과가 많이 나온다”며 “암에 걸리는 등의 안 좋은 결과를 막기 위해선, 잘 때 블루라이트에 노출되지 않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했다.

 

이번 연구는 국제학술지 ‘역학(Epidemiology)’에 최근 게재됐다.

댓글을 달아 주세요

반응형

당뇨코드 : 제2형 당뇨병의 예방과 자연 치유 안내서

제이슨 펑 저 / 이문영 역 / 이영훈 감수 | 라이팅하우스 | 2020년 01월 08일  

 

저 : 제이슨 펑 Jason Fung

토론토대학교 의과대학을 졸업하고, 캘리포니아대학교 로스앤젤레스 캠퍼스(UCLA)에서 신장학을 연구했다. 그는 온타리오주 토론토에서 단식 요법을 활용해 인슐린 저항성과 제2형 당뇨병, 비만을 치료하는 집중 식이관리 프로그램을 만들었다. 단식을 통한 당뇨병 치료의 세계적 권위자로서 ‘의사를 가르치는 의사’라는 평가를 받는다. 그의 연구는 《애틀랜틱》, 《뉴욕포스트》, 《포브스》, 《폭스뉴스》 등에 소개되었다. 저서로는 『독소를 비우는 몸』, 『비만코드』, 『당뇨코드』가 있으며 토론토에 거주한다.

 

당뇨병이나 건강한 식습관 생활에 대한 상식을 뒤엎었다는 것에 대해 충격을 받고 읽은 시리즈의 책이었다.

 

당뇨병에 대해 관심을 갖게된 건 지인의 갑작스런 뇌졸중 때문이었다. 이제 퇴원을 하고 재활을 하고 있지만, 우려스러운 것은 병원에서의 과거로부터 해오고 있는 전통적인 치료방법이 제대로 먹히지 않고, 당뇨병을 악화시킬 수도 있겠다는 우려 때문이다.

필자의 개인적인 건강관리에도 관심을 갖고 있던 터라, 그냥 넘어갈 수 없어 책을 찾아 읽기 시작한 것이 제이슨 펑 의사의 센세이션을 일으킨 간헐적 단식이라는 돈이 들지 않는 치료법이다.

 

나쁜 데 더 나쁘게 만드는 치료법으로 당뇨를 치료한다기 보다는 불구로 만들고 결국 비참한 죽음에 이르게 만드는 것이 저자가 보아온 의료 현실이다. 필자도 개인적으로도 동의하는 바이다.

 

논란이 있다면 그논란을 비켜갈 진실에, 근본적인 해결책을 찾거나 연구해야 옳다. 현재의 잘못된 미봉책은 차선책으로만 사용하거나 무해한 그러면서도 나름 검증된 방법이 있다면 그걸 사용해야 옳다.

 

그런데, 놀랍게도 우리 사회는 경제논리와 정치논리, 아집 등으로 사람이 죽든 살든 책임지지 않고 밀어붙이는 경향이 있는 것 같아 두렵다.

 

자신의 코앞에 있는 것만으로 확신에 차서 사람을 죽인는 것에 옳은가? 아니면 위험도를 낮춘 다른 방안을 모색하는 것이 옳은가?

도박같은 생각을 갖고 있는 것같아 보인다.

 

지인에게 위산과다에는 금식이 좋을지도 모른다 했더니, 그렇게까지 하기는 싫다고 말한다. 약을 먹고, 양배추 즙을 먹고, 고통을 호소하면서 폭식을 하거나 맵단짠 식사를 그치지 않는다면, 어떻게 생각하는가?

우리가 알고 있는 상식을 한번 점검해보자.

 

탄수화물 섭취를 줄이거나 건강한, 양질의 탄수화물을 먹어야 할거라 본다.

또 지방을 무조건 금지할 것이 아니라 양질의 지방, 버진 올리브오일이나 신선한 견과류를 섭취하는 것이 더 유익하다는 것이다.

 

잘 생각해서 판단하고, 건강을 유지하거나 향상시키는 것이 어떨까?

 

쇠고기의 마블링은 소가 풀을 뜯어먹지 않고 곡물을 먹을 때 생기는 것이므로 건강한 고기라고 볼 수 없다.

 

 당뇨코드:제2형 당뇨병의 예방과 자연 치유 안내서, 라이팅하우스

 

당뇨코드:제2형 당뇨병의 예방과 자연 치유 안내서

COUPANG

www.coupang.com

파트너스 활동을 통해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을 수 있음

 

출판사 책소개

 

수많은 독자들이 기다려 온『당뇨코드』마침내 출간!

SBS 끼니반란, MBC 지방의 누명 출연 신장내과 전문의,

식이요법을 통한 당뇨병 치료의 세계적 권위자, '제이슨 펑' 건강학의 결정판!

 

당뇨 치료에 대한 기존의 패러다임은 제2형 당뇨병은 만성 진행성 질병이므로 완치할 수 없고 치명적인 합병증을 막는 혈당 관리가 최선이라는 생각이었다. 하지만 신장내과 전문의 제이슨 펑은 신간『당뇨코드(라이팅하우스 출간)』를 통해, 제2형 당뇨병은 되돌릴 수 있으며 진정한 치료는 완치될 수 있음을 자각하는 데서부터 시작된다고 말한다.

 

당뇨병으로 내원한 환자들에게 그도 처음에는 혈당강하제와 인슐린을 처방했다. 하지만 표준 치료법은 미미한 약의 혜택에 비해 실제로는 문제를 악화시켰다. 신장이 망가진 환자들은 끝내 투석을 시작했고 급기야 심장마비와 뇌졸중이 발생하는 것을 속수무책으로 지켜볼 수밖에 없었다. 그가 보기에 인슐린은 해답이 아니라 문제였다.

 

이때부터 그는 “제2형 당뇨병은 왜 발생하는가?”라는 근원적인 질문에 매달렸다. 기존의 칼로리 가설로는 설명되지 않는 비만과 당뇨의 비밀코드를 찾기 위해 그는 2000년대 초에 실시된 다수의 임상실험에 주목했다. 그리고 마침내 풀리지 않던 퍼즐의 마지막 조각이 맞춰졌다. 비만과 당뇨는 ‘인슐린 과다(고인슐린혈증)’라는 같은 병의 증상이며 동전의 양면일 뿐이었다. 따라서 새로운 해결책은 실패한 패러다임을 버리고 기본으로 돌아가는 것이다. 당뇨병은 음식에서 오는 질환이므로 ‘약 해결책’이 아닌 ‘식단 해결책’이 필요했다. 패러다임을 바꾸는 책 『당뇨코드』는 이렇게 탄생했다. 희망을 노래하는 이 혁명적인 책을 통해 제2형 당뇨병은 오로지 식이요법을 통한 자연 치유만으로 나을 수 있음을 그는 명확하고도 과학적인 언어로 설명한다.

 

 

목차

 

빠른 시작 매뉴얼 : 제2형 당뇨병을 고치고 예방하는 방법

 

PART 1. 유행병

1 제2형 당뇨병은 어떻게 유행병이 되었을까

2 제1형과 제2형 당뇨병의 차이

3 전신에 영향을 미치는 당뇨병

 

PART 2. 고인슐린혈증과 인슐린 저항성

4 당뇨비만 : 칼로리 사기

5 에너지를 저장하는 인슐린의 역할

6 인슐린 저항성: 넘침 현상

 

PART 3. 당과 제2형 당뇨병의 증가

7 당뇨병, 이중의 질병

8 과당과 인슐린 저항성의 연관성

9 대사증후군과의 연관성

 

PART 4. 제2형 당뇨병을 고치지 못하는 방법

10 인슐린 : 고치지 못한다

11 경구 혈당강하제 : 고치지 못한다

12 저칼로리 식단과 운동 : 고치지 못한다

 

PART 5. 제2형 당뇨병을 효과적으로 고치는 방법

13 비만대사 수술에서 배우기

14 저탄수화물 다이어트

15 간헐적 단식

 

후기 : 희망으로 가는 길

부록 : 일주일 식단 샘플 1, 2

주석

색인

감수의 글 _ 이영훈

옮긴이의 글 _ 이문영

 

 

 

댓글을 달아 주세요

반응형

비만코드 : 체중은 인슐린이 결정한다

제이슨 펑 저 / 제효영 역 | 시그마북스 | 2018년 10월 20일 

 

건강을 위해 무엇을 할 수 있을까 생각하다가 우선 책을 읽는 것으로 방향을 잡아보았다. 무엇을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기 때문이다. 분명 무엇인가에 의해 변화가 생기는 것을 몇차례 나름의 실험을 통해서 파악된 것이 있긴 하다. 하지만 제대로 하고 있는지, 더 건강하게 살 수 있는 방법은 무엇인지 궁금해지는 것이다. 주변에 건강하신 분도 있지만 병원에 입원하거나 위험진단을 받는 경우도 볼 수 있기 때문에 건강 염려증이 생길 수 밖에 없는 것이라 생각한다.

 

 

이 책에서는 비만에 대한 자본시장의 폐해에 의해 삐뚤어진 상식을 바로잡고자 하는 것으로 보여진다. 광고나 식품산업, 관련기업에서 알려주는 것은 사실, 건강과는 동떨어진 경우가 허다하다는 지적을 하고 있다.

지방을 줄이고, 단백질을 늘이라는 것도 애매하다는 것이고, 열량으로 식품을 판단해서 아무거나 먹어도 된다는 건 정크푸드 양산에 캐치프레이즈에 불과하다는 지적이다.

아침을 꼭 먹어야 한다거나, 5,6끼를 먹어야 한다던가, 간식을 먹어줘야 한다는 등의 상업적인 광고에 속아넘어가는 일은 없어야 한다는 지적이다.

보통 할머니가 지적하시는 대로 하면 건강해질 수 있다는 재밌는 얘기도 한다.

 

설탕을 줄이는 것이야 말로 다이어트의 주요한 요소라고 말하고 있다. 좋은 탄수화물, 양질의 지방을 섭취하라는 것이다.

좋은 탄수화물은 정제되지 않은 탄수화물을 말하는 것이다. 분말로 만든 뒤 설탕을 넣어서 만든 것들은 먹지 말아야 하는 것이다.

양질의 지방은 천연 지방을 말하는 것이다.

(올리브유, 버터, 코코넛유, 우지, 리프 라드 등)

 

먹기 위해 운동하라는 건 오히려 나쁜 상황을 더 나쁘게 만드는 것이라 설명하고 있고, 석탄을 더 불태우기 위해 쌓아두는 화력발전소 같다는 예를 들어 경종을 울린다. 매연만 만들어내거나, 소비만 하게 되는 것이란 얘기다.

 

체중은 인슐린과 관계가 있다고 말하고 있다. 혈당과 상관있다고 말하는 것인데, 어떤 음식을 먹어야 하는지에 대한 기준을 정해주는 것이라 볼 수 있다.

 

잘못된 식습관을 바로잡아 건강을 지킬 수 있는 비법서라고 볼 수 있다.

 

 비만코드:체중은 인슐린이 결정한다, 시그마북스

 

비만코드:체중은 인슐린이 결정한다

COUPANG

www.coupang.com

파트너스 활동을 통해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을 수 있음

 

24시간 단식 다이어트 식단 샘플

(주의사항, 간식섭취 불가)

 

36시간 단식 다이어트 식단 샘플

(주의사항, 간식섭취 불가)

 

 

출판사 책소개

 

비만은 인슐린 때문이다!

 

다이어트에 성공해서 살을 뺐다 하더라도 어느 정도 시간이 지나면 체중은 다시 원래대로 돌아간다. 우리 의지가 약해서도 아니고 자제력이 부족해서도 아니다. 많이 먹고 덜 움직여서 살이 찌는 것이 절대 아니다. 인체 시스템은 우리 몸에 설정된 체중을 그대로 유지하려고 언제나 애를 쓴다. 다이어트를 해서 살을 빼면 우리 인체 시스템은 그만큼을 채우기 위해 필사적으로 노력한다. 사람은 아무리 강한 의지로도 인체의 자동 시스템과 맞서 싸워 이길 수 없다. 그렇다면 애초에 왜 그렇게 높게 체중 설정이 되어버렸을까? 체중을 얼마로 설정할지를 결정하는 것은 바로 인슐린인데 우리는 그동안 잘못된 식습관 때문에 인슐린 내성을 너무 높여왔다고 저자는 말한다. 살을 뺀 상태를 계속 유지할 수 있는 단 한 가지 방법은 인체의 체중 설정 값을 낮추는 것뿐이다. 어떻게 해서 낮출 수 있을까?

 

제2형 당뇨 및 비만 치료의 세계적 권위자인 제이슨 펑은 이 책에서 ‘인슐린 악순환에서 벗어나 체중이 다시 설정되도록 하는 방법’, ‘인슐린 패턴을 조절할 수 있는 5단계 실천 방법’, 이를 통해 ‘적정 체중을 지속적으로 유지하는 방법’을 알려주고 있다.

 

목차

 

PART 1 비만이라는 유행병

1장 비만은 어쩌다 유행병이 되었을까

2장 비만과 유전

PART 2 열량의 속임수

3장 열량 줄이기의 오류

4장 운동에 관한 오해

5장 과식의 역설

PART 3 새로운 비만 모형

6장 새로운 희망

7장 인슐린

8장 코르티솔

9장 앳킨스 다이어트의 맹렬한 인기

10장 인슐린 저항성

PART 4 사회 현상이 된 비만

11장 대형 식품업체와 당뇨 비만

12장 빈곤과 비만

13장 아동 비만

PART 5 잘못된 식생활

14장 과당의 치명적인 영향

15장 다이어트 탄산음료에 대한 착각

16장 탄수화물과 섬유질

17장 단백질

18장 지방 공포증

PART 6 해결책

19장 뭘 먹어야 할까

20장 언제 먹어야 할까

 

부록 A 일주일 식단 샘플

부록 B 단식 실천 가이드

부록 C 명상과 수면

댓글을 달아 주세요

반응형

독소를 비우는 몸 : 비만과 독소를 한번에 해결하는 완벽한 단식의 기술

제이슨 펑,지미 무어 저 / 이문영 역 / 양준상 감수 | 라이팅하우스 | 2018년 06월 15일

 

건강을 위해 단식을 권장하고 있는 책인데, 상당히 신뢰가 가는 책 내용이다. 현대인은 건강을 지키기 위해 많이 먹고, 많이 움직이거나 운동을 하는 건데, 이건 인지부조화만 양상할 뿐, 건강과는 무관할 수도 있다는 것이다.

 

 

먹는 것을 줄이거나, 간헐적 단식, 장기 단식으로건강을 회복하거나 향상시키거나 유지할 수 있다는 것인데, 이걸 실제로 자신의 몸으로, 다양한 실험군으로 경험치, 수치로 보여주고 있다.

 

대단히 비만인 저자가 단식으로 체중을 감량하고, 건강을 유지하는 사례를 들어보면, 놀랍기도 하고, 신기하기도 하다.

 

건강을 위해서 굶는 것이, 또는 신앙심 때문에 금식하는 것이 건강 향상에 도움이 되는 비밀을 말해주고 있는 것이다.

 

몸에 독소를 먹을 것인가? 독소를 먹지 않거나 배출할 것인가?

 

책을 읽고 나면 식습관에 대해 다른 생각을 갖게 될 거고, 실천해본다면 건강을 되찾을 수 있을 거라 기대해보게 된다.

 

 독소를 비우는 몸 (마스크제공), 단품

 

독소를 비우는 몸 (마스크제공)

COUPANG

www.coupang.com

파트너스 활동을 통해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을 수 있음

 

출판사 책소개

 

세계적 열풍! 간헐적 단식, 장기 단식 가이드 결정판!

건강을 위해 단식을 시도하려는 사람들을 위한 필수 안내서

 

1,000명이 넘는 환자를 대상으로 간헐적 단식, 격일 단식, 장기 단식 등 다양한 단식요법을 처방해 완치로 이끈 신장내과 전문의 제이슨 펑과 LCHF 열풍을 불러온 베스트셀러『지방을 태우는 몸』의 저자이자 1,000명의 건강 전문가를 인터뷰한 지미 무어가 밝혀낸 건강한 단식의 모든 것.

 

단식은 굶주림이 아니다. 식사와 다음 식사 사이의 기간일 뿐이다. 단식은 우리 몸에게 스스로 청소할 시간을 주는 건강한 식습관의 일부다. 만약 우리가 적절한 단식을 한다면 우리의 몸은 독소를 비우는 몸으로 전환된다.

 

단식하면 어째서 더 젊고 똑똑해지는지, 간헐적 단식은 어떻게 요요현상 없이 체중 감량을 가져오는지, 단식이 제 2형 당뇨병과 기타 만성질환 치료에 효과적인 이유는 무엇인지 등 단식에 대해 당신이 알고 싶던 모든 것이 마침내『독소를 비우는 몸』을 통해 국내 최초로 공개된다.

 

https://youtu.be/wMY6TzHfUMk 

 

목차

머리말

나의 단식 실험

단식의 고수들

 

PART 1 단식이란 무엇이고 왜 도움이 되는가?

 

CHAPTER 1 단식이란 무엇인가?

CHAPTER 2 단식의 역사

CHAPTER 3 단식에 대한 오해

CHAPTER 4 단식의 혜택

CHAPTER 5 단식으로 체중 감량하기

CHAPTER 6 단식으로 제 2형 당뇨병 고치기

CHAPTER 7 단식으로 더 젊고 똑똑해지기

CHAPTER 8 단식으로 심장 건강 살리기

CHAPTER 9 배고픔에 대해 당신이 알아야 할 것들

CHAPTER 10 단식하면 안 되는 사람들

 

PART 2 단식하는 법

 

CHAPTER 11 단식의 종류와 최선의 단식법

CHAPTER 12 간헐적 단식

CHAPTER 13 중기 단식

CHAPTER 14 장기 단식

CHAPTER 15 단식 팁과 자주 하는 질문들

 

PART 3 단식을 돕는 레시피

 

단식할 때 마시는 음료 / 24시간 단식법 / 36시간 단식법 / 42시간 단식법 / 7~14일 단식법 / 단식 책에 웬 레시피냐고요?

베리 파르페 / 방탄 커피 / 필수 사골국 / 곡물 없는 팬케이크 / 미니 프리타타 / 간단 홈메이드 베이컨 / 곡물 없는 콜리플라워 피자 / 치킨 돼지껍질말이 / 닭다리 베이컨말이 / 닭고기 피망 / 운동회 윙 / 홈메이드 치킨 핑거 / 스테이크 파지타 / 아루굴라와 프로슈토 샐러드 / 잣 넣은 배 아루굴라 샐러드 / 딸기 케일 샐러드 / 토마토, 오이, 아보카도 샐러드 / 아보카도 튀김 / 머스터드 껍질콩 / 콜리플라워 라이스

 

참고 문헌

감수의 글

옮긴이의 글│나의 8:16 단식 체험기

댓글을 달아 주세요

반응형

내 몸에 독이 되는 탄수화물

에베 코지 저 / 한성례 역 | 이너북 | 2015년 03월 19일

 

매우 유익하고 신뢰가 가는 책이다.

건강에 관심이 많아졌다. 아버지께서는 뇌졸중으로 입원도 하셨고, 여차하면 반신불수되실 뻔하셨고, 약을 꾸준히 복용하고 계시기 때문이고, 또 처남이 뇌경색 직전 상태로 입원했고, 치료 중에 있어서 이다.

평소 건강은 별 문제 없거나 간간히 걷기나 가벼운 근력운동으로 지킬 수 있을 거란 생각을 했었는데, 심각할 수도 있겠다는 염려증이 생겼다.

 

그래서 관련 책을 몇 권 연이어 읽어나가게 되었다. 그러면서 공통된 해결책이, 이전에 알던 상식과는 다른 양상이 펼쳐졌기 때문에 더 관심이 가고, 심각성을 깨닫게 되었다는 것이다.

 

간단하게 저탄고지 식단이 필요하단 것이겠고, 적어도 탄수화물의 당류가 혈액과 만나서 혈액을 찐득하게 만들어 혈관 건강과 혈행 건강에 문제가 발생될 소지가 있다는 것이다.

 

이런 주제가 시선하게 느껴지는 것이고, 당뇨병과 혈관질환과 결국엔 뇌질환까지도 진행될 수 있다는 심각성으로 귀결되는 것이다.

 

이 책을 다 읽어도 좋겠지만, 단순히 제목, 목차와 책소개만 읽어도, 문제의식을 가질 수 있을 거란 기대를 해본다.

 

건강하게 행복하게 오래 사는 것이 좋지 않을까!

 

https://youtu.be/Xsnke-LKAlU 

 

출판사 책소개

 

-당질제한식의 극적 효과를 최초로 공개한 화제의 책!

저자는 탄수화물을 줄여야 한다고 경고한다. 현대인의 4대 사망 원인과 5대 질병의 원인이 탄수화물이었음을 밝히고, 다양한 생활습관병과 정신질환은 물론이고 미용 분야까지도 당질제한식이 탁월한 효과가 있음을 처음으로 공개한 화제의 책이다. 당질제한식의 세계적 권위자인 에베 고지는 당질제한식이 지닌 모든 잠재적 가능성을 이 한권에 담았다.

 

‘탄수화물(당질)을 과다 섭취하면 혈당치가 오르고 높은 인슐린 상태가 되며 이는 만병의 근원이 된다. 당질을 제한하면 혈당치가 안정되고 혈액순환이 좋아지며 인슐린 분비가 억제되어 대사가 안정된다. 이러한 당질제한식은 현대인을 괴롭히는 갖가지 병을 예방하고 치료할 수 있다. 당질제한식은 단순히 고혈압이나 당뇨병 같은 고치기 힘든 환자들만을 위한 식이요법이 아니다.’

 

저자 자신도 2001년 자신이 당뇨병 진단을 받아 ‘당질제한식을’을 개발하여 6개월만에 극복하였고, 그 후로 당질제한 다이어트를 계속하여 건강한 몸을 유지하고 있다. 당뇨병 완치를 계기로 본격적인 당뇨병 연구에 돌입하여 고혈압, 당뇨병, 비만에 획기적으로 효과가 있는 ‘당질제한식’의 체계를 확립하였으며, 그 결과를 바탕으로 연구와 치료를 거듭하여 이 책을 썼다. 이 책은 탄수화물의 독에서 구제해주고 건강을 지키기 위한 현대인의 지침서이다. 생활습관병을 예방하고 개선하기 위한 당질제한식의 31가지 포인트 외에도 식품별 당질의 양과 먹어도 좋은 식품 또는 피해야 할 식품 등을 꼼꼼하게 부록으로 엮었다. 이는 당질제한식을 실행하는 데 좋은 길잡이가 되어 줄 것이다.

 

 

 내 몸에 독이 되는 탄수화물:스웨덴 국민의 23%가 실천하는 당질제한식의 모든 것, 이너북

 

내 몸에 독이 되는 탄수화물:스웨덴 국민의 23%가 실천하는 당질제한식의 모든 것

COUPANG

www.coupang.com

파트너스 활동을 통해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을 수 있음

 

목차

프롤로그 당질 과다의 심각한 위험성을 밝힌다

당질제한식을 실시할 때 주의사항

 

chapter 1 4대 사망 원인 ① 암

포인트 1 암세포는 고혈당과 고인슐린을 좋아한다

포인트 2 암 치료의 열쇠는 케톤체

포인트 3 당질 과다에서 벗어나면 암에 맞설 수 있다

포인트 4 덤핑 증후군은 당질 때문에 일어난다

 

chapter 2 4대 사망 원인 ② 심근경색, 뇌졸중, 폐렴

포인트 5 고혈당, 비만이 심근경색으로 이어진다

포인트 6 동맥경화에는 지방질보다 당질 과다가 더 나쁘다

포인트 7 당질을 줄이면 뇌졸중이나 폐렴에도 이롭다

 

chapter 3 새로운 5대 질병, 정신질환

포인트 8 당질을 과다 섭취하면 마음이 불안정해진다

포인트 9 혈당치의 급격한 변동은 대사를 혼란시켜 정신을 어지럽힌다

포인트 10 당질 제한은 정신질환을 경감시키지만 만능은 아니다

 

chapter 4 5대 질병의 핵심, 당뇨병

포인트 11 보통으로 당질을 섭취했다가는 당뇨병 환자는 반드시 고혈당이 된다

포인트 12 비만에서 벗어나고 싶으면 지방이 아니라 당질을 줄여라

포인트 13 당질제한식은 당뇨병의 모든 단계에서 효과가 있다

 

chapter 5 지나친 당질은 모든 사람에게 위험하다

포인트 14 당질을 과다 섭취하면 온몸의 혈액순환이 나빠진다

포인트 15 ‘고혈당의 기억’과 ‘미니 스파이크’는 건강한 사람에게도 일어난다

포인트 16 과다 분비된 인슐린은 ‘노화 호르몬’

 

chapter 6 우리 주변에 널리 퍼진 당질 과다증

포인트 17 편두통과 역류성 식도염은 당질 과다증’

포인트 18 당질 과다는 알레르기를 악화시킨다

포인트 19 당질을 과다 섭취하면 알츠하이머병의 위험이 커진다

포인트 20 신진대사의 급격한 변동이 불임, 난산, 거대아 출산을 초래한다

포인트 21 당질을 과다 섭취하는 사람은 감염증에 약하다

포인트 22 당질은 치아 병원균의 먹이

포인트 23 당질 과다 섭취는 내장에 부담을 준다

포인트 24 요통, 무릎 통증, 빈뇨 등의 고령자 질환은 당질 과다와 관계 있다

 

chapter 7 당질 제한으로 얻는 다이어트·미용효과

포인트 25 당질 섭취를 줄이면 살은 저절로 빠진다

포인트 26 당질을 줄이면 건강한 모발, 긴 속눈썹, 매끄러운 피부를 되찾는다

포인트 27 당질을 줄이면 마음도 얼굴도 온화해진다

포인트 28 당질은 사람의 식사에 필수영양소가 아니다

 

chapter 8 당질 과다 사회를 바꾸자

포인트 29 건강한 삶을 위해서는 ‘맞춤형 다이어트’가 필요하다

포인트 30 자신의 본능과 타협하며 당질을 줄여라

포인트 31 당질제한식은 경제 부활의 기폭제

 

맺음말…198

부록 ① 당질제한식 실천법

부록 ② 식품별 당질의 양과 ○△× 리스트

부록 ③ 먹어도 되는 식품과 피해야 하는 식품

 

댓글을 달아 주세요

반응형

책제목 : 산 음식, 죽은 음식 : 호모 사피엔스는 무엇을 먹도록 설계된 동물인가

저자 : 더글라스 그라함

옮긴이 : 김진영,강신원

출판사 : 사이몬북스

출판일 : 2020년 03월 15일


구구절절 옳은 소리다. 지금껏 알고 있는 것에 대해 바로 잡아주는 유익한 정보다. 그간 육식을 하면서 잘 소화되지 않아 힘들었던 이유를 어렴풋이나마 알 것 같아 다행스럽다고 생각한다.

 

우리가 알고 있는 건강상식이 잘못되었다면 어떨 거라 생각되는가?
정치적인 편견이 얼마나 세상을 바꿔놓았는지 알 수 있듯, 건강상식에 대한 잘못된 방향성이 우리의 건강을 얼마나 위협하고 있는지에 대해 생각해보아야 할 것이다.
우선 정치적인 편견은 살아온 경험과 알고 있는 지식을 기반으로 하고 있다. 하지만 언론이나 정부, 멀고 가까운 지인 등의 영향에서 벗어날 수는 없다. 그래서 이쪽이든 저쪽이든 상식적인 사고를 할 수 없을만큼 기울어진 판단을 할 수 있어서 편견이라고 언급한 것이다.
그리고, 건강상식도 마찬가지이다. 안타깝게도 건강에 대해서는 특히나 편견이 심할 수밖에 없는 이유는, 잘알지 못하는 이유도 있고, 그저 편한대로 살다보면 몸에서 이상징후가 발견되기 전까지는 나쁜 습관이 그대로 유지되기 때문일 것이다. 게다가 언론과 거대 기업의 영업에 휘말리기 때문에 더 큰 잘못된 영향을 받고 있는 것이 문제라 생각한다.


우선 음주, 흡연에 대한 판촉이 우리의 건강을 어떻게 좀먹고 피폐하게 만들었나에 대해서는 직간접 경험으로 알고 있을 것이다. 놀랍게도 담배인삼공사는 담배를 팔면서 홍삼을 같이 팔고 있다. 이게 무슨 상황인지 이해되시는 분 설명 좀 해달라. 몸(폐) 망쳐놓고 건강식품(?) 홍삼을 파는 이유가 뭘까?

책에서는 육류섭취에 대한 편견을 지적하고 있다. 건강을 위해서라면 반드시 섭취해야하는 것으로 홍보하고 있고, 유사한 광고에 길들여져있는 사람들은 고기를 사려고 줄을 서거나, 햄버거를 먹고 있다.

이 책은 인간은, 영장류는 육류가 아닌 과일과 채소를 먹어야 한다고 주장하고 있다. 곡물도 베스트가 아니라고 한다. 견과류도 지방포함이 많고, 건과일, 과일주스는 당섭취가 높다고 한다.
신선한 생과일과 생채소를 주식으로 해야 한다는 취지이다.

80/10/10 : 탄수화물/단백질/지방의 비율대로 음식을 섭취하는 것이 최적의, 건강식의, 장수의 비율이라고 말하고 있다.

 

 산 음식 죽은 음식:호모 사피엔스는 무엇을 먹도록 설계된 동물인가, 사이몬북스

 

산 음식 죽은 음식:호모 사피엔스는 무엇을 먹도록 설계된 동물인가

COUPANG

www.coupang.com

파트너스 활동을 통해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을 수 있음


소위 "저탄고지"는 혈관건강을 나쁘게 하고, 몸에 무리를 주는 건강하지 못한 식단이라고 경고하고 있다.

우리가 알고 있는 식품포장에 표시된 함량은 엉터리 수치일 가능성이 높다고 경고하고 있다.

책을 읽는 동안 정말 건강을 유지하고 싶다면, 현재의 잘못된 식습관으로부터의 탈피, 벗어남으로부터 건강이 시작될 수 있다는 기분을 떨칠 수 없었다.
특히 심혈관 질환은 치명적인 만병의 근원이라 볼 수 있다. 그 심현관질환은 고지방 식단으로 인해 혈액이나 혈류, 혈행이 나빠진 것으로 인해 촉발되는 질병이라 할 수 있다. 채소식단만으로도 혈액, 혈류, 혈행 건강이 좋아질 수 있다고 한다. 그리고, 적절한 건강 식단으로 온몸이 건강해질 수 있을 것이다.
사과, 채소를 섭취하고 변비에서 탈출하지 못하는 사람을 본 적이 없다고 저자는 강하게 말하고 있다.

우리는 이미 이상구 박사를 통해 30여년 전에 채식 식단에 대해 소식을 전해들은 바가 있다. 그 뒤 육가공농가, 육류유통업체의 거센 반발과 함께 이상구 박사는 더이상 언론에 노출되지 않았다. 건강한 식단은 돈이 될 수 없기 때문이었을 것이다.

이제는 다시 우리의 건강을 살펴볼 필요가 있다. 원숭이, 오랑우탄, 고릴라 같은 영장류가 과일 먹고도 건강을 유지하고, 힘도 센 걸 본다면, 인간이 꼭 육류를 섭취해야만 건강하다고 볼 수 없다.

근육이 울끈불끈 나온다고 건강한 건 아니라 할 수 있다. 오히려 과일 채소를 먹고도 적당한 근육과 건강을 유지, 향상되는 것이 더 바람직하다 할 수 있다.


출판사 책소개

 

뉴욕타임즈 베스트셀러. 미국에서 건강과 다이어트, 그리고 인류학에 관심 있는 지성인들의 필독서로 꼽힌다. 사자는 야생에서 고기를 먹는 동물이다. 소는 야생에서 풀을 먹는 동물로 30년을 산다. 풀이 아닌 곡물과 사료를 먹는 공장의 소들은 불과 3살도 되기 전에 성체가 된다. 공장의 소들은 비만과 질병, 그리고 인간의 욕심으로 짧은 생을 마감한다. 그렇다면 700만년을 진화해온 호모 사피엔스는 자연상태에서 무엇을 먹는 동물이었을까?

이 책은 단순한 영양서나 건강서가 아니다. 호모 사피엔스는 육식동물인가, 채식동물인가, 아니면 잡식동물인가? 그 궁금증을 속 시원히 풀어낸다. 직립보행, 꼬리, 혀, 발톱, 대장의 길이, 수면, 턱의 움직임, 치아구조, 소화효소, 간의 크기 등을 통해 인간이 육식동물이 아님을 증명해낸다.

야생의 모든 동물은 살아 있는 음식을 먹는다. 야생동물에게 질병과 비만은 없다. 인간이 질병과 비만으로 고생하는 이유는 무엇일까? 그렇다. 살아 있는 음식을 먹지 않고 죽은 음식을 먹기 때문이다. 로푸드(Raw Food)의 대가로 칭송받는 그라함 박사의 촌철살인의 논리를 들어보시라. 질병과 비만의 해결책까지 술술 풀어낸 명저라는 뉴욕타임즈의 격찬을 직접 확인해보시라.

 


목차

축하인사
번역자의 말

1장 - 인간은 무엇을 먹도록 설계된 동물인가
우리 인간은 과연 육식동물일까?
인간과 육식동물은 어떻게 다른가?
인간은 과연 무엇을 먹는 동물일까?
인간은 과일을 먹고 살도록 설계된 동물이다
채식도 생명을 죽인다고?

2장 - 당신이 몰랐던 과일의 진실
과일은 정말 혈당을 올릴까?
당분이 우리 몸을 통과하는 3단계 과정
고지방 식단이 인슐린을 증가시킨다
과일과 지방을 함께 먹으면 피로한 이유
칸디다증의 원인은 과일이 아니다
당뇨병의 원인은 지방이다
과일이 암치료를 방해한다고?
산성과 알칼리성의 균형
과일을 먹고 속이 쓰린 이유
충치의 원인은 과일이 아니다

3장 - 산 음식은 어떻게 살을 빼고 질병을 치유하는가
파스퇴르의 ‘병원균 이론’은 폐기되었다
코흐의 가설
조리는 왜 질병의 원인일까?
조리하면 영양분은 파괴된다
토마토의 리코펜 신화
산 음식은 어떻게 몸을 변화시키나?
그렇다면 어떻게 음식을 바꿀 것인가?
명현반응을 반가워해야 하는 이유
이중효과의 법칙
두 가지의 길, 어느 길로 여행하겠는가?
프라이 박사의 ‘무엇을 먹을 것인가’
참 음식을 고르는 4가지 기준

4장 - 칼로리 백분율의 이해
80/10/10 : 최적의 조합이다
80/10/10 : 장수식단이다
장수마을 사람들은 고탄수화물, 저지방 음식을 먹는다
인간은 80/10/10으로 설계되고 진화했다
왜 칼로리 백분율이 중요한가?
칼로리 백분율 모델의 장점과 단점
나는 80/10/10에 얼마나 가까운가?
우리는 함께할 것이다

5장 - 탄수화물 80%
당분: 호모 사피엔스를 위한 연료
연료와 에너지는 동의어인가?
탄수화물의 종류
저탄고지에 대하여
치명적인 저탄수화물 열풍
곡물 위주의 녹말식은 차선책이다
곡물, 무엇이 문제인가?
복합탄수화물: 곡물과 뿌리식물
정제탄수화물: 정크푸드
천연 탄수화물: 과일은 왜 완전식품인가?
과일은 충분히 주식이 될 수 있다
호모 사피엔스는 열대과일을 먹도록 설계되어 있다

6장 - 단백질: 최대 10%
인간에게 단백질은 얼마나 필요할까?
10% 이하의 단백질이 정답이다
10%의 단백질만으로 너무나 충분하다
운동선수와 보디빌더도 단백질 10%만으로 충분하다
추가 단백질은 필요가 없다
모든 식물에는 단백질이 충분히 함유되어 있다
미국인들은 평균 16%의 단백질을 섭취한다
단백질 10% 이상은 왜 위험한가?
단백질 섭취량 계산법
과일 및 채소의 살아 있는 단백질
인간에게 단백질 결핍이란 존재하지 않는다

7장 - 지방: 최대 10%
인간에게 지방은 얼마나 필요한 것일까?
지방은 우리 몸에서 무슨 일을 할까?
지방의 종류
’저지방 2% 우유’가 실제로는 35%라고?
코코넛오일은 몸에 좋을까?
S/P 비율을 주목하라
당신은 지방을 얼마나 섭취하는가?
지방이 질병과 노화의 주범인 이유
기름(오일)은 건강식품이 아니다
기름이 발암성 정크푸드인 이유
건강을 위한 10% 지방
칼로리 백분율 시소
에셀스틴 박사의 기적

8장 - 뚱뚱한 채식주의자들
지방은 지방일 뿐이다
당신이 지방을 많이 섭취하는 이유
코코넛은 건강식품이 아니다
어느 채식주의 여성의 샐러드
지방이 75%인 샐러드도 있다

9장 - 당신의 살이 안 빠지는 이유
지방을 빼기만 하면 살이 빠질까?
체지방률은 얼마가 좋은가?
근육이 늘어나면 살이 빠지는 이유
지방에 대한 진실과 거짓
탈수현상이란 무엇인가?
탈수현상의 4가지 원인
나는 탈수상태일까?

10장 - 무엇을 어떻게 먹을 것인가
한 입 칼로리
배고픔과 식욕을 구별하라
스트레스 받을 때 음식이 당기는 이유
모노밀, 한 번에 한 가지만 드시라

11장 - 80/10/10 어떻게 실천할 것인가
느리고 꾸준하게 하라
80/10/10으로의 실제 전환사례
공식을 숙지하라
눈에 보이는 지방은 얼마나 되는가?
칼로리의 양은 중요하지 않다
과일, 채소, 견과류, 씨앗류의 칼로리 비교
섭취해야 할 과일과 채소의 양

맺는말
참고자료

댓글을 달아 주세요

반응형

내가 왜 이 책을 선택했을까? 목이 아프기 때문이다. 대략 짐작은 했지만 이렇게 영향력(?)이 클 줄은 몰랐다.

이 책을 통해 많이 배웠다.

그리고 그림으로 잘 표현되어있고, 정리도 나름 잘 되어있다. 오랜 기간동안 직접 치료하면서 쌓은 노하우를 책으로 출간한 것이므로 도움이 안될 수가 없는 귀한 내용이다.

먼저 내몸도 챙기고 가족의 몸도, 지인의 건강도 챙겨볼 수 있었음 좋겠다.

일단 턱을 조금 당기고 위에서 머리를 잡아당기듯 앉는 것부터 해봐야겠다.

 

 

 아픈 사람의 99%는 목이 뭉쳐 있다, 쌤앤파커스

 

아픈 사람의 99%는 목이 뭉쳐 있다

COUPANG

www.coupang.com

 파트너스 활동을 통해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을 수 있음

 

https://youtu.be/n8HxI2WfNHg 

 

아픈 사람의 99%는 목이 뭉쳐 있다

백정흠,이동관 저 | 쌤앤파커스 | 2018년 12월 19일  

 

 

(출판사 책소개)

두통, 불면, 소화불량, 안면비대칭, 갱년기증후군, 자율신경실조증, 난치성 질환…
“이 모든 것이 목 때문이라고?”


만성피로에 시달리는가? 안구건조로 눈이 뻑뻑한가? 가벼운 통증이 있거나 원인을 몰랐던 난치성 질환을 앓고 있다면, 뭉친 목이 원인이다. ‘목 푸는 한의사’ 백정흠, 이동관 원장은 병원을 찾는 환자들의 굳은 목을 꼼꼼히 풀어서 두통, 어지럼증, 불면, 공황장애, 과민성 대장증후군, 우울증 등을 깨끗하게 완치했다. ≪아픈 사람의 99%는 목이 뭉쳐 있다≫는 15만 명이 효과를 본 기적의 ‘목풀이’ 운동법을 담고 있다. 증상에 따라 바로바로 찾아보고 문제를 해결하는 자가진단법, 셀프케어법으로 목뼈를 바로잡고 뇌를 깨워보자. 뇌가 온몸을 치료하기 시작하면, 통증이 사라지고 건강을 회복하는 길이 열린다!

목차

프롤로그 _ 목을 풀면 뇌가 온몸을 치료한다
들어가기 전에 _ 목, 어디를 풀어야 할까?
▶ 진단 지금 당신의 목은 건강한가?

1부 이 모든 것이 목 때문이라고?
· 아픈 사람의 99%는 목이 뭉쳐 있다
십중팔구 목에 문제가 있는 이유│“통증이 없으면 정상 아닌가요?”
· 목이 뭉치면 뇌도 굳는다고?
목의 상태는 뇌의 상태를 나타낸다│목을 자극하면 뇌 기능이 좋아지는 원리
· 풀 때를 놓치면 만병이 따른다
목 뭉침이란 무엇인가?│[진단] 내 몸이 무너지는 첫 신호, 거북목

2부 목을 풀어야 만병이 풀린다
· 원인도 모른 채 고통받는 통증과 불편-자율신경실조증
[진단] 나는 몸과 마음이 안정된 상태일까?
[원인] 몸속 브레이크가 고장 난 것
[해결] 미주신경을 자극하라!
· 뱃속이 편해야 멘탈도 강해진다-소화장애
[진단] 속이 더부룩하고 답답하다면
[원인] 뇌-자율신경-목-장내 환경의 상관관계
[해결] 어깨를 누르면 장기의 문제를 알 수 있다
· 척추호흡을 익히면 무병장수한다-호흡장애
[진단] 나는 제대로 호흡하고 있을까?
[원인] 목 뭉침은 호흡을 짧아지게 한다
[해결] 척추호흡을 하면 수명이 길어진다
· 성형외과 가기 전에 목부터 풀어라-안면비대칭
[진단] 코가 휘어져 있으면 척추가 틀어진 것?
[원인] 우리가 얼짱 각도를 찾는 이유
[해결] 굳은 골반을 풀면 얼굴이 예뻐진다!

3부 하루 10분만 목을 풀어라!
[1단계] 폴더폰 호흡
[2단계] 거북목 교정하는 턱 당기기
[3단계] 심신의 균형을 살리는 혈자리 지압
손끝 자극하기 | 팔사혈 자극하기 | 손의 주요 혈 자극하기 | 손목의 주요 혈 자극하기 | 손목, 팔꿈치, 어깨관절을 제자리로 되돌리기 | 팔 근육 이완하기 | 가슴 근육 이완하기 | 겨드랑이 근육 이완하기 | 어깨뼈 이완하기 | 굽은 등 교정하기
[4단계] 날아갈 듯 시원해지는 목 근육 풀기
목 근육 풀어주기 | 목 근육 이완하기
[5단계] 짱짱한 목 근육 만들기
[6단계] 근육 피로를 해소하는 10초 기지개
위로 기지개 켜기 | 뒤로 기지개 켜기
[7단계] 몸이 가벼워지는 목 찜질

부록 1 한눈에 보는 목풀이 운동
부록 2 심신의 균형을 살리는 혈자리 지압
부록 3 목을 건강하게 지키는 바른 자세

감사의 글
참고문헌

 

댓글을 달아 주세요

반응형

책을 읽다가 놀라운 실험에 대한 사진을 보고서는 깜짝 놀랐다.

이 유전자가 약으로, 치료제로 발전했고, 시판되고 있는지는 모르겠지만, 놀라운 일이 아닐까 싶다.

 

화학치료는 부작용이 심하다고 들었다. 왜냐하면 폭탄을 투하하듯 유익한 세포도 죽이고, 암세포도 죽이는 것이기 때문이겠다.

 

암세포를 타겟으로 죽이는 유전자가 있다니, 얼마나 놀라운 일인가. 그리고, 그 뒤에 이 유전자는 어떻게 되는 건지도 궁금하다.

 

책을 통해 전해듣는 이야기는 늘 신기할 뿐이다.

 

 

 

버클리에서 앨리슨의 실험실에 있는 한 박사 과정 학생이 쥐에게서 떼어 낸 종양을 시험관에 넣은 다음 외부의 유전자를 종양에 주입하는 실험을 했다. 이 같은 유전자를 주입하자 B7-1이라는 분자가 종양 세포에 나타났다. 이 분자는 CTLA-4와 CD28이라는 T세포에 있는 수용체와 결합하는 리건드였다. 그 연구원이 T세포를 시험관에 주입하자, 어찌된 영문인지 T세포가 B7-1에 이끌려 종양을 대거 공격했고, 그들은 악성종양을 모두 제거해 버렸다.

 

두 세포(오른쪽)가 암세포를 공격하고 있다.(NCI/NIH 미국립보건원 산하 국립암연구소)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_id=201908120717001 

 

[유근영의 암 정복의 여정]<5 끝> 암 예방에 주력하는 정책과 국민의 암 예방 수칙 실천이 '암종말

암 예방·역학 분야의 세계적 권위자인 유근영 서울대 의대 교수가 정년퇴임을 앞두고 ‘암 정복의 여정’ ...

news.khan.co.kr

 

댓글을 달아 주세요

반응형

우아한 방어 : 우리 몸을 지키는 면역의 놀라운 비밀
맷 릭텔 저 / 홍경탁 역 | 북라이프 | 2020년 05월 25일

 

책속에 나오는 제이슨이 꼭 건강을 되찾았으면 좋겠다는 소망이 있었다.


이런 의학전문 관련 책은 그리 자주 읽을 수 있는 책은 아니다. 하지만 이 책은 매우 읽기 쉽게 적혀있고, 매우 재미있다. 이해도 잘되고, 어떻게 면역력이 발전해왔고, 우리 실생활에서 어떻게 영향을 미치고 있고, 어떻게 활용되도 있는지를 알 수 있다.

이 책을 읽게 된 건 코로나19가 끝날 기미가 보이지 않기 때문이다. 어떻게 하면 이 어려운 시기를 잘 보낼 수 있을까, 우리가 방어할 수 있는 방법은 없을까 생각해서였다.

그렇지만 이런 (코로나19가 활개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버린 이상 리본적인 수칙 이외에는 아무런 도움도 안될 거란 현실을 이해했고, 사람이 그리 쉽게 죽지도 않지만, 그리 끈질기게 살지도 못한다는 사실을 받아들이는 것으로 결론을 내리게 된다.

내용은 아주 좋다. 번역도 잘되었다. 이해도 잘된다. 여러가지 사례로 오해하는 부분을 충분히 이해할 수 있다. 재밌다. 흥미진진하다.

과학, 의학 서적이 이런 평가를 나에게서 이끌어내기는 쉽지 않을 것인데, 이 저자는 그걸 해낸다.

그리고 마음이 평온해졌다. 대략이라도 뭔지 알고, 또 인간의 의학의 한계를 알기 때문이다. 그렇지만 역사는 계속 이어져나가면서, 퇴보도 하지만 그나마 발전하는 거라 믿고 싶을 따름이다.

잘 먹고, 잘 움직이고, 기분좋게 지내고, 잘 싸고, 잘 자자! 다른 뭐가 필요하겠노!

 

 

우아한 방어:우리 몸을 지키는 면역의 놀라운 비밀, 북라이프 

 

우아한 방어:우리 몸을 지키는 면역의 놀라운 비밀

COUPANG

www.coupang.com

파트너스 활동을 통해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을 수 있음 

 

(출판사 책소개)

퓰리처상 수상 작가 맷 릭텔이 도전한 면역에 관한 가장 첨예한 리포트
면역질환, 감염병, 암, 염증까지 면역은 우리를 어떻게 지키고 어떻게 해치는가


정체를 알 수 없는 바이러스가 일상을 뒤흔들어 놓은 초유의 팬데믹 사태를 겪으며 그 어느 때보다 우리 몸속에서 우리를 지키기 위해 작용하는 면역학에 대한 관심이 높아져 가고 있다. 류머티즘, 루푸스, 호지킨병, 알츠하이머 등 나뿐 아니라 사랑하는 사람들의 삶마저 고통스럽게 하는 자가면역 질환에서부터 흑사병, 스페인독감, 에이즈, 에볼라 등 전 세계를 휩쓸며 사람들의 삶을 파괴해 온 위력적인 전염병까지.

건강한 상태와 병든 상태, 이 두 상황 사이에 놓인 위험한 방어 체계 ‘면역’을 주제로 세기를 넘나드는 과학사적 모험들과 함께 어느 날 면역 이상을 겪게 된 네 사람의 생생한 삶과 투쟁을 밀착 취재한, 퓰리처상 수상 작가 맷 릭텔의 놀라운 도전! 이 책은 면역학의 태동에서 시작하여 지금도 연구실에서 속속 밝혀지고 있는 최첨단 발견을 아우르며 면역의 과거와 현재, 그리고 내일을 조망한다.

 

(목차)

저자 노트

제1부

조화로운 생명
1 결합에 대하여
2 제이슨
3 밥
4 린다와 메러디스

제2부
면역계와 생명의 축제
5 새와 개, 불가사리, 마법의 탄환
6 축제
7 축제의 불청객
8 수상한 장기
9 B로 시작하는 단어
10 T세포와 B세포
11 백신
12 무한 기계
13 이식수술
14 면역계의 지문
15 염증
16 열
17 플래시 고든
18 조화로운 길
19 세 명의 동방박사와 단클론항체
20 제2의 면역계

제3부

21 섹스머신
22 그리드
23 전화
24 CD4와 CD8
25 매직
26 최고

제4부
린다와 메러디스
27 린다
28 늑대
29 보이지 않는 단서
30 양쪽 세상에서 최고
31 메러디스
32 코를 파도 될까?
33 마이크로바이옴
34 스트레스
35 수면

제5부
제이슨
36 암에 관한 소문
37 웃음과 눈물
38 나사로 쥐
39 상처의 치유
40 예정된 죽음
41 돌파구
42 시간과 싸우는 제이슨
43 죽음의 목자
44 임상적, 개인적, 시험
45 신발 한 짝

제6부
귀향
46 밥의 귀향
47 린다의 귀향
48 잰과 론
49 흰 터널 속의 제이슨
50 제이슨 일어나다
51 아폴로 11호
52 집
53 제이슨의 길
54 인생의 의미들
55 제이슨이 준 의미

감사의 말
찾아보기

댓글을 달아 주세요

반응형

코로나19 우리가 알아야 할 사실들

타일러 J. 모리슨 저 / 홍유진 역 / 이용제 감수 | 열린책들 | 2020년 03월 30일 

 

좀 비관적으로 생각하자면...

아직 피크는 아니라는...
케이방역이 다가 아니라는...
매일 해외입국되는 확진자가 있는 한...

 

이 책은 코로나19 발생(전? 2019년 12월) 부터 책을 출간하기 전까지 믿을만한 기관이나 언론으로부터 나온 자료들을 시간 순으로 정리한 책이다.

감염병에 대한 이해부터 전세계로 확산되는 과정, 팬데믹으로 발전되는 상세한 History가 기록되어 있어서 우한 발 코로느19에 대한 이해도가 넓어지는 기분이 든다.

 

 

코로나19: 우리가 알아야 할 사실들, 열린책들 

 

코로나19: 우리가 알아야 할 사실들

COUPANG

www.coupang.com

파트너스 활동을 통해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을 수 있음

 

특이할만한 점은 신천지의 위상이 전세계에 알려졌다는 것이고, 일본의 다이아몬드 크루즈선에서는 전세계로 확진자를 돌려보낸 것으로 확인되어 충격을 주고 있다. 선내의 코로나 방역은 거의 이루어지지 않았다는 것은 별스럽지도 않다. 하지만 전세계 확산에 기여한 것임은 분명하다.

 

또 특이한 것은 통일교 집단 결혼식 이다. 3만명 규모의 집단결혼식이 강행되었다는 것이다. 역학조사 같은 걸 했겠느냐고? 글쎄다. 그 당시는 나름 엄중하지 않았고, 신천지에 이목이 집중되어 어디도 튀지 읺으려고 노력했던 타이밍이었다.

하지만 통일교는 64개국, 전세계 신도들이 집단결혼식에 참석했다.

이런 곳이 아무런 제재없이 3만명 규모의 집단 결혼식을 강행했다는 것은 충격적이지 않을 수 없다.

이는 정치권의 비호가 있었을 거라 생각한다.

 

여러가지 인력으로는 거부할 수 없는 다수의 요인으로 코로나는 확산되었고, 확산되고 있고, 그 결과와 추이는 예측할 수 없다. 코로나 시대를 잘 살아나가는 방법 뿐이다.


2020년 2월21일
의료 전문가
세계보건기구는 <(바이러스를 억제할 수 있는) 가능성은 여전히 있으나, 문제는 그 가능성이 점차 줄어들고 있다는 것이다> 라고 말했다.
"워싱턴 포스트"는 팬데믹이 발생하면 인류의 <3분의1 또는 2분의1, 심지어는 3분의2>가 코로나19에 감염될 수 있다고 보도했다.

- 코로나19 우리가 알아야 할 사실들 중

 

https://youtu.be/M8jcdFFNKmA 

www.ytn.co.kr/_ln/0103_202002071435067600

 

'신종 코로나' 확산에도...통일교 3만 명 가평서 합동결혼식

7일, 세계평화통일가정연합(통일교)이 2020 천지인참부모 ...

www.ytn.co.kr

 

(출판사 책소개)

 

코로나19에 대한 정보를 공신력 있는 자료에 근거, 체계적으로 정리한 책

『코로나19 우리가 알아야 할 사실들』은 2020년 전 세계를 휩쓸고 있는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 약칭 '코로나19'를 집중적으로 다룬 책이다. 코로나19에 대응할 수 있는 백신이나 치료제는 아직 없다. 그러나 저자가 강조하는 것은 막연한 공포나 불필요한 걱정을 덜어 내고, 꾸준하게 정보를 습득하는 일이다. 이 책은 세계보건기구(WHO), 미국 질병통제예방센터(CDC), 식품의약국(FDA)을 포함하여 [뉴욕 타임스], [워싱턴 포스트] 등 공신력 있는 기관 및 언론에서 발표한 자료를 총 다섯 개의 장으로 정리하여 독자에게 전달한다. 또한 한국어판은 질병관리본부에서 3년 동안 감염병 역학 조사관으로 활동하며 사스, 조류 인플루엔자에 대해 풍부한 경험을 쌓은 연세대학교 의과대학 이용제 교수가 감수를 맡았다.

저자 타일러 J. 모리슨은 미국의 논픽션 작가로 평소 정치, 교육, 의료 등 다양한 분야에 관심을 가져 왔고 코로나19가 전 세계로 확산되며 상황이 심각해지자 자료를 모아 이 책을 출간했다. 출간 후에도 꾸준히 자료를 추가해 전자책을 업데이트하는 중이며 그 결과 3월 중순, 세계보건기구 팬데믹 선언 전후의 정보를 담을 수 있었다. 그리고 한국어판 『코로나19 우리가 알아야 할 사실들』에는 3월 23일까지의 통계 자료와 국내 자료를 추가하였다.

 

(목차)

머리말

제1장 코로나19에 대해 알아야 할 기본적이고 중요한 정보
코로나 바이러스란 무엇인가?
코로나 바이러스는 어디서 왔을까?
누구에게 가장 위험할까?
증상은 무엇인가?
바이러스는 어떻게 퍼지는가?
코로나 바이러스는 어떻게 몸속에서 살아남는가?
코로나 바이러스로부터 나를 어떻게 지킬 수 있나?
어떤 물품을 구입해야 할까?
코로나 바이러스가 몸에 미치는 영향
반려동물은 바이러스로부터 안전한가?
팬데믹이란 무엇인가?
코로나19는 다른 코로나 바이러스와 어떻게 다른가?
확진자 수와 사망자 수

제2장 소문과 진실 그리고 세부 정보
떠도는 소문에 대한 진실은 무엇일까?
전문가들은 왜 중국의 통계가 축소·은폐되었다고 생각하나?
국제적 공중 보건 비상사태란 무엇인가?
중국에서 바이러스 퇴치에 사용되는 드론

제3장 주요 사건 정리
중국
한국
이탈리아
눈여겨보아야 할 다른 사례

제4장 우한: 바이러스 뒤에 가려진 도시
바이러스 이전의 우한
우한의 역사
우한 면 요리
펑크의 도시

제5장 코로나19 타임라인: 2019년 12월 초부터 2020년 3월 18일까지
코로나19 타임라인
이제 다음은?

자료 출처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