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窓)/연예窓'에 해당되는 글 186

  1. 2022.01.21 배우 송지효 자가격리 양약 알러지로 코로나백신 미접종
  2. 2022.01.15 언니는 119억, 동생은 209억 틱톡 수입 1·2위 휩쓴 자매 동영상 보니 틱톡 수익 1위 인플루언서 찰리 디아멜리오(18) 포브스 집계 지난해 1750만달러(약 209억원) (1)
  3. 2022.01.13 8가지 전 메뉴 시키니 34만원 14만원 햄버거에 유튜버 몰렸다 영국 출신 스타 셰프 고든 램지(Gordon Ramsay)의 하이엔드 버거 레스토랑이 지난 7일 정식 개점
  4. 2022.01.06 1년 동안 700억 번 개그맨 허경환 허닭 이곳 인수 국내 밀키트(Meal kit·반조리 식품) 1위 업체인 프레시지가 개그맨 허경환이 설립한 닭가슴살 전문 쇼핑몰을 인수
  5. 2022.01.06 잘자란 스무살 아이유-유승호, 러브스토리 고백까지 닮았다! 20살 동갑내기 스타 아이유와 유승호가 가슴 속 고이 간직한 러브스토리를 공개
  6. 2022.01.03 이수만·신동엽·정찬우… 김성진에게 30억 사기피해 당했다"가세연 "유명 연예인 다수가 피해자… '김성진 게이트' 피해 규모 심각"
  7. 2021.12.28 내려칠 때마다 움찔 고현정이 내던진 에르메스 가방 가격은 JTBC 드라마 너를 닮은 사람 분노 장면 연기 바닥에 던진 1500만원대 에르메스 켈리백 혹시 전남편 사준 가방? 화풀이?
  8. 2021.12.28 40년만에 다시 히어로 됐다 칠순 원조 원더우먼의 인생 2막 1970년대 인기 TV 시리즈 ‘원더우먼’의 주연 린다 카터(70) 할리우드 실사영화판 원더우먼
  9. 2021.12.23 커피에 얼음만 잔뜩 비판에 백종원, 빽다방 매장 급습했다 극도의 보안을 유지했다 에스프레소, 아메리카노, 아이스 아메리카노 모두 들어가는 원두 양은 똑같다 항의쇄도 해결
  10. 2021.12.20 성시경, 층간 소음 사과 "더 신경 쓰고 조심하겠다" 인스타그램 밑에 이웃분께는 그날 직접 가서 너무 죄송하다고 사과드렸고, 다행히도 잘 들어주셔서 더욱 더 주의를 기울이기로 약속드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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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타깝다. 이런 일반인들이 허다할 것이다. 적어도 연예인은 나은 상황이겠지만, 일반인은 말도 못하고 지내고 있을 것 같다.

 

정말 마스크만 잘 쓰면 걸리지 않을텐데, 촬영할 때는 마스크를 벗고 있기 때문에 코로나를 피할 수 없었던 것 같다.

 

빨리 코로나 사태가 종식됐음 좋겠다.

 

 

 

배우 송지효 자가격리…"양약 알러지로 백신 미접종"

배우 송지효가 코로나19 관련 자가격리에 들어갔다. 양약 알러지 탓에 백신을 접종하지 않았다는 사실도 전했다. 소속사 크리에이티브그룹 아이엔지는 21일 "(송지효는) 지난 17일 프로그램 녹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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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송지효 자가격리…"양약 알러지로 백신 미접종"

 

CBS노컷뉴스 이진욱 기자

2022-01-21 15:34

 

배우 송지효. 황진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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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송지효가 코로나19 관련 자가격리에 들어갔다. 양약 알러지 탓에 백신을 접종하지 않았다는 사실도 전했다.

 

소속사 크리에이티브그룹 아이엔지는 21일 "(송지효는) 지난 17일 프로그램 녹화 중 확진자와 동선이 겹친 사실을 20일에 확인했고, 이후 즉각적으로 관련 내용을 관계자들에게 신속히 전달한 후 코로나19 유전자 증폭 검사(PCR)를 진행했다"고 전했다.

소속사에 따르면 송지효는 검사 결과 음성 판정을 받았다. 이후 선제적 조치 차원에서 예정된 스케줄을 취소하고 10일간 자가격리에 들어갔다. 이에 따라 24, 25일 예정된 SBS 예능 프로그램 '런닝맨' 녹화에도 불한다.

 

10일간 자가격리에 들어간 이유에 대해서는 "과거 어린시절 '양약 알러지' 병력을 진단받은 바 있다"며 설명을 이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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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지난 2011년에는 바쁜 촬영 일정 중 체력 회복이 절실했던 상황 속 링거를 맞은 후 몸에 반점이 올라오고 호흡이 가빠지는 등 위급했던 상황이 발생했었다. 당시 긴박했던 상황으로 응급실을 내원해 치료받은 기록이 있다. 이후에도 항생제 관련 치료 이상반응이 반복돼 왔다."

 

소속사는 "따라서 담당 주치의의 장시간 숙고·소견에 따라 코로나 백신 접종에 대해 신중하면서도 심사숙고할 수밖에 없었기에, 이유와 더불어 현재 백신 미접종자인 점도 함께 밝힌다"고 했다.

이어 "앞으로도 보건 당국의 방역 지침을 철저히 준수하며 소속 배우의 건강과 안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방역 당국의 협조 요청에도 성실히 임하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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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 이렇게 해서 수익을 이렇게 거둘 수 있다니, 놀라지 않을 수 없다.

어떤 세상에 살고 있나 싶을 정도로 이질감이 있지만, 이렇게도 돈을 벌고 살아갈 수 있구나 한다.

 

놀랍다. 이런 플랫폼이 누구나에게 돈을 벌 수 있게 해준다면 좋긴 할텐데...

부러울 따름이다.

 

 

언니는 119억, 동생은 209억... 틱톡 수입 1·2위 휩쓴 자매 동영상 보니

언니는 119억, 동생은 209억... 틱톡 수입 1·2위 휩쓴 자매 동영상 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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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니는 119억, 동생은 209억... 틱톡 수입 1·2위 휩쓴 자매 동영상 보니


김자아 기자
입력 2022.01.14 13:29

틱톡 수익 1위 인플루언서 찰리 디아멜리오. /틱톡


동영상 공유 플랫폼 틱톡 스타들의 수익이 공개됐다. 지난해 한해 동안 가장 많은 수익을 벌어 들인 인플루언서는 팔로워 1억3300만명을 거느린 미국의 찰리 디아멜리오(18)다.


13일(현지 시각) 월스트리트저널(WSJ)은 틱톡 스타들이 미국 대기업 최고경영자(CEO) 부럽지 않은 수익을 거두고 있다며 이 같이 보도했다. 포브스 집계에 따르면 디아멜리오는 지난해 1750만달러(약 209억원)를 벌었다.

디아멜리오는 2019년부터 틱톡에 춤추는 동영상을 올리기 시작했다. 이후 그는 자체 의류 브랜드 사업과 타사 제품 홍보로 막대한 돈을 벌어 들였다.

 

찰리 디아멜리오./틱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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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아멜리오가 지난해 벌어들인 돈은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500 지수 소속 기업 최고경영자(CEO)의 2020년 보수총액 중간값인 1340만달러(약 160억원)보다 많았다. CEO 보수총액에는 연봉과 보너스, 퇴직금뿐 아니라 주식과 스톡옵션 등도 포함됐지만 디아멜리오가 벌어 들인 수익에 미치지 못했다.


2020년 기준 엑손 모빌 CEO 대런 우즈(1560만달러), 스타벅스의 케빈 존슨(1470만달러), 델타항공의 에드 베스천(1310만달러), 맥도날드의 크리스 켐친스키(1080만달러) 등의 연수입도 디아멜리오보다 적었다.

 

왼쪽부터 찰리 디아멜리오와 딕시 디아멜리오. 디아멜리오 자매는 지난해 틱톡 인플루언서 수익에서 나란히 1, 2위를 기록했다./AFP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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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틱톡 인플루언서 수익 2위는 찰리 디아멜리오의 언니인 딕시 디아멜리오(21)다. 그는 한해 동안 1000만달러(약 119억원)를 벌었다. 자매가 틱톡을 통해 벌어 들인 수익은 2750만 달러(약 320억원)에 달한다.


틱톡 상위 인플루언서들의 연간 수익도 전년보다 크게 올랐다. 지난해 틱톡 고수익 상위 7명의 연수입은 5550만달러(약 662억원)로 전년보다 200% 급증했다.

인플루언서 마케팅 회사 오비어슬리의 창업자이자 CEO인 메이 커워우스키는 틱톡 인플루언서가 개인 회사를 운영하거나 브랜드를 출시하며 수익원을 다각화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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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s://pinetwork-petershin.tistory.com BlogIcon 파이채굴러 2022.01.17 08:0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관리자의 승인을 기다리고 있는 댓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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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랍다. 이게 어느나라 이야기인가?

서민들에게는 대하기 어려운 가격이다.

이게 우리나라에도 가능한 것인지....

어쨌든 세상이 이렇게 바뀌고 있는 거 아닌가!

 

언젠가 먹어볼 기회가 있으려나 모르겠다.

 

이날 쯔양이 낸 음식값은 총 34만원이다.

 

 

“8가지 전 메뉴 시키니 34만원”… 14만원 햄버거에 유튜버 몰렸다

8가지 전 메뉴 시키니 34만원 14만원 햄버거에 유튜버 몰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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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가지 전 메뉴 시키니 34만원”… 14만원 햄버거에 유튜버 몰렸다

문지연 기자

입력 2022.01.13 00:44

 

개그우먼 김민경(왼쪽)과 유튜버 쯔양이 고든 램지 버거 잠실점을 찾아 메뉴를 맛보고 있다. /유튜브

 

영국 출신 스타 셰프 고든 램지(Gordon Ramsay)의 하이엔드 버거 레스토랑이 지난 7일 정식 개점과 동시에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특히 고가 논란 속 14만 원짜리 메뉴를 맛본 유명인들이 너도나도 인증 대열에 합류하면서 연일 북새통을 이루고 있다.

구독자 525만명을 보유한 유튜버 쯔양은 지난 11일 서울 송파구 롯데월드몰에 위치한 ‘고든 램지 버거’를 찾아 전 메뉴를 맛보는 영상을 공개했다. 이곳 햄버거 종류는 모두 8가지다. 대부분 가격은 2만원 후반에서 3만원 초반대지만 가장 눈길을 끄는 건 단품 기준 14만원인 ‘1966 버거’다. 이날 쯔양이 낸 음식값은 총 34만원이다.

 

가장 먼저 시식에 나선 건 시그니처 메뉴로 꼽히는 ‘헬스키친 버거’였다. 쯔양은 “아보카도, 할라피뇨, 토마토, 치즈가 들어있다. 흔한 버거 맛이 아니고 엄청 고소하다. 스테이크 향도 나고 재료가 매우 풍부하다”고 평가했다. 채식주의자를 위한 베지 버거에 대해서는 “나쁘지 않은데 먹기는 싫다. 채소는 고든 램지가 와도 안 되는 것 같다”며 웃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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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으로 화제의 1966 버거를 맛본 뒤에는 “14만원 할 만하다”는 호평을 내놨다. 쯔양은 “12년산 발사믹 식초에 투플러스 한우 스테이크가 가득하다. 이런 비주얼은 처음”이라며 “고기의 묵직함이 장난 아니고 육향이 정말 좋다. 고기 좋아하는 분들은 너무 좋아할 맛”이라고 설명했다. 또 “트러플(송로버섯)이 통으로 들어가 있다. 강한데도 거부감이 없고 엄청 고급스럽다”며 이 메뉴를 1등으로 꼽았다.

 

구독자 156만명의 요리 채널 ‘승우아빠’를 운영하는 목진화 셰프도 전날 매장을 찾아 각종 메뉴를 맛봤다. 그는 1966 버거에 대해 “고기가 투플러스 한우여서 고기값부터 7만원 정도 들어갔을 것”이라며 “오히려 이 버거가 가성비가 제일 괜찮다. 나쁘지 않다고 본다”고 평가했다. 다만 “감칠맛이 너무 세다. 맛 차이가 심해서 나머지 버거는 맛이 다 죽었다”며 “가장 인상적인 것은 헬스키친 버거다. 밸런스가 너무 좋다”고 덧붙였다.

 

채널 '승우아빠'를 운영하는 목진화 셰프(위 사진 왼쪽)와 육식맨(아래 사진). /유튜브

 

‘먹방’(먹는 방송)으로 유명한 개그우먼 김민경도 유튜브 채널 ‘민경장군’을 통해 1966 버거 시식평을 공개했다. 김민경은 “햄버거를 14만원 주고 먹는다는 건 쉽지 않다”면서도 “살치살이 올라와 있어 육즙이 장난 아니다. 마치 한우 집에서 맛있게 잘 구워 준 한우를 먹는 느낌, 고급 레스토랑에서 스테이크를 먹는 느낌”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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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추천 메뉴로는 목 셰프와 같은 헬스키친 버거를 꼽았다. 김민경은 “1966 버거는 고급스럽고 너무 좋지만 가격이 너무 비싸다. 그 돈이면 고깃집 가서 고기를 먹는다”며 “헬스키친 버거가 가장 수제버거스러운 느낌이 난다. 1966 버거는 한우를 너무너무 좋아하는 분이라면 드셔보시라”고 전했다.

 

고기 관련 콘텐츠로 구독자 75만명을 보유한 유튜버 육식맨도 “서울의 유명 수제버거 전문점들보다 더 발전된 수준 높은 메뉴들이다. 재방문 의사가 있다”는 호평을 내놨다. 그러면서 “햄버거이기 때문에 선입견이 있을 만 한데 그냥 버거 모양 요리가 맞는 말 같다”며 “가격을 책정한 분들도 ‘고든 램지의 요리라면 이 정도는 받아야지’라고 생각한 것 같다”고 말했다.

이번에 문을 연 약 330㎡(100평) 규모의 잠실점은 미국 라스베이거스와 영국 런던, 미국 시카고에 이은 전 세계 4호점이자 아시아 첫 매장이다. 고든 램지는 레스토랑 별점 가이드북인 미쉐린 스타를 16개나 획득한 세계적인 요리사로, 서바이벌 프로그램 ‘헬스키친’을 통해 국내에서도 유명하다.

 

지난달 초 고든 램지 버거는 네이버 매장 정보에 3만1000원짜리 헬스키친 버거의 가격을 공개했다가 “너무 비싸다”는 부정적 반응에 부딪혔었다. 여기에 미국 가격이 17.99달러(약 2만원)이라는 사실까지 알려지며 “한국 고객을 호구로 본다”는 비판을 사기도 했다. 그러나 고든 램지 버거 측은 “미국의 경우 스트릿 매장으로 하이엔드 매장인 잠실점과는 비교하기 어렵고 가격 차이가 있다”고 설명했다. 실제로 영국의 하이엔드 매장에서는 25파운드(약 4만2000원)에 판매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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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단하다. 제대로 된 수익을 거뒀다. 사실 사업이 쉽게 되지 않는데, 허경환은 이미지를 잘 유지한 체 제대로 성공한 것 아닌가 싶다.

 

마이너스 생길 우려도 있지만, 현재를 잘 기억하고 잘 나가길 바란다. 쉽지 않은 게 사업이다. 거기서 살아남아야 할 거고, 문제가 발생되더라도 이겨내야 하지 않을까 싶다.

 

어쨌든 대단하다.

 

 

 

1년 동안 700억 번 개그맨 허경환 ‘허닭’...‘이곳’에 인수됐다

1년 동안 700억 번 개그맨 허경환 허닭...이곳에 인수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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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년 동안 700억 번 개그맨 허경환 ‘허닭’...‘이곳’에 인수됐다

 

송주상 기자

입력 2022.01.06 00:50

 

개그맨 허경환. /큐브엔터테인먼트

 

국내 밀키트(Meal kit·반조리 식품) 1위 업체인 프레시지가 개그맨 허경환이 설립한 닭가슴살 전문 쇼핑몰을 인수한다.

5일 프레시지는 허경환이 운영하는 ‘허닭’을 인수한다고 밝혔다. 허닭은 가공육과 볶음밥 등 식사 대용으로 즐길 수 있는 간편식을 판매하는 기업이다. 2020년 340억원, 지난해 약 700억원의 매출을 달성했다.

 

프레시지는 허닭과의 인수합병(MA)으로 주력 상품인 밀키트와 함께 허닭의 362종에 달하는 간편식을 제공하게 됐다. 또 70만명의 회원을 보유한 허닭의 쇼핑몰 ‘허닭몰’로 온라인 판매 경쟁력도 갖춘다.

 

이날 프레시지는 물류 기업 ‘라인물류시스템’ 인수 소식도 전했다. 라인물류시스템은 전국 단위 콜드체인(저온 상태의 식료품 유통 과정)을 구축한 물류 전문 기업이다. 현재 편의점과 프랜차이즈 매장 약 1만2000곳에 상품을 공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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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레시지는 라인물류시스템의 콜드체인 물류망을 바탕으로 간편식과 식자재 유통 기반의 기업간거래(B2B) 사업 등을 진행한다.

 

이번 MA는 업체 간 지분을 교환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이에 따라 허경환, 김주형 허닭 공동대표와 김강수 라인물류시스템 대표는 모두 프레시지 경영진으로 합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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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승호는 어릴 때 봤던 귀여운 모습이 기억에 남고, 정말 잘자란 거 같다.

아이유는 무명 때 SBS 김창완의 아침창 라디오에 나와서 처음 만났다.

 

이렇게 롱런할 수 있는 비결이 있는 것 같다.

잘자랐다.

 

 

 

잘자란 스무살 아이유-유승호, 러브스토리 고백까지 닮았다!

“잘자랐다. 아이유, 유승호!” 20살 동갑내기 스타 아이유와 유승호가 가슴 속 고이 간직한 러브스토리를 공개해 대중들의 귀를 솔깃하게 만들고 있다. 아이유는 지난 2일 오후 방송된 SBS ‘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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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자란 스무살 아이유-유승호, 러브스토리 고백까지 닮았다!

 

노컷뉴스 방송연예팀 조은별 기자

2012-11-03 15:43

 

“잘자랐다. 아이유, 유승호!”

 

20살 동갑내기 스타 아이유와 유승호가 가슴 속 고이 간직한 러브스토리를 공개해 대중들의 귀를 솔깃하게 만들고 있다.

 

아이유는 지난 2일 오후 방송된 SBS ‘고쇼’에서 방송 최초로 핑크빛 연애스토리를 공개했다. 이 자리에서 아이유는 최근 마음에 들었던 이성과 소위 ‘밀당’을 한 경험을 털어놓아 MC들을 놀라게 만들었다.

 

그러나 직접적인 교제로 이어지진 않았다. 아이유는 “잘 될 뻔했는데 잘 안됐다. 그분과 SNS로 대화를 나눴는데 확인을 하고도 30분 동안 답장이 안 오다가 갑자기 또 아무렇지 않게 연락이 오더라”며 상대남성이 ‘밀당’을 해서 연락을 끊었다고 설명했다.

 

아이유는 자신의 이상형에 대해 “나 좋다고 해주는 사람에게 금방 빠져드는 타입”이라며 “그 사람(밀당남)이 내가 좋다고 하면 나도 ‘네가 정말 좋아’ 했을텐데 그렇질 않았다. 지금 생각해보면 내가 너무 급했나 싶기도 하다”고 아쉬워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는 며칠 전 유승호가 털어놓은 러브스토리를 떠올리게 만든다. 유승호는 지난 1일,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열린 드라마 ‘제작발표회’ 도중 고교시절 좋아했던 여자친구가 있었지만 교제로 이어지지 못한 사연을 솔직담백하게 털어놓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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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승호는 “민감했던 고3시절 좋아했던 친구가 있었는데 결국 사귀지 못했다”라며 “지금 그 친구는 다른 멋진 남자와 만나고 있을 것”이라고 아쉬움을 토로하며 "지금은 괜찮다"라고 말해 장내에 모인 이들의 박수를 받았다.

 

당시 ‘보고싶다’ 제작발표회장은 MBC홍보팀이 기자를 사칭해 회견장에 들어온 박유천의 팬들을 잡는 과정에서 미흡한 진행을 보이면서 기자들과 갈등을 빚어 분위기가 극도로 격앙된 상황이었다.

 

그러나 ‘엄마미소’를 자아내게 만드는 유승호의 솔직한 고백에 기자회견장을 둘러싼 긴장이 녹아내렸다. 밤샘촬영을 한 듯, 시종일관 피곤한 표정을 지었던 주연배우 박유천과 윤은혜 역시 유승호의 고백에 연신 웃음을 지어보였다.

 

아이유와 유승호는 연애담 고백 외에 다소 당돌한 모습까지 닮았다. 아이유는 ‘고쇼’ 방송 도중 데뷔 초 기자와 기싸움을 한 경험을 공개하며 “당시 ‘너같은 애들 많이 봤다’고 말한 기자에게 ‘기자님 같은 기자는 처음 봤다. 내가 없어지길 바라나’ 라고 되물은 경험이 있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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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승호 역시 얼마 전 열린 ‘아랑사또전’ 제작발표회에서 “간혹 촬영장에서 이제 막 사회에 나온 아이라고 애 취급하는 게 싫다”라며 “그런 무시를 당하는 게 싫어 남들이 쳐다볼 수 없을 만큼 성공하고 싶다”라고 말해 주위를 깜짝놀라게 만들었다.

 

각각 다른 장소, 다른 맥락에서 나온 이야기지만 엇비슷한 상황과 두스타가 겪은 마음고생은 고개를 끄덕이게 만든다. 마치 "과거에 나도 그런 적이 있었지"라는 경험을 떠올리며 삼촌팬과 이모팬의 공감대를 자아내게 만드는 것. 20살 스타로 우뚝 선 두사람의 스토리가 공개될 때마다 귀가 쫑긋 서는 이유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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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어떻게 된 일인가? 놀랍게도 정치권이 돈으로 사기를 당할 때 역시나 연예계도 그렇게 사기를 당하는 것이겠다.

 

좋은 일에 쓰면 좋겠지만 그러지 못한 상황이라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는 상황이겠다.

 

정치권에도 분탕질이겠고, 어디나 돈이 있는 곳, 탐욕이 있는 곳이라면 어디나 사기가 횡횡할 가능성이 높다고 본다.

 

 

이수만·신동엽·정찬우… 김성진에게 30억 사기피해 당했다"

가세연 "유명 연예인 다수가 피해자… '김성진 게이트' 피해 규모 심각"

 

 

 

[단독] "이수만·신동엽·정찬우… 김성진에게 30억 사기피해 당했다"

박근혜 정부 당시 '창조경제의 아이콘'으로 불리며 승승장구하다 사기 혐의로 구속된 김성진 아이카이스트 대표에게 국내 정상급 인기 연예인들이 수십억원대 사기 피해를 당했다는 주장이 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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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개그맨 신동엽. ⓒCJ ENM / 뉴시스 제공

 

박근혜 정부 당시 '창조경제의 아이콘'으로 불리며 승승장구하다 사기 혐의로 구속된 김성진 아이카이스트 대표에게 국내 정상급 인기 연예인들이 수십억원대 사기 피해를 당했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김세의 가로세로연구소 대표는 1일 뉴데일리와의 통화에서 "엊그제(지난달 30일) 유튜브 방송에서 김성진 대표가 2013년 당시 송영길 인천시장(현 더불어민주당 대표)에게 출판기념회 책을 사는 형식으로 뇌물을 제공할 때 컬투 정찬우 씨의 이름이 사용됐다는 사실을 공개했는데, 방송 이후 정찬우 씨로부터 연락이 왔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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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세의 대표는 "먼저 정찬우 씨는 가세연 방송 이후 송영길 대표가 직접 전화를 걸어와 '김성진이라는 사람을 잘 모르는데 함께 왔길래 사진을 찍었을 뿐'이라고 해명했다는 사실을 전했다"며 "그러면서 정씨 자신도 엄연한 피해자라고 강조했다"고 말했다.

 

김 대표는 "정씨는 '당시 김성진 대표가 큰 돈을 벌게 해주겠다고 말해 10억원을 건넨 사실이 있다'며 '결과적으로 큰 피해를 입었지만 연예인으로서 이런 사실이 공론화 되는 것이 부담돼 차마 김성진 대표를 고발하지 못했다'고 말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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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대표는 김성진 대표에게 피해를 당한 연예인은 정찬우뿐만이 아니라며 "방송 이후 '개그맨 신동엽 씨도 김성진 대표에게 수십억원을 사기당했다'는 추가 제보를 받았다"고 말했다.

 

김 대표는 "이에 강용석 소장님이 신동엽 씨에게 직접 전화를 걸어 피해 사실 여부를 물어보니 신씨가 사실이라고 말했다"며 "피해 규모는 정확히 20억원"이라고 밝혔다.

 

(중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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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좋아하는 배우다. 추억이 있는 좋아하는 배우들이 좀 있다. 살아있기도 하고, 다시 볼 수 없기도 하다.

 

이미지도 나쁘지 않고, 연기도 좋다고 생각한다. 굳이 연기를 봤겠는가 싶기도 하지만 그렇다고 착각하고 있다는 것이겠다.

 

어린 시절, 젊은 시절에 봤던 사람들이 잘 지내면 좋고, 그렇지 않더래도 나쁘지 않은 거겠다. 큰 상관은 할 수 없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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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쨌든 이런 배우가 성장하고, 늙고, 살아가는 모습은 흥미롭다. 책이나 뉴스, 소설에 나오는 것 같은 비현실적인 기분이 든다.

 

에르메스는 모르지만 그냥 한번 궁금해서 찾아봤다. 사진이 없어서 겨우 찾아서 살짝 배경 깔아봤다. 별스럽지 않은 건데, 그렇게 비싸다니...

 

 

 

 

“내려칠 때마다 움찔”…고현정이 내던진 에르메스 가방 가격은

내려칠 때마다 움찔고현정이 내던진 에르메스 가방 가격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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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려칠 때마다 움찔”…고현정이 내던진 에르메스 가방 가격은


이가영 기자
입력 2021.12.28 07:57

 

배우 고현정이 JTBC 드라마 '너를 닮은 사람'에서 분노하는 장면을 연기하고 있다. 그가 바닥에 던진 가방은 1500만원대의 에르메스 켈리백이다. /JTBC


JTBC 드라마 ‘너를 닮은 사람’에서 고현정이 분노하는 장면, 그는 가방을 바닥에 여러 번 내려쳤다. 그야말로 패대기친다고 할 만큼 격정적으로 감정을 쏟아냈다. 이 가방은 ‘명품 위의 명품’으로 불리는 에르메스의 켈리백이다. 유명 연예인이 예쁘게 든다고 해도 협찬이 쉽지 않은 이 가방을 마음껏 내려칠 수 있었던 이유는 무엇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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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드라마에서 고현정의 스타일링을 책임진 스타일리스트 한혜연 이사는 지난 25일 스포츠조선과의 인터뷰에서 “대본에 ‘동네에 어울리지 않는 듯한 고급스러운 여인의 느낌’이라는 지문이 있었고, 힘을 다 뺀 스타일링을 일부러 연출했었다”며 “어떤 가방으로 해야 할지 고민했었다”고 말했다. 그러던 와중에 고현정이 먼저 “저 집에 있는 백 있는데, 한 번에 할게요”라고 말했다고 한다. 그리고 그가 가져온 가방은 개인 소장품인 에르메스 켈리백이었다.

한혜연은 “처음엔 말로만 그런 줄 알고 말렸는데 정말로 그걸로 (연기)할 요량이더라”며 “그런데 정말 한 번에 성공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도 “그 모습을 모니터하면서 (고현정이) 한번 내려칠 때마다 똑같이 움찔움찔 했었다”고 했다.

 

에르메스 켈리백 35. /조선DB

에르메스 켈리백은 VIP 고객들도 2~3년은 기다려야 구매할 수 있는 희소성을 가진 가방이다. 1930년대 만들어진 이 핸드백은 1956년 모나코 왕비가 된 그레이스 켈리가 임신한 배를 가리기 위해 사용한 후 주목받으면서 ‘켈리백’으로 불리게 됐다. 이에 에르메스 3대 회장인 로베르 뒤마가 직접 모나코 왕실로 찾아가 이 가방의 이름을 켈리라고 지어도 된다는 허락을 받아 그 후 계속 사용하게 됐다.


백화점 업계 관계자는 “에르메스는 몇 년을 기다려야 겨우 살 수 있고, 가격도 초고가라 명품 중에서도 독보적인 위상을 지닌다”며 “에르메스는 상위 1% 계층의 욕망을 충족시켜주는 브랜드”라고 말했다. 실제로 켈리백의 출시가는 1500만원 선이다. 크기와 가죽 소재에 따라 가격에 차이가 있다. 이 가방을 사려면 다른 에르메스 제품을 구매해 실적을 쌓아야 하거나, 몇 년을 기다려야 한다는 점에서 리셀러(재판매자) 시장에서는 최소 1000만원을 더한 가격에 구할 수 있다. 매장마다 평균적인 주문 대기자만 1000명을 넘는 것으로 전해졌다.


돈이 있어도 가방을 구하는 것 자체가 워낙 어렵다 보니 재고가 있는데도 없는 척을 한다거나 회사 관계자를 아는 사람은 더 빨리 켈리백을 구할 수 있다는 루머도 나왔다. 악셀 뒤마 최고경영자는 “(전 미국 영부인) 미셸 오바마가 주문해도 다른 고객과 똑같이 기다려야 한다”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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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 때 신나게 봤던 원더우먼이 살아계셨다니, 너무 놀랍다. 원로 히어로 배우가 살아있는 경우가 그리 많지 않다. 당시 히어로라고 하면 수퍼맨, 원더우먼, 600만불의 사나이 등등인데, 생존자가 있다니 너무 놀라울 따름이다.

 

얼마나 반갑던지, 게다가 70세인데, 워낙 정정해보이고, 예뻐보여서 대박이다라는 생각이다.

 

훈훈한 행복한 소식이다.

 

 

 

40년만에 다시 히어로 됐다... 칠순 원조 원더우먼의 인생 2막

40년만에 다시 히어로 됐다... 칠순 원조 원더우먼의 인생 2막 원더우먼3편서 갈 가도트와 호흡 지난달에는 남편 그리워하며 신곡도 내 함께 작업하며 결과물 내는 영화-음악 모두 사랑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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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년만에 다시 히어로 됐다... 칠순 원조 원더우먼의 인생 2막

 

정지섭 기자

입력 2021.12.27 22:39

 

이달 중순 미국 워싱턴DC 자연사박물관에서 열렸던 CNN 주최 연례행사 ‘올해의 영웅들’ 시상식에서 참석자들의 시선이 수상자가 아닌 한 축하객 쪽으로 쏠렸다. 1970년대 인기 TV 시리즈 ‘원더우먼’의 주연 린다 카터(70)였다. 흰색 투피스 정장을 입고 온 그는 얼굴 곳곳에 주름이 져 있었지만, 원더우먼 시절의 얼굴 윤곽만큼은 뚜렷했다. 그가 비스듬히 선 채 한 쪽 손을 허리에 얹는 특유의 원더우먼 포즈를 취하자 환호성과 함께 일제히 카메라 플래시가 터졌다. 왕년의 TV 스타 카터가 나이 일흔 살에 의욕적으로 시작한 ‘인생 2막’으로 모처럼 주목받고 있다. 음악인으로서 행보도 재개했고, 무려 40여년 만에 원더우먼으로 스크린에 본격 컴백한다. NBC 간판 프로 투데이 등과 잇따라 인터뷰를 갖고 근황을 알리고 있다.

 

1970년대 TV 시리즈 ‘원더우먼’의 주연이었던 린다 카터가 지난 12일 CNN ‘올해의 영웅들’ 시상식이 열린 미 워싱턴DC 국립자연사박물관에서 취재진을 향해 밝게 웃고 있다./AFP 연합뉴스

 

앞서 지난 10월 할리우드 실사영화판 원더우먼 3편의 제작 계획이 공개됐을 때 외신들은 카터의 출연 사실을 긴급 타전했다.

 

1976~1979년 TV 시리즈 원더우먼으로 스타덤에 오른 그는 2020년 12월 원더우먼 실사영화 시리즈 2탄 ‘원더우먼1984′에서 카메오로 잠깐 얼굴을 내민 바 있다. 그러나 3편에서는 주연 원더우먼 역의 갈 가도트(36)와 함께 호흡을 맞추며 훨씬 비중 있는 캐릭터로 등장할 예정이다. 2017년 1편부터 실사판 원더우먼 영화를 연출하고 있는 여성 감독 패티 젱킨스(50)는 피플지 인터뷰에서 “린다는 이번 영화를 위해 가장 먼저 접촉했던 배우 중 한 명이다. 그녀와 함께 작업할 수 있게 돼 영광”이라며 ‘원조 원더우먼’에 대한 경의를 표했다.

 

린다 카터가 11월에 공개한 싱글 곡 '휴먼 앤드 디바인'의 커버. /어메리칸 송라이터스 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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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카터는 신곡을 낸 가수로도 주목받았다. 지난달 자신이 작사·작곡에 참여한 싱글곡 ‘휴먼 앤드 디바인(Human and Divine)’이다. 카터는 노래와 연기 모두 재능을 보이는 아이돌 연예인의 원조 격이다. 열아홉 살이던 1970년 가수 데뷔 음반을 냈다. 그런데 2년 뒤 미국 대표로 미스월드 선발 대회에 출전하면서 ‘비주얼’로 우선 주목받게 됐다. 이후 1976년부터 네 시즌을 원더우먼으로 살았다. 한국을 포함해 전 세계 시청자들에게 자신의 존재를 각인시켰지만, 원더우먼의 강렬한 이미지는 연기는 물론 음악인으로서 자신의 활동 영역을 넓히는 데 제약이 됐다. 카터는 이후 영화와 드라마에 꾸준히 출연했지만, 원더우먼의 그림자에서 벗어나지 못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그런 가운데서도 틈틈이 재즈·록 등 다양한 장르의 앨범을 내며 음악을 놓지 않았다.

신곡은 장중하고 애잔한 분위기의 발라드다. 이 노래가 만들어진 계기는 올해 2월 37년간 함께 살았던 남편과의 사별이었다. 카터는 최근 음악 매체 ‘아메리칸 송라이터스’ 인터뷰에서 “사랑하는 누군가를 잃는다는 것은 완전히 새로운 의미로 다가온다”며 “이 노래를 통해 사랑이 무엇인지 정의하고 싶었다”고 했다. 그는 앞으로도 음악과 영화 작업을 의욕적으로 병행할 뜻을 밝혔다 “새로운 것을 쓰고, 고치고, 제작 후 과정을 거쳐서 작업물을 만들어낸다는 점에서 영화 제작과 곡 쓰기는 닮았다. 특히 많은 이와의 협업을 통해 성과물을 만들어가는 과정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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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사하기 함들다. 여러가지가 걸려있기 때문일 것이다. 이해하기는 한다. 하지만 소비자 입장에서는 분명 이전과, 또는 경우에 따라 싱겁다고 느껴지거나 찐하다고 느껴지는 것은 어쩔 수 없다. 다른 원인일 수도 있고, 개인 취향일 수도 있고, 다양한 원인이 존재할 수 있다. 하지만 그것까지 구분하기는 힘들 것이고, 그걸 갖고 장사에서 밑장 빼기 처럼 사기칠 일은 거의 없을 것이다.

 

문제가 되는 매장이 있거나, 점주가 있다면 언젠가 제대로 장사를 이어가지 못할 것이고, 접어야 할지도 모른다. 대충 해도 잘 먹고 살 수 있다면 그건 실력이라 할 수도 있고, 수용할 만한 수준에서 최선을 다하기 위해 노력하는 모습이 있어야 그나마 감안이 되고, 지지되는 것이겠다.

 

개인적으로는 빽다방 커피 마셨다가 잠을 못잔 기억이 있어서 조금 피하는 편이다. ㅋㅋㅋ 마신 시간의 문제일수도 있겠으나, 분명한 건 카페인이 제대로 라는 것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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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에 얼음만 잔뜩” 비판에… 백종원, 빽다방 매장 급습했다

커피에 얼음만 잔뜩 비판에 백종원, 빽다방 매장 급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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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에 얼음만 잔뜩” 비판에… 백종원, 빽다방 매장 급습했다

 

문지연 기자

입력 2021.12.23 10:48

 

 

백종원 더본코리아 대표가 운영 중인 프랜차이즈 카페 빽다방 매장을 비밀리에 급습했다. 커피 메뉴인 아이스 아메리카노(앗메리카노)를 두고 손님들 사이에서 “얼음만 잔뜩 준다”는 비판이 나오자 직접 매장을 찾아 제조 과정을 공개한 것이다.

 

백 대표는 지난 20일 유튜브 채널 ‘백종원의 요리비책’에 서울 신사동 빽스베이커리 매장으로 향하는 영상을 올리고 “극도의 보안을 유지했다. 예전에 새마을식당 갔을 때 촬영 소식을 미리 전했더니 대청소를 해놨더라”며 “청결 관계가 어떤지 봐야 한다. 리얼한 걸 보고 싶다”고 말했다.

 

이어 “신사동 매장은 한 번도 안 가봤다. 매장 오픈하고 안 간 적 많다. 매장 오픈에 관여를 잘 안 한다”며 “무책임한 건 아니고 각자 잘하는 걸 해야 한다. 사장이라고 모든 걸 참견하면 안 된다. 제품 개발과 브랜드 만드는 것, 회사가 나아갈 방향을 생각하는 게 제 할 일”이라고 했다.

 

이번 촬영을 진행하게 된 이유에 대해서는 “커피 관련 콘텐츠를 한 번도 안 했고 그전에 억울하게 욕먹은 것도 많아서”라며 “가장 많이 들었던 말이 ‘빽다방 가서 아이스 아메리카노 시키면 얼음만 잔뜩 준다’는 거다. 아이스아메리카노가 어떻게 만들어지는지 메커니즘을 아는 분들이라면 욕을 하지 않으실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튿날인 21일 추가로 공개된 영상에는 백 대표가 본격적으로 매장을 점검하는 모습이 담겼다. 그의 깜짝 방문에 직원들은 당황했고 백 대표는 “놀라긴 왜 놀라. 원래 이렇게 갑자기 확 오는 거야”라며 웃었다. 이어 손님들 사이에서 빵을 고른 뒤 문제의 아이스 아메리카노 메뉴를 주문했다.

 

/유튜브 채널 '백종원의 요리비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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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 대표는 음료 담당 직원에게 다가가 아이스 아메리카노가 만들어지는 과정을 카메라에 담았다. 음료 한 잔에 들어가는 원두, 물, 얼음 양 등을 자세히 묻기도 했다. 직원은 “원두를 먼저 갈고 (원두 가루를) 평평하게 누른 다음 (다른 장비로) 꾹 눌러준다”며 “이렇게 눌러야 중앙에 차 있는 공기가 빠진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에스프레소, 아메리카노, 아이스 아메리카노 모두 들어가는 원두 양은 똑같다”고 덧붙였다.

 

손님들의 항의가 쇄도했던 얼음 모양에 대해서도 언급했다. 원래 빽다방에서는 잘게 갈린 얼음을 썼으나 ‘커피 양은 적고 얼음만 가득 넣어 준다’ 등의 비판이 나와 평범한 각 얼음으로 교체했다. 직원이 “갈린 얼음을 써야 먹을 때 훨씬 더 차갑다”며 아쉬워하자 백 대표는 “내가 원하는 게 그거였는데 손님들이 하도 뭐라고 해서 바꾼 거다. 각 얼음을 쓰면 차가워지는 데 시간이 걸린다”고 공감했다.

 

백 대표는 매장 점검을 마친 뒤 “아이스 아메리카노의 진실을 이제 아셨나. 원두를 갈아서 추출기에 넣고 압력에 의해 떨어지는 원액이 에스프레소다. 거기에 일정 비율의 따뜻한 물을 타는 게 아메리카노, 물과 얼음을 타는 게 아이스 아메리카노”라고 재차 설명했다.

 

그러면서 “손이 좀 더 가지만 갈아 넣은 얼음을 가득 채운 이유는 차가움 때문이었다”며 “아이스 커피는 먹었을 때 뒷골까지 당기는 시원함이 있어야 한다. 빙수를 먹을 때 느꼈던 어릴 적 추억을 생각하며 만들었던 것”이라고 해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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층간소음이 장기간 일어났다면 더 큰 문제가 됐을 것이겠지만, 아마도 짧은 기간동안 발생된 문제였던 걱 같다.

 

게다가 사과하고 공개적으로 글을 남긴 것은 나쁜 상황은 아닌 것 같다.

 

이웃간의 배려가 있었다면 문제가 커지지 않았겠지만, 시기적인 문제도 겹쳐진 거 같다.

 

건물을 지을 때 층간소음의 문제를 미연에 방지할 수 있었는데, 그런 점은 아쉬운 부분이다. 건축법이 엉터리라는 생각을 해보게 된다.

 

 

성시경, 층간 소음 사과…"더 신경 쓰고 조심하겠다"

가수 성시경이 층간 소음 논란에 사과했다. 성시경은 19일 인스타그램에 "밑에 이웃분께는 그날 직접 가서 너무 죄송하다고 사과드렸고, 다행히도 잘 들어주셔서 더욱 더 주의를 기울이기로 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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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시경, 층간 소음 사과…"더 신경 쓰고 조심하겠다"

 

CBS노컷뉴스 최영주 기자

2021-12-19 17:29

 

가수 성시경. 이한형 기자

 

 

가수 성시경이 층간 소음 논란에 사과했다.

 

성시경은 19일 인스타그램에 "밑에 이웃분께는 그날 직접 가서 너무 죄송하다고 사과드렸고, 다행히도 잘 들어주셔서 더욱 더 주의를 기울이기로 약속드렸다"고 밝혔다.

앞서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 익명으로 "윗집에 가수 S씨 사는데, 매일같이 쿵쿵쿵 발망치에… 지금은 음악 시끄럽게 틀어놓고 있다. 이사 오고 얼마 안 되어서는 관리소 통해서 항의했더니, 매니저가 케이크 사 들고 와서 사과했다. 얼마 못 갔다"며 층간 소음 피해를 호소하는 글이 올라왔다.

 

이번 층간 소음 논란에 관해 성시경은 "고생해주는 밴드 멤버들 식당 가려다 코로나도 있고 집에서 저녁 만들어 대접했는데, 다들 음악 듣자고 늦은 시간 1층 TV로 유튜브 음악을 들은 게 실수였다"며 "가수라고 매일매일 음악을 크게 듣지는 않는다. 대부분의 시간은 밖에서 지낸다. 앞으로 더욱더 조심할 것"이라고 말했다.

또한 "함께 쓰는 공동 주택이니까 이웃을 생각하며 서로 배려하고 당연히 더욱 조심해야 된다고 생각한다"며 "앞으로 진짜 더 신경 쓰고 조심하겠다. 이웃분께 제일 죄송하고 팬분들께도 미안하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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