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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02 22: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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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셀로 문서작성을 하다보면 꼭 불편한 것때문에 고민하게 된다.

한 두 개면 그냥 타이핑하겠지만, 수 십 개가 되니, 이걸 어떻게 참고 두드리고 앉아있겠나?

그런데, 이런 것마저 생각하지 않게 되면 몸이 고생한다. 간단하게 해결해보자.

 

 

카멜 표기법 이란?

 

camelCase 단봉낙타 표기법

각 단어의 첫문자를 대문자로 표기하고 붙여쓰되, 맨처음 문자는 소문자로 표기함

띄어쓰기 대신 대문자로 단어를 구분하는 표기

 

방식예시 : backgroundColor, typeName, iPhone, androidPhone, iLoveYouSoMuch

 

표현식을 그대로 타이핑해보겠다.

 

=lower(mid(substitute(proper(B2),"-",""),1,1))&mid(substitute(proper(B2),"-",""),2,len(substitute(proper(B2),"-","")))

 

요렇게 하면 된다.

 

 

조금 안좋은 예로 다음 표현식도 있지만 이건 좀 별로다. 제대로 안된다고나 할까...

=left(lower(B2), find("-", lower(B2))-1) &upper(mid(lower(B2), find("-", lower(B2) ) +1, 1)) &mid(lower(B2), find("-", lower(B2) ) + 2, len(lower(B2)))

 

이렇게 하면 실패한다.

 

substitute 함수 : 

설명

텍스트 new_text old_text 대체합니다. 텍스트 문자열에서 특정 텍스트를 대체하려는 경우 REPLACE를 사용; 텍스트 문자열의 특정 위치에서 발생하는 모든 텍스트를 대체하려는 경우 REPLACE를 사용하세요.

구문

SUBSTITUTE(text, old_text, new_text, [instance_num])

SUBSTITUTE 함수 구문에는 다음과 같은 인수가 사용됩니다.

  • text    필수 요소입니다. 문자를 대체할 텍스트가 포함된 셀의 참조 또는 텍스트입니다.
  • old_text    필수 요소입니다. 바꿀 텍스트입니다.
  • new_text    필수 요소입니다. old_text를 대신할 텍스트입니다.
  • instance_num    선택 요소입니다. text에서 몇 번째에 있는 old_text를 new_text로 바꿀 것인지를 지정하는 수입니다. instance_num을 지정하면 해당하는 위치에 있는 old_text만 바뀝니다. 그렇지 않으면 모든 old_text가 new_text로 바뀝니다.

예제

다음 표의 예제 데이터를 복사하여 새 Excel 워크시트의 A1 셀에 붙여 넣습니다. 수식의 결과를 표시하려면 수식을 선택하고 F2 키를 누른 다음 Enter 키를 누릅니다. 필요한 경우 열 너비를 조정하면 데이터를 모두 표시할 수 있습니다.

 

데이터

판매 데이터 <  
2008년 1/4분기 <  
2011년 1/4분기 <  
수식 설명(결과) 결과
=SUBSTITUTE(A2, "판매", "비용") 판매를 비용으로 대체합니다(비용 데이터). 비용 데이터
=SUBSTITUTE(A3, "1", "2", 1) "1"의 첫 번째 인스턴스를 "2"로 대체합니다(2008년 2/4분기). 2008년 2/4분기
=SUBSTITUTE(A4, "1", "2", 2) "1"의 두 번째 인스턴스를 "2"로 대체합니다(2012년 1/4분기). 2012년 1/4분기

 

 

proper 함수 :

설명

단어의 첫째 문자와 영문자가 아닌 문자 다음에 오는 영문자를 대문자로 변환합니다. 나머지 문자들은 소문자로 변환합니다.

구문

PROPER(text)

PROPER 함수 구문에는 다음과 같은 인수가 사용됩니다.

  • text    필수 요소입니다. 따옴표로 묶인 텍스트, 텍스트를 반환하는 수식 또는 일부를 대문자로 변환할 텍스트가 들어 있는 셀의 참조입니다.

예제

다음 표의 예제 데이터를 복사하여 새 Excel 워크시트의 A1 셀에 붙여 넣습니다. 수식의 결과를 표시하려면 수식을 선택하고 F2 키를 누른 다음 Enter 키를 누릅니다. 필요한 경우 열 너비를 조정하면 데이터를 모두 표시할 수 있습니다.

데이터

this is a TITLE    
2-way street    
76BudGet    
수식 설명 결과
=PROPER(A2) A2의 문자열에서 각 단어의 첫째 문자를 대문자로 변환하고 나머지 문자는 소문자로 변환합니다. This Is A Title
=PROPER(A3) A3의 문자열에서 각 단어의 첫째 문자를 대문자로 변환하고 나머지 문자는 소문자로 변환합니다. 2-Way Street
=PROPER(A4) A4의 문자열에서 각 단어의 첫째 문자를 대문자로 변환하고 나머지 문자는 소문자로 변환합니다. 76Budg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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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터링 엑셀의 필수 기능 중 하나, 요걸 알아야 편하게 작업한다~


(1) 단축키
Ctrl + Shift + L 은 선택된 행을 기준으로 필터링을 걸 수 있다.

(2) 기본 기능
선택된 행을 기준으로 필터링을 지정하고,
이미 필터링 지정되어 있다면 필터링이 해제된다.
그냥 커서가 있는 셀 하나만 선택되어 있어도 필터링이 지정되는데, 표의 영역을 알아서 해주는 기능은 신기할 따름이다.

 


(3) 예외 기능
단, 셀병합이 되어 있으면 좀 예외 상황이 생긴다. 의도와는 좀 다르게 움직인다. 그래서 정확하게 범위를 지정하거나, 행을 전체 지정해서 필터링을 걸어줘야 한다.
셀 병합이 되어 있으면 위쪽 행을 기준으로 필터링이 되어 소제목이 있다면 제대로 필터링이 되지 않아 불편한 경우가 있다.
해결 방법은 셀병합을 풀거나, 복사해 놓고 지운 뒤에 다시 갖다 붙이는 방법 등이 있다.

 


(4) 여담
엑셀은 자동으로 해주려고 하는데, 사용자 입장에서는 자동으로 해주는 것이 오히려 불편한 경우도 있으니, 엑셀과 대화를 잘 해야 할 것이다. 서로 어긋나기 시작하면 끝도없이 멀어져, 결국 갈라서야 하는 경우도 생길 수 있다.


(5) 필터링이 안되는 경우 - 필터 지정 후 복붙한 경우
필터링을 걸어뒀는데, 하다보니, 빠진 내용이 있어서 붙여넣거나 입력하게 되면 필터링이 이상하게 된다.
필터에 걸리지 않아도 될 놈이 갑툭튀 한다는 거다.
그건 필터 걸린 영역을 벗어난 행에 값이 있어서 추가된 행은 그냥 필터링과 상관없이 맨 끝 줄에 붙어서 나오게 된다.
(해결) 어떻게 하면 되느냐??? 필터링을 풀었다가 다시 걸면 된다. 그때 다시 추가된 영역까지 지정되어 필터가 제대로 걸리게 된다.

 


뭔가 우리가 알지 못하는 걸, 엑셀은 지정해서 관리하고 있는 거다. 알아서 잘 해주길 바라지만, 엑셀의 기능은 아직은 여기까지이고, 이렇게 해야 어떤 규칙이 흔들리지 않는다는 것이라고 생각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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빠른 이동을 위한 스킬

 

엑셀은 셀이 가로로 세로로 길게 나열되어 있기 때문에 좌우 끝으로 이동하거나 상하 끝으로 이동할 경우가 있다.
그럴 경우에 Ctrl + 화살표로 휙휙 이동할 수 있다.

단, 쓰레기 값이 들어있다면 어디가 끝인지, 값이 채워져있기 때문에 그냥 지나가게 되는 경우가 발생되어 당황스러운 경우가 있다.

 

이유는 보이지 않는 쓰레기 값이 들어 있어서 변별력이 떨어지기 때문이다. 엑셀도 빈 셀이 아닌 값이 들어있는 셀로 인식하게 된다. (정직하다고 해야 할지, 융통성 없다고 해야 할지...)
그래서 필터를 걸어서 (필드 값 없음) 을 선택해서 Del 시켜줘야 한다.
그렇게 되면 훅 지나가던 Ctrl + 화살표 기능이 제대로 먹게 된다.

(또는 Ctrl+H 로 바꾸기 하면 되긴 하지만... 좀 애매하다.)

 


또 하나 애매하게 제대로 작동되지 않는 부분이 있는데, 그건 병합된 셀이다. 값이 있긴 하지만 그 값이 눈에 보이는 것과는 조금 다르게 위치해있기 때문에 그냥 훅 지나가는 경우가 있다.

 


그러나 나름의 기준은 있다.
셀 병합을 하면 왼쪽 위에 있는 셀에 값이 들어있다고 생각하면 오해를 줄일 수 있다.
합쳐서 모든 셀에 동일한 값이 적용되면 좋겠지만 엑셀에서는 그렇게 하면 중복된 값을 가지고 있을 것이기 때문에 그냥 같은 것이 있다고 표시만 하면 되지, 같은 값을 세팅해둘 필요가 없는 것이다.
그래서 훅 지나가게 되는 타이틀 부분의 셀병합 구간은 훅 지나갈 거란 생각을 갖고 있어야 놀라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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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셀이 편하긴 한데, 뭔가 아쉬운 부분이 많다.

하지만 수많은 연구원, 프로그래머, 베타테스터 등등 관련된 분들의 집단지성이 모여서 만들어진 작품 아닌가.

아쉽지만 단축키만 알아도 강력한 무기가 되고, 시간도 단축해준다.

물론 자주 쓴다면 손에 익겠지만

가끔 사용하면 이렇기 기록해둬야 한다.

 

(참고) 폴라리스 오피스

 

<< 엑셀 시트 관련 단축키 >>

+는 동시에 자판을 눌러야 하고

 , 는 차례로 눌러주면 됨

  • 앞 시트로 이동 : Ctrl + PgUp
  • 뒷 시트로 이동 : Ctrl + PgDn
  • 맨 처음 시트로 이동(또는 원하는 시트) : 시트 이동 삼각형(◀ ▶)근처 오른 클릭, 열고 싶은 시트 선택
  • 앞 시트 선택하며 이동 : Ctrl + Shift + PgUp
  • 뒷 시트 선택하며 이동 : Ctrl + Shift + PgDn
  • 시트 삭제 : Alt, E, L
  • 시트 추가 : Shift + F11
  • 현재 시트 이동 : Alt, E, M => 이동 위치 선택
  • 현재 시트 복사 : Alt, E, M, Alt + C => 복사 위치 선택
  • 여러 시트 선택(비연속 일부) : Ctrl + 시트(탭) 하나씩 선택
  • 여러 시트 선택(연속 일부) : Shift + 시트(탭) 범위 선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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