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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20 02:50

 

'그거 아니?'에 해당되는 글 66

  1. 01:05:48 고령층 심장마비 예방목적 아스피린 요법, 득보다 위험이 커 미 질병예방특위 "아스피린 매일 복용, 내부 출혈 위험 늘려 바이엘만 좋은 일?
  2. 2021.09.30 치매 위험 낮추려면… 이어폰 '이렇게' 사용 말아야 난청을 방치하면 치매 위험이 올라 조심 음향기기 소음 노출 흡연 과음 이(耳)독성 약물 복용 당뇨 합병증 유전적 소인 다양한 원인
  3. 2021.06.21 대출권유문자, 주식홍보문자 등 무료수신거부하면 스팸문자 줄어든다
  4. 2021.04.29 [팝송 번역] This is my kingdom come Artist : Demons running 이 내 왕국이 오게됩니다 아티스트 : 악마 실행 (이런 가사였을 줄이야...)
  5. 2021.04.14 우리가 보는 대부분의 디스플레이 화면은 ‘편광된 빛’이다? 디스플레이 ‘편광판’에 숨겨진 과학 원리!
  6. 2020.11.01 건강에 좋다는 마테차? vs. 식도암 유발한다는 마테차? 과연 무엇이 사실일까?삼성서울병원 임상영양팀
  7. 2020.10.06 번개와 벼락의 차이는? [과학향기] 구름속에서 생성된 번개가 땅에 떨어지면 벼락, 벼락의 온도:2만7천도 전압:10억볼트, 이걸 담아둘 방법만 있다면 발전소 불필요할 듯
  8. 2020.09.18 “악어가 헬륨가스를 마시면?” 올해 이그 노벨상 수상 한국엔 코오롱의 권혁호, 문선명 통일교 교주, 다미선교회의 이장림 목사, 미국 버지니아대의 한지원
  9. 2020.09.08 아스피린, 커피와 같이 먹었다간 큰일? 함께 복용했다가는 가슴이 두근거리고 다리에 힘이 없어지는 등의 증상이 나타날 수 있어 [해외직구] Nutri-Vet K-9 Aspirin 300mg 씹어먹는?
  10. 2020.09.08 강남 여행기 신논현역 근처 도기독 Doggy Dog 을 찾아라 작가 : 이동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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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스피린에 대해서 의견이 분분하다. 하지만 아스피린의 활용이 의외로 일상적인 복용으로 퍼지는 것 같아 우려스러웠다. 혈액의 응고를 막아주는 효과가 있지만 수술할 때에는 위험한 상황이 발생할 수 있기 때문에 유사시에는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할 수 있다.

 

약은 필요 시에 복용하는 것이 옳은데, 평생을 먹어라, 일상적으로 먹어라 등등의 호객행위는 문제 팄다고 생각된다.

 

건강은 건강할 때 지키고, 약은 약사에게, 병은 의사에게 안내를 받아야 할 것이겠다.

 

끈질기게 살 수 있기도 하지만, 훅 갈 수도 있기에 삶에 대한 욕심보다는 내려놓고, 하나하나에 감사하며 사는 것이 옳지 않을까?

 

 

 

"고령층 심장마비 예방목적 아스피린 요법, 득보다 위험이 커"

미 질병예방특위 "아스피린 매일 복용, 내부 출혈 위험 늘려" [게티이미지뱅크 제공·연합뉴스 자료사진. 재판매 및 DB 금지] 60세 이상 고령층이 심장마비나 뇌졸중을 예방하기 위해 매일 복용하

m.dongascience.com

"고령층 심장마비 예방목적 아스피린 요법, 득보다 위험이 커"

2021.10.13 15:35

 

미 질병예방특위 "아스피린 매일 복용, 내부 출혈 위험 늘려"

 

[게티이미지뱅크 제공·연합뉴스 자료사진. 재판매 및 DB 금지]

 

60세 이상 고령층이 심장마비나 뇌졸중을 예방하기 위해 매일 복용하는 저용량 아스피린은 예방효과보다 내출혈 위험이 커 아스피린 저용량 요법을 시작하지 말아야 한다는 권고가 나왔다.

뉴욕타임스와 AP통신 등에 따르면 미국 질병예방특별위원회(USPSTF)는 12일(현지시간) '심혈관 질환 예방을 위한 아스피린 사용' 권고 초안에서 심장질환 위험이 있는 60세 이상 노인 중 심장마비·뇌졸중을 겪지 않은 사람은 이를 예방하기 위해 매일 저용량 아스피린을 복용하는 요법을 시작하지 말아야 한다고 권고했다.

 

위원회는 또 40대와 50대에게도 심장마비와 뇌졸중 위험을 줄이기 위해 저용량 아스피린을 매일 복용하라던 기존 권고를 의사와 상의해 개별적으로 계속 여부를 결정해야 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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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권고 초안이 확정되면 위원회가 2016년 고령층에게 첫 심장마비와 뇌졸중 예방을 위해 저용량 아스피린 복용을 권고했던 기존 의견을 바꾸는 것이 된다.

 

그동안 위원회는 심혈관 질환 위험이 높은 60대 이상 노인은 의사와 상담을 통해 81∼100㎎ 수준의 아스피린을 매일 복용할 것을 권고했다. 아스피린이 동맥을 막을 수 있는 혈전 형성을 억제하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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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매일 아스피린을 먹을 경우 나이가 들면서 커지는 소화기관 및 뇌 내출혈 위험이 더 커지게 된다.

 

이런 까닭에 위원회는 아스피린 복용을 통해 얻을 수 있는 잠재적 이익보다 내부 출혈로 인한 위험이 더 크다고 판단, 권고안을 바꾸게 됐다.

 

[게티이미지뱅크 제공]

이런 우려는 이전에도 제기됐다. 미국 심장병 학회와 심장 협회는 2019년 심장마비나 뇌졸중 경험이 없는 40∼70세에게는 아스피린 처방을 매우 선별적으로 해야 한다는 데 의견을 모았다.

 

식품의약국(FDA)도 2014년 아스피린의 위험성에 주목하며 아스피린이 첫 번째 심장마비나 뇌졸중을 예방하기 위해 사용되어선 안 된다고 결론 내린 바 있다.

 

다만 이번 권고안은 이미 아스피린을 복용하고 있거나, 이미 심장마비나 뇌졸중을 앓았던 사람, 스텐트 시술을 받은 사람에게는 적용되지 않는다.

USPSTF 전문가 패널 회장인 도널드 릴로이드 존스 박사는 "아스피린 요법은 심혈관 질환 위험이 아주 높고 내부출혈 위험은 매우 낮은 성인들로만 제한돼야 한다"고 말했다.

 

위원회는 또 대장암 예방을 위해 아스피린을 복용하라고 권고한 2016년 지침도 바뀔 수 있음을 시사했다. 위원회는 최근 연구들에서 아스피린을 통한 대장암 예방 효과에 의문이 드는 결과들이 나와 더 많은 연구가 필요하다고 밝혔다.

 

위원회는 다음 달 8일까지 이번 초안에 대한 외부 의견을 받은 뒤 이를 고려해 최종안을 채택할 계획이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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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은 건강할 때 지켜야 한다. 그런데, 이걸 잘 모르고 있는 경우가 이어폰 문제일 수 있다. 그런데, 이게 치매 위험까지 올릴 수 있다고 하는 거라, 그냥 지나치기에는 좀 조심스럽다.

이어폰은 누구나 사용하고 있고, 저렴한 것도 쓰고, 고가의 이어폰도 사용하는데, 이 모든 것이 영향을 끼칠 수 있다고 하니, 놀라울 따름이다.

우선 볼륨을 줄여야 한다는 건데, 주변 소음과 비교해서 크게만 들으려는 성향이 있기 때문에 문제가 되는 것 아닐까?

자신도 모르게 이미 문제가 발생되어 있고, 중증화될 수 있는 것 같아 우려스럽다.

 

 

 

아이들이 더 걱정이다. 뭔가를 신나는 걸 듣는 걸 좋아하고, 유튜브를 사용하고, 음악을 듣고 하는데, 그냥 이어폰 없이 볼륨을 올려서 듣는 것이야 문제가 안되는데, 이어폰을 사용하게 되면 증상 파악이 어려운 것이 문제라 생각된다.

 

건강검진에서 청력 검사를 한다. 현재는 정상이지만, 제대로 파악해본다면 이어폰을 끼고 사는 입장에서는 우려스럽다. 가끔 멍하게 들리는 기분이 있는데, 걱정스럽다.

귀 건강을 위해서 볼륨을 일단 줄여볼 일이겠다.

 

https://m.health.chosun.com/svc/news_view.html?contid=2021092901027 

 

치매 위험 낮추려면… 이어폰 '이렇게' 사용 말아야

치매 위험 낮추려면… 이어폰 '이렇게' 사용 말아야 한희준 헬스조선 기자 최근 가족 모임에서 친지의 말을 한 번에 알아듣지 못한 60대 남성 A씨는 언젠가부터 다른 자리에서도 되묻는 일이 잦

m.health.chosun.com

치매 위험 낮추려면… 이어폰 '이렇게' 사용 말아야

입력2021.09.29. 오후 10:00

 

이어폰이나 스피커 등으로 큰 소리를 들으면 난청이 악화될 수 있다. 난청을 방치하면 치매 위험이 올라갈 수 있으므로 조심해야 한다./클립아트코리아

 

 

최근 가족 모임에서 친지의 말을 한 번에 알아듣지 못한 60대 남성 A씨는 언젠가부터 다른 자리에서도 되묻는 일이 잦아졌다. 같은 일이 반복되다 보니 괜히 자신감도 떨어지고 대화에서 자연스럽게 빠지게 돼 소외되는 느낌이 들었다.

 

난청은 환자의 생명을 위협하는 치명적인 질환은 아니지만, 지속되면 소외감과 우울감을 초래하며 최근 연구에 따르면 치매를 일으키는 가장 큰 위험인자로 보고되고 있다. 국민건강영양조사(2011~2012년) 자료 연구에서도 50대에 고주파 난청이 시작하여 80대에는 저주파도 40dB 이하의 중증도 난청 이상의 청력 소실을 보이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처럼 연령이 높아질수록 난청이 많이 발생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어 초고령사회 진입을 앞둔 우리나라에서는 심각한 사회문제로 여겨지고 있다.

 

노인성 난청은 노화에 의한 고막, 달팽이관 등의 청각기관의 퇴행과 함께 일상생활 소음이나 직업 소음과 같은 환경적 요인, 난청의 유전적인 인자 등이 복합적으로 작용하여 발생한다. 젊을 때, 특히 군대에서나 음향기기 소음에 많이 노출된 경우, 흡연과 과음, 이(耳)독성이 있는 약물 복용, 당뇨 등에 의한 합병증, 이밖에 유전적 소인 등 다양한 원인이 있다. 그러나 대부분의 노인성 난청은 기본적으로 말초 청각기관(달팽이관)의 기능 저하에 의한 청력 손실로 노화에 의한 자연적 현상이기 때문에 치료하기 어려운 경우가 많다.

 

 

하지만 난청을 노화로 인한 자연적 현상이라고 해서 단순히 나이 탓이라 생각하고 방치해서는 안 된다. 난청은 우울증, 치매와도 연관이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기 때문이다. 실제로 한 연구 결과에 따르면 중증 난청환자는 정상 청력인 사람에 비해 우울증으로 진단 받을 위험도가 1.37배 높게 나타났다. 난청이 심한 노인일수록 치매 위험이 크다는 연구결과도 있다. 경도 난청(25~40 dB)인 경우에는 치매 발생률이 평균 1.89배, 중등도 난청(40~70dB)인 경우 3배, 고도 난청(70dB)인 경우 4.94배 높아지는 것으로 나타났다.

 

상계백병원 이비인후과 최정환 교수는 “귀가 어두워지면 우선 타인과의 대화가 힘들어져 사회생활이 위축되고, 혼자 외롭게 지내는 시간이 많아지면서 자칫 우울증으로 이어질 수 있다”며 “말을 한 번에 듣지 못하고 자꾸 되묻는 일이 빈번해짐에 따라 듣는 것이 자연스러운 현상이 아닌 마치 낯선 외국어를 듣는 것처럼 힘들고 많은 에너지가 소비되는 힘든 일이 되어버리는 것”이라고 말했다.

 

 

하지만 우울증을 유발하는 다양하고 복잡한 요소 중 난청은 개선이 가능한 몇 안 되는 요인 중 하나이다. 보청기를 착용하면 잘 들리지 않는 소리를 개선시켜 대화가 가능해지고 업무와 가정에서 사람들과의 관계 개선에 도움을 주며, 자신의 정신건강에 긍정적인 영향을 줌은 물론 주변인의 삶의 질도 상당히 개선되는 연구 결과도 있어 난청의 조기 진단과 치료가 무엇보다 중요하다. 다만, 이비인후과에서 정확하게 청력검사를 시행한 후에 본인에 청력에 맞게 보청기를 만들어야 만족할만한 결과를 얻을 수 있다. 주위에서 자기 귀에 맞지 않는 잘못된 보청기를 착용하고서 보청기가 윙윙거려 착용에 실패했다든지, 아무 소용없다는 말들에 현혹되어 시도도 하지 않고 포기하며 치료를 미루어 안타까운 일이 많다. 안경도 도수에 맞지 않는 안경을 쓰면 당연히 불편한 것처럼, 이비인후과에서 검사를 받은 후 개인에게 맞는 보청기를 착용해야 효과가 높다.

 

최정환 교수는 “치매 역시 다른 위험요소는 조절이 어렵지만 보청기 등을 통해 난청이 개선되면 치매 위험성이 줄어들었다는 연구 결과도 있으니 난청으로 인한 우울과 치매 등을 사전에 예방하거나 그 원인을 찾아 치료하는 것이 필요하다”며 “만약 나이가 젊은데도 불구하고 대화에 어려움이 느껴지거나 가족 등 주변에서 TV, 라디오 소리가 크다는 얘기를 들었다면 난청을 의심하고 청력검사를 받는 것이 도움이 된다”고 말했다. 평소 전철과 같은 시끄러운 곳에서 이어폰 음량을 크게 틀고 듣거나, 스피커로 크게 음악을 듣는 것은 치매 위험을 높이는 난청을 진행, 악화시킬 수 있으므로 주의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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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출권유문자가 자주 온다. 현재는 대출이 필요하지 않다. 불필요한 정보가 많이 와서 대단히 불편하다.

필자는 문자를 보내라고 허락한 것 같지 않지만, 언젠가 허용했기 때문에 문자가 날아온다고 생각하자.

 

 

하지만 이미 몇년 전부터 핸드폰번호는 여기저기 노출되었을 것이다. 왜냐하면 사고가 많이 났기 때문인데, 꼭 필자가 가입한 서비스에서 털렸다는 뉴스가 나올 때마다 마음이 허망해진다. 무기력해진다. 아무것도 할 수없는 상황이라 화가 난다. 그리고 무신경해진다. 개인정보가 아무런 보상 없이 털리는데, 할 수 있는 건 정부의 조치뿐이다. 필자가 나서서 할 수 있는 건 없다.

 

 

하지만 적어도 스팸 문자를 신고하거나 그래도 계속 오게 되는 광고성 문자를 덜받을 수는 있다. 이렇게라도 할 수 있다는 것이 그나마 위안이 된다.

 

 

무료수신거부 옆에 있는 전화로 전화를 걸면 대부분 자동으로 수신거부가 진행되고, 전화번호를 알려주면서 수신거부가 완료되었다는 안내가 나온다.

그러면 더이상 문자가 오지 않을 것이다.

 

 

그리고, 일부 시스템이 제대로 되지 않은 곳은 전화번호를 입력하라고 나오는데, 좀 찜찜하지만 번호를 입력하고 안내를 들을 수 있다.

 

언젠가 허용을 했을지도 모르는 개인정보활용동의가 이렇게 사람을 불편하게 할 줄 몰랐다. 그러나, 이걸 허용하지 않으면 아무 것도 할 수 없는 상황이 갑갑하고 답답하다.

광고의 늪에서 빠져나가고 싶지만, 어떻게든 이익이 발생되기 때문에 사라지기 힘든 구조가 아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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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고에 나오는 노래라 어떤 노랜지 찾아봤다. 내용이 좀 이상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저 킹덤이 좋은 것은 아니란 생각이 들었다. 그럼 저걸 배경음악으로 쓰는 광고는 무엇인가? 의도가 좋지 못하단 생각이 들었다.

악마에게 영혼을 파는 듯한, 수전노 인듯한 기분?

 

 

 

This is my kingdom come

아티스트 : Demons running

This is my kingdom come
Demons running

When the days are cold
And the cards all fold
And the saints we see
Are all made of gold

When your dreams all fail
And the ones we hail
Are the worst of all
And the blood's run stale

I wanna hide the truth
I wanna shelter you
But with the beast inside
There's nowhere we can hide

No matter what we breed
We still are made of greed
This is my kingdom come
This is my kingdom come

When you feel my heat
Look into my eyes
It's where my demons hide
It's where my demons hide
Don't get too close
It's dark inside
It's where my demons hide
It's where my demons hide


At the curtain's call
It's the last of all
When the lights fade out
All the sinners crawl

So they dug your grave
And the masquerade
Will come calling out
At the mess you made

Don't wanna let you down
But I am hell bound
Though this is all for you
Don't wanna hide the truth

No matter what we breed
We still are made of greed
This is my kingdom come
This is my kingdom come

When you feel my heat
Look into my eyes
It's where my demons hide
It's where my demons hide
Don't get too close
It's dark inside
It's where my demons hide
It's where my demons hide

They say it's what you make
I say it's up to fate
It's woven in my soul
I need to let you go

Your eyes, they shine so bright
I wanna save that light
I can't escape this now
Unless you show me how

When you feel my heat
Look into my eyes
It's where my demons hide
It's where my demons hide
Don't get too close
It's dark inside
It's where my demons hide
It's where my demons hide



구글번역 결과

이 내 왕국이 오게됩니다
악마 실행

날이 추울 때
그리고 카드는 모두 접혀
그리고 우리가 보는 성도들
모두 금으로 만들어져

당신의 꿈이 모두 실패 할 때
그리고 우리가 환영하는 사람들
최악의 경우
그리고 피의 낡은

진실을 숨기고 싶어
당신을 보호하고 싶어요
하지만 안에 짐승과 함께
우리가 숨을 곳이 없어

우리가 무엇을 번식하든
우리는 여전히 욕심으로 만들어져
이 내 왕국이 오게됩니다
이 내 왕국이 오게됩니다

내 열기를 느낄 때
내 눈을 들여다
내 악마가 숨어있는 곳
내 악마가 숨어있는 곳
너무 가까이 다가 가지 마
내부가 어두워
내 악마가 숨어있는 곳
내 악마가 숨어있는 곳

커튼의 부름에
모든 것의 마지막
불빛이 희미 해지면
모든 죄인들이 기어가

그래서 그들은 당신의 무덤을 파고
그리고 가장 무도회
외칠거야
당신이 만든 혼란에

실망시키고 싶지 않아
하지만 난 지옥에 묶여있어
너를위한 것이지만
진실을 숨기고 싶지 않아

우리가 무엇을 번식하든
우리는 여전히 욕심으로 만들어져
이 내 왕국이 오게됩니다
이 내 왕국이 오게됩니다

내 열기를 느낄 때
내 눈을 들여다
내 악마가 숨어있는 곳
내 악마가 숨어있는 곳
너무 가까이 다가 가지 마
내부가 어두워
내 악마가 숨어있는 곳
내 악마가 숨어있는 곳


그들은 그것이 당신이 만드는 것이라고 말합니다
운명에 달려 있다고
내 영혼에 짜여져있어
당신을 보내야합니다

너의 눈빛이 너무 밝게 빛나
그 빛을 아끼고 싶어
이젠 벗어날 수 없어
방법을 보여주지 않는 한

내 열기를 느낄 때
내 눈을 들여다
내 악마가 숨어있는 곳
내 악마가 숨어있는 곳
너무 가까이 다가 가지 마
내부가 어두워
내 악마가 숨어있는 곳
내 악마가 숨어있는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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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광 선그라스를 사용하고 있는데, 네비게이션이나 스마트폰에 따라 보이지 않게 되는 경우가 발생한다.

원리를 대략 알고 있어서 궁금해서 찾아봤다.

놀라운 원리가 있었음을 알 수 있었다.

 

이해되지 않는 부분도 있지만, 모르는 것보다는 낫겠다는 판단이다.

 

3D 입체가 이런 효과라니... 놀랍다. 몰랐다.

 

http://news.samsungdisplay.com/25210/ 

 

[호기심 과학] 우리가 보는 대부분의 디스플레이 화면은 '편광된 빛'이다? 디스플레이 '편광판'에

지금 필자가 보고 있는 슈퍼 와이드 모니터, 필자의 애장품인 노트북은 모두 선명한 화질을 자랑한다. 특히 현미경으로 관찰한 사진 등을 더 확대해 보고, 동영상 편집 등의 정밀한 작업이 필

news.samsungdisplay.com

[호기심 과학] 우리가 보는 대부분의 디스플레이 화면은 ‘편광된 빛’이다? 디스플레이 ‘편광판’에 숨겨진 과학 원리!

지금 필자가 보고 있는 슈퍼 와이드 모니터, 필자의 애장품인 노트북은 모두 선명한 화질을 자랑한다. 특히 현미경으로 관찰한 사진 등을 더 확대해 보고, 동영상 편집 등의 정밀한 작업이 필요할 때 큰 도움이 된다. 필자가 가지고 있는 두 제품뿐 아니라 대부분의 디스플레이에는 사실 공통점이 있는데, 바로 편광판이 장착되어 있다는 것이다. 이 칼럼을 읽는 독자 여러분들 중 누구는 편광판의 개념이 조금 생소할 수도 있다. 그럼 오늘은 우리가 보는 대부분의 디스플레이에 장착된 편광판에 숨겨진 과학 원리를 쉽고 자세히 알아보도록 하자.

▲ 필자가 가지고 있는 오딧세이 노트북(왼쪽)과 QLED 슈퍼 와이드 게이밍 모니터(오른쪽)로 두 제품 모두 디스플레이에 편광판이 장착되어 있다.


빛은 입자일까? 파동일까?

편광판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먼저 빛의 특성에 대해서 알 필요가 있다. 과학자들은 17세기 무렵부터 빛이 ‘파동’이냐 ‘입자’냐를 놓고 논쟁해왔는데, 뉴턴은 빛이 입자의 흐름이라고 결론을 내렸고, 하위헌스는 파동이라고 주장했다. 그런데 당시에 워낙 뉴턴이 유명했기에 빛의 입자설이 더 유력한 학설로 받아들여졌다. 이후에 토마스 영이 ‘이중 슬릿 실험’을 통해 빛이 파동이라는 강력한 증거인 간섭현상을 증명한 이후로 빛의 파동설이 우세해졌다. 하지만 20세기 초 아인슈타인이 광전효과를 규명하면서 빛의 입자설이 다시 살아나게 되었고, 콤프턴의 ‘X선 산란 실험’으로 빛의 입자임을 분명히 확인했다. 아인슈타인은 그 유명한 상대성 이론이 아니라 바로 이 광전효과의 메커니즘을 규명한 공로로 1921년 노벨상을 수상했다.

사실 대부분의 사람들은 세상은 검은색 아니면 흰색이라는 흑백 사고에 익숙한 경우가 많아서 빛도 파동 아니면 입자, 둘 중 하나이지 ‘빛은 파동이면서 입자’라는 사실을 받아들이기 어려웠다. 하지만 빛은 실제로 파동성과 입자성이라는 두 가지 특징을 모두 가지고 있으므로, ‘빛의 이중성’ 즉 ‘파동-입자의 이중성(wave-particle duality)’이라는 용어로 표현하는 것이다. 빛만 이중적인 것이 아니다.


빛의 파동성으로 설명되는 편광판의 원리

디스플레이에 장착된 편광판의 원리는 빛의 이중성 가운데 ‘파동성’으로 설명된다. 줄넘기의 줄을 한쪽을 잡고 흔들어 보자. 가로로도 흔들어 볼 수 있고, 세로로도 흔들어 볼 수 있다. 그러면 줄이 진동하는 것을 볼 수 있는데 이것이 바로 수평이나 수직으로 편광된 ‘평면파’라고 생각해볼 수 있다.

▲ 세로로 흔들리는 평면파, 즉 수직으로 편광된 평면파의 모습을 표현했다. 이 모형을 가로로 눕히면 수평으로 편광된 평면파의 모습을 보여줄 수 있다.

우리가 보는 햇빛과 같은 자연광과 백열등이나 형광등, 촛불 등의 불빛에는 모든 방향으로 진동하는 빛이 섞여 있다. 즉, 빛이 사방으로 퍼져 나간다는 뜻이다. 그런데 이렇게 모든 방향으로 진동하는 빛이 편광판을 통과하게 되면 오로지 특정 방향으로만 진동하는 빛만 통과하게 된다. 이렇게 한 방향으로만 진동하는 빛을 바로 ‘편광(偏光)’이라고 한다. 단어의 뜻 그대로 ‘치우친(偏)’ 빛이다. 편광판의 개념은 감옥에 있는 세로로 된 쇠창살을 떠올리면 쉽다. 편광판 안에 우리 눈에는 보이지 않는 세로로 된 쇠창살이 있다고 생각해보자. 그러면 그 편광판은 세로로 즉, 수직으로 편광된 평면파만 통과할 수 있다. 그러므로 편광판은 특정 방향으로만 진동하는 빛을 걸러내는 역할을 할 수 있는 것이다.

▲그림 속 편광판에 보이는 것처럼 수직 창살이 있다면, 수직방향으로 진동하는 평면파만 통과할 수 있다. 마치 빛을 걸러내는 창살 같은 역할을 하는 것이 바로 편광판이다.


편광판을 통과하는 공은 마술이 아니라 과학이다!

▲ 분명히 가운데가 막혀있는 원통이지만, 공이 막힌 부분을 그대로 통과하는 것을 볼 수 있다.

위 동영상에서 볼 수 있듯이, 분명히 원통 가운데가 막혀 있지만, 파란공이 통과한다. 어떻게 이런 마술이 가능할까? 사실은 마술이 아니라 과학이다. 편광판 두 장이 투명한 원통 속에 들어있는데, 서로 직교된 상태로 넣어둔 것이다. 가운데에 살짝 겹치는 부분에서 편광된 빛이 통과하지 못해 사실을 뚫려있는 상태지만, 마치 가운데가 막혀 있는 것처럼 보이는 것이다.

▲ 마술통의 재료 – 투명 원통 속에 들어있던 편광판 두 장과 구슬

막힌 원통을 통과하는 구슬 마술의 원리는 편광판 두 장만 있으면 설명할 수 있다. 각각의 편광판은 특정 방향으로만 진동하는 빛을 통과시키므로 한 장의 편광판만 깔아서 보면 그 아래에 적은 글씨가 보인다. 물론 편광판을 통과하게 되면 모든 방향으로 진동하던 빛 중에 오로지 한 방향으로만 진동하는 빛만 통과하므로 조금 더 어두워진다. 그리고 서로 방향을 틀어서 두 개를 겹치게 되면 하나의 편광판을 통과한 빛이 다른 편광판을 통과하지 못해 더욱 어두워지면서 아래의 글씨를 알아보기 힘든 상태가 된다. 그러다가 만약 두 개의 편광판이 서로 완전히 직교하는 상태가 되면 빛이 전혀 통과할 수가 없기에 아래의 글씨는 전혀 보이지 않는 깜깜한 상태가 되는 것이다. 즉, 빛은 파동이기 때문에 이러한 편광판 마술이 가능한 것이다.

▲ 왼쪽은 하나의 편광판만 글씨 위에 올려두었다. 오른쪽은 위쪽에 편광판을 하나 더 올렸다. 하지만 올려놓은 편광판이 같은 방향이라 한 장만 깔아 놓은 상태랑 별로 다르지 않다. 둘 다 글씨가 잘 보인다.

▲ 두 개의 편광판 방향이 달라지면 하나의 편광판에서 걸러진 특정 방향으로 진동한 빛이 다른 편광판을 통과하지 못해 훨씬 어두워지면서 아래의 글씨가 잘 보이지 않는다. 오른쪽 사진처럼 완전히 직교하면 아래의 글씨가 전혀 보이지 않게 된다.


우리가 보는 디스플레이에는 편광판이 장착되어 있다!

▲ 왼쪽 그림은 전류가 흐르지 않는 상태로, 액정이 서로 비틀어진 형태로 놓여 있어 빛이 휘면서 통과할 수 있다. 한편, 오른쪽 그림은 전류가 흐르는 상태로, 액정이 가지런하게 정렬돼 있어 빛이 편광판을 통과하지 못한다.

두 장의 편광판이 장착된 LCD와 달리 OLED 디스플레이에는 백라이트가 없고, 편광판은 오로지 패널 바깥쪽에 1장만 사용된다. OLED 디스플레이는 OLED 소자와 TFT·전극으로 이루어져 있는데 이 TFT·전극을 구성하는 물질은 전기가 잘 통하는 금속 소재이다. 금속으로 된 물체는 이른바 금속성 광택이 나게 되는데, 이는 반사율이 높기 때문이다. 즉 OLED는 워낙 반사를 잘 하는데, 더구나 햇빛 아래에서는 그대로 빛을 반사하다 보니 화면을 보기가 힘들어질 수 있다. 이때 표면의 편광판이 반사방지 역할을 해서 화면을 선명하게 볼 수 있도록 돕는 역할을 하게 된다.

디스플레이에 편광판이 사용되기 때문에 우리가 디스플레이를 통해 보는 빛은 당연히 편광된 빛이다. 그럼 디스플레이에서 정말 편광된 빛이 나오는 것은 어떻게 확인할 수 있을까? 편광판을 준비해 모니터 위에 올리고, 방향을 틀어가면서 관찰하면, 빛이 투과되는 모습이 달라지는 것을 통해 디스플레이에 편광판이 사용되었음을 금세 확인할 수 있다.

▲ 모니터 앞에서 편광판을 손에 들고 방향을 바꿔 보면 편광판을 통과한 빛의 밝기가 달라지는 것을 알 수 있다. 디스플레이에서 방출된 빛은 편광판을 통과한 빛이므로, 한쪽 방향으로만 진동하는 편광이다.


선글라스에도 적용된 편광판의 원리

▲ 왼쪽 안경은 운전이나 낚시를 하는 경우 적합한 편광선글라스로 편광축이 수직이다. 오른쪽 안경은 입체 영화를 볼 때 적합한 편광판이 장착된 안경으로 좌우의 편광축이 서로 직교된 상태다.

인터넷 쇼핑으로 선글라스를 구입하기 위해 여기저기 검색을 하다 보면 선글라스 옆에 편광이라고 적혀 있는 것을 볼 수 있다. 그러면 선글라스에는 왜 편광판이 사용될까? 평평하고 매끄러운 도로 표면이나 반짝이면 수면과 같이 수평면에서 반사된 빛은 수평방향으로 편광된 빛이기 때문에 편광축이 수직인 편광판이 장착된 선글라스를 쓰게 쓰면 수평방향의 편광을 잘 차단할 수 있다. 그래서 이러한 선글라스는 반사된 빛이 시야를 방해하는 것을 막아줘 햇빛이 눈부신 낮에 운전을 하거나 수면을 보면서 낚시를 하는 경우에 착용하기에 적합하다.

한편, 입체영화를 볼 때 사용하는 편광 안경은 한쪽 편광축이 수평, 한쪽은 수직인 상태이다. 입체영화는 두 개의 카메라로 각각 영상을 촬영하는데, 예를 들어 왼쪽 눈으로 볼 영상을 세로로 편광된 빛으로 촬영한다면, 오른쪽 눈으로 볼 영상은 가로로 편광된 빛으로 촬영을 한다. 그리고 서로 수직 상태의 편광판을 양쪽에 다르게 장착한 편광안경으로 영화를 보는 것이다. 그러면 안경을 통해 왼쪽 카메라로 찍은 영상은 왼쪽 눈으로 보고, 오른쪽 카메라로 찍은 영상은 오른쪽 눈으로만 보게 되는 효과가 연출된다. 서로 각도가 다른 영상을 2개를 대뇌에서는 하나의 영상으로 인식하게 되면서 입체감을 느끼게 된다. 그 결과 바로 앞에서 튀어나올 것 같은 생생한 3D영화를 즐길 수 있게 되는 것이다.

햇빛은 모든 방향으로 진동하지만 디스플레이에서 나오는 빛은 한쪽 방향으로만 진동하는 편광이다. 이러한 사실을 모르고 본다고 하더라도 생활하는데 불편함은 없다. 하지만 우리가 매일 보고 있는 각종 디스플레이에도, 또 눈부심을 방지하는 선글라스나 3D 안경에도 편광의 원리가 적용됨을 알고 보면 육안으로는 보이지 않는 편광의 세계가 우리 머릿속에 감지된다. 알고 보면 더 재미있는 과학의 원리! 이 글을 읽는 독자들은 앞으로 편광 선글라스를 볼 때마다 빛을 걸러내는 창살이 그려진 것처럼 보일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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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무실에 마테차 음료가 있어서 가끔 마신다. 그런데 생소한 이름에 어떤 효능이 있는 건지 궁금해져서 찾아봤다.

 

이 글을 읽고 났더니 더 헷갈린다.

 

결론은 적당히 마시고, 건강을 위해서 부지런히 걷고, 숨쉬기 운동 잘하고, 적당히 먹어야겠다는 생각이다.

 

맛은 그리 좋지는 않다. 달지 않은 물이라서 먹는다.

 

출처 : 

 

건강에 좋다는 마테차? vs. 식도암 유발한다는 마테차? 과연 무엇이 사실일까?

강렬한 태양아래 건강한 몸매를 지닌 남미 사람들이 즐겨 마신다는 마테차…마테차는 무엇인가요? 마셔도 안전한가요?

www.samsunghospital.com

건강에 좋다는 마테차? vs. 식도암 유발한다는 마테차? 과연 무엇이 사실일까?

삼성서울병원 임상영양팀

 

 

 

건강미를 한껏 발산하며 아름다운 몸매를 지닌 남미사람들의 국민음료라는 마테차, 최근 몇 년간 마테차는 다이어트 음료, 건강음료라 불리며 큰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최근 다이어트를 결심한 김 모양(20대 여성)은 이러한 인기에 동참하듯 텔레비전의 광고를 보고 다이어트와 건강을 위해 물 대신에 마테차를 마시기 시작했습니다. 하지만 물 대신에 마시는 마테차, 건강에 정말 괜찮은 걸까요? 

 

 

 

 

 

 

 

 

마테차는 감탕나무과의 상록수인 마테(Ilex paraguariensis)의 마른 잎으로부터 뜨거운 물을 넣어 우려낸 허브차를 말합니다. 본래 마테차는 나무컵에 잎이 걸러지는 쇠빨대인 봄비야(Bombilla)를 사용하여 브라질, 아르헨티나, 파라과이, 우루과이 등 라틴아메리카 지역에서 즐겨 마시던 전통차입니다. 2013년 기준으로 5년전 대비 마테차 및 마테 추출물의 수입이 107%, 마테의 수입이 858% 증가했다는 국세청 발표에서 알 수 있듯이 마테차는 최근에 미국, 유럽을 비롯하여 우리나라에서 건강과 다이어트에 도움이 되는 식품으로 큰 인기를 끌고 있으며 액상 음료, 티백, 다이어트 보충제 형태로 판매되고 있습니다. 일부 연구에서는 마테차가 정신적 및 육체적인 피로, 심혈관계 질환, 우울증, 두통, 관절통, 요로 감염 등의 질병 개선 지방분해 증가를 통한 체중 감소에 도움을 준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그러나 마테차의 건강상의 효과를 뒷받침할 연구가 아직 부족하며 특히, 식품의약품안전처는 마테 열수추출물의 체중감소 효과를 입증하기에는 아직 관련 인체적용시험이 미흡하다고 밝혔습니다.

 

 

 

 

 

 

 

 

 

 

 

앞서 설명한 건강상의 효과에도 불구하고 최근 역학조사에서 마테차의 섭취가 구강, 식도 등 특정 암의 발병률을 증가시킨다는 보고가 있어 주목을 받고 있습니다. 지난해 미국 국립보건원(NIH)의 교수팀이 대규모 연구를 종합 분석한 결과, 마테차를 조금이라도 마신 사람은 그렇지 않은 사람보다 식도암의 한 종류인 편평세포암(Esophageal squamous cell carcinoma, ESCC)에 걸릴 위험이 60% 높았습니다. 이 논문에서는 마테차의 제조과정에서 발생하는 다환방향족탄화수소(Polycyclic Aromatic Hydrocarbons, PAHs)를 식도암 유발의 원인으로 꼽았습니다. PAHs는 담배연기 혹은 철판에 구운 고기에 함유되어 있는 발암물질로서 마테 찻잎을 500도의 열에서 가열하고 장작불의 연기를 이용하여 건조할 때 생성될 수 있습니다. 또한 국립 암 연구소(NCI)의 한 연구에서는 마테차를 많이 마실수록 체내 PAHs의 노출 정도를 나타내는 물질의 농도가 증가하였습니다. 더불어 국립보건원 연구에서는 마테차의 온도가 높을수록 편평세포암의 발병률이 증가하였으므로 뜨거운 마테차를 지속적으로 섭취함에 따라 발생하는 열상(Thermal injury)도 암을 유발하는 또 다른 위험요인으로 설명될 수 있습니다.

 

 

 

 

 

 

 

 

 

이 연구에서는 마테차의 식도암 발병 위험률이 마시는 강도와 상관없이 누적되는 양에 따라 증가한다고 결론지었습니다. 즉, 위험률은 하루에 많은 양을 단기간 섭취했을 때와 하루에 적은 양을 장기간 섭취하는 때가 비슷했습니다. 따라서 건강한 성인의 경우, 마테차를 1회 섭취할 때 1~2잔 정도로 적당량 섭취하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하지만 마테차는 커피의 65%에 해당하는 카페인(200ml 기준 커피: 123mg, 마테차 80mg)을 함유하고 있기 때문에 어린이, 임신부 및 수유부는 섭취를 최대한 자제하도록 합니다. 또한 마테차의 암 발병 위험률은 특히 흡연 또는 음주하는 사람에게서 급증하기 때문에 이들은 마테차의 섭취를 가급적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 또한 특정 질환으로 인해 약을 복용하거나 치료를 받고 있는 환자들은 마테차가 의약품의 효능을 저해하고 치료 효과를 낮출 수 있으므로 마테차를 섭취하기 전에 반드시 담당 의료진과 상의하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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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전에서 베트남에 화력발전소를 건설한다는 소식을 전해들었다. 그런데, 이건 현재의 가장 실재적인 발전소 방식이라는 생각이다. 현재로서는... 더 효율적인 발전 방식이 있다면 베트남도 그걸 선택했겠지만 아직 원자력도 관리할 상황이 아니고, 여러가지 상황으로 결정을 내리지 않았을까?

 

어쨌든 만일 벼락의 전기를 담아서 보관할 수 있는 방법만 있다면 지금 문제가 되는 여러가지 발전방식에 대한 논란을 종식할 수 있을거란 생각을 해보게 된다.

 

biz.chosun.com/site/data/html_dir/2020/10/05/2020100501969.html

 

한전, 베트남 붕앙2 석탄화력발전소 사업 예정대로 추진

한국전력(015760)이 예정대로 베트남 붕앙2 석탄화력발전 사업을 추진하기로 했다. 한전 측은 5일 "이날 이사회에서 베트남 붕앙-2 발전 사..

biz.chosun.com

 

 

www.hani.co.kr/arti/science/science_general/249050.html

 

번개와 벼락의 차이는?

과학향기

www.hani.co.kr

번개와 벼락의 차이는?

 

번개와 벼락의 차이는?

과학향기

지난 8월 러시아 일간지 ‘프라우다’는 벼락을 사랑으로 이겨낸 한 부부의 이야기를 소개했다. 시베리아 남서부 쿠즈바스의 벨로보 마을에 사는 사포발로프스 씨 부부는 어린이 캠프에 참가 중인 딸을 만나러 갔다가 마을 외곽에 있는 강가 풀밭에 앉아 쉬고 있었다. 이때 하늘이 시커멓게 변하더니 갑자기 천둥이 쳤다. 겁에 질린 아내는 남편에게 바짝 몸을 기댔다. 아내를 안심시키려던 남편은 아내의 입술에 입을 맞췄다. 그런데 입술이 맞닿는 순간 벼락이 두 사람을 덮친 것이다.보통의 경우라면 이들은 즉사했을 것이다. 그러나 부부는 기적적으로 목숨을 건졌다. 남편의 몸에 들이친 번개가 아내의 몸을 지나 땅으로 스며들었기 때문이다. 두 사람이 키스한 순간 서로 달라붙은 몸이 도체처럼 작용, 충격이 반감됐다는 얘기다. ‘사랑의 힘’이 번개를 이긴 셈이다. 부부의 사랑을 제대로 확인시켜 준 번개, 그것에 대해 알아보자.

 

번개는 보통 적란운, 즉 소나기 구름에서 발생한다. 구름 내부에는 작은 물방울이나 얼음 알갱이가 존재하는데 이들이 움직이고 서로 부딪히면서 전하가 발생한다. 작은 물방울은 상승기류를 타고 올라가다 물방울(얼음)은 음전하로, 주변 공기는 양전하로 대전된다. 그 외에도 구름 속 얼음 알갱이들이 깨지거나 서로 부딪힐 때 마찰전기가 생기기도 한다. 미국의 과학자인 워크맨과 레이놀즈는 얼음 알갱이와 과냉각 물방울이 공존할 때 많은 전하가 발생한다는 사실을 실험을 통해 알아냈다.

 

대체로 적란운의 상층부에는 양전하가, 하층부에는 음전하가 모인다. 상층부와 하층부의 전위차가 일정 수준을 넘으면 순간적으로 전류가 흐르는 방전 현상, 즉 번개가 나타난다. 번개는 이 같이 구름 속에서 나타나는 전위차 때문에 생기고, 90% 이상의 번개는 구름 속에서 친다.
가끔 구름과 땅 사이에서 이런 현상이 나타나기도 하는데 이것이 ‘벼락’이다. 즉 번개 중에서 땅으로 떨어지는 번개가 벼락이다. 많은 전하를 가진 구름이 물방울이나 얼음이 밀집한 지역, 즉 음전하가 강한 곳을 지날 때 구름의 음전하는 더욱 강해진다. 이렇게 되면 구름 속의 음전하들은 지상을 향해 움직인다. 이를 ‘선도낙뢰’라고 부른다. 선도낙뢰는 빛이 나지 않는다.

 

구름속의 음전하가 서서히 내려오면 지면은 양전하로 유도된다. 구름에서 동아줄처럼 내려온 음전하와 지면의 양전하가 마침내 만나는 순간 엄청난 기세로 양전하가 위로 솟구친다. 이를 ‘귀환낙뢰’라고 부른다. 이 순간 음전하의 흐름이 우리가 눈으로 볼 수 있는 빛으로 나타난다. 선도낙뢰는 한 번 치는 데 0.02초 걸리지만 귀환낙뢰는 0.00007초밖에 안 걸린다.벼락이 칠 때는 땅을 향해 곧장 직선으로 떨어지지 않고 지그재그를 그리며 떨어진다. 이는 벼락이 온도나 습도 등 당시 기상 조건에 맞게 가장 빨리 움직일 수 있는 길을 더듬기 때문이다. 마치 고성능 내비게이션을 장착한 것처럼 이리저리 움직이며 전류가 가장 빨리 흐를 수 있는 길을 찾아내는 것이다. 벼락이 칠 때 맨 처음 친 길을 따라 전하의 흐름이 몇 번 반복되는 이유다.흥미로운 점은 ‘벼락이 어떻게 절연체인 공기를 뚫고 지상을 엄습하는가’이다. 비유하자면 고무장갑을 끼었는데도 감전 당한 이유를 찾는 것이다. 열쇠는 번개의 엄청난 힘에 있다. 번개가 한 번 칠 때 전압은 보통 10억 볼트(V)에 이른다. 가정의 전압이 220V이고 초고압선도 수십만 볼트를 넘지 않는다는 점을 볼 때 번개의 전압이 얼마나 높은지 짐작할 수 있다. 벼락 치는 순간 흐르는 전류는 5만 암페어(A). 전압과 전류를 에너지로 환산하면 100W 전구 7000개를 8시간 동안 켤 수 있는 어마어마한 양이다. 또 벼락의 온도는 태양표면 온도(6000도)의 4배가 넘는 2만7000도에 이른다.지구상에 번개가 가진 높은 전압과 온도를 완전히 방어할 수 있는 절연체는 없다. 공기라는 ‘울타리’는 있지만 이를 가볍게 부술 만한 힘이 번개에 있는 셈이다.막을 수 없다면 피해야 한다. 벼락을 피하는 가장 좋은 방법은 자신의 높이를 주위보다 최대한 낮추는 것이다. 나무 옆에 자리를 잡거나 서서 평지를 걷지 않는다. 낚싯대나 골프채, 우산처럼 막대형 물건을 들고 있지 않는다. 여러 명이 무리지어 있는 것도 피해야 한다. 빗물 웅덩이 주변도 위험하다.야외에서 벼락이 칠 때 가장 안전한 곳은 어디일까. 놀랍게도 금속으로 온통 뒤덮여 있는 자동차 안이다. 벼락이 자동차에 내리치면 전류가 차 표면을 따라 땅으로 흘러내리기 때문에 탑승자는 보호받는다.최근엔 흥미로운 연구결과도 나왔다. 지금까지 설치돼 온 피뢰침의 끝이 너무 뾰족하다는 내용이다. 미국의 랭미어 대기연구소는 7년간 다양한 모양의 피뢰침으로 실험한 결과 “지름이 12.7mm에서 25.4mm에 이르는 피뢰침이 뾰족한 피뢰침보다 벼락을 훨씬 잘 빨아들였다”고 말했다. 앞으로는 고층건물마다 속이 채워진 빨대 같은 피뢰침이 세워질 날이 올지도 모를 일이다. (글 : 이정호 과학칼럼니스트)과학향기 출처 : KISTI의 과학향기



원문보기:
http://m.hani.co.kr/arti/science/science_general/249050.html#cb#csidx62b97f2eac7933e9a9e634ca0e438f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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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밌는 일이 없었는데, 순간 빵 터졌다. 다른 건 그냥 지나갓는데, 마지막 부분에 나오는 다미선교회 이장림 목사가 2011년 수학상 수상자였다 한다.

 

놀라운 개그 감각이다.

 

이렇게 살아야한다.

 

아등바등 살아도 한 세상이고,

여유갖고 웃으며 살아도 한 세상인 것이다.

 

그러면 마냥 웃으며 살 수 없으니

반반 섞으면 좋겠다.

 

www.chosun.com/economy/science/2020/09/18/WZHUWWHZIJB3FMISNA5XJDGSZI/

 

“악어가 헬륨가스를 마시면?” 올해 이그 노벨상 수상

만약 악어가 파티에서 헬륨가스를 마시면 어떤 소리를 낼까. 장난 같은 생각을 실제 실험으로 확인한 과학자가 올해 이그(Ig) 노벨상을 받았다.

www.chosun.com

“악어가 헬륨가스를 마시면?” 올해 이그 노벨상 수상

 

입을 벌리고 포효하는 악어. 크로커다일과의 악어이다. 몸집이 커지면 소리가 진동할 공간도 커져 저음을 낸다는 사실이 헬륨 가스 주입 실험으로 밝혀졌다./위키미디어

헬륨가스를 마시면 모두 오리 소리를 낸다. 소리가 전달되는 속도가 일반 공기보다 빨라져 고음이 나오기 때문이다. 만약 악어가 파티에서 헬륨가스를 마시면 어떤 소리를 낼까. 장난 같은 생각을 실제 실험으로 확인한 과학자가 올해 이그(Ig) 노벨상을 받았다.

미국 하버드대의 ‘있을 법하지 않은 연구 연보(Annals of Improbable Research)’지는 17일(현지 시각) “스웨덴 룬트대의 스테판 레베르 박사 연구진이 악어가 어떻게 의사소통하는지 알아보는 실험을 한 공로로 30회 이그 노벨상 음향상을 받았다”고 밝혔다.

◇트럼프 등 각국 지도자 9명, 의학교육상으로 비꼬아

이그 노벨상은 노벨상 발표 한 달 전에 발표하는 일종의 ‘짝퉁 노벨상’이다. 이그는 ‘있을 법하지 않은 진짜(Improbable Genuine)’이라는 영어 단어의 약자다. 해마다 엉뚱한 연구를 한 사람들에게 이그 노벨상을 수여하고 있다.

룬트대 연구진은 악어와 같은 파충류는 소리를 통해 자신의 몸집을 주위에 알린다고 사실을 입증하려고 실험을 진행했다. 몸집이 크면 공기가 진동할 공간도 커져 목소리가 낮아진다.

연구진은 이를 입증하기 위해 악어를 실험실 탱크에 넣고 한쪽은 일반 공기, 다른 쪽은 산소와 헬륨 혼합 기체를 주입했다. 발성 조직의 진동은 변화가 없지만, 음속은 매질에 따라 달라지므로 소리가 다르게 나온다. 실험 결과 악어의 소리 주파수는 몸집 크기가 소리의 공명과 연관된다는 사실을 입증했다고 연구진은 밝혔다.

이날 호주 스윈번 공대의 이반 마크시모프 박사 연구진은 지렁이를 고주파에서 진동시키면 모양이 어떻게 변하는지 알아본 연구로 이그 노벨 물리학상을 받았다.

캐나다 토론토대의 미란다 지아코민 박사 연구진은 눈썹을 올리는 방식으로 자기애가 강한 사람을 구별할 수 있다는 연구로 심리학상을, 스코틀랜드 애버테이대의 크리스토퍼 와트킨스 박사 연구진은 국가별 키스 횟수와 소득 불균형 사이의 연관 관계를 정량적으로 분석한 공로로 경제학상을 받았다.

 

의학교육상은 과학적 사실과 어긋나는 발언을 하는 등 코로나 방역에 혼선을 둔 각국의 정치 지도자들이 대거 수상자로 선정됐다. 바이러스 대유행에 정치인들이 큰 역할을 할 수 있음을 보여줬다고 비꼰 것이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을 비롯해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 자이르 보우소나루 브라질 대통령, 보리스 존슨 영국 총리, 나렌드라 모디 인도 총리, 레제프 타이이프 에르도안 터키 대통령, 구르반굴리 베르디무하메도프 투르크메니스탄 대통령, 안드레스 마누엘 로페스 오브라도르 멕시코 대통령, 알렉산드르 루카셴카 벨라루스 대통령 등 정치 지도자 9명이 선정됐다

 

이그 노벨상의 마스코트인 '냄새나는 사람(The Stinker)'. 로댕의 생각나는 사람을 패러디했다./Ig Nobel

◇향기 나는 정장 개발자 등 한국인 수상자도 여럿

이그 노벨상 시상식은 해마다 하버드대 샌더스 극장에서 열렸다. 해마다 누가 조금이라도 길게 발언하면 “지루하다”고 야유를 하고 수시로 종이 비행기를 날리는 떠들썩한 행사였지만, 올해는 코로나 여파로 온라인으로 진행됐다.

그래도 2010년 그래핀 발견 공로로 실제 노벨 물리학상을 받은 영국 맨체스터대의 안드레이 가임 교수가 온라인 시상에 참여해 행사를 빛냈다. 가임 교수는 개구리를 공중 부양시킨 연구로 역시 이그 노벨상을 수상한 바 있다.

우리나라는 아직 과학 분야 노벨상 수상자가 없지만 이그 노벨상에서는 한국인 수상자가 여럿 있다. 1999년 코오롱의 권혁호씨가 ‘향기나는 정장’을 개발한 공로로 환경보호상, 2000년 문선명 통일교 교주가 1960년 36쌍에서 시작해 1997년 3600만쌍까지 합동 결혼시킨 공로로 경제학상 수상자로 선정됐다.

또 1992년 10월 28일 자정 세상의 종말인 휴거(携擧)가 온다고 주장했던 다미선교회의 이장림 목사는 2011년 수학상 수상자였다. 최근에는 미국 버지니아대의 한지원씨는 2017년 커피잔을 들고 다닐 때 커피를 쏟는 현상에 대해 연구한 공로로 유체역학상을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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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국에서 아내가 구입해왔다.

가족력이 좀 있는 것 같고, 가끔 두통이나, 편두통으로 불쾌한 경우가 있기 때문이다.

그래서 혹시나 해서 찾아봤다.

 

커피를 하루에 2잔을 마시게 되는데, 아스피린을 같이 먹어도 되나 싶어서 일단 커피를 마시지 않고 찾아봤더니, 먹지 말라는 결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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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에 1잔으로 커피를 줄여야 겠다.

 

카페인으로 다리가 후달릴 수 있다는 건데, 내가 처음에 커피 마셨을 때 그랬다. 가슴이 두근거리고, 뭔지 모르겠지만 흥분이 되어서 혼났었다. 그러고 언젠가부터 커피 한잔 정도는 괜찮다가 일하면서 많이 마셨는데, 이젠 건강을 위해서 커피를 줄여야 할 것 같다.

 

빈속에 먹지 말랬지만 이 아스피린 프로텍트는 코팅을 잘해서 빈속에 물많이 해서 먹으라고 했지만 그래도 매일마다 식후에 한알씩 먹어볼 예정이다.

 

약 뒷면에 이렇게 인쇄까지 되어 있어서 귀여웠다. 독일의 섬세함을 느낄 수 있었다고나 할까. 간단하지만 배려하는 것 같아 좋았다.

 

nedrug.mfds.go.kr/pbp/CCBBB01/getItemDetail?itemSeq=200108429

 

식품의약품안전처 의약품통합정보시스템 의약품제품정보 상세보기

1. 경고 2. 다음 환자에는 투여하지 말 것. 3. 다음 환자에는 신중히 투여할 것. 1) 신장애 환자 또는 심혈관 순환 기능 이상 환자(신혈관 질환, 울혈성 심부전, 체액 감소, 큰 수술, 패혈증 또는 주��

nedrug.mfds.go.kr

 

mbn.co.kr/pages/news/newsView.php?news_seq_no=3030594

 

아스피린, 커피와 같이 먹었다간 큰일?

약과 음식에도 궁합이 있습니다. 두통, 근육통, 치통 등에 쓰이는 아스피린, 피록시캄, 이부프로펜 등 ...

www.mbn.co.kr

아스피린, 커피와 같이 먹었다간 큰일?

 

약과 음식에도 궁합이 있습니다.

두통, 근육통, 치통 등에 쓰이는 아스피린, 피록시캄, 이부프로펜 등 진통소염제는 커피와 같은 카페인이 함유된 음료와 상극입니다. 이들 의약품에도 카페인이 함유된 경우가 많아서 함께 복용했다가는 가슴이 두근거리고 다리에 힘이 없어지는 등의 증상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이런 의약품은 또 위를 자극할 수 있으므로 다른 음식이나 우유와 함께 복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식품의약품안전처 식품의약품안전평가원은 소비자들이 의약품을 복용할 때 주의해야 할 식품 정보를 담아 '약과 음식 상호작용을 피하는 복약안내서'를 발간했다고 11일 밝혔습니다.

기관지 천식이나 만성 기관지염에 쓰이는 알부테롤, 클렌부테롤, 테오필린 등 기관지확장제 역시 초콜릿, 커피와 같은 카페인 함유 식품과 먹지 않는 것이 좋다. 이들을 함께 복용하면 중추신경계를 자극해 흥분, 불안, 심박수 증가 등 부작용을 일으킬 수 있습니다.

고혈압, 심부전에 쓰이는 칸데사르탄, 발사르탄, 텔미사르탄 등은 코칼륨혈증을 발생시킬 수 있습니다. 이런 이유로 바나나, 오렌지, 매실, 녹황색채소 등 칼륨이 많은 식품은 함께 복용하지 않도록 해야 합니다.

이밖에 안내서의 자세한 내용은 식약처 홈페이지(www.mfds.go.kr)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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걷는 것이 취미라고 해도 무방하다.
점심 식사 후 걸어서 사무실 근처, 또는 조금 멀리를 걸어서 왕복하는 취미가 있다.
걷지 못하는 날이라면 트레이드밀이나 지하도를 걷기도 한다.

날씨가 좋은 날 나무와 집과, 건물, 새로운 길을 걷는 기분은 좋다.

그러다가 어느날 멋있는 동상을 만나면 기분이 참좋다. 눈이 즐겁고, 이걸 여기다 만들어놓은 예술가가 고맙고, 대견하고 그렇다. ㅎㅎㅎ

그래서 그냥 지나갈 수만은 없어서 사진과 함께 포스팅을 해본다.

 


바르미샤브샤브는 광고가 아닌데 그 앞에 있다. 언제까지 있을지 모르겠으나...
어쨌든 약간 쌩뚱맞게 위치해있는게 살짝 아쉽지만 찾아보는, 찾아내는 재미가 또한 있다.

 

작가 : 이동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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