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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22.01.21 배우 송지효 자가격리 양약 알러지로 코로나백신 미접종
  3. 2022.01.21 내부서도 몰랐다 맘스터치, 갑작스런 상장폐지 결정 코스닥 입성 6년 만에 상폐 내달 15일까지 공개매수 이게 무슨 일인가? 추가매수했었어야 아쉬움
  4. 2022.01.19 겨울 식중독 주범이 도시락? 끓여도 죽지 않는 '이 균' 때문 대전서 도시락 통해 식중독 집단 감염 발생 퍼프린젠스균 휴면 상태 대량 조리 후 식은 뒤 식중독 균 증식 노로바이러스
  5. 2022.01.18 ‘노아의 방주’ 평화 메신저로 한반도에 네덜란드 목수 요한 휘버스씨 실물 크기 재현 방주 기증 3월 네덜란드 출발 6월 말쯤 인천항 도착 예정 정용섭(58) 상명대 특임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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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진영이 구원파다라는 것은 기정 사실이라고 생각하고 있지만, 이렇게 해명이라고 조금 애매한 표현을 한 것은 처음이 아닌가 싶다.

 

인정하는 것도 아니고, 반대하는 것도 아닌 무대응이었지만 직접은 아니지만 아닌 것 같다고 기사가 나온 건 좀 특이하다.

 

이러든 저러든 큰 문제는 없겠지만 여차하면 또다른 이단이 아닐까 하는 궁금증이 사라지지는 않는다.

 

 

 

“박진영 구원파 아니다”…정준이 대신 해명한 이유

박진영 구원파 아니다정준이 대신 해명한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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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진영 구원파 아니다”…정준이 대신 해명한 이유

입력 2022.01.23 17:35

 

정준 박진영

 

탤런트 정준이 가수 박진영의 구원파 루머를 해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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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준은 22일 인스타그램에 경기도 구리의 한 교회에서 열린 박진영의 복음 세미나를 홍보했다. 정준은 "어쩌면 진영이 형을 보면서 나도 아직 사울로 보고 있지 않을까? 바울이 되었는데…형이 말한 설교 그리고 직접 묻고 들었던 이야기들은...변한 바울이 맞다"고 적었다. "#글라스 바틀 #오늘은8시 #유튜브"라며 "형이 전하는 하나님 여러분 꼭 만나보세요"라고 썼다.

 

한 네티즌은 "ㄱㅇㅍ 아닌가요?"라며 박진영의 구원파 루머를 언급했다. 정준은 "아니에요. 저도 그런 줄 알고 친한 목사님들과 만남도 하고 질문도 하고 했는데 아닙니다"라고 해명했다.

 

박진영은 결혼 11년만인 2010년 비연예인 서모씨와 이혼했다. 2013년 9세 연하 유모씨와 재혼, 두 딸을 두고 있다. 유씨는 기독교복음침례회(구원파)를 창시한 유병언 전 세모그룹 회장 조카다. 박진영은 2018년 한류스타 배용준 등과 함께 구원파 집회에 참석했다는 의혹을 받았다. 당시 두 사람은 "순수한 성경공부 모임"이라고 부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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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진영은 2020년 MBC TV 예능물 '라디오스타'에서 "과거 예루살렘에서 모든 것을 끊고 성경 공부를 하다가 다시 한국으로 들어왔다"며 "머리로는 알겠는데 종교가 잘 믿어지지 않더라. 마침 친구들이 '성경이 어렵다. 네가 알려주면 이해가 잘 될 것 같다'고 했다. '나도 안 믿는다'고 했지만 어쩔 수 없이 함께 공부하기 시작했다"고 털어놨다. "그때 취재가 들어온 거다. 내가 어느 조직의 일원으로 활동한다더라. (구원파 루머는) 전혀 아니다"라며 "지금도 어떤 소속이나 종파가 없다. 내가 돈을 내고 장소를 빌려 가르친 성경공부 집회다. 그게 구원파 집회는 아니지 않느냐. 100명이 넘는 인원이 강의를 듣기 위해 모였는데 그 중 구원파 몇 분이 제 강의를 들었던 것"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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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타깝다. 이런 일반인들이 허다할 것이다. 적어도 연예인은 나은 상황이겠지만, 일반인은 말도 못하고 지내고 있을 것 같다.

 

정말 마스크만 잘 쓰면 걸리지 않을텐데, 촬영할 때는 마스크를 벗고 있기 때문에 코로나를 피할 수 없었던 것 같다.

 

빨리 코로나 사태가 종식됐음 좋겠다.

 

 

 

배우 송지효 자가격리…"양약 알러지로 백신 미접종"

배우 송지효가 코로나19 관련 자가격리에 들어갔다. 양약 알러지 탓에 백신을 접종하지 않았다는 사실도 전했다. 소속사 크리에이티브그룹 아이엔지는 21일 "(송지효는) 지난 17일 프로그램 녹화

m.nocutnews.co.kr

배우 송지효 자가격리…"양약 알러지로 백신 미접종"

 

CBS노컷뉴스 이진욱 기자

2022-01-21 15:34

 

배우 송지효. 황진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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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송지효가 코로나19 관련 자가격리에 들어갔다. 양약 알러지 탓에 백신을 접종하지 않았다는 사실도 전했다.

 

소속사 크리에이티브그룹 아이엔지는 21일 "(송지효는) 지난 17일 프로그램 녹화 중 확진자와 동선이 겹친 사실을 20일에 확인했고, 이후 즉각적으로 관련 내용을 관계자들에게 신속히 전달한 후 코로나19 유전자 증폭 검사(PCR)를 진행했다"고 전했다.

소속사에 따르면 송지효는 검사 결과 음성 판정을 받았다. 이후 선제적 조치 차원에서 예정된 스케줄을 취소하고 10일간 자가격리에 들어갔다. 이에 따라 24, 25일 예정된 SBS 예능 프로그램 '런닝맨' 녹화에도 불한다.

 

10일간 자가격리에 들어간 이유에 대해서는 "과거 어린시절 '양약 알러지' 병력을 진단받은 바 있다"며 설명을 이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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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지난 2011년에는 바쁜 촬영 일정 중 체력 회복이 절실했던 상황 속 링거를 맞은 후 몸에 반점이 올라오고 호흡이 가빠지는 등 위급했던 상황이 발생했었다. 당시 긴박했던 상황으로 응급실을 내원해 치료받은 기록이 있다. 이후에도 항생제 관련 치료 이상반응이 반복돼 왔다."

 

소속사는 "따라서 담당 주치의의 장시간 숙고·소견에 따라 코로나 백신 접종에 대해 신중하면서도 심사숙고할 수밖에 없었기에, 이유와 더불어 현재 백신 미접종자인 점도 함께 밝힌다"고 했다.

이어 "앞으로도 보건 당국의 방역 지침을 철저히 준수하며 소속 배우의 건강과 안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방역 당국의 협조 요청에도 성실히 임하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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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스에서 주식을 1주 받았는데, 그게 계속 오르더니, 1주의 단가가 2배가 됐다. 그런데, 추가로 매수를 해놓지 않았기 때문에 그냥 3천원이 늘어난 걸로 만족해야 하는 상황이 됐다.

 

계속 오르길래, 왜 이렇게 오르지 하면서도 매수하지 못했다. 모르는 주식이고, 맘스터치를 많이 먹지 않았기 때문인듯 하다.

 

속사정을 자세히는 모르겠지만 대단하다. 어쩌면 상장되지 않아도 좋을 수 있을 거 같다. 더 좋은 결정을 내렸을 거라 본다.

 

 

 

 

 

"내부서도 몰랐다"…맘스터치, 갑작스런 상장폐지 결정

[서울=뉴스핌] 전미옥 기자 =맘스터치가 자진 상장폐지를 위해 주식 공개매수를 실시한다고 20일 밝혔다. 이날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에 따르면 맘스터치의 최대주주 한국에프앤비홀딩스는 맘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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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부서도 몰랐다"…맘스터치, 갑작스런 상장폐지 결정

기사등록 :2022-01-20 09:51

 

코스닥 입성 6년 만에 상폐...내달 15일까지 공개매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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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전미옥 기자 =맘스터치가 자진 상장폐지를 위해 주식 공개매수를 실시한다고 20일 밝혔다.

 

이날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에 따르면 맘스터치의 최대주주 한국에프앤비홀딩스는 맘스터치앤컴퍼니(맘스터치)의 주식 1608만7172주(15.8%)를 주당 6200원에 공개 매수한다고 공시했다.

 

 

이미지=맘스터치

현재 한국에프앤비홀딩스는 맘스터치의 지분 84.2%를 보유하고 있다. 나머지 15.8% 지분을 공개 매수해 100% 지분을 확보한 후 상장폐지하겠다는 계획이다. 주당 매수가격 6200원은 전날 종가 5200원 대비 19% 높은 수준이며 공개매수 기간은 이날부터 다음달 15일까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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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결정으로 맘스터치 내부에서도 혼란이 일고 있다. 지난해 전 임원의 횡령으로 법적절차를 밟는 등 내부부침을 겪은 맘스터치가 결국 상장 폐지로 이어진 셈이다. 이번 상장 폐지 또한 최대주주인 한국에프앤비홀딩스가 갑작스럽게 결정한 것으로 내부 사전 고지 등은 없었던 것으로 알려진다. 

 

한국에프앤비홀딩스는 "관련법령 및 규정상 요건 및 절차 등을 충족하는 경우 최대한 신속하게 자발적인 상장폐지를 추진할 예정"이라며 "본 공개매수와 관련하여 공개매수자와 공개매수 대상회사의 최대주주, 임직원 및 주주간에 발생할 수 있는 이해관계의 대립과 관련된 사항은 없다"고 설명했다.  

 

한편 맘스터치는 2015년 국내 프랜차이즈기업 최초로 코스닥 시장에 상장한 바 있다. 코스닥 입성 6년 만에 상장폐지를 결정하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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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에 가끔 식중독에 걸리는 경우가 있다. 괜찮겠지 하고 먹었는데, 배가 아프고, 머리가 아프고, 설사하고, 난리가 난다. 엄청 괴롭고, 몇일을 가는 혹독한 질병이라 할 수 있다.

 

올해는 별 문제 없기를 바래본다. 먹는 걸 조심해야 하고, 또 주의해야 한다.

 

몇가지를 잘 파악하고 있으면 될 것 같다. 물론 도시락 제조사에서 제대로 주의해주면 좋겠지만 그렇게는 안되는 것 같다. 늘 주의 해야 할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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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 사무실에서 야근하느라 유명 도시락을 먹었는데, 그뒤로 며칠을 앓았다. 뭐가 문제지? 하고 고생했는데, 아마도 그게 아니었나 의심을 해본다. 역시 집에서 정성으로 만든 음식을 먹는 게 좋은 것 같다. 그렇지만 시켜먹는 것도 기대하게 되는데... 이러면 곤란하다.

 

조심하자.

 

 

겨울 식중독 주범이 도시락? 끓여도 죽지 않는 '이 균' 때문

겨울 식중독 주범이 도시락? 끓여도 죽지 않는 '이 균' 때문 이금숙 헬스조선 기자 대전서 다량의 도시락 통해 식중독 집단 감염 발생 퍼프린젠스균, 휴면 상태로 있다 음식 식으면 증식 추운 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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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 식중독 주범이 도시락? 끓여도 죽지 않는 '이 균' 때문

이금숙 헬스조선 기자

 

2022/01/19 05:00

 

대전서 다량의 도시락 통해 식중독 집단 감염 발생 퍼프린젠스균, 휴면 상태로 있다 음식 식으면 증식

 

 

▲ 도시락을 조리‧배달하는 음식점이나 급식소에서 국, 고기찜 등을 대량으로 조리하고 그대로 실온에서 장시간 보관한 후 충분히 재가열하지 않을 경우 퍼프린젠스 식중독이 발생할 수 있으므로 주의해야 한다. /클립아트코리아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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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운 겨울철이라고 식중독을 안심해서는 안 된다. 최근에는 대전에서 같은 도시락을 먹은 초등학생 50여 명이 클로스트리디움 퍼프린젠스 식중독 증상을 보였다.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추운 겨울철 끓였던 음식이라도 실온에 방치할 경우 클로스트리디움 퍼프린젠스 식중독이 발생할 수 있으니, 냉장보관 하거나 섭취 시 재가열 하는 등 각별히 식품 안전에 주의해줄 것을 당부했다. 또한 겨울 식중독의 절반은 노로바이러스 때문이다. 노로바이러스는 저온에도 살아남는 대표 식중독균이므로, 노로바이러스 오염이 잦은 '생굴' 등 생으로 섭취하는 식품은 주의해야 한다. 

◇대량 조리 후 식은 음식에서 식중독 균 증식

 

퍼프린젠스 식중독은 퍼프린젠스균에 의해 발생한다. 국, 고기찜 등을 대량으로 끓이고 그대로 실온에 방치할 경우 서서히 식는 과정에서 살아남은 ‘퍼프린젠스 아포(spore)’가 깨어나 증식하면서 발생할 수 있다. 아포는 퍼프린젠스균이 생존하기 어려운 환경에서 형성하는 것으로, 끓여도 죽지 않고 휴면 상태로 있다가 세균이 자랄 수 있는 환경이 되면 아포에서 깨어나 다시 증식한다. 국, 고기찜 등을 대량으로 끓이고 그대로 실온에 방치할 경우 솥 내부 음식물은 산소가 적은 상태가 되고, 실온에 방치하여 서서히 식게 되면, 가열 과정에서 살아남은 퍼프린젠스 아포가 깨어나 증식해 식중독의 원인이 될 수 있다. 대량으로 조리 후 서서히 식힌 음식은 꼭 재가열 후 섭취해야 한다.

 

원인 식품은 돼지고기 등 육류 음식이 가장 많고, 도시락 등 복합조리 식품, 곡류, 채소류 순으로 나타났다.(식품의약품안전처)

 

 

최근 대전의 사례처럼 많은 양의 도시락을 조리‧배달하는 음식점이나 급식소에서 국, 고기찜 등을 대량으로 조리하고 그대로 실온에서 장시간 보관한 후 충분히 재가열하지 않을 경우 퍼프린젠스 식중독이 발생할 수 있으므로 특히 주의해야 한다. 

증상은 일반적으로 식사 후 6~24시간의 잠복기 후에 묽은 설사나 복통 등 가벼운 장염 증상이 나타난다.

 

예방을 위해서는 육류 등의 식품은 중심부 온도가 75도 이상이 되도록 충분히 조리하고, 조리된 음식은 먹기 전까지 60도 이상으로 보관하거나 5도 이하에서 보관하고, 남은 음식은 냉장 또는 냉동보관했다가 75도 이상에서 다시 가열한 후 섭취해야 한다.

 

식약처는 “많은 양의 도시락(김밥, 햄버거 등 포함)이 필요한 경우 여러 개의 음식점에 분산하여 주문하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했다.

 

 

◇생굴이 주범…노로바이러스 식중독

 

노로바이러스는 오염된 음식과 함께 몸 안으로 들어오면 위와 장 점막에 침투해 염증을 일으킨다. 노로바이러스는 기온이 떨어지면 생존 기간이 연장돼 겨울철 식중독의 주요 원인이다.

 

노로바이러스에 감염되면 24~48시간 동안 잠복기를 거친 후 설사·구토·발열 등의 증상이 나타난다.

 

노로바이러스는 주로 익히지 않은 조개류, 채소, 과일을 먹고 감염이 된다. 사람의 대변에서 나온 바이러스가 바다·토양에 있다가 식재료를 오염시키는 것이다. 특히 생굴을 먹고 많이 걸리는데, 국내 조사는 없지만 일본에서 1996년부터 2009년까지 오사카 지역에서 발생한 노로바이러스 식중독을 분석한 결과, 78.2%가 식품을 통해서 감염됐고 이 중 62.3%가 생굴 섭취에 의해 발생했다. 굴은 생으로 많이 먹기 때문에 노로바이러스 감염의 원인이 된다. 노로바이러스는 10개만 섭취해도 감염이 될 정도로 감염력이 높아 굴 한 개만 먹고도 감염이 될 수 있다. 굴 이외에도 샐러드, 샌드위치, 냉동 건조 과일 등도 주요 원인 식품이다. 노로바이러스에 감염된 조리사가 요리한 음식을 먹거나, 노로바이러스에 감염된 사람이 접촉한 물건을 만져도 감염이 될 수 있다.

노로바이러스는 재감염도 잘 된다. 150여 종이나 있고, 변이도 잘해 한 번 걸린 사람이라도 다른 유형의 노로바이러스에 또 걸릴 수 있다.

 

예방을 위해선 채소·조개 등은 85도에서 1분 이상 속까지 충분히 익혀 먹어야 한다. 노로바이러스는 부착력이 강해 손은 20초 이상 씻어야 한다. 설사·구토 등의 증상이 있는 사람은 감염을 의심하고 적어도 3일 간은 요리를 하지 않아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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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재밌는 일이다. 성경책에서 읽어보던 노아의 방주를 직접 볼 수 있는 기회가 생길 것 같다. 아마도 누군가는 만들었을 거라 생각했지만, 그 규모와 모양 등이 어떨지는 상상과 사진으로 본 것이 다인데, 이제 직접 눈으로 보고, 손으로 만져볼 수 있을 것 같다.

 

비용이 많이 들지도 모르겠지만 아마도 전국의 주일학교 교사들, 전도사님, 목사님들께서는 모두 구경하러, 직접 목격하러 오실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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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상만 했던 물건이 현실화되어있다니, 놀라울 따름이다. 물론 동물들은 모두 볼 수 없지만, 그들이 살았음직한 곳을 볼 수 있다는 건 책과 현실을 이어주는 가교역할이 되지 않을까?

 

놀랍다.

 

 

‘노아의 방주’ 평화 메신저로 한반도에 온다

네덜란드의 목수 요한 휘버스(64·사진)씨가 창세기에 나오는 재료와 크기를 그대로 재현한 ‘노아의 방주’가 한반도에 영구 정박하기 위해 올여름 한국에 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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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아의 방주’ 평화 메신저로 한반도에 온다

네덜란드 목수 요한 휘버스씨 실물 크기로 재현한 방주 기증

입력 2022-01-17 03:01

 

요한 휘버스씨가 2008년부터 6년간 성경 속에 나오는 실제 규격과 모습을 그대로 재현한 노아의 방주. 현재 네덜란드 서남부 도시 도르트레히트의 랜드마크가 된 방주는 대홍수 때 살아남은 동물의 형상 전시장(아래 사진) 등 노아 시대의 삶과 그의 여정을 체험할 수 있는 성서박물관과 각종 이벤트 공간으로 꾸며져 있으며, 전 세계 관광객의 발길이 끊이지 않고 있다. CICO문화산업융합센터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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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덜란드의 목수 요한 휘버스(64·사진)씨가 창세기에 나오는 재료와 크기를 그대로 재현한 ‘노아의 방주’가 한반도에 영구 정박하기 위해 올여름 한국에 온다. 노아의 방주는 실물 자체로도 세계적인 관심을 받고 있지만 지구 유일의 분단국가인 한반도에 하나님의 평화와 구원을 선사하는 상징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아크월드’ 테마공원 조성을 기획 중인 CICO 문화산업융합센터의 정용섭(58) 상명대 특임교수는 16일 “휘버스씨가 지구촌 유일의 분단국가인 한반도의 평화를 염원하는 의미로 자신이 만든 노아의 방주를 한국에 영구 기증하기로 결심했다”고 밝혔다. 정 교수는 “오는 24일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노아의 방주 이전 서약식 및 사업설명회를 개최한다”면서 “노아의 방주를 선물하기 위해 최근 서울에 온 휘버스씨는 코로나19 방역지침에 따라 시설격리 중”이라고 말했다.

 

한국에 영구 이전되는 노아의 방주는 경기도와 인천시 등 지방자치단체와 협의를 거쳐 테마·문화공원의 전시·체험장으로 탈바꿈해 지구촌 분쟁지역과 기근, 자연재해와 코로나로 신음하고 있는 전 세계에 새로운 희망과 평화를 전해주는 메신저가 될 전망이다.

휘버스씨가 만든 노아의 방주는 4000여년 전 대홍수로부터 인류를 구원했던 성경의 인물 노아가 제작한 것과 동일한 규격으로, 2008년부터 6년간 심혈을 기울여 만든 작품이다. 방주는 길이 125m, 너비 29m, 높이 26m 크기로 실내 연면적이 1만6528㎡(5000평) 정도이며, 약 5000명을 태울 수 있는 규모로 제작됐다.

 

아크월드 컨소시엄 프로젝트를 총괄하는 정 교수는 “휘버스씨가 33세이던 1991년 어느 날 폭풍우가 내리치는 꿈을 꾸면서 노아의 방주를 재현해야겠다는 사명을 가슴에 품었다”면서 “2008년 50세에 방주를 짓기 시작해 6년간 온갖 역경을 헤치고 마침내 성경에 나오는 방주를 완성하게 됐다”고 전했다.

 

현재 네델란드 서남부 도시 도르트레히트에 있는 노아의 방주는 지난 10년간 성서 박물관이자 각종 전시 이벤트 공간으로 활용돼 왔다. 단순히 실물을 보기 위해 하루 3000여명, 매년 100만명 이상의 관람객이 찾는 세계적인 문화콘텐츠로 각광을 받고 있다.

 

노아의 방주는 2016년 인류 평화의 제전인 리우올림픽에 맞춰 방주를 브라질에 보내 일시적으로 전시하는 것으로 발표되기도 했다. 하지만 이동경로상 기술적인 문제와 비용 문제 등으로 인해 실현되지 못했다.

 

분쟁지역 중동으로 가는 방안도 추진했었다. 세계의 화약고로 불리며 수많은 분쟁과 아픔을 갖고 있는 이스라엘과 중동, 오랜 시간 지속된 역사적 아픔을 딛고 중동지역이 새로운 평화의 시대로 나아가는 역사적 순간을 방주가 앞장서게 된다는 사실이 그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하지만 휘버스씨는 마지막 선택을 앞두고 선뜻 결정을 내리지 못했다고 한다. 오래전부터 방주 프로젝트 때문에 알게 된 정 교수 등 한국인 지인들이 눈에 밟혀서다. 지구촌의 대표적 분쟁지역인 이스라엘에 평화의 선물로 방주를 보내는 것도 의미가 있지만, 전 세계 유일의 분단국가로 아직도 휴전 중인 한반도에 평화를 염원하는 응원의 선물로 한국에 기증하면 좋겠다는 제안을 거절할 수 없었기 때문이다.

 

노아의 방주는 이르면 오는 3월 네덜란드를 출발해 이르면 6월 말쯤 인천항에 도착할 예정이다.

 

윤중식 종교기획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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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 이렇게 해서 수익을 이렇게 거둘 수 있다니, 놀라지 않을 수 없다.

어떤 세상에 살고 있나 싶을 정도로 이질감이 있지만, 이렇게도 돈을 벌고 살아갈 수 있구나 한다.

 

놀랍다. 이런 플랫폼이 누구나에게 돈을 벌 수 있게 해준다면 좋긴 할텐데...

부러울 따름이다.

 

 

언니는 119억, 동생은 209억... 틱톡 수입 1·2위 휩쓴 자매 동영상 보니

언니는 119억, 동생은 209억... 틱톡 수입 1·2위 휩쓴 자매 동영상 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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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니는 119억, 동생은 209억... 틱톡 수입 1·2위 휩쓴 자매 동영상 보니


김자아 기자
입력 2022.01.14 13:29

틱톡 수익 1위 인플루언서 찰리 디아멜리오. /틱톡


동영상 공유 플랫폼 틱톡 스타들의 수익이 공개됐다. 지난해 한해 동안 가장 많은 수익을 벌어 들인 인플루언서는 팔로워 1억3300만명을 거느린 미국의 찰리 디아멜리오(18)다.


13일(현지 시각) 월스트리트저널(WSJ)은 틱톡 스타들이 미국 대기업 최고경영자(CEO) 부럽지 않은 수익을 거두고 있다며 이 같이 보도했다. 포브스 집계에 따르면 디아멜리오는 지난해 1750만달러(약 209억원)를 벌었다.

디아멜리오는 2019년부터 틱톡에 춤추는 동영상을 올리기 시작했다. 이후 그는 자체 의류 브랜드 사업과 타사 제품 홍보로 막대한 돈을 벌어 들였다.

 

찰리 디아멜리오./틱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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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아멜리오가 지난해 벌어들인 돈은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500 지수 소속 기업 최고경영자(CEO)의 2020년 보수총액 중간값인 1340만달러(약 160억원)보다 많았다. CEO 보수총액에는 연봉과 보너스, 퇴직금뿐 아니라 주식과 스톡옵션 등도 포함됐지만 디아멜리오가 벌어 들인 수익에 미치지 못했다.


2020년 기준 엑손 모빌 CEO 대런 우즈(1560만달러), 스타벅스의 케빈 존슨(1470만달러), 델타항공의 에드 베스천(1310만달러), 맥도날드의 크리스 켐친스키(1080만달러) 등의 연수입도 디아멜리오보다 적었다.

 

왼쪽부터 찰리 디아멜리오와 딕시 디아멜리오. 디아멜리오 자매는 지난해 틱톡 인플루언서 수익에서 나란히 1, 2위를 기록했다./AFP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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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틱톡 인플루언서 수익 2위는 찰리 디아멜리오의 언니인 딕시 디아멜리오(21)다. 그는 한해 동안 1000만달러(약 119억원)를 벌었다. 자매가 틱톡을 통해 벌어 들인 수익은 2750만 달러(약 320억원)에 달한다.


틱톡 상위 인플루언서들의 연간 수익도 전년보다 크게 올랐다. 지난해 틱톡 고수익 상위 7명의 연수입은 5550만달러(약 662억원)로 전년보다 200% 급증했다.

인플루언서 마케팅 회사 오비어슬리의 창업자이자 CEO인 메이 커워우스키는 틱톡 인플루언서가 개인 회사를 운영하거나 브랜드를 출시하며 수익원을 다각화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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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s://pinetwork-petershin.tistory.com BlogIcon 파이채굴러 2022.01.17 08:0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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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안전한 기기라면 꼭 타보고 싶다. 아마도 초기에는 많은 사람이 죽을 수 있을 거라 생각된다.

 

날다가 멈추기 어렵기 때문에 아마도 사고가 많이 날 수 있을 거라 생각된다. 상용화되기에는 좀 더 보완할 것이 많을 것이라 본다.

 

백투더퓨처에서 현실화되지 않은 것이 부양탈것이라고 하는데, 이게 나왔으니 아마도 백투더퓨처 미션은 완성된 것이 아닌가 싶다.

 

우리나라에서도 출시됐음 좋겠다. 앞서가는 나라, 기술이 있어서 발전하는 것이 아닐까 싶다.

 

 

스포츠카야? 비행기야?… 英스타트업이 만든 수직 이착륙 비행체는

스포츠카야 비행기야 英스타트업이 만든 수직 이착륙 비행체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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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카야? 비행기야?… 英스타트업이 만든 수직 이착륙 비행체는

송주상 기자

입력 2022.01.13 17:25

 

영국의 스타트업 벨웨더산업이 개발한 기체 '볼라'. 12일(현지시각) 이 회사는 아랍에미리트 두바이에서 지난해 12월 진행한 볼라의 시범 운전 영상을 일부 공개했다.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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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브

 

영국의 한 스타트업이 직접 개발한 차 형태의 기체(機體) ‘볼라’의 시험 운전 영상을 공개했다. 볼라는 수직으로 이착륙하며 날아다니는 장치, 이른바 eVTOL(electric Vertical Take-off and Landing)의 한 종류로 2028년을 정식 출시를 목표로 하고 있다.

12일(현지시각) 영국 런던에 본사를 둔 스타트업 벨웨더산업은 아랍에미리트 두바이에서 지난해 12월 진행한 볼라의 시험 운전 영상을 공개했다. 볼라는 4명의 대학 동창이 창업한 벨웨더산업이 2년 전부터 개발한 기체로 스포츠카와 제트기를 섞어 놓은 듯한 외형이 특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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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시험 운전에 사용된 볼라 초기 모델은 2인승 기체이며, 기체 너비는 약 3.2미터(m)로 일반적인 자동차보다 약 1.5m 길다. 두바이 당국 지시에 따라 기체의 최대 시속은 40km, 비행 고도는 4m를 넘지 않았고, 12월 한달간 8차례의 시험 운전을 진행했지만 한 차례의 사고도 발생하지 않았다.

 

 

벨웨더산업은 최종적으로 최대 시속 200km, 최고 비행 고도 915m를 목표로 하고 있으며, 4~5인승으로 제작된다고 밝혔다. 또 2028년부터 주문을 받아 맞춤형 모델을 제작할 예정이며, 2030년부터는 일반 대중들에게 판매할 계획이라고 했다.

 

/유튜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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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랍다. 이게 어느나라 이야기인가?

서민들에게는 대하기 어려운 가격이다.

이게 우리나라에도 가능한 것인지....

어쨌든 세상이 이렇게 바뀌고 있는 거 아닌가!

 

언젠가 먹어볼 기회가 있으려나 모르겠다.

 

이날 쯔양이 낸 음식값은 총 34만원이다.

 

 

“8가지 전 메뉴 시키니 34만원”… 14만원 햄버거에 유튜버 몰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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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가지 전 메뉴 시키니 34만원”… 14만원 햄버거에 유튜버 몰렸다

문지연 기자

입력 2022.01.13 00:44

 

개그우먼 김민경(왼쪽)과 유튜버 쯔양이 고든 램지 버거 잠실점을 찾아 메뉴를 맛보고 있다. /유튜브

 

영국 출신 스타 셰프 고든 램지(Gordon Ramsay)의 하이엔드 버거 레스토랑이 지난 7일 정식 개점과 동시에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특히 고가 논란 속 14만 원짜리 메뉴를 맛본 유명인들이 너도나도 인증 대열에 합류하면서 연일 북새통을 이루고 있다.

구독자 525만명을 보유한 유튜버 쯔양은 지난 11일 서울 송파구 롯데월드몰에 위치한 ‘고든 램지 버거’를 찾아 전 메뉴를 맛보는 영상을 공개했다. 이곳 햄버거 종류는 모두 8가지다. 대부분 가격은 2만원 후반에서 3만원 초반대지만 가장 눈길을 끄는 건 단품 기준 14만원인 ‘1966 버거’다. 이날 쯔양이 낸 음식값은 총 34만원이다.

 

가장 먼저 시식에 나선 건 시그니처 메뉴로 꼽히는 ‘헬스키친 버거’였다. 쯔양은 “아보카도, 할라피뇨, 토마토, 치즈가 들어있다. 흔한 버거 맛이 아니고 엄청 고소하다. 스테이크 향도 나고 재료가 매우 풍부하다”고 평가했다. 채식주의자를 위한 베지 버거에 대해서는 “나쁘지 않은데 먹기는 싫다. 채소는 고든 램지가 와도 안 되는 것 같다”며 웃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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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으로 화제의 1966 버거를 맛본 뒤에는 “14만원 할 만하다”는 호평을 내놨다. 쯔양은 “12년산 발사믹 식초에 투플러스 한우 스테이크가 가득하다. 이런 비주얼은 처음”이라며 “고기의 묵직함이 장난 아니고 육향이 정말 좋다. 고기 좋아하는 분들은 너무 좋아할 맛”이라고 설명했다. 또 “트러플(송로버섯)이 통으로 들어가 있다. 강한데도 거부감이 없고 엄청 고급스럽다”며 이 메뉴를 1등으로 꼽았다.

 

구독자 156만명의 요리 채널 ‘승우아빠’를 운영하는 목진화 셰프도 전날 매장을 찾아 각종 메뉴를 맛봤다. 그는 1966 버거에 대해 “고기가 투플러스 한우여서 고기값부터 7만원 정도 들어갔을 것”이라며 “오히려 이 버거가 가성비가 제일 괜찮다. 나쁘지 않다고 본다”고 평가했다. 다만 “감칠맛이 너무 세다. 맛 차이가 심해서 나머지 버거는 맛이 다 죽었다”며 “가장 인상적인 것은 헬스키친 버거다. 밸런스가 너무 좋다”고 덧붙였다.

 

채널 '승우아빠'를 운영하는 목진화 셰프(위 사진 왼쪽)와 육식맨(아래 사진). /유튜브

 

‘먹방’(먹는 방송)으로 유명한 개그우먼 김민경도 유튜브 채널 ‘민경장군’을 통해 1966 버거 시식평을 공개했다. 김민경은 “햄버거를 14만원 주고 먹는다는 건 쉽지 않다”면서도 “살치살이 올라와 있어 육즙이 장난 아니다. 마치 한우 집에서 맛있게 잘 구워 준 한우를 먹는 느낌, 고급 레스토랑에서 스테이크를 먹는 느낌”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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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추천 메뉴로는 목 셰프와 같은 헬스키친 버거를 꼽았다. 김민경은 “1966 버거는 고급스럽고 너무 좋지만 가격이 너무 비싸다. 그 돈이면 고깃집 가서 고기를 먹는다”며 “헬스키친 버거가 가장 수제버거스러운 느낌이 난다. 1966 버거는 한우를 너무너무 좋아하는 분이라면 드셔보시라”고 전했다.

 

고기 관련 콘텐츠로 구독자 75만명을 보유한 유튜버 육식맨도 “서울의 유명 수제버거 전문점들보다 더 발전된 수준 높은 메뉴들이다. 재방문 의사가 있다”는 호평을 내놨다. 그러면서 “햄버거이기 때문에 선입견이 있을 만 한데 그냥 버거 모양 요리가 맞는 말 같다”며 “가격을 책정한 분들도 ‘고든 램지의 요리라면 이 정도는 받아야지’라고 생각한 것 같다”고 말했다.

이번에 문을 연 약 330㎡(100평) 규모의 잠실점은 미국 라스베이거스와 영국 런던, 미국 시카고에 이은 전 세계 4호점이자 아시아 첫 매장이다. 고든 램지는 레스토랑 별점 가이드북인 미쉐린 스타를 16개나 획득한 세계적인 요리사로, 서바이벌 프로그램 ‘헬스키친’을 통해 국내에서도 유명하다.

 

지난달 초 고든 램지 버거는 네이버 매장 정보에 3만1000원짜리 헬스키친 버거의 가격을 공개했다가 “너무 비싸다”는 부정적 반응에 부딪혔었다. 여기에 미국 가격이 17.99달러(약 2만원)이라는 사실까지 알려지며 “한국 고객을 호구로 본다”는 비판을 사기도 했다. 그러나 고든 램지 버거 측은 “미국의 경우 스트릿 매장으로 하이엔드 매장인 잠실점과는 비교하기 어렵고 가격 차이가 있다”고 설명했다. 실제로 영국의 하이엔드 매장에서는 25파운드(약 4만2000원)에 판매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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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밤, 아주 늦게 토스에서 연락이 왔다. 문자로?

어쨌든 노키아 주식을 1주 주겠다 한다.

헉, 이게 또 왠일?

 

기분이 좋았다.

오늘 확인해보니, 나름 주가가 나쁘지 않아보인다. 저렴하지만 이게 어딘가!

희한한 서비스를 해주는 토스다.

 

토스증권이 준 선물이 3개나 있다.

아직은 마이너스지만 좋아지지 않을까?

 

언젠가 기분 바뀌면 토스증권 사용할지 모르겠다.

게다가 해외주식이 편리하면 쓰게 될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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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스의 전략은 나름 효과적이라 생각한다.

이렇게 입소문내게 만드는 거 아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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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너? 리스크라고 보여진다. 사실 이게 회사를 대표한다고 볼 수 없지만 어쨌든 큰 영향이 있는 건 사실이 됐고, 현실에 반영이 됐다.

 

사실 회사가 그의 뜻을 따르는 것도 아닌데 뭔 상관이겠나 싶다. 하지만 결국 정치에 영향을 받지 말란 법이 없어 저마다 이게 정치성향 탓을 할 일이냐 싶지만 희한하게도 6%나 떨어져버렸다.

 

재밌다. 그래도 이미 사업은 잘되고 있으니, 올라가겠지. 주식 장에서는 이념은 별 관심 없는데 말이다. 이건 호재가 될 수도 있고, 오히려 홍보도 될 수 있겠다. 웃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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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징주] 정용진 부회장 ‘멸공’ 논란 이후 신세계 주가 6% 급락

 

김효선 기자

입력 2022.01.10 13:55

 

신세계(004170)의 주가가 장중 6% 넘게 하락하고 있다. 지난주 정용진 신세계그룹 부회장의 ‘멸공’(공산주의 세력을 멸함) 발언이 논란이 되자 투자심리가 위축된 영향으로 풀이된다.

 

정용진 신세계 부회장이 7일 인스타그램에 올린 김정은 관련 게시글. /인스타그램

10일 오후 1시 32분 기준 신세계의 주가는 전 거래일 보다 6.40% 떨어진 23만4000원을 기록했다. 장중 한때 주가가 22만9500원까지 떨어지기도 했다.

 

이날 오후 1시 20분까지 외국인과 기관이 순매도한 신세계 주식은 각각 49억원 이상, 11억원 이상으로 잠정 집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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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7일 정 부회장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시진핑 국가주석 사진을 업로드하면서 ‘#멸공 #승공통일 #반공반첩 #대한민국이여영원하라 #이것도지워라 #대한민국은대국이다 #이것도폭력조장이냐’를 해시태그로 달았다. 이후 정 부회장은 시 주석 사진을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 사진으로 변경하면서 “나의 멸공은 중국과는 아무런 상관이 없다”고 말했다.

앞서 지난 5일 정 부회장이 인스타그램에 올린 ‘난 공산주의가 싫다’는 게시글이 ‘신체적 폭력 및 선동에 관한 가이드라인을 위반했다’는 이유로 삭제된 바 있다.

 

정 부회장의 이같은 행동을 두고 정치권에서는 공방이 벌어지고 있다. 지난 주말 윤석열 국민의힘 대선후보와 나경원 전 의원은 이마트에 방문한 사진과 함께 멸치와 콩을 태그하면서 이른바 ‘멸공챌린지’에 동참한다는 뜻을 밝혔다. 반면, 조국 전 법무부 장관은 지난 7일 자신의 트위터에 정 부회장의 ‘멸공’ 발언을 저격했다.

 

한편, 신세계 관계자는 “중국 시장 전망 불투명으로 화장품 업계가 전반적으로 약세를 보이고 있어 주가가 하락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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