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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에 해당되는 글 54

  1. 2021.08.30 (내돈내산) 마이크로소프트 마우스 AS 접수 번거롭지만 비교적 간단 기다리는 건 2,3주 걸릴 수 있다 함 마침 추석연휴 앞이라 더 오래 걸릴 듯 새제품으로 교환 1577-9700 (1)
  2. 2021.08.30 질병관리청 NAVER 네이버 우리동네 백신알림 잔여백신 당일예약 취소하는 방법 네이버에서 잔여백신 예약하면 자동으로 알림 취소 카카오톡 예약했다면 수동으로 취소해줘야
  3. 2021.08.28 한국소비자원 블루투스 이어폰 제품별 성능·안전성 차이 나 배터리 성능 음성신호 지연 정전기 통화품질 외부소음 제거 귀염증 예방 전용앱 게임모드 최대음량 등 상세 비교
  4. 2021.08.13 (내돈내산-리뷰) 마이크로소프트 스컬프트 에고노믹 데스크탑 무선 키보드 마우스세트 키패드 건전지 교체 동전배터리 코인 CR2430
  5. 2021.08.09 잔여백신 예약신청 알람 성공?? 화이자나 모더나 대신 아스트라제네카만 남아 기다린 보람 없어 차라리 더 기다리는 게 나을 듯 벌에게 꿀대신 물을 갖다주는 형국
  6. 2021.08.03 [카카오뱅크 휴면예금/보험금 찾기 서비스 오픈] 아직도 안 찾아간 돈이 1조! 지금 내 돈 찾으러 가기 30만원 찾아냄 휴면계좌 있었는지 몰랐음 휴면해제 송금해줌 시간 걸림
  7. 2021.07.27 LG전자 신형 무선 이어폰 공개… 블루투스 없어도 사용 가능 크레들 유선이어폰 단자 연결 무선 블루투스이어폰 소리 듣는 방식 간단한 똘똘한 아이디어 기존 기술 접목 TONE-TFP9
  8. 2021.07.27 [은행창구방문 리뷰] 바보짓 요구하는 행원에게 속아 뻘짓한 썰 코로나로 손님도 없는데 기업창구는 비어있는데 개인창구에 식사시간이라고 2명만 있는데 1명은 딴업무 중인 것 같고
  9. 2021.07.18 스벅 생일쿠폰 사용 역시 오늘의 커피 이디오피아 아메리카노 쓰게 마시다가 집에서 우유 조금 꿀 조금 맛나게 마심 feat.미니꿀호빵
  10. 2021.07.12 [밀키트] 애슐리 올라 파히타 2인분 주말 가족과 함께 먹어본 올라 파히타 건강하게 푸짐하게 먹었음 채소 추가했고 또디야 부족해서 페이퍼라이스로 야무지게 싸먹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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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품명 : MS코리아 마이크로소프트 스컬프트 에고노믹 데스크탑 무선키보드마우스세트(키패드포함)

- 길기도 하지....

 

손목이 아파서 나름 비싼 키보드 마우스 세트를 구입했다. 가격이 특가로 진행되어 무려 8.9만원이었다. 개인적으로 가성비를 무척 따지는 스타일이라 이걸 사? 말어? 고민을 한참 동안 했다.

주로 키보드 마우스로 업무를 하고 있기 때문에 거의 261일(365일-104일)을 계속 클릭대고 타이핑하고 있기 때문에 아마도 내구성 테스트에 제격이다.

 

1년 조금 더 사용했는데, 마우스가 얼마전부터 이상하기 시작했다. 좌측 클릭을 했는데, 안먹거나 더블클릭이 되거나 해서 불편했다.

 

 

어떻게든 버텨보려다가 안되겠다 싶어서 살짝 검색해보니, 전화로 접수하면 2,3달 걸린다고 했다. 그래서 미리 PID 번호를 기록해뒀더니, 순식간에 원할하게 접수되었다.

 

마이크로소프트 하드웨어 AS센터

 : 1577-9700

 

접수하는 직원분이 번호를 듣고 기록하는데, 서로의 발음과 청력으로 인해 좀 힘들었다.

차라리 입력하는 시스템이었다면 좋았겠지만, 아마도 서로에게 더 번거로울 수 있기 때문에 어쩔 수 없었으리라... 궁여지책인게지...

 

마우스에 있는 PID 번호를 기록했다. 이렇게 사진을 찍어뒀다. 저 바코드가 아마도 PID 번호를 나타내는 것 같아서 그것까지... 훼손해봤다. ㅎㅎㅎ 별 의미는 없겠지만

 

요건 키보드의 PID번호다. 역시... 훼손해봤다... ㅋㅋㅋ 뭔의미...

 

 

구입 영수증이 있어야 하나보더라고...

그래서 마침 11번가에서 구입했기 때문에 내역이 곧바로 나와서 잘 접수했다.

 

구입 가격을 올리지 않을라고 했는데, 그냥 오픈하기로 했다.

특가할인이었으니, 지금은 이 가격이 힘들다. 게다가 현재는 환율도 올라서리...

 

 

 

이렇게 친절하게 접수됐음을 알려줬다.

 

만일 다른 경로로 구입해서 정상 제품이 아니라면 AS는 물건너 간다는 얘기를 했고, 그냥 반송된다고 했다.

 

이렇게 어렵사리 마소 키보드 마우스 세트를 AS 접수해봤다.

다시 오면 또 개봉기를 포스팅 해야 하는가??? 씁쓸하다.

 

 

마침 박스도 있고, 그대로 다시 포장하고, 접수번호를 적어서 우체국 택배기사분 오시면 전달하면 된단다.

원래 박스가 없어도 구성품 4개 모두 넣어줘야만 새제품으로 교환된다 했다.

 

그럼 새제품 받았으니, 다시 보증기간이 늘어나는 것이겠지? 이러다가 평생, 마소가 망하기 전까지 교환받는 건 아닐지??? 이런 불합리한 AS가 없다 싶지만... 굳이 이렇게 할 수밖에 없는 이유가 있을 거라 생각하고, 그냥 받으들여야 하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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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dobioi 2021.09.06 11:1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생각보다 빨리 도착됐네요!
    1주일 걸렸어요! 9월4일 도착했으니까 택배 수거해가고 물건 도착한 뒤에 곧바로 발송했을 것 같네요!
    오호... 서비스 좋아졌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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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에서 잔여백신 알림을 신청했지만, 알림이 늦어서 예약신청을 하지 못했다. 아니, 더 빨리 예약신청하는 사람에 밀려서 못한 거라 할 수 있다.

백신 공급이 원할하지 않아서인지, 정말 많은 분들이 잔여백신을 기다렸던 것 같다.

 

그러다가 어렵사리 지난 토요일 오전에 잔여백신 알림을 보게 됐고, 예약에 성공했다. 그래서 놀라운 마음으로 화이자 백신을 접종했다.

 

그러고 나서 이제 더이상 잔여백신 알림이 불필요한대도 네이버에서는 계속 알림이 떠서 그걸 취소해야 했다.

그 과정을 차근 설명해보겠다.

 

사실 한방에 취소하는 방법이 있었지만, 하나 하나 삭제하는 무식한 방법도 써봤고, 한방에 취소도 해봤으니.... 참고하시길...

 

아직 잔여백신 예약하기 안하신 분은 하시라... 네이버인증서를 발급해야 하고, 비교적 간단한 방법으로 처리 가능하다.

 

 

잔여백신 알림신청 조회하기 해주면 된다.

 

 

이건 방법이 아니다.

따라하지 마시길... 아래에 보면 한꺼번에 취소처리가 되니까 말이다.

필자는 아래를 보지 못하고, 하나 하나 삭제를 해봤다. 동일한 효과를 얻을 수 있긴 하지만...

 

주변에 있는 의원들을 선택할 수 있었다. 그래서 조금 멀지만 걸어서 7분 정도 갈 수 있는 곳도 걸어뒀다.

 

아래에 예약실패 했던 내역이 보이지 않는가?

화이자의 인기가 너무 높아서 아스트라제네카(AZ)는 남아있어도 화이자는 순식간에 사라진다.

 

한꺼번에 알림해지를 할 수 있다. 이걸 하시면 된다.

 

한방에 처리할 수 있으니, 편리하다.

이게 위에 있었더라면 좋았겠지만 화면 구성상 그렇게 못했을 거라 이해한다.

아니면 따로 플로팅?을 시켜서 삽질을 막을 수도 있었겠지만, 그건 디자이너를 괴롭히는 일이 될 수도, 일관성에도 위배될 수 있으므로 봐주기로 한다.

 

잘 해지됐다. 안타깝지만 카카오톡보다 속도가 느렸다는 개인적인 평가다.

순간의 선택이 백신접종을 좌우했다고나 할까...

 

알림신청을 다시 하면 또 받을 수 있겠지만, 이런 건 대리 신청 정도에서나 필요하겠다.

 

네이버와 카카오가 서로 데이터를 공유하지 않기 때문에 생긴 일이겠지만, 사용자 입장에서는 살짝 불편할 따름이다.

접근 채널 다양성은 이해하지만...

 

카카오톡에서 QR코드 확인해보니 미접종으로 표시되었다.

개인정보 보호 관련해서 인증을 받지 않았기 때문에 확인하지 못한 것 같다.

 

입장을 위한 QR X COOV

이용하려는 시설에 QR코드로 체크인하거나 수기명부에 휴대전화번호 대신 개인안심번호를 기재하세요.

남은 시간3초

코로나19 백신 접종 여부 

도움말 툴팁

미접종

접종 정보 불러오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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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투스 이어폰을 여러개 사용해봤다. 주로 저렴한 것들만 사용했고, 비싼 것은 살짝 착용해본 것이 다이다. 너무 좋다고 하는데, 그정도의 금액을 주고 사기에는 너무 손떨렸기 때문에 구매할 수 없었다.

 

소비자원의 블루투스 이어폰의 가격·품질 비교정보는 관심을 끌었다. 왜냐하면 이렇게 비교하기가 쉽지 않기 때문이다. 유투버 정도는 되어야 할 수 있을 거고, 이렇게 대규모로 하려면 쉽지도 않을 뿐더러, 돈이 얼마나 들겠는가?

 

 

결론은 의미있는 비교테스트다.

개인적인 결론은 비싼 것이 좋은 것만은 아니다. 비싼 가격 대비 성능비는 떨어진다고 볼 수 있고, 싸고 좋은 공산품, IT기기들이 적지 않다고 볼 수 있으므로, 적절한 저렴하고좋은 제품을 찾아 사용하는 것이 바람직하다는 것이다.

 

  • 삼성전자 - 갤럭시 버즈 프로
  • 샤오미 - Redmi Airdot
  • 엠지텍 - 아이언 V70
  • 애플 - 에어팟 프로
  • 피에스이벤처스 - PENTON FLEX
  • AKG - N400
  • Britz - HERAPOP TWS
  • JBL - CLUB PRO+ TWS
  • LG전자 - Tone+ HBS-TFN7
  • QCY - HT01 

 

https://news.kbs.co.kr/news/view.do?ncd=5265095 

 

‘블루투스 이어폰’ 제품별 성능·안전성 차이 나

한국소비자원은 시중에 판매되는 블루투스 이어폰 10개 제품을 시험 평가한 결과, 성능과 안전성 분야에서...

news.kbs.co.kr

‘블루투스 이어폰’ 제품별 성능·안전성 차이 나

입력 2021.08.26 (12:02)

 

 

한국소비자원은 시중에 판매되는 블루투스 이어폰 10개 제품을 시험 평가한 결과, 성능과 안전성 분야에서 제품별로 차이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습니다.

 

시험 대상 제품은 ▲삼성전자(갤럭시 버즈 프로), ▲샤오미(Redmi Airdot), ▲엠지텍(아이언 V70), ▲애플(에어팟 프로), ▲피에스이벤처스(PENTON FLEX), AKG(N400), ▲Britz(HERAPOP TWS), ▲JBL(CLUB PRO+ TWS), ▲LG전자(Tone+ HBS-TFN7), ▲QCY(HT01) 입니다.

 

 

 

배터리가 완전히 충전된 상태에서 일정한 소리를 연속 재생할 수 있는 시간을 확인한 결과, 제품별로 최대 2.5배(3시간 53분~ 9시간 32분) 차이가 있었습니다. 엠지텍(아이언 V70) 제품이 9시간 32분으로 가장 길어 편의성이 높았고, 샤오미(Redmi Airdot) 제품은 3시간 53분으로 가장 짧았습니다.

 

동영상 재생과정에서 음향신호의 지연시간을 확인한 결과, 애플(에어팟 프로) 제품이 0.23초~0.15초로 가장 짧았고, AKG(N400) 제품이 0.42초로 가장 길었습니다.

 

동작 중인 제품이 정전기에 노출됐을 때 제품에 이상이 없는지 정전기내성을 확인한 결과, 모든 제품에 이상이 없었습니다. 다만, 음악 청취 시 최대음량을 확인한 결과에서는 Britz(HERAPOP TWS) 제품이 유럽기준(100㏈A)를 초과해 사용상 주의가 필요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표시사항 기준과 관련해서는 샤오미(Redmi Airdot) 제품은 내장배터리의 인증(KC)을 받았지만 표시사항을 누락해 전기용품안전기준을 위반했습니다.

 

귓속에 밀착되는 커널형 이어폰은 장시간 사용하거나 땀 등이 묻은 상태에서 착용 시 귀에 염증이 발생할 수 있어 ‘귀 염증 예방을 위한 주의사항 표기’를 권고했고, 삼성전자와 엠지텍 등 7개 브랜드가 권고안을 수용해 주의사항을 표기할 예정입니다.

 

제품에 따라 무게 및 외부소음 제거(ANC), 전용앱, 게임모드 등 부가기능은 차이가 있어 구매 전 사용용도 등을 고려해 제품을 선택할 필요가 있었습니다.

 

한편 음향품질과 통화품질, 외부소음 제거 기능에서는 제품 간 차이는 있었지만 대부분 보통 수준 이상의 성능을 보였습니다.

 

 

소비자원은 블루투스 이어폰의 가격·품질 비교정보는 ‘소비자24(www.consumer.go.kr)’ 내 ‘비교공감’란을 통해 소비자에게 제공될 예정입니다.

 

https://www.consumer.go.kr/user/ftc/consumer/cnsmrBBS/79/selectInfoRptDetail.do?infoId=A1078590 

 

소비자24(옛 행복드림 열린소비자포털)

‘블루투스 이어폰’에 관한 가격·품질 비교정보는 ‘소비자24(www.consumer.go.kr)’ 내 ‘비교공감’란을 통해 소비자에게 제공될 예정임. 블루투스 이어폰은 선이 없이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어

www.consumer.go.kr

 

블루투스 이어폰, 음향 통화품질에서 성능 차이는 당연히 있다. 가격과 부품, 기술 등 차이가 있지 않겠나?

 

한국소비자원은 소비자 선호도가 높은 블루투스 이어폰 10개 제품을 대상으로 음향품질, 통화품질 등을 시험 평가 했다고 한다.

음향품질 : 원음을 왜곡하지 않고 재생하는지 나타내는 음향품질 평가 했다 한다. 주파수 응답, 유효주파수, 총고조파왜곡률을 종합적으로 평가했다고 한다.

대부분 우수한 평가를 얻었고, 상대적 양호한 것도 있고, 품질 이하도 있겠다.

가성비와 함께 고려해보면 되겠다.

 

통화품질 : 조용하거나 시끄러운 환경 등 다양한 환경에서 통화품질 평가했다고 한다.

통화품질 역시... 그리 차이나지 않는다고 볼 수 있다. 공학 디자인 상으로 차이가 있는 거지, 부품 품질 문제는 아닐 수 있다는 생각이 든다.

 

 

외부소음 제거 : 다양한 주변 소음(버스 및 기차 실내 등)을 효과적으로 줄여주는지 확인한 외부소음 제거 성능 평가 라 한다.

10종 중 5종 정도가 오른 걸로 봐서, 저렴한 제품은 외부소음에는 취약하다 볼 수 있겠다. 시끄러운 상태에서는 주변 소리 때문에 듣지 못하는 것이 일반적이지만 그걸 극복할 수 있는 제품이 있다는 건 나름 우수한 기능이라 볼 수 있겠다.

하지만 그정도의 돈을 지불할 필요가 있을까 생각한다. 개인적으로 말이다.

 

 

 

 

 

 

 

 

 

 

 

 

연속 재생시간 : 배터리가 완전히 충전된 상태에서 일정한 크기의 소리를 연속으로 재생할 수 있는 시간이라고 한다. 엠지텍은 대단하단 생각이 든다. 충전에 걸리는 시간은 또 어떤지 궁금하다. 사무실에 주로 있어서 무선으로는 산책할 때나 출퇴근시에만 듣기 때문에 좋기는 하겠지만 이것 때문에 구매를 고민하지는 않았다.

 

 

지연시간 : 동영상 재생과정에서 음향신호의 지연시간을 운영체제(안드로이드, 애플) 별로 확인했다 한다. 안타깝게도 차이가 많이 났다고 하는데, 이건 정말 기술 문제라 생각한다. 싱크가 맞지 않는 것은 몹시 불편한 것 중의 하나다. 블루투스 이어폰 초기 버전은 좀 더 심했던 걸로 기억된다. 어느 정도 수용할 만큼 싱크가 맞다면 그냥 쓰겠다. 이것도 가성비 볼 것이겠다.

 

정전기내성 : 동작 중인 제품이 정전기에 노출되었을 때 제품에 이상이 없는지 정전기내성 확인 했다 한다. 다행히 모든 제품이 이상 없었다고 한다.

IT 부품들이 일정 수준은 충족할 수 있는 기본이 되었나 보다.

 

최대음량 : 음악(기준 음원) 청취 시 최대음량을 확인 결과 브리츠만 유럽기준(100dBA)를 초과했다고 하니, 잘 조절해서 사용해야 하겠다.

요즘은 핸드폰에서 너무 크면 위험하니, 볼륨을 적정 이상 올라가지 않게 조절해주는 기능이 있다. 

표시사항과 주의사항은 아무래도 읽어보지도 않을 것이지만, 법적으로 제재하는 부분이라 크게 문제되지 않을 거라 본다.

이렇게 하고도 팔 수 있게 만들어준 규제 실패라 볼 수 있겠다.

 

 

무게, 부가기능 등 : 제품에 따라 무게 및 외부소음 제거(ANC), 전용앱, 게임모드 등 부가기능 등은 제품별 차이 있겠다.

쓰지도 않는 기능에 돈을 허비할 필요는 없을 것이기 때문에, 큰 고려대상은 아닌 것 같다.

개인적으로  QCY T10을 사용하고 있는데, 앱을 실행해서 이퀄라이저를 세팅하면 음질이 향상되어 깜짝 놀랬다. 기본 이퀄라이저를 잘 해야 할텐데, 앱을 설치해야만 품질이 좋아지는 경우도 있으니, 참고하자.

 

시장은 생물처럼 좋으면 많이 팔리고, 나쁘면 덜 팔리게 되고, 소비자는 그걸 잘 알아보고 구매 형태를 전문가 처럼 선택하는 것으로 보여진다.

좋은 제품을 저렴하게 제조하고 판매하려는 좋은 시도가 점점 많아지기를 바랄 따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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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 내돈내산 리뷰를 했다.

그리고, 이젠 키패드 건전지 교체를 해야되는 줄 알고 열었다가 포스팅이나 올리자는 생각으로 사진을 찍어봤다.

 

전체적인 리뷰는 아래에서 확인해보시라...

 

https://dobioi.com/830

 

(내돈내산-리뷰) 마이크로소프트 스컬프트 에고노믹 데스크탑 무선 키보드 마우스세트(키패드포

[내₩돈₩내₩산₩₩리₩뷰] 사용하던 고물 키보드가 사망했다. 어떻게든 응급조치로 꾸역꾸역 써보려고 노력은 했다. 하지만 인공호흡(스카치테이프)에도 살려내지 못하고 작렬히 전사하고

dobioi.com

왼쪽 아래 구석에 보이 LED가 배터리 양을 보여주는 걸로 보인다.

가끔 깜빡이긴 하는데, 잘된다.

비교적 오래 간다고 생각한다.

풀려고 보니.... 애매했다. 동전? 드라이버? 없어서 손톱으로 했다.

끝까지 돌려야 한다. 그것도 모르고 여차하면 부쉴 뻔 했다.

 

열고 나면 배터리가 보인다.

저걸 사서 교체하면 된다.

 

이런 고급스러운 디자인, 만족스러운 마무리 등이 맘에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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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주까지 잔여백신 중 화이자가 알람은 왔지만 앱에 접속해보면 이미 나갔기 때문에 접종을 시도하지도 못했다.

그런데, 금주 들어서 이제 아스트라제네카가 남아돌 가능성이 높은 모양이다.

어차피 화이자를 접종할 수 있는데, 굳이 위험도가 높고, 효율이 낮은 아스트라제네카를 접종해야 하나 하는 생각이 우세한 것 같다.

 

 

나도 신청하지 않겠다.

이왕이면 화이자를 접종하고 싶다.

 

 

계속 시도했지만 안되다가 아스트라제네카가 7개나 남아있는 걸 보니... 씁쓸하다.

 

 

문재인정부에서 K방역을 잘한다 하지만 국민들을 상대로 실험을 하고 있는 것 같은 기분이 든다. 아스트라제네카의 선호도가 떨어지는데도 불구하고, 겨우 그걸 수입할 수 있게 만들어놓고, 국내에서 원료만 받아서 재조립(?) 작업 정도 하면서 국익에 큰 기여를 하는 것처럼 보이게 만들어서 국민을 호도하지 않았나 생각된다.

 

거기에 넘어가는 이들에게 안타까움을 전하고 싶다.

언론에는 잘 언급되지 않지만 찾아보면 나오는 백신별 사고수치, 위험도, 부작용, 면역력 생성 등등을 잘 확인해봐야하지 않을까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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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갑자기 휴면예금을 찾으라 하지? 하면서 혹시나 하고 검색해봤다.

그런데 뙇~~~ 30만원 넘는 금액의 휴면계좌를 찾아냈다.

이럴 수가... 그동안 왜 몰랐지?

 

 

 

대단하지 않나?

휴면 전환일이 무려 2006년11월20일... 그 옛날에 통장에 있었던 돈이 휴면계좌로 "서민금융진흥원"에서 관리하고 있었다니... 깜짝 놀랄 일이다.

 

 

내 돈을 왜 거기서 보관하고 있었고, 이자는 왜 1원도 없는 건가?

보관료로 "서민금융진흥원"에서 다 챙겨먹었나??? 국정조사 요청해야 하나???

 

 

 

카카오뱅크 휴면예금/보험금 찾기
https://www.kakaobank.com/products/sleepingAccounts

 

카카오뱅크 휴면예금/보험금 찾기

잠자고 있는 예금과 보험금 한번에 찾아보세요

www.kakaobank.com

 

노랑 "찾아보기" 클릭하면 찾기가 시작된다.

 

 

동의를 하면 검색 시작....

 

 

잠자는 돈을 찾고 있다요....

 

그러고 나서 첫 그림과 같은 내용이 나와서 신청을 했더니... 카카오뱅크계좌로 입금해주겠다고 한다.

아마도 본인 확인하고, 위임된 카카오뱅크의 점검항목 대조하고 입금해주는 형식인 것 같다.

몇시간, 혹은 하루 정도는 기다려야 하지 않을까 생각된다.

 

 

거기서도 휴면 해제도 해야되고, 송금도 해야하는데, 직접 우리은행에 오지 않아도 처리가 가능하다니, 얼마나 감사한 일인가?

 

땡큐다....

 

가족들에게 두루두루 알려서 찾아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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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투스 이어폰의 단점을 나름 개선했다고 볼 수 있다. 블루투스가 없는 기기에는 사용하지 못해 한계가 있었는데, 그걸 기존에 있는 제품을 충전케이스에 접목시킨 것이라 볼 수 있다.

 

ㅇ 충전케이스 + 블루투스 송신기 + 이어폰단자 + 일반 오디오기기 = 블루투스 가능

 

블루투스가 충전케이스와 함께 등장한 것은 획기적인 것이라 생각한다. 약간의 밧데리 역할도 해서 충전기능도 있다. 그래서 필수로 가지고 다닐 수 밖에 없는데, 그걸 이렇게 활용을 하다니, 똘똘하다 할 수 있다.

 

문제는 케이블 불량이다.

접촉불량이나 잡음 유입도 문제다.

소중하게 다뤄주면 문제없겠지만, 그렇지 않을 가능성이 높기 때문이다.

그래서 망궈지거나 잃어버리면 또 사야할 것이다.

 

 

 

https://www.lge.co.kr/home-audio/tone-tfp9-black

https://www.chosun.com/economy/tech_it/2021/07/26/WYEYM5VK75FDNHGPH4FUXCJEEM/ 

 

LG전자 신형 무선 이어폰 공개… 블루투스 없어도 사용 가능

LG전자 신형 무선 이어폰 공개… 블루투스 없어도 사용 가능 - 하반기 무선 이어폰 전쟁 개막

www.chosun.com

LG전자 신형 무선 이어폰 공개… 블루투스 없어도 사용 가능

신은진 기자

입력 2021.07.26 15:42

LG전자는 새 무선 이어폰에서 ‘플러그&와이어리스’ 기능을 처음으로 탑재했다. 이 기능은 소비자가 블루투스 기능이 없는 비행기나 러닝머신에서 영화·TV를 보거나 음악을 들을 때 충전 케이스를 멀티미디어 단자와 연결하면 무선 이어폰으로 소리를 들을 수 있도록 하고 있다.

 

 

LG전자가 26일 무선 이어폰 ‘톤프리’ 신제품 3종을 공개했다. LG전자를 시작으로 다음 달 삼성전자의 갤럭시 버즈2, 애플의 에어팟3 등이 속속 공개되면서 하반기 ‘무선 이어폰 대전(大戰)’이 펼쳐질 전망이다. 시장 조사업체 스트래티지애널리틱스에 따르면 올해 글로벌 무선 이어폰 시장은 약 5억3000만대 규모로 지난해보다 76% 성장할 것으로 예상된다.

LG전자는 새 무선 이어폰에 ‘플러그&와이어리스’ 기능을 처음으로 탑재했다. 이 기능은 블루투스 기능을 지원하지 않는 기기에서도 무선 이어폰을 사용할 수 있도록 해준다. 예를 들어 소비자가 블루투스 기능이 없는 비행기나 러닝머신에서 음악을 들을 때 충전 케이스를 멀티미디어 단자에 연결하면 충전 케이스가 블루투스 기능을 지원해 무선 이어폰으로 소리를 들을 수 있다. 또 LG전자는 케이스에 이어폰을 5분만 넣어두면 자외선 LED가 유해 세균을 99.9% 살균해주는 기능도 탑재했다. 한 번 충전으로 최대 10시간 동안 끊김 없이 음악 감상이 가능하다. LG전자는 오는 26일 국내를 시작으로 글로벌 시장에 순차적으로 제품을 선보일 예정이다. 가격은 16만9000원~24만9000원이다.

 

 

삼성전자도 다음 달 11일 갤럭시 버즈2를 공개하고, 애플 역시 에어팟3를 다음 달 공개한다. 삼성전자와 애플은 새 무선 이어폰의 가성비를 강조하고 있다. 갤럭시 버즈2는 가격을 149~169달러(17만~19만2000원) 수준으로 낮출 것으로 예상된다. 전작인 갤럭시 버즈 프로의 출고가는 23만9800원, 갤럭시 버즈 라이브는 19만8000원이었다. 애플의 에어팟3 역시 20만원대 중반이었던 가격을 159달러(약 18만3000원) 수준으로 낮출 전망이다. 2~3년 전까지만 해도 무선 이어폰 시장에서는 값비싼 제품이 대세였지만, 사용 인구가 대폭 늘어나며 가성비를 따지는 소비자 비중이 높아지고 있는 트렌드를 반영한 마케팅 전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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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행 창구를 가면 시간이 엄청 걸린다.

그래서 최대한 모바일앱으로 처리하고 있다.

심지어는 송금응 위해 토스도 사용하고 있다.

얼마나 편한가? 지점 없어도 창구없어도 그냥 뭔가가 되는 기분...

 

어렵게 시간을 쪼개서 간만에 창구를 갔다.

사실 1주 전에 뭣도 모르고 갔다가 한참을 기다린 후에, 또다시 창구직원과 실랑이를 벌인 뒤에 카드 교체발급이 이뤄졌다.

체크카드, 직불카드 겸용이어서 결제를 하지 않고 이체, 출금만 했더니 자동갱신이 안된 거다.

이런 미칠 노릇 아닌가. 어느날 갔더니 이체가 안돼, 헛걸음이야, 누구도 알려주지 않았거나 까먹었거나 몰랐거나...

 

 

어쨌근 어렵사리 이것 저것 다 제출하고 카드 발급이 된대.

그런데 몇일 기다려야 하고, 지점에서 집겁 받겠냐는 거야.

난 그로기 상태와 분노 조절하느라 에너지가 바닥이었지.

 

그래서 와서 찾아가겠다고 했던 거야.

고객의 불편함을 제대로 이해하고, 그걸 권장하는 행원을 만난 거야. 최면에 빠진 것 처럼 르겠다고 하고 왔어.

40분정도 걸렸을 거야. 아주 미치는 거지.

 

며칠 뒤 문자가 왔어. 기온은 37도를 오르내리던 때야.

가고 싶겠니? 너라면?

 

 

 

그래서 참다참다 오늘 간 거야.

대기 인원 1명이었어.

순식간에 되겠지 했는데, 왠걸 12분 지났어.

아직도 2개의 창구는 꽉 찼고, 한쪽에 손님도 없는데 이모는 뭘하는지 하긴 하고 있는 거야.

 

그래서 갔지. 띵똥 해서...

15분 정도 걸린 뒤야. QR코드 찍고 기다린지...

 

 

문제는 2분도 안걸렸다는 거야.

빨라서 좋았냐고? 미치겠더라고...

화가 머리끝까지 치밀어올랐지만, 난 문명인이고, 문화시민이란 말이지.

 

그래서 참고 나왔어.

 

덥고 너무 열받더란 말이지.

 

이러다가 기존 창구가 있는 은행은 망하는 거 아닌지 몰라.

여유있는 어르신들만 가는...

 

 

내가 얼마나 심심했으면 이런 걸 찍고 있었겠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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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일이라 스벅쿠폰이 왔다.

작년에는 너무 바빠서 날려먹었다.

올해에는 챙겨서 집근처에 있는 스벅에 반바지에 반팔티 입고 어슬렁 걸어가서 톨 사이즈로 추가요금없이 받아갖고 왔다.

산도는 별로없었고 꼬수웠다.

나는 괜찮았지만 아내는 쓰다해서 좀 마시다 우유와 꿀을 첨가해서 맛있게 먹었다.

그냥 마시는게 나았을 뻔 했지만 집에서 마시는 맛이 있지 않나!

 

 

 

 

간 김에 딸 갖고 있는 31 쿠폰으로 아이스크림도...

 

 

무더위라 아이스크림은 순식간에 녹아내렸지만 역시 아메리카노는 뜨아다. 개인적으로는...

 

미니 꿀호빵이랑 같이 마셔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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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엔 뭐먹지? 밖으로 나가자니 코로나 때문에 어디 가기도 그렇고, 집에서 그냥 밥먹자니, 늘 먹던 거라 애들이 싫어라 하고...

 

그러다가 애슐리 올라 파히타 2인분을 검색했고, 주문해서 먹었다.

집에서 만들어먹어보니, 너무 편하게, 맛있게, 푸짐하게 잘먹어서 추천을 하지 않을 수 없다.

 

 애슐리 올라 파히타 2인분

 

애슐리 올라 파히타 2인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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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히타는 멕시코식 쌈 요리로, 구운 소고기나 닭고기, 새우살, 양파, 피망, 파프리카, 사워크림 등 필요한 재료가 많고 손이 많이 가 집에서 직접 만들기에는 여간 번거로운 요리가 아니다. 올라 파히타 밀키트는 각 재료들을 구워 주기만 하면 간편하게 파히타를 완성할 수 있다.

 

 

 

애슐리 올라 파히타 2인분

구성품은 (1) 치킨 (2) 살사소스 (3) 파인애플 (4) 채소(로메인,방울토마토,체다치즈) (5) 사워크림 (6) 칠리시즈닝 (7) 오일 (8) 새우 (9) 또띠아 (10) 채소(양파,파프리카,청피망)

이다. 여기서 더 푸짐하게 먹으려면 추가로 집에 있는 재료를 준비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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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리 방법은 다음과 같다.

(1) 또띠아 굽기

  후라이팬에 또띠아를 구워준다. 기호에 맞게 알맞게 구워야 한다.

(2) 야채 볶기

  야채를 역시 기호에 맞게 볶아주면 된다. 살짝 아삭하게 하는 것도 맛있었다.

(3) 치킨, 새우 볶기

  쌘 불에 훅~ 볶아주면 된다. 기호에 따라 알맞게 볶아주는 것이 좋겠다.

(4) 담아내기

  플래이팅이 중요하다. 그림처럼은 아니더래도 혼란스럽지 않게 싸먹을 수 있게 해주면 좋겠다.

  앞접시는 필수다. 너무 크게 싸게 되면 먹기가 어렵고, 너무 작게 싸면 또띠아가 부족하다. 그래서 마침 집에 있는 라이스페이퍼를 임기응변으로 물에 적셔서 마저 맛있게 먹을 수 있었다.

 

 

 

식당에서 무재한으로 나오거나, 리필할 수는 없지만, 딱 적당하게 먹기에 알맞다고 볼 수 있다.

 

기호에 따라 다양한 방법으로 변형할 수도 있고, 밀키트에 나오는 레시피에 충실하게 조리를 해야 더 맛있게 먹을 수 있다.

 

온식구가 함께 맛있게 조리해 먹을 수 있어서 좋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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