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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책)/경제 경영'에 해당되는 글 36

  1. 2021.04.23 [도서리뷰] 더 리치 THE RICH : 세계 1% 백만장자들에게 직접 배운 부의 연금술 키스 캐머런 스미스 저 / 신솔잎 역 | 비즈니스북스 | 2020년 06월 17일
  2. 2021.04.23 [도서리뷰] 제4차 산업혁명시대, 사야 할 주식 이상헌 저 | 원앤원북스 | 2017년 09월 05일 융합빅데이터 플랫폼, 스마트카, 스마트팩토리, 통신 인프라, 블록체인, 수술로봇, 지능정보기술, 바이..
  3. 2021.04.14 [도서리뷰] 한국의 젊은 부자들 : 무일푼에서 100억 원대 회사 만든 61인의 현재 진행형 성공기이신영 저 | 메이븐 | 2017년 05월 08일
  4. 2021.03.23 [도서리뷰] 주식투자의 정석 수급분석 : 똑똑한 개미들을 위한 실전 매매 전략 행복씨앗 저 | 21세기북스 | 2013년 01월 21일
  5. 2021.03.09 [도서리뷰] 4차 산업 혁명의 충격 슈밥 저 / 포린 어페어스 편 / 김진희,손용수,최시영 공역 / 정재승 감수 | 흐름출판 | 2016년 07월 15일 코로나19 합리적인 의심
  6. 2020.08.19 [도서리뷰] 룬샷 : 전쟁, 질병, 불황의 위기를 승리로 이끄는 설계의 힘 저자 : 사피 바칼 옮긴이 : 이지연 일찍 읽으면 읽을 수록 좋은 책
  7. 2020.08.13 [도서리뷰] 현금 없는 사회 : 그들은 왜 현금을 없애려 하는가 저자 : 로스 클라크 옮긴이 : 이정미 (2)
  8. 2020.05.11 [도서리뷰] 당신은 햄버거 하나에 팔렸습니다 - 김지헌
  9. 2020.04.29 [도서리뷰] 구글의 아침은 자유가 시작된다 - 구글의 인재 등용의 비밀 라즐로 복
  10. 2020.04.14 [도서리뷰] 영국 투자자들의 스승, 짐 슬레이터의줄루 주식투자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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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리치 THE RICH : 세계 1% 백만장자들에게 직접 배운 부의 연금술 

키스 캐머런 스미스 저 / 신솔잎 역 | 비즈니스북스 | 2020년 06월 17일

 

부자가 되고 싶다면 한번 읽어본다면 큰 도움이 되지 않을까 싶다. 부자가 되고 싶으면 부자와 사귀거나 따라하면 될 것이다. 그런 측면에서 보자면 부자들이 어떻게 했는지, 어떤 생각을 갖고 있는지를 엿보는 것만으로도 도움이 될 것이겠다.

 

 

부자가 부자가 될만하니까 됐겠다는 생각을 해보기도 한다. 그러면서 만일 부자가 된다면 저렇게 멋있게 베풀며 살아야겠다는 생각도 해본다.

 

실패한 경우도 있었을 것이고, 그런 사례를 참고하는 것도 큰 도움이 되겠지만 일단 더 재밌어 보이는 성공 사례를 참고하는 책이 더 많아서 아쉽긴 하지만...

 

인생은 짧다. 생각보다. 그렇기 때문에 아등바등 살아봐야 어쩌면 공허할 수 있을 것이다. 공수래공수거 라는 진리는 어찌 하질 못하겠지만, 그나마 이름을 남기는 인간으로 어떻게 살다가 죽을 것인가에 대해서 한번쯤은 생각해보는 걸 권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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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책소개

 

“우리 안에 잠들어 있는

부의 잠재력을 깨우는 비밀이 이 책에 있다!”

(김새해, 작가이자 19만 구독자의 유튜브 크리에이터)

 

세계 1% 백만장자들만 알고 있던 10가지 부의 연금술

 

서른셋의 젊은 나이에 자수성가하여 백만장자가 된 청년이 2년간 전 세계 1%의 백만장자를 직접 만나 부와 성공의 비결을 물었다. 『더 리치』는 그가 직접 만났던 수많은 백만장자들의 가르침과 그로 인해 변화하고 성장하며 부를 축적해온 과정에서 얻은 깨달음을 10가지 ‘부의 연금술’로 정리한 책이다. 『더 리치』는 타인이나 돈에 휩쓸리는 삶이 아닌 인생의 방향을 자신의 의지로 결정하고 돈의 주인이 되어 경제적으로 자유로워지는 삶을 제시한다.

 

시급 5달러를 벌던 평범한 청년은 어떻게 젊은 나이에, 그리고 짧은 시간에 백만장자가 될 수 있었을까? 이 책에서 이야기하는 부의 연금술은 누구나 할 수 있지만 중요하게 여기지 않았던 작은 습관과 행동, 생각의 변화다. 부자가 되기 위해, 그리고 부자가 된 후 풍요로운 삶을 유지하기 위해 저자가 매일 실천해오던 것들이기도 하다. 그 방법은 장기적인 계획을 세우라는 간단한 것에서 출발하여, 아이디어를 돈으로 바꾸는 법, 다양한 파이프라인을 연결시켜 수익을 극대화하는 법, 두려움을 이겨내고 새로운 도전을 하는 법 등이다. 이는 꾸준히 실천한다면 누구나 부와 행운이 따르는 삶을 누릴 수 있는 기본적인 부의 공식이다. 『더 리치』에서 말하는 부의 연금술을 제대로 이해한다면, 누구든 변화하고자 하는 의지와 꾸준함으로 원하는 부를 얻을 수 있을 것이다.

 

 

목차

 

추천의 말 | 세상은 당신이 부자가 되길 응원한다

머리말 | 부자가 되고 싶다면 부자처럼 생각하라

이 책을 읽기 전에

 

열 번째 연금술 | 길게 생각하고 미래를 설계하라

짧은 미래를 그릴수록 수익은 적어진다

10년의 부를 설계하라

경제적 자유를 넘어 정서적인 부자가 되라

장기적인 사고방식에는 강력한 힘이 있다

+ 백만장자의 특별한 질문

 

아홉 번째 연금술 | 아이디어를 자주 이야기하라

백만장자의 부를 부르는 말습관

타인의 삶에 쉽게 현혹되는 이유

아이디어는 미래를 위한 최고의 자산

내가 하는 말이 곧 나의 미래다

+ 백만장자의 특별한 질문

 

여덟 번째 연금술 | 변화를 두려워하지 말고 즐겨라

변화를 수용하는 법을 배워라

선택할 것인가 vs. 바랄 것인가

변화 속에서 기회를 찾아라

스스로 날아오르는 법을 배워라

+ 백만장자의 특별한 질문

 

일곱 번째 연금술 | 위험을 미리 계산하고 감수하라

지식으로 두려움을 이겨내라

실패에 대한 두려움

거절에 대한 두려움

잃는 것에 대한 두려움

죽음을 앞둔 사람처럼 살아라

+ 백만장자의 특별한 질문

 

여섯 번째 연금술 | 끊임없이 배우고 성장하라

책을 통해 꾸준히 지식을 쌓아라

경제 공부에 아낌없이 투자하라

좋아하는 일을 하면서 돈을 버는 방법

인생의 우선순위를 정하라

+ 백만장자의 특별한 질문

 

다섯 번째 연금술 | 수익을 높이는 법을 배워라

시나몬 오일 한 병으로 시작한 첫 사업

월급쟁이가 사업에 눈뜨다

위기의 순간에 찾아온 새로운 사업 기회

부동산 투자로 백만장자가 되다

+ 백만장자의 특별한 질문

 

네 번째 연금술 | 항상 감사하며 베풀어라

돈으로부터 진정한 자유를 얻는 법

작은 베풂이 상대방을 변화시킨다

뿌린 대로 거둔다

베푸는 사람이 더 행복하다

+ 백만장자의 특별한 질문

 

세 번째 연금술 | 다양한 수입원을 확보하라

자동으로 돈이 들어오는 시스템을 만들어라

먼저 팀을 꾸려라

자산을 더욱 빠르게 늘리는 법

비즈니스의 시너지 효과를 극대화하라

+ 백만장자의 특별한 질문

 

두 번째 연금술 | 수익의 선순환 구조를 만들어라

백만장자에게 순자산이란

순자산을 늘리는 세 가지 열쇠

소규모 비즈니스를 시작하라

안정적인 투자라는 환상에서 벗어나라

+ 백만장자의 특별한 질문

 

첫 번째 연금술 | 잠재력을 깨우는 질문을 하라

질문에는 답을 정하는 힘이 있다

질문은 감정마저 조절한다

생각하는 법을 훈련하라

잠재력을 키우는 아홉 가지 질문

+ 백만장자의 특별한 질문

 

맺음말 | 마지막 페이지에 도착한 당신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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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4차 산업혁명시대, 사야 할 주식
이상헌 저 | 원앤원북스 | 2017년 09월 05일

주린이들이 주식을 시작하려면 어떻게 해야할지 어떤 주식을 사야할지 고민이 된다.
당시 4차산업혁명을 기준으로 어떤 일이 일어날 것이고, 어떻게 변화될 것인지에 대해 소개해주는 것은 좋다고 생각한다.

 


지금 이 책을 읽어보는 것은 얼마나 예상이 맞아들었나? 하는 것인데, 일단 들어본 업체들이 많이 보인다. 마구잡이로 잡주를 알려주는 것이 아닌, 나름의 근거를 제시해주고 있어서 신뢰가 가는 것 같다.

게다가 주식은 등폭락이 있기 때문에 동의한다면 적절한 타이밍에 뛰어들어볼 법한 내용으로 생각된다.

이렇게 하나 하나 짚어준다면 고마울 수 있을 것이다. 게다가 책으로 출판했으니, 책에 대해 근거를 마련해야하기 때문에 허튼 종목을 추천하지는 않은 것 같다.

유익한 책이라 생각된다.

 

문정부 공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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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책소개

제4차 산업혁명시대, 관련주를 공략하라!

현재 전 세계적으로 최대의 화두로 손꼽히는 제4차 산업혁명과 관련된 주식투자 비법을 소개하는 책이 나왔다. 오랫동안 지주회사 및 중·소형주 등의 분석을 담당해온 저자는 현 정부의 최대 화두인 제4차 산업혁명과 관련해 지금이 관련 주식에 투자할 적기라고 말한다. 이 책은 제4차 산업혁명의 전반적인 흐름 및 전망을 설명하고, 융합빅데이터 플랫폼, 스마트카, 스마트팩토리, 통신 인프라, 블록체인, 수술로봇, 지능정보기술, 바이오헬스산업 등 8가지 관련 분야를 각 장으로 나누어 소개하고 있다.

앞으로 우리가 직면하게 될 제4차 산업혁명시대는 사물인터넷·빅데이터·인공지능 등 혁신적인 기술의 발전이 소비자의 행동방식을 변화시키고, 이에 따라 신규시장이 출현하거나 산업이 진화하면서 재편이 가속화할 것이다. 따라서 저자는 제4차 산업혁명시대에는 무수히 많은 신기술과 패러다임이 나타날 것이며, 이는 곧 변화에 대한 변곡점이 될 수 있기 때문에 투자할 기회가 많이 생겨 투자환경이 그 어느 때보다도 좋을 것이라고 말한다.

하지만 아직 많은 사람들에게 제4차 산업혁명은 모호할 뿐만 아니라 개념 자체가 잘 와닿지 않을 수 있다. 이 책은 그런 독자들이 제4차 산업혁명에 대해 좀더 이해하기 쉽도록 분야별로 자세히 풀어서 설명하고 있으며, 여기서 그치지 않고 관련 수혜주를 소개해 어디에 투자해야 할지 콕 집어 알려준다. 제4차 산업혁명시대, 관련주에 투자하고 싶다면 이 책을 보자! 관련 분야는 물론이고 유망한 주식종목들도 한눈에 파악할 수 있을 것이다.


목차

지은이의 말 _ 제4차 산업혁명 수혜주에 지금 당장 투자하라!

PART 1 제4차 산업혁명, 주식시장 상승의 중요한 원동력이다
산업혁명이라는 격변은 주식시장을 버블로 이끌었다
진정한 스마트시대인 제4차 산업혁명, 주가는 상승한다
제2차 산업혁명의 상징 포드, 제4차 산업혁명의 상징 테슬라
FANG과 NVIDIA, 그리고 제4차 산업혁명
미국·독일 등 주요국의 제4차 산업혁명 관련 혁신정책
역대 정권의 신성장동력정책은 주가상승을 이끌었다
문재인 정부의 신성장동력정책은 제4차 산업혁명이다
제4차 산업혁명시대에 돈 되는 주식은 따로 있다

PART 2 제4차 산업혁명과 융합 빅데이터 플랫폼, 그리고 지배구조
제4차 산업혁명 대응전략으로 지배구조를 개편한 구글
초연결 융합 빅데이터 플랫폼이 강력히 떠오른다
제4차 산업혁명시대, 지배구조 변환을 통한 성장 도모
* 어떤 주식을 사야 돈을 벌 수 있을까?

PART 3 제4차 산업혁명의 중심에 스마트카가 있다
제4차 산업혁명의 핵심인 스마트카에 주목하자
제4차 산업혁명의 대표적 기술, 자율주행차
전기차 패러다임이 근본적으로 바뀌고 있다
전 세계의 친환경차 정책으로 전기차시장은 빅뱅중
전기차시장 성장으로 본격 성장기에 진입한 2차전지
전기차 부품, 2차전지 소재, 자율주행차 관련 업체에 주목하자
* 어떤 주식을 사야 돈을 벌 수 있을까?

PART 4 스마트팩토리의 성장세 가속화가 놀랍다
제4차 산업혁명의 기술 집합체, 스마트팩토리
스마트팩토리의 단계와 밸류체인
각국 정부가 중점적으로 추진중인 스마트팩토리
스마트팩토리시장 성장에 따른 수혜 기업에 주목하자
* 어떤 주식을 사야 돈을 벌 수 있을까?

PART 5 제4차 산업혁명 실현의 핵심 인프라는 통신이다
지능화 시대에 통신 인프라 구축은 필수다
2020년부터 5G이동통신 본격화로 초연결성 시대가 열린다
5G 시범 서비스의 주요 국가 추진 현황
통신 인프라 투자환경으로 인한 수혜 기업에 주목하자
* 어떤 주식을 사야 돈을 벌 수 있을까?

PART 6 ‘제2의 인터넷’인 블록체인에 주목하자
초연결사회에서는 블록체인이 변혁을 주도한다
사회 모든 영역에 걸쳐 큰 영향을 미칠 블록체인
블록체인 수혜 기업에 주목하자
* 어떤 주식을 사야 돈을 벌 수 있을까?

PART 7 제4차 산업혁명시대, 수술도 로봇이 한다
의료용 로봇시장의 성장이 빨라지고 있다
의료용 로봇기술의 진입장벽이 높은 편이다
수술용 로봇의 성장, 수혜 업체에 주목하자
* 어떤 주식을 사야 돈을 벌 수 있을까?

PART 8 지능정보기술, 제4차 산업혁명 변화의 중요한 동인이다
AI·IoT·빅데이터, 제4차 산업혁명의 촉진
AI·IoT·빅데이터, 콘텐츠 소비의 증가
AI·IoT·빅데이터, 반도체 수요의 증가
* 어떤 주식을 사야 돈을 벌 수 있을까?

PART 9 제4차 산업혁명은 바이오헬스산업을 촉진시킨다
경험 기반에서 데이터 기반으로, 범용에서 맞춤형으로
빅데이터 분석 통한 의약품 개발
ICBM 기반으로 한 의료기기 개발
* 어떤 주식을 사야 돈을 벌 수 있을까?

색인
제4차 산업혁명 핵심용어 해설
『제4차 산업혁명시대, 사야 할 주식』 저자와의 인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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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 젊은 부자들 : 무일푼에서 100억 원대 회사 만든 61인의 현재 진행형 성공기
이신영 저 | 메이븐 | 2017년 05월 08일

이런 책은 읽으면 상상이, 아이디어가, 반성이, 아쉬움이 마구마구 샘솟는다. 왜 일찍 읽지 못했나 생각을 하면서, 누군가 꼭 읽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드는 것이다. 그런데 또 아쉬운 건 읽으면 대박날 가능성이 높은 젊은 친구들은 이런 책을 읽지 않는다는 거고, 아예 책을 읽지 않는다는 것은 더 안타까운 일이겠다.
유튜브로 재밌는, 자극적인, 말초적인 영상은 장시간 시청하면서 시간을 소비하면서, 꿈을 놓치고 있는 건 아닌가 생각한다.
쭉 훑어내는 61건의 사례에서 영감을 캐치해낼 수 있다면 너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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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책소개

평균 나이 33세, 연평균 매출 184억 원! 돈, 경험, 기술, 학벌… 아무것도 없었던 그들은 어떻게 100억 대 회사를 만들었을까? 『한국의 젊은 부자들』에는 기존의 상식과 원칙으로는 상상할 수 없는 방법으로 성공의 길을 걷고 있는 젊은 부자들이 대거 등장한다. 재테크 책 한 권 안 읽고 400억 자산가가 된 청년 버핏 박철상(33) 씨, 세상에 없던 시각 장애인용 스마트워치를 만들어 전 세계 2억 명 시각 장애인의 우상으로 떠오른 ‘닷’의 김주윤(27) 대표, 버리는 옷감으로 옷을 만들어 300억 대 의류 회사를 만든 SYJ 김소영(27) 대표, 홍익대를 중퇴하고 무작정 미국으로 건너가 건강 앱으로 미국 시장을 평정한 정세주(37) 대표 등 지극히 평범한 환경 속에서 자랐지만, 어디에서도 볼 수 없는 독특한 방식으로 성공의 로켓에 올라탔다. 이들의 성공이 놀라운 이유는 ‘한번 해보자’ 하는 마음 말고는 아무것도 없는 빈손으로 시작했기 때문이다. 김밥과 컵라면으로 끼니를 떼우며, 몇백만 원, 많아 봐야 2000~3000만 원으로 사업을 시작했다. 지극히 평범했던 이들이 할 수 있다면 우리도 할 수 있지 않을까. 한국의 젊은 부자 61인이 내뿜는 강력한 에너지가 분명히 당신의 심장을 다시 뛰게 만들 것이다 .

목차

PROLOGUEㆍ 우리가 이들을 주목해야 하는 이유

CHAPTER 1 세상의 흐름을 꿰뚫어 본 젊은 부자들의 생각법
01. 100억짜리 회사 만들고 끝낼 거면 시작도 안 했어요- Noom│2007│정세주 37세│100억 원
02. 스티비 원더가 알아서 홍보해 주고, 구글이 먼저 협업 제안한 500억 원 창업 성공기- DOT│2014│김주윤 27세│500억 원
03. 한국의 젊은 부자들 공통점 10가지
04. 끼니 걱정하던 청년 가장, 창업 6년 만에 매출 4000억 원 찍고 세계로- 에스티유니타스│2010│윤성혁 38세│4000억 원
05. 세상이 어떻게 바뀌든 내가 파고들 틈새는 존재한다
06. 제일 싫어하는 것에서 대박 사업 아이템을 찾다- 철든놈│2012│박경준 32세│100억 원
07. 화장품 1000만 개를 팔았지만 화장품 회사는 아닙니다- 미팩토리│2015│이창혁 32세│120억 원
08. 미국 청년과 한국 청년들의 2% 차이
09. 왜 신용등급 7등급은 낮은 금리로 돈을 빌릴 수가 없죠- 어니스트 펀드│2015│서상훈 28세│100억 원 이상(평가가치)
10. 야후, 유튜브, 페이스북 가는 곳마다 인터넷 역사를 새로 쓴 한국인- B&W│2016(인수)│유기돈 47세│약 5600억 원(추정)

CHAPTER 2 젊은 부자들이 먼저 경험한 성공을 부르는 시작의 기술
11. 오로지 깡으로 고금리 대출 받아 시작한 푸드트럭 창업기- 스테이크 아웃│2014│백상훈 24세ㆍ고창완 23세ㆍ최수영 24세│4억 원
12. 전공 버리고 싶지 않던 학교 동기 3명의 의기투합 아르바이트로 모은 600만 원으로차린 회사가 90억 원으로 - 카레클린트│2010│탁의성 32세ㆍ정재엽 32세ㆍ안오준 30세│100억 원
13. 전문대 졸업하고 10년 동안 평범한 직장인 작은 아이디어로 110억 원 수출 기업 만들다 - 엔젤아로마스토리│2013│윤경 34세│110억 원(수출규모)
14. 대학 시절 만든 회사로 이미 수십억 원대 부자가 된 프로 창업가의 관찰 습관- 버즈빌│2012│이관우 33세│400억 원
15. 모두가 망할 거라며 반대하는 아이템으로 창업 2년 만에 매출 1800억 원 신화 세운비결 - 제이준│2015│이진형 44세│1800억 원
16. 죽을 때까지 써도 다 못 쓸 돈을 벌었는데도 일을 그만두지 않는 이유
17. 세계적인 투자가 짐 로저스가 한국 투자를 중단한 이유
18. 포항공대와 글로벌 컨설팅 회사 간판 포기한 매출 80억 원 맛집배달 사장님- 푸드플라이│2011│임은선 34세│80억 원
19. 한양대 경영학과 자퇴하고 3000억 원 굴리는 CEO가 되다- 밸류시스템자산운용│2009│정환종 36세│3000억 원(운용규모)
20. 삼성전자 퇴사하고 손가락 통화 기술 개발 출시하기도 전에 주문 폭발- 이놈들연구소│2014│최현철 34세│300억 원(추정)
21. 우리나라 젊은 기업가들이 더 대단한 이유

CHAPTER 3 누구나 원하지만 아무도 하지 않는 것을 찾아라
22. 다 쓰러져 가는 공장을 세계적인 명소로 만든 첼시 마켓의 교훈
23. 로스쿨 합격해 놓고 창업할 수밖에 없던 이유- 봉봉랩(호텔나우)│2013│김가영 29세│수십억 원(매각대금)
24. YG 양현석 대표가 새벽에도 수시로 전화하던 디자이너 싸이, G드래곤의 획기적 앨범디자인 비결은 - 매치(MA+CH)│2013│장성은 39세│2억 원 이상(연수입)
25. 아토피성 피부로 고생한 덕분에 매출 75억 원 눈앞에 둔 24세 화장품 회사 사장님- 보나주르│2010│김다해 25세│50억 원
26. 쓱쓱 긁으면 나타나는 멋진 야경, 판매 열풍 만들어 낸 공대생- 라고디자인│2014│하성용 30세│25억 원
27. 쓰레기에 새로운 가치 부여하는 업사이클의 마법
28. 버린 그림으로 만든 가방을 12만 원에 판매 vs 9900원짜리 과일을 990원에- 얼킨│2013│이성동 31세│1억 원(2016 상반기)- 떠리몰│2014│신상돈 36세│30억 원
29. 25개국 60억 원 수출 계약 맺은 상상 초월 최첨단 쓰레기통- 이큐브랩│2011│권순범 29세│60억 원- 인진│2011│성용준 43세│4억 5000만원(투자)
30. 세계적인 IT 회사가 된 시스코의 출발점은 ‘컴퓨터 덕후 부부’
31. 군대에서도 화장했던 남성 화장품 블로거, ‘6개월 매출 500억’ 회사 만들기까지- 코스토리│2012│김한균 32세│500억 원(2016 상반기)
32. 모든 직원이 만화 덕후, 레진코믹스가 승승장구하는 비결- 레진코믹스│2013│권정혁(CTO) 44세│391억 원
33. 국내 골목골목 안 다녀 본 곳 없는 국내 1호 로케이션 매니저- 로케이션 플러스│2003│김태영 44세│4억 원
34. 열등감이 만들어 준 기회, 나랑 같은 고민을 하는 사람이 이렇게 많았어- 휴메이저│2014│권규석 33세│300억 원

CHAPTER 4 성공보다 실패에 더 익숙한 젊은 부자들의 실패 극복법
35. 실패를 심각하게 걱정하지 않아도 되는 이유
36. 3D 프린터 사업가로 변신한 우주인, 고산- 에이팀벤처스│2014│고산 41세│2.5억 원
37. 네 번 실패 딛고 마지막 도전, 모바일 식권으로 100억 원 매출 인생 역전- 벤디스│2014│조정호 31세│100억 원
38. 21세 케이크 전문점 창업, 7년간 실패 끝에 250억 원 회사 만들다- 도레도레│2006│김경하 32세│250억 원
39. 안전한 길이 오히려 실패를 부른다
40. 17세에 아빠가 된 청년, 처절한 실패 딛고 건물 6채 주인 되다- 송쓰버거│2011│송두학 36세│5억 원
41. 정리해고 이후 10년 간 경력 단절, 취미 생활 살려 매출 30억 원 달성- 마망갸또│2006│피윤정 44세│30억 원
42. 1조 원 부자가 된 비결 “부모가 자퇴하라고 해서, 실패하라고 해서”
43. 좋아하는 일을 직업으로 만드는 다섯 가지 방법- 모헤닉 게라지스│2014│김태성 45세│100억(투자금)
44. 실패해도 그만인 아이템으로 세운 벤처 신화, 배달의 민족- 우아한 형제들│2010│김봉진 41세│845억 원
45. 17억 원 빚쟁이에서 60억 원 팥빵집 사장님으로- 팥고당│2014│박준현 52세│60억 원
46. 부모님이 헐값에 팔아넘기던 고구마, 딸의 마케팅 전략으로 경매에서 전국 최고가- 강보람 고구마│2013│강보람 25세│6억 원
47. 창업에 실패한 청년, 나물 팔아 월 2000만 원 매출 올리는 비결- 나물투데이│2015│서재호 28세│2.5억 원

CHAPTER 5 한국이 아닌 외국에서 답을 찾은 사람들
48. 626억 원 ‘김기사’ 내비가 이스라엘에서 나왔다면
49. 제육볶음, 김밥으로 인도인 입맛 사로잡은 한국 프랜차이즈 왕자- 코리스│2012│이상훈 31세│5억 원
50. 집안 파산 후 상하이에서 창업 4년 만에 매출 380억 원- 화동미디어│2012│강민구 31세│380억 원
51. 부모 몰래 대기업 퇴사하고 화장품 회사 설립 2년 만에 150억 원 돌파- 바람│2014│박래현 34세ㆍ박지영 31세│150억 원
52. 불과 3년 전에는 세상에 개념조차 없던 사업 200억 원 가치 평가 받고 세계 진출- 레페리│2014│최인석 27세│200억 원(평가가치)
53. 매출 30억 원 대학생 CEO, ‘내가 학교 자퇴를 못하는 이유’- 게임베리│2011│임형철 26세│30억원

CHAPTER 6 더 멀리 가기 위해 함께 가는 사람들
54. 대표 연봉은 90% 깎고, 직원 연봉은 50% 올린 회사에서 일어난 일
55. 배달 기사에게 월급 1000만 원 줄 수 있는 비결- 메쉬코리아│2012│유정범 35세│70억 원
56. 배달 기사에게 대기업 부장급 연봉 8000만 원 주는 사장님- 허니비즈│2012│윤문진 38세│130억 원
57. 회사 이름이 다섯시삼십분 ‘오후 5시30분’에 칼퇴하려고 회사 설립- 다섯시삼십분│2015│천영진 34세ㆍ정성화 39세│13억 원
58. 직원 4명이서 주 4일제 파격, 매출 10억 원에 성과급 1000만 원- 크리에이티브마스│2014│이구익 37세│15억 원
59. 5년째 전 직원 주 4일제 일 덜 해도 매출 60억 원에서 100억 원으로 급등- 에네스티│1996│우성주 45세│100억 원
60. 60년 전통을 이어 온 희생과 나눔의 가치- 성심당│1956│임영진 62세│400억 원
61. K팝 대표 작곡가 용감한 형제, 평생 모은 돈 기부하겠다- 브레이브 엔터테인먼트│2012│용감한 형제 38세│수백억 원(자산)62. 20년간 100억 원 기부한 중졸 회장님- 소망화장품│1992│강석창 55세│1219억 원

EPILOGUEㆍ남들이 비웃는 그 길에 정답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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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투자의 정석 수급분석 : 똑똑한 개미들을 위한 실전 매매 전략
행복씨앗 저 | 21세기북스 | 2013년 01월 21일

 

 

주식에 투자를 시작한지 꽤 오래되었다. 최초 1천만원이 시작이었지만 마이너스를 거듭하다가 최근 들어 그나마 원금을 회복했다.
중간중간 익절 손절이 있었고, 상패도 몇 차례 있었지만, 그냥 운이 나빴다, 투자 실패했다 생각하고, 별로 고민하지 않았다.
그런데, 이 책을 읽으며 얼마나 공부하지 않고 투자하고 있었나를 알게 되었다. 적어도 몇 가지만 체크했다면 어땠을까? 하는 아쉬움이 남았다.
그래서 지금은 수익을 극대화하고, 위험관리를 하기 위해 적어도 개인, 외인, 기관의 보유수량을 참고해보려고 한다.

아직은 고민하고, 배울 것이 많다는 생각이 든다. 너무 겁없이 주식 시장에 덤빈 것이라 생각된다. 그동안의 투자 손실과 기회비용을 생각하면 아쉬움만 남지만, 수업료라고 생각하고 싶다.

가르침을 줄 좋은 스승을 만나지 못한 것과, 아무 것도 몰랐던 태만함이 시너지 효과를 냈다고 본다.
앞으로 투자가 투기가 되지 않고, 실패가 아닌 성공이 되기를 바래본다.

 

 주식투자의 정석 수급분석:똑똑한 개미들을 위한 실전 매매 전략, 21세기북스

 

주식투자의 정석 수급분석:똑똑한 개미들을 위한 실전 매매 전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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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책소개

"개미는 왜 결국 주식투자에 실패하고 마는가?

자본주의의 꽃이라 불리는 주식시장. 매일 수많은 사람들이 화살표 방향 하나에 울고 웃는 시장이 바로 주식시장이다. 저마다 확실한 정보와 시장에 대한 분석으로 투자에 나서고는 있지만, 실질적으로 주식시장에서 성공하는 개미들은 극소수에 불과하다. 왜 그들은 실패하는 걸까?
주식시장은 수많은 천재들이 막강한 자금력과 금융공학이라는 철저하게 계산된 무기를 들고 시장에 참여하는 전쟁터이자 탐욕에 물든 사람들이 잘못된 정보와 불법적인 방법으로 사리사욕을 챙기는 무법지대이기도 하다. 그래서 일확천금에 대한 막연한 환상만 가지고 참여하는 어리석은 투자자들이 살아남을 가능성은 거의 없다. 또한 어느 정도 준비가 된 투자자라 하더라도 자신의 감과 소문에 휩쓸리다 보면 한순간에 무너질 수 있다.
네이버 카페 ‘주식투자연구원’의 매니저인 행복씨앗(본명 이광호)은 작전세력이나 메이저 투자자들이 흘리는 정보, 그림 그리는 차트, 분석 리포트 등은 어디까지나 그들의 목적을 달성하기 위한 수단일 뿐이라고 말하며, 주식시장의 모든 투자자들이 궁극적으로 원하는 ‘돈’을 벌기 위해서는 그 ‘돈’이 어떻게 움직이는지, ‘돈’을 움직이고 있는 사람들의 심리는 무엇인지를 정확하게 알아야 주식시장에서 성공할 수 있다고 말한다.
‘주식투자의 정석, 수급분석’(행복씨앗 지음, 21세기북스 펴냄)은 주식시장에서 돈이 어떻게 흘러가는지에 대한 체계적인 분석을 통해 정리한 투자기법인 ‘수급분석’을 통해 주식시장에서 가장 약자인 개인투자자들에게 고급 정보와 자금력 없이도 성공할 수 있는 방법을 알려준다.

기술적 분석과 기본적 분석은 이제 잊자!
돈을 제대로 이해하는 사람만이 돈을 만질 수 있다!

수급분석은 말 그대로 주식의 수급(需給), 즉 수요량과 공급량을 분석해 주식시장의 흐름을 읽는 방법이다. 수급분석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현재 주식시장에서 유통되고 있는 주식, 즉 유통 주식을 누가 얼마만큼 가지고 있느냐를 정확히 이해하는 것이다. 유통 주식을 완벽하게 계산한다는 것은 불가능하지만, 수급분석은 비교적 합리적인 선에서 유통 주식을 추정할 수 있게 해준다. 수급분석을 통해 추정한 유통 주식 데이터는 주가의 바닥권과 고점 부근을 파악할 수 있어 정확한 투자 시기를 결정할 수 있게 하고, 각 매수 주체의 수급 대결 구도를 통해 현재 어떤 수급 대결 구도가 펼쳐지고 있으며, 주가가 상승하기 위해서는 앞으로 어떠한 수급 대결 구도가 전개되어야 하는지를 알 수 있게 한다.
이 책에서는 수급분석을 위한 기초데이터를 가공하는 방법과 수급분석을 통해 알 수 있는 정보들에는 어떤 것이 있는지, 그리고 기존에 투자자들이 많이 활용하던 기술적 분석ㆍ기본적 분석의 문제점과 이를 역이용하는 방법, 마지막으로 수급분석을 통해 정리된 데이터를 바탕으로 한 다양한 투자전략 등을 자세하게 소개하고 있다.
수급분석을 통해 돈의 흐름을 정확하게 이해하고 세력들이 부각시키며 내보내는 정보를 분석한다면 쉽게 세력들의 의도를 파악할 수 있다. 결국 돈도 사람이 움직이는 것이기 때문에 돈을 움직이는 사람의 의도를 정확하게 파악하면 주식투자의 성공 가능성 역시 높아질 것이다.
돈을 이해하는 사람만이 돈을 만질 수 있다. 그리고 주식 밖 세상을 보면, 주식시장이 보인다. 수급분석은 기관투자자들을 내 편으로 만드는 방법이자, 거대 세력들의 속임수를 간파해 강자의 시장에서 승리할 수 있는 최고의 방법이다.
"
저자소개

"이름 : 행복씨앗약력 : 본명 이광호, 네이버 카페 ‘가치투자연구원’ 매니저 기업을 경영하던 대표이사이자 사찰에서 불교를 가르치던 선생이라는 독특한 이력을 가진 현존하는 대한민국 최고의 주식 수급분석 전문가이다.
그동안 주식시장에 수급분석이라는 말은 있었지만 이렇게 체계적으로 정리한 것은 그가 처음이다. 그는 수급분석을 통해 우리나라 주식시장이, 외국자본이 국내 기관 및 개인투자자들을 대상으로 거의 일방적으로 돈을 벌어가는 국부유출의 장이라는 점과 개인투자자들은 항상 돈을 잃는 구조라는 충격적 실상을 발견하고, 수급분석을 일반인들도 쉽게 활용할 수 있도록 이 책을 썼다.
그는 주식시장에서 돈의 흐름에 대한 개념정리와 체계적인 분석을 다룬 ‘수급분석법’, ‘수급 X-Ray’, ‘시스템매매 VIP’, ‘시스템매매 PRO’의 저작권자이며, 현재 외국인 투자자에 대항해서 국내 주식시장을 지키고 투자자들의 해외 주식시장 진출을 돕기 위한 수급분석 프로그램을 개발 중이다. 또한 개인투자자들을 위해서 수급분석법 및 주식투자의 전반적인 부분을 체계적으로 교육하는 네이버 카페 ‘가치투자연구원(http://cafe.naver.com/asset2080)’을 운영하고 있다. "

 

목차

프롤로그_ 수급분석이란 무엇인가

1장. 주식투자 처음부터 다시 공부하라
01 개인투자자가 주식투자에 실패하는 이유
02 주식시장은 어떻게 탄생했는가
03 수급의 관점에서 본 주식시장
04 주식시장, 실제 이렇게 움직인다
05 뉴스에 속지 말자
06 수급분석의 기본 개념
07 주가 상승의 핵심을 분석하는 방법
08 강자의 시장에서 승리하는 방법

2장. 수급분석은 이렇게 하는 것이다
01 먼저 매수 주체를 이해하자
누가 왜 주식을 사는가 | 개인투자자 | 외국인투자자 | 금융투자 투자자 | 보험 투자자 | 투신 투자자 | 은행 투자자 | 연기금 투자자
02 수급분석의 첫걸음, 기초 데이터 가공
수급분석을 위한 기초 데이터 가공법 | 유통 주식의 발견은 주식투자의 혁명이다
03 수급분석 도구 만들기
수급분석표 작성 | 매집현황 차트 | 분산비율 차트 | 투자자 추이 차트
04 수급분석표에는 이런 정보들이 들어 있다
유통 주식의 주식 소유 및 분포 | 선도세력 유통 주식 최대 보유 물량 | 물량 매집과 분산에 대한 정보 | 매집수량, 분산수량, 평균단가 | 주가 및 거래량 이동평균 | LDS 지표

3장. 수급분석을 이용한 실전 투자
01 기술적 분석을 역이용하라
기술적 분석에 대한 이해 | 매매 시점에 대한 집착 | 추세와 변곡저 | 호가창의 이해 | 중요한 지표 정리 | 기술적 분석의 역이용
02 기본적 분석을 역이용하라
기본적 분석에 대한 이해 | 재무제표를 보는 역발상 | 중요한 지표 정리 | 기본적 분석의 역이용
03 실전 투자를 위한 수급분석 4단계
추세를 확인하라 | 지분 소유 구조를 확인하라 | 주가선도세력을 파악하라 | 세력의 의도를 파악하라
04 수급분석을 이용한 전략수립
올바른 전략수립을 위한 필수 준비사항 | 평균단가를 이용한 전략수립 | 분산비율을 이용한 전략수립 | 2등 투자전략에 의한 전략수립 | LDS 지표를 이용한 전략수립 | 매물대를 이용한 전략수립

4장. 주식투자 이것만은 알고 하자
01 세력들도 약점은 있다
02 개인투자자가 가장 행복하다
03 주식투자의 성패는 위험관리에 달렸다
체계적 위험: 시장 상황에 따른 자금관리 방법 | 비체계적 위험: 분할 매매와 위험관리 | 분할 매매의 수익구조 | 안정적인 주식투자의 정석
04 주식투자 최대의 적은 바로 자기 자신
05 왜 수급분석을 해야 하는가

에필로그_ 행복한 주식투자를 위한 조언
저자 후기_ 이제, 주식 밖의 세상을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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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합리적인 의심

중국은 코로나19가 우한에서부터 퍼졌을 당시 2003년 사스가 발생해서 세계에 위협을 가하던 때와 동일하게 조치했다. 몇 달 동안 코로나19 발병 사실을 숨겨서 전세계에 퍼지게 만들었다.

이 상황은 역사가 기록하고 있고, 증명하고 있는 진실이다. 그 과정 중 어느 정도가 밝혀지고, 사과가 이뤄지고, 후속 조치가 있었는지는 의문이긴 하지만, 전세계를 상대로 위해를 가한 것은 분명하다 할 수 있다.

그리고, 도덕적 관념이 헤이한 일부 연구에서 바이러스를 재생산해 실험을 한 경우가 있었다. 국가적인 실험이 아닐 수 있을 것이다. 하지만 만일 이것이 중국에서 실험된다면, 아마도 그건 개인 연구의 일탈로 보기에는 힘든 구석이 있다. 왜냐하면 아무리 자본주의를 표방하는 공산국가라 하더라도 모든 재산과 인민을 통제하고 있는 중국에서 뭔가 국제적 동의를 득하기 어려운 화학, 세균 테러 등을 연구했다면 이야기는 달라진다.

미국 과학자들에게서 지원을 받아 연구하던 네델란드 과학자 푸히르와 국립보건원(어느 나라?)의 지원을 받아 연구하던 가와오카 요시히로 족제비를 통한 조류독감바이러스 연구를 해서 사회적 비난을 받은 연구가 있었다고 한다.

이런 시도가 있었던 걸로 봐서 중국에서 이런 일이 없을 거란 생각을 하지 않는 것이 이상하지 않을까 싶다.

우한에서 우연하게 코로나19 바이러스가 생성되고 전세계적으로 퍼졌다고 보기에는 좀 이상한 양상을 보이는 것이 이상하다는 생각이 들어서 할 수밖에 없는 합리적인 의심이라 볼 수 있다.

 

 

당시 중국 지도자들은 사스의 발병 사실을 몇 달 동안 숨겼고, 그 결과 29개국으로 전염되는 결과를 초래했다. 세계보건기구는 국제보건규칙의 모든 규정을 준수한다고 주장한 여러 국가에서조차 이중용도에 관한 일관된 보안규칙이 없다는 사실을 알고 있었다. 대부분 아시아에서는 이러한 바이오 안정성에 대한 개념은 신개념이자 혼돈의 원천이었다.
(중략)
오히려 그들은 잠재적 위험에 대한 과도한 걱정 때문에 기능획득 연구의 잠재적 공중보건 혜택이 위축된다고 볼멘소리를 늘어놨다. 또한 과학자들은 계속 진행된 미팅을 통해, 세균무기 테러리즘이나 기능획득 연구, 합성생물학 연구에서 그 위험을 규명하거나 위험 정도를 측정할 실질 능력이 FBI와 CIA를 비롯한 정보국들에는 없는 것이 드러났다고 주장했다.
- 4차 산업 혁명의 충격 중

 

심지어 이 책은 코로나19가 유행하기 훨씬 전에 나온 책이다. 그러나 그 위험은 미리 예측되어진 것이 아닌가 생각된다.

 

4차 산업 혁명의 충격:과학기술 혁명이 몰고올 기회와 위협, 흐름출판

 

4차 산업 혁명의 충격:과학기술 혁명이 몰고올 기회와 위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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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차 산업 혁명의 충격
클라우스 슈밥 저 / 포린 어페어스 편 / 김진희,손용수,최시영 공역 / 정재승 감수 | 흐름출판 | 2016년 07월 15일

 

출판사 책소개

〈포린 어페어스〉가 만난 다보스포럼의 오리지널 아이디어!
4차 산업혁명의 최전선에서 활약하는 최고 전문가 27인의 통찰과 전망

2016년 1월 스위스 다보스에서 열린 세계경제포럼의 주제는 ‘4차 산업혁명의 이해’였다. 이 책은 포럼이 열리기 직전인 2015년 12월까지 세계 최고의 전문가 27인이 4차 산업혁명의 핵심 이슈에 대해, 국제정치와 글로벌경제에 막강한 영향력을 지닌 싱크탱크 미국외교협회가 발간하는 〈포린 어페어스〉에 기고한 기사를 묶은 것으로 올해 다보스포럼 논의의 모티브가 되었다.

4차 산업혁명의 최전선에서 활약하고 있는 전문가 27인이 생생한 육성으로 첨단기술의 현황과 당면과제, 기회와 위협, 전망과 해법 등을 심도 깊게 분석한 획기적인 저서로, 카이스트 정재승 교수는 “그동안 4차 산업혁명을 피상적으로 정의하고 다룬 기존의 책들과는 달리 핵심 의제들에 대해 정치 경제적 현황과 가장 시급한 현안, 장기적으로 인류에게 남겨진 과제들을 구체적으로 제시하고 있”으며 “가장 먼저 읽은 독자로서 많이 배웠다”고 이 책을 읽은 소감을 피력하기도 했다.

 

목차

4차 산업 혁명의 충격

감수의 글: 4차 산업혁명 시대, 우리는 무엇을 준비할 것인가
:: 정재승
머리말: 4차 산업혁명을 넘어 5차 산업혁명으로 :: 기디언 로즈
서문 4차 산업혁명의 도전과 기회 :: 클라우스 슈밥

1부│4차 산업혁명의 핵심 기술

01 디지털 제조 혁명: 거의 모든 것을 만드는 방법
:: 닐 거쉰펠드

02 사물인터넷: 모든 것이 인터넷으로 연결된 세상
:: 닐 거쉰펠드, JP 바쇠르

03 모바일 금융 혁명: 휴대전화는 어떻게 경제개발을 추동하는가
:: 제이크 켄들, 로저 부어하이즈

04 합성생물학: 생물학의 거침없는 신세계
:: 로리 개릿

05 로봇이 온다: 우리의 일상은 어떻게 바뀔 것인가
:: 다니엘라 러스

2부│4차 산업혁명의 파급 효과

06 세계를 지배할 새로운 질서: 멱 법칙이 적용되는 경제에서 노동, 자본, 아이디어
:: 에릭 브리뇰프슨, 앤드루 맥아피, 마이클 스펜스

07 제2의 기계 시대의 노동: 인간의 운명도 말과 같을까
:: 에릭 브리뇰프슨, 앤드루 맥아피

08 기술낙관론에 대한 반박: 미래는 과연 황홀하기만 할 것인가
:: 마틴 울프

09 도시의 미래: 만물인터넷이 삶의 방식을 바꾼다
:: 존 체임버스, 윔 엘프링크

10 다가오는 로봇 디스토피아: 로봇과 인간의 상호작용을 위해
:: 일라 레자 누르바흐시

11 소셜 미디어의 정치적 힘: 기술, 공공 영역, 정치적 변화
:: 클레이 셔키

12 소셜 미디어가 시위를 이끄는가: 혁신에서 혁명까지
:: 맬콤 글래드웰, 클레이 셔키

3부│미래를 준비하는 정책 변화

13 미래의 사회 안전망: 디지털 시대를 위한 사회정책
:: 니콜라 콜린, 브루노 팔레

14 로봇의 도덕률: 어떻게 로봇에게 옳고 그름을 가르칠까
:: 나이프 알로드한

15 사생활 실용주의: 데이터 수집보다 데이터 활용이 중요하다
:: 크레이그 먼디

16 시장 창조의 힘: 혁신은 어떻게 발전을 이끄는가
:: 브라이언 메추, 클레이튼 크리스텐슨, 데릭 반 베버

17 혁신 국가로 가는 길: 정부의 역할은 시장을 창출하는 것
:: 마리아나 마추카토

18 식량과 아프리카의 변화: 소규모 자작농들이 연결되고 있다
:: 코피 아난, 샘 드라이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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룬샷 : 전쟁, 질병, 불황의 위기를 승리로 이끄는 설계의 힘 

저자 : 사피 바칼

옮긴이 : 이지연

 

일찍 읽으면 읽을 수록 좋은 책이라고 말하고 싶다.

너무 재밌고 흥미롭게 읽은 책이다.

나오는 이야기마다 재밌다. (거의 대부분 ㅎㅎㅎ)

 

전쟁에서도, 질병에서도, 기업에서도, 여러 일상에서 별것 아닌 것 같은 트리거가 촉발되어 세상을 엄청나게 바꾸는 일이 비일비재하다 는 걸 이 책에서는 알 수 있다. 그 주인공이 "나"가 될 수 있을지도 모르는 것 아닌가. 지금의 내가 하고 있는 것이 어떤 영향을 미치고 결과를 이끌어낼지, 아직은 잘 모르는 것이겠다. 곧, 또는 언젠가 나타나겠지.

 

떠오르는 몇가지를 나열하자면 다음과 같다.

 

쥐로 콜레스테롤 연구를 해서 실패했지만
닭으로 바꿔서 연구에 성공했다 한다.
원인은 따로 있었지만 그걸 몰라도 단순히 닭으로 바꿨을 때 성공 스위치가 켜졌고,
쥐였을 때는 스위치가 꺼져있었던 거다.

상상이나 했겠는가.

 

룬샷:전쟁 질병 불황의 위기를 승리로 이끄는 설계의 힘, 흐름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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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슐린 발견으로 당뇨환자를 구제한 이야기도 흥미로웠다.
버릴 뻔한 기술이 특효하거나 엄청난 결과 초래한 것 중의 하나였다.
이런 일이 많았다는 건 앞으로도 많을 수 있다는 것?

작은 씨앗일 때는 뭔지 모르다가
싹이 나서는 별것 아닌 줄 알았다가
하늘로 치솟는 걸 보고서야 잭의 콩나무인 걸 아는 것처럼
그런 작은 씨앗으로 세상이 변해왔음을
이 책은 얘기하고 있다.

다양한 사례, 우리가 친근하게 사용하고 있고 혜택을 누리는 것들이 어떻게 만들어졌는지 탄생 비화를 안다면 깜짝 놀랄 것이다.

궁금증도 해결되지만, 우연이라고 할만한 사건이 세상을 바꾸는 업적이었음을 재미나게 읽을 수 있다.

뒷부분에서 중국의 과학이 발전했더라면 아마도 전세계가 영어가 아닌 중국어를 사용하고 있을지도 모르겠다는 저자의 얘기에 공감한다.

 

 

(출판사 책소개)

어떻게 미국은 제2차 세계대전을 계기로 세계 패권을 잡았는가? 애플을 세운 스티브 잡스부터 영화 [스타워즈] 시리즈, 바이오테크 산업의 문을 연 제넨테크까지 이들은 무엇이 달랐기에 결정적 순간에 폭발적 성장을 할 수 있었을까? 비슷한 점이 전혀 없어 보이는 이들 국가, 기업, 리더에게는 한 가지 공통점이 있었다. 바로 외면 받던 아이디어를 발 빠르게 육성해 성장의 동력으로 만드는 시스템을 갖추었던 것. 이들은 창의성과 효율성의 선순환 시스템을 통해 세계의 패권을 잡고, 질병과의 전쟁에서 승리했으며, 쟁쟁한 경쟁자들을 물리치고 위대한 기업으로 거듭났다.

물리학자, 바이오테크 기업 창업자이자 최고경영자인 사피 바칼은 『룬샷(Loonshots)』에서 ‘미친’ 아이디어라고 손가락질 받던 ‘룬샷’이 어떻게 전쟁, 질병, 비즈니스의 위기를 승리로 이끌었는지 과학자와 경영자의 눈으로 탐구한다. “성공과 실패에 대해 지금까지와는 전혀 다른 차원의 접근”이라는 로버트 러플린(노벨 경제학상 수상자)의 추천사처럼 기존의 질서와 상식이 무너지는 시대에 이 책이 새로운 돌파구가 되어줄 것이다.

 

(목차)

한국 독자들에게
프롤로그 |주도자가 될 것인가, 희생자가 될 것인가

들어가며 |문화보다 구조, 혁신보다 설계가 중요하다

1부 우연의 설계자들

1장 룬샷, 2차 세계대전을 승리로 이끌다
“허무맹랑한 아이디어” | 미국을 설계한 사나이, 버니바 부시 | 과학연구개발국
0도에서 균형 잡기 | U보트가 나타났다! | 룬샷의 대반격 | 미국이 기초과학에 투자한 이유
행운은 설계의 흔적이다
핵심 정리 구조를 설계하는 자가 지배한다

2장 세 번의 죽음 끝에 질병을 정복하다
세 번의 죽음 |곰팡이 박사, 엔도 아키라 | 닭이 구원한 신약 | 3000억 달러짜리 ‘우연’
리더는 엉덩이에 박힌 화살을 세는 사람
핵심 정리 가짜 실패를 경계하라

3장 위대한 기업의 착각
룬샷의 두 가지 유형 | 팬암 vs. 아메리칸 항공 | 규제 철폐라는 기회
더 크게, 더 빨리, 더 많이 | 성공의 선순환 | 전쟁과 뻐꾸기시계 | 제트기 시대
어느 순간 멈춰버린 성공 공식
핵심 정리 나의 맹점을 직시하라

4장 눈먼 선지자
스티브 잡스가 사랑한 남자 | 사라진 물고기 | 선지자, 에드윈 랜드
우연한 질문, 비즈니스 판을 뒤집다 | “경이로우나 쓸모가 없다” |사랑에 눈이 멀면…
핵심 정리 모세의 함정

5장 모세의 함정 탈출하기
8메가바이트짜리 성적 만족 | 리더의 실패 | 뉴턴에 대해 몰랐던 이야기
최초의 3D 애니메이션 | 잡스, 픽사를 만나다 | 소화전 같은 나날 | “무한한 공간 저 너머로”
못생긴 아기와 짐승 사이에서 | 체스 챔피언의 생각법 | 균형 잡기
핵심 정리 리더는 정원사다

2부 우연한 발견을 위대한 성공으로 이끄는 설계의 원리

막간의 이야기 창발적 사고

6장 결혼, 산불 그리고 테러리스트 : 상전이Ⅰ
결혼의 임계점 | 험프리 보가트의 담배 연기 | 균열을 일으키는 한 방울
거듭제곱 법칙 | 그 많은 귀뚜라미는 어떻게 화음을 맞출까 | 꼬리의 힘 | 테러의 징조
핵심 정리 아주 미세한 줄다리기

7장 마법의 숫자 150 : 상전이Ⅱ
모르몬교도, 살인, 원숭이 | 보이지 않는 도끼 | 연봉이냐, 지분이냐
동기부여 설계 공식 1 | 동기부여 설계 공식 2
핵심 정리 조직을 춤추게 하는 방정식

8장 룬샷이 폭발하는 조직을 설계하라
스푸트니크가 쏘아 올린 작은 공 | 말도 안 되는 아이디어란 없다 |창발적 조직 설계하기
소프트 에쿼티 | 프로젝트-능력 적합도를 높여라 | 잘못된 인센티브가 조직을 망친다
칼싸움에 총을 들이대라 | 관리 범위를 미세하게 조정하라
핵심 정리 많으면 달라진다

3부 세계사의 흐름을 바꾼 룬샷들

9장 왜 중국어가 아니라 영어인가
조지프 니덤의 질문 | 케플러의 해답 | 왜 서양이 이겼는가 | 상전이의 화신, 할리우드
인슐린 이야기 | 중국이 무너진 이유 | 룬샷 배양소 | 누가 패권을 잡을 것인가

에필로그 처음에는 누구도 몰랐다

부시-베일 법칙 핵심 정리
혁신의 방정식
핵심 용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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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제목 : 현금 없는 사회 : 그들은 왜 현금을 없애려 하는가
저자 : 로스 클라크
옮긴이 : 이정미

 


나름 읽을만한 책이었다. 시대에 좀 뒤떨어지는 것같기도 하지만 어쩌면 이 책내용이 사실일 수도 있겠다는 생각을 해보게 된다.
우리나라는 이미 현금 없는 사회가 되어버렸다. 언제부턴가 현금이 없어도 전혀 불편함이 없어졌기 때문이다. 그리고, 주머니를 뒤져봐도 현금은 없다. 지갑도 갖고다니지 않게 됐다. 카드만 있음 되고, 그건 핸드폰 뒷면에 꽂고 다닌다.
카드로 구입한 식권이 그나마 현금 비스무리 한거다. 나머지 일상에서는 거의 불필요해졌다. 이게 정상일까?
아이들이나 어르신들이 현금을 주로 사용하거나 부모나 자녀의 카드를 사용하게 될 것이다.
이게 정상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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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의 개념으로 보면 천지개벽한 일이지만 현재로서는 일상적이이서 누구도 문제라 생각하거나 의심해본 적이 없을 것이다.
이 책에서는 누군가 이익집단이 있기 때문에 이런 환경을 만들었고, 판매자나 소비자에게수수료 명목의 비용을 발생시켜 부를 축적시키고, 화폐 발행 비용이나 유통 비용 등을 줄여 이득을 취할 거라 생각하고 있다.

현금 대신 카드, 전화결재, 앱결재 등을 이용할 수 있는 유경험자는 문제 없지만 처음 사용자나 어려워 못하는 분들 등에게는 보이지 않는 폭력이라 해도 될법한 일이다.

언젠가 이마트에서 영수증 주차비 정산 시스템을 도입했다. 이마트도 비용을 들여서 구축한 시스템이겠지만 사용자는 줄을 서서 정산하고 차량을 이동시키며 줄을 서서 이마트를 떠나곤 한다. 안그래도 불편한데, 그 불편을 가중시킨 것이겠다. 근처에 살거나 볼일 있는 불법 장기주차하는 사람을 징벌해야할텐데, 선량하게 물건 사러온 고객을 불편하게 하는 놀라운 서비스에 기가 막힌다.

이런 식이다.

누군가는 편하겠지만 누군가는 불편하다.
누군가는 키오스크 설치하고 직원을 줄였겠지만
누군가는 키오스크가 뭔지 몰라 한참동안 기다리다 줄서서 눌러보다가 포기하고는 다시는 그 매장에 발도 들이지 않게 될 거다.
주 소비층이 잘 사용할 것이기 때문에 무슨 문제겠느냐마는, 거길 사용하려고 용기낸 성공하지 못한 고객은 무슨 죄인가?

그런 뉘앙스의 책이다.
그리고 관련하여 여러 사례들과 근거들을 제시해주고 있다.
편리한 세상이 꼭 편리한 것만은 아님을 누군가는 말해줘야 했었던 걸 이 책이 대신 해준 기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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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책소개)

세계 곳곳에서 현금 없는 사회를 향한 움직임이 가속화되고 있다. 현금을 없애려는 이들은 전자 결제의 편의성, 투명성, 효율성, 안전성 등을 이유로 현금 없는 사회의 필요성을 주장한다. 그러나 이 책의 저자는 현금을 없애려는 이들의 목적은 단 하나, 재정적으로나 정책적으로 우리를 통제하기 위함이라고 말한다. 우리에게 유익해서가 아니라 힘 있는 이익 단체들이 우리를 염탐하고 우리를 상대로 더 많은 돈을 벌어들이는 데 현금 없는 사회가 제격이기 때문이다. 그리고 그 힘 있는 이익 단체들이 바로 정부와 기업들이라고 주장한다. 이 책은 현금 없는 사회에 대한 장밋빛 전망에 가려져 우리가 인식하지 못하고 있는 문제점들을 하나하나 짚으며, 정부와 기업을 견제할 수 있도록 우리에게 힘을 실어주는 지불 수단인 현금을 사용할 권리를 우리 스스로 포기해서는 안 된다고 강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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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1장 현금 없는 주차장
2장 현금 없는 사회
3장 선택의 문제
4장 현금 없는 사회의 악몽
5장 현금과 범죄
6장 범죄 세계의 거물들
7장 신뢰할 수 없는 은행
8장 현금과 탈세
9장 디지털 의존
10장 마이너스 금리의 함정
11장 소비 습관 염탐하기
12장 실험 대상이 된 개발도상국
13장 현금이 없는 곳에 자유도 없다
14장 현금 없는 사회는 어떤 모습일까

결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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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20.08.13 09:0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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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당신은 햄버거 하나에 팔렸습니다
저자 : 김지헌

제목을 감각적을 잘 뽑았다.
무슨 이야기를 할지 어느 정도는 감을 잡을 수 있었다. 친근하게 이야기를 풀어나가서 쉽게 읽을 수 있었다.
경영, 경제가 쉽게만 풀려나가는 건 아니어서 회사, 사업, 투자의 운명이 갈려지는 건 천운이라 할 수 있다 생각한다.
전략이 먹히는 경우도 있고, 역효과를 내는 경우도 있고, 그저 그런 경우도 있는 것이겠다.

 

당신은 햄버거 하나에 팔렸습니다:소셜미디어 시대의 소비자를 이해하는 다섯 가지 핵심코드, 중앙북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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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도치 않게 잘되는 경우도 있고, 예상과 달리 욕먹는 경우도 생긴다. 사실 상식적으로, 또는 곰곰히 생각해보면 그렇게 기분 나쁠 일인가 싶기도 한 것에 난리를 치고, 몇명이 그냥 한마디씩 얹었을 뿐인데 그 영향으로 큰 손해를 보는 경우도 있는 것이다.
그래서 천운인 것이다.

 

유나이티드항공의 오버부킹 사건은 우리나라의 땅콩 회항을 떠올리게 하는 사건이다. 갑질은 어디나 있는 것인가... 순탄한 운영을 할 수도 있었을텐데, 순간의 실수로 되돌릴 수 없는 치명적인 오점과 손해를 남긴 사건이다.

달변으로 쉽고 재밌게 읽을 수 있는 책이었다.


책소개

소셜미디어 시대를 영민하게 살아가는 방법과 함께 이 시대의 민감한 소비자를 사로잡는 핵심코드 다섯 가지, 공감, 공유, 공명, 공생, 공정을 소개한다. 이 책에서 말하는 5개의 코드 중 ‘공감’은 기업이 이성적으로 소비자의 생각과 행동의 이유를 감지하고, 이를 바탕으로 소비자와 소통하는 것을 의미한다.

‘공유’란 소비자들이 강렬한 인상을 주거나 사회적 동기를 자극하는 기업 또는 상품의 정보를 함께 나누는 것을 말한다. ‘공명’은 기업이 단순한 이익 추구를 넘어 사회적 이슈에 대해 발언할 때 나타나는 커다란 울림을 가리킨다. ‘공생’은 기업과 소비자가 다양한 형태로 얽혀 함께 살아가는 것을 이른다. 마지막 ‘공정’은 투명하고 공평하다는 뜻으로, 이것은 어느덧 시장 경제의 새로운 가치로 자리매김했다.

목차

프롤로그: 와퍼 하나에 팔린 당신

CODE 1. 공감_머리로 이해하고 가슴으로 다가가다

- 시간이 지날수록 중요해지는 공감의 비즈니스
- 공감 활용 실패 사례: 플레이펌프
- 공감 활용 성공 사례: 중력담요
- ‘왜’를 고민하는 로우로우
- 존재만으로 힘을 얻는 why
- 섬세한 표현이 만드는 감동
- 왜 기업의 임원은 새내기의 말에 귀 기울여야 할까?
- 공감이 강요될 때 일어나는 일
- Tipping Point: 공감의 전략을 진화시켜라

CODE 2. 공유_소비자를 마케팅에 참여시켜라
- ‘좋아요’만으로는 팔리지 않는다
- 놀라는 즐거움: 의외성
- ‘나’를 이야기하고 싶은 사람들: 관련성
- 가슴과 머리를 두드리다: 감동과 깨달음
- 왜 공유할까?
- 만들어주는 사람? 골라주는 사람!
- 스스로 즐길거리를 만들다
- Tipping Point: 수요일을 잡아라

CODE 3. 공명_중요한 건 울림이 있는 메시지다

- 소중한 우리 딸이 상담해드릴 예정입니다
- 고배를 마신 브랜드 저널리즘
- 사회와 함께하는 마케팅: 문화 브랜딩
- 두려움 없이 살라
- 문화 브랜딩이 연예인을 만났을 때
- 커피 한 잔으로 시작하는 대화
- 위선의 함정을 조심하라
- 최고의 경지, 브랜드 공명
- Tipping Point: 가성비보다는 가심비

CODE 4. 공생_정글 같은 시장에서 더불어 사는 법

- 네 가지 공생의 유형
- 누이 좋고 매부 좋은 상리공생
- 손해 볼 것 없는 장사 편리공생
- 일방적인 희생: 기생
- 용서 받지 못할 편해공생
- Tipping Point: 히수타 나무와 슈마니 개미

CODE 5. 공정_투명함과 공평함, 새로운 성공의 요건이 되다

- 분배비율 1 대 9, 응하시겠습니까?
- 소비자, 투명성을 요구하다
- 공평함을 둘러싼 논쟁: 분리인가, 차별인가
- 불공평에 관한 연구들
- 공평을 향한 노력들
- 유나이티드 항공의 오버부킹 폭행 사건
- Tipping Point: 중요한 것은 진실한 마음

에필로그: 변화를 꿈꾸는 페이스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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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제목 : 구글의 아침은 자유가 시작된다 - 구글의 인재 등용의 비밀

저자 : 라즐로 복
옮긴이 : 이경식

 

참 재밌고도 유익한 책을 또 간만에 만나게 되었다. 우연한 기회에 읽어볼 수 있는 기회를 얻게 된 건 행운이겠다.

 

구글의 채용 방식에 대한 다양하고 자세한 이야기가 그대로 공개되어있다. 물론 책이 출간된지 나름 오래되어 지금은 달라졌겠지만 그래도 그 정신은 그대로 계승됐을 것이다.

 

 

IT기업의 롤모델, 선진모델이라 해도 무방한 구글의 정신과 특별히 직원선발 과정, 또 직원들의 복리후생, 복지, 성과급 등등 직원들도 잘 모를 이야기를 이렇게 책에 써도 될까 싶을만큼 사례에다 분석까지, 후일담까지 나와있다.


특히 CEO나 취준생, 이직준비생 등 다양한 분들에게 큰 도움이 될 좋은 책이다.

 

복지를 위해 우호적으로 진행된 정책 때문에 직원들로부터 과격한 볼멘소리를 듣게 되고, 또 해결하는 부분도 나온다. 오해일 수도 있고, 회사에서 제공해주는 혜택을 당연한 권리로 여겨서 발생되는 문제점이다. 주면 고맙고, 만일 거둬가더래도 그간 받은 걸로 감사하면 좋았겠으나 사람의 마음이 그렇지 않았던 것 같다.

 

 

또 직원이 사망했을 때 유족을 위해 챙겨주는 정책도 나오는데, 회사를 위해 일해준 직원을 가족처럼 생각하지 않고서는 있을 수 없는 정책이다. 이런 정책이 있다는 걸 쉬쉬하다가 우연하게 알려져버렸다 한다. 직원의 애사심을 고취하기에 충분하다.

 

좋은 정책을 악용하거나, 다른 직원을 험담하거나, 성과를 가로채거나 하는 경우도 있었다 하고, 그걸 개선하기 위해 노력했다 한다. 그렇게 그렇게 발전해나간 것이 머물러있지 않은 구글을 만들지 않았을까?

 

책 후반부에 직원에게 감자칩을 챙겨준사례가 나온다. 나도 예전에 몸담았던 회사에서 감자칩을 받은 적이 있다. 너무 고마웠고, 애사심이 충만해졌었다. 구글도 그랬다니, 훌륭한 일들은 서로 연결되나 보다. 물론 나쁜 일들도 서로 연결되있을 가능성이 높겠지만...

 

구글의 민낯을 경험해볼 수 있는 책이었다. 우수한 직원을 뽑고 싶은 회사의 열망과 좋은 회사에 입사하고 싶은 사람들이 서로 밀당하는 모습의 단면을 가보지 않고 시원스럽게 엿본 기분이다.

 

업무 규칙 : 보상을 차등적으로 하려면

ㅁ 쉽지 않겠지만 연봉을 불공정하게 지급하되, 성과의 멱함수법칙을 반영해 연봉 지급액의 변동폭을 매우 넓게 설정하라.

ㅁ 성취를 축하하지 성취의 대가인 보상을 축하하지 말라.

ㅁ 칭찬과 사랑이 쉽게 퍼지도록 하라.

ㅁ 사려 깊은 실패라면 거기에도 보상을 해줘라.

 

 

목차
한국 독자에게 보내는 편지
서문

서장 구글 법칙이 유용한 이유
1장 창업자가 된다는 것
직원을 대하는 구글의 자세 | 당신이 바로 창업자다
2장 문화는 아침으로 전략을 먹는다
일에 의미를 부여하라 | 정보 공유를 두려워하지 말라 | 누구나 스스로 운명을 결정하려 한다 | 문화는 검증받을 때 가장 중요하다 | 직원에게 부여한 자유가 가져오는 결과
3장 신입 직원은 모두 평균 이상이다
교육·훈련보다 채용에 투자하라 | 채용에 오랜 시간을 들여라 | 자기보다 더 나은 사람을 채용하라 | 과학으로 인간의 본능을 보완하라
4장 최상의 결과를 찾기 위한 검색
두 창업자와 함께 시작한 회사 | 달팽이처럼 느리게 | 70억 명 가운데 최고의 지원자 찾기 | 구글 직원이 세상 사람을 모두 아는 건 아니다
5장 육감을 믿지 말라
100년 과학은 답을 알고 있다 | 면접 질문 고르기 | 채용 과정을 수시로 점검하라 | 채용의 질을 놓고 타협하지 말라 | 어떻게 최상의 인재를 채용할 것인가
6장 직원이 회사를 운영하게 하라
지위를 나타내는 상징물을 없애라 | 정치하지 말고 자료를 사용하라 | 직원이 스스로 결정하게 하라 | 크게 기대하면 크게 얻는다
7장 왜 사람들은 성과 관리를 증오할까
잘못 인정하기 | 목표 설정하기 | 성과 측정하기 | 공정성 보장하기 | 간단한 요령을 익혀 활용하라 | 군중의 지혜는 사람을 뽑는 문제가 아니다 | 모든 것을 종합해 승진 자료로 활용하라 | 새로운 희망
8장 두 개의 꼬리
도움이 필요한 사람을 도와라 | 최고의 직원을 철저히 관찰하라 | 두 개의 꼬리 관리하기
9장 교육·훈련 프로그램 만들기
최소한을 배울 때 최고를 배운다 | 각 분야 최고 직원을 강사로 모셔라 | 행동을 바꾸는 프로그램에 투자하라 | 배우기와 가르치기를 병행하라
10장 공정하지 않게 보상하기
최고의 직원은 연봉보다 더 큰 가치를 지닌다 | 보상이 아니라 성취를 축하하라 | 칭찬과 사랑이 쉽게 전파되는 곳 | 실패에도 보상을 하라 | 맹목적인 믿음
11장 최고의 것들을 공짜로 부여하라
직장 생활과 개인 생활에서 효율성 권장하기 | 경계를 넓히는 공동체의식 | 혁신의 연료 | ‘오케이’라고 대답할 방법을 찾아라 | 직원이 가장 필요로 할 때 곁에 있어라
12장 넛지, 슬쩍 옆구리를 찔러라
직원을 현명하게 만드는 방법 | 직원을 부유하게 만드는 방법 | 직원을 건강하게 만드는 방법 | 의도를 가지고 정교하게 설계하라
13장 날마다 무지개가 뜨진 않는다
정보 공개의 대가 | 특혜 거부 | 일관성을 찾는 건 편협한 생각이다 | 별난 사람을 소중히 여겨라 | 중요한 것에 집중하라 | 모든 사람을 만족시킬 순 없다 | 인간과 직원에 대한 믿음
14장 당장 내일부터 할 수 있는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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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제목 : 영국 투자자들의 스승, 짐 슬레이터의
줄루 주식투자법
저자 : 짐 슬레이터

놀랍게도 이 책은 1992년판 서문과
2008년판 서문이 있는 책이다.

하도 주식에 대해 공부를 하지 않아서
뭘 좀 읽어볼까 하다가
일게됐는데, 좋은 책을 잘 고른 거 같다.

 


사업을 하다가 큰 빚을 지게 된 저자는
동화책을 저술하며 버티다가
주식투자로 재기한 특이한 사람이다.

투자를 그냥하지 않고
본인만의 분석방법으로 옥석을 가린 뒤
본인만의 방법으로 주식 투자를 했던 것이다.
그리고, 성공한 투자법을 혼자만 알고 있지 않고
여러 후학을 양성했다니
마음 씀씀이가 나쁘지 않다 싶었다.

주식투자의 교과서라고 봐도 될만큼
기초부터 실전까지
지루하지 않게 잘 가르쳐주고 있다.

이런 책 좀 보고
투자 공부하고 난 뒤에
실재 주식투자를 해야하지 않을까 싶은
마음이 들면서... 역시 후회를 했다.
그간 교과서와는 동떨어진,
반대되는 주식을 해왔기 때문이다.

이젠 좀 달라질 수 있을까? 과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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