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코로나19 검사, 확진자수, 사망률 등에 의문이 드는 건 왜일까?

중국이 조기에 코로나19 종식을 위해 분주히 움직이고 있고, 일본은 올림픽 개최 때문에 코로나19 검사를 의도적으로 하지 않고 있는 건 아닐까?

 

 

어르신들이 많은 이탈리아와 일본은 왜이렇게 차이가 날까? 단지 문화 차이일까?

 

언론에 알려진 기사들은 확진자 기준으로 했기 때문에 검사를 얼마나 하느냐에 따라 모수가 달라진다. 그래서 재빠르게 확진자 수치를 높여야만 사망률이 떨어지는 이상한 구조를 갖고 있다.
또는 사망자에 대핟 역학 조사를 하지 않게되면 코로나 사망률에서 제외되니 얼마나 쉬운 방법인가. 정직하고는 동떨어진 나라라면 가능한 일이겠다.

 

 

아마 코로나 사망률을 제대로 파악하려면 전년 대비 사망자 수나 몇년간 평균 사망자 수를 모수로 해서 올해 초의 사망자수를 비교해보면 명확하게 드러날 거라 본다.

 

각국이 동일한 방식으로 계산해보면 될 일이겠다.

 

엉터리 통계가 갖는 함정을 피해보고싶은 1인이다.

 

참고 : https://coronaboard.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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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6년 전 신약(레소친), 코로나에 효과

독일 바이엘, 美에 `클로로퀸` 300만정 무상제공

2월5일에는 중국에도 이미 30만정 무상제공

 

 

이게 무슨 놀라운 소식인가?

그리고, 우리나라에는 왜 무상제공해주지 않는 건가?

중국이나 미국보다 사망률이 낮아서인가?

아니면 국내의 에이즈치료제로 치료를 해야 보험수가가 높아 치료비를 많이 챙길 수 있는 구조 때문인가?

누군가 몇백만원의 치료비 중 개인 부담 비용이 4만원 가량 나왔다고 좋아하던데... 어차피 누군가는 그걸로 막대한 이익을 얻고 있을 거고, 또 언젠가, 어딘가에서는 손해를 보전하기 위해 보험료를 인상할 수 밖에 없을 거고...

좋기도 하지만 걱정되기도 하는 부분이다.

 

이번 우한폐렴, 코로나19, 중국폐렴이

빠르게 종식되기를 바래본다.

 

 

트럼프, "말라리아약 클로로퀸으로 환자 치료"
감염 초기환자 투여해 고무적 결과 확인
클로로퀸, 1934년 독일 바이엘社가 개발
바이엘, "300만정 트럼프행정부에 무상제공"
지난달 中 광둥성 요청에도 화답해 긴급 수송
중국, "폐렴증상 개선·회복시간 단축 확인"

 

출처:https://mk.co.kr/news/world/view/2020/03/2885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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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백신 개발 아직 안된 이유?

시사窓 | 2020. 3. 18. 23:48 | Posted by dobioi

아침 출근 시간에 주로 'CBS 김현정의 뉴스쇼'를 운전하면서 듣는다.

나름 주요한 이슈에 대해 전문가와 직접 인터뷰하기 때문에

다른 낚시성 기사나 루머에서 멀고, 나름 공정한 뉴스라 생각하기 때문이다.

 

 

그리고, 퇴근할 때는 'CBS 시사자키 정관용입니다'를 듣고 강을 건너 퇴근을 한다.

 

이미 사스, 메르스가 코로나 바이러스라는 걸 구글링으로 확인하고서는

너무 놀랐다. 이미 오래전에 발생된 바이러스에 대해 백신이 개발되지 않았다니...

 

마침 3월 5일이었나 코로나19 백신 개발에 대해 전문가가 나와서 인터뷰를 했다.

그런데, 역시나 'CBS 시사자키 정관용입니다'에서 명확한 이유를 설명듣게 되었다.

 

코로나 대항항체 발견, 치료제 개발 청신호
바이러스 먹이로 인식하는 대식세포 활성화 가능
인공항체, 부작용 우려‥안전성 확보까지 긴 시간
코로나 완치자 혈액에서 항체 추출 연구 중
치료제 통상 5~7년 걸리지만 빠르면 6개월~1년도
사스, 메르스 등 매년 유행 아냐‥치료제 개발 동력 없어
現 코로나 특화된 약 없지만 적용 가능한 약은 존재

출처: https://www.nocutnews.co.kr/news/5303137

 

그랬다. 사스, 메르스 등 발생 주기가 나름 길기 때문에 치료제 개발을 하지 않았다 한다.

경제적인 논리에 의해 누구도 치료제를 개발하지 않았다는 이야기다.

개발비도 많이 들지만 개발에는 5~7년이나 걸리고,

또 치료제를 개발했지만 코로나 같이 다시 발생되란 법이 없기 때문에

전세계 어느 나라에서도 치료제를 개발하지 않았다는 게 현실이다.

 

그러면 현재 상황에서는 적용 가능한 약을 먹고 나으면 다행이고,

마스크 끼고 확진자 동선과 겹치지 않게 요행히 살아남으면 다행이고,

운동하고, 건강을 유지하고, 비타민 먹고, 따뜻한 물 마시고,

손 잘 씻고, 잘 관리하는 방법 밖에는 없다는 게 또한 현실이다.

 

아이들은 학교를 가지 않아 심심하고, 힘들고,

부모들은 아이들이 잘 지내나 걱정되서 힘들고,

마스크 쓰고 다녀야 해서 불편하고,

경기가 최악이라 유령도시처럼 바뀐 시내를 보면 마음이 안좋고,

마스크를 사야한다고 줄을 서서 기다리는 사람들이 안쓰럽고,

또 나쁜 소식이 들리면 안타깝고 그렇다.

 

어떻게든 잘 지나가기를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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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북정상회담, 순식간에 통일에 가까워져!


이것이 실화인지 라디오를 들으면서 놀랐다. 대통령이 바뀌고, 정부가 바뀌고 나서 극명하게 온도 차이를 보이는 대북 행보가 이렇게나 다를까 싶어 기쁘기도 하고, 한편으로는 그간 닫혔던 시간이 얼마나 아쉽고, 큰 손실이었나 생각해보게 된다.


놀라운 건 갑작스러운 분위기 변화다.

정말 트럼프의 강경한 드라이브도 영향이 있었을까?

아니면 아직도 그 속을 알지 못하는 북의 기만일까?


이것저것 따지기 전에 오늘의 일은 정말 역사적인 일이 아닌가 싶다.

허심탄회하게 얘기하자는 김정은 위원장과 아우를 대하듯 하는 문재인 대통령의 제스쳐에 놀랐다.


여러 일정을 소소히 보진 못해서 어땠는지는 알 수 없으나, 문재인 대통령감격에 겨운 발표와 뒤이어 김정은 위원장긴장한 듯 떨리는 목소리의 발표는 대조를 보이기도 했지만 역사적으로 길이 남을 획기적인 사건이 아닌가 평가할 수 있겠다.


대화가 부족하다는 노래가 생각 난다. 그간 대화가 부족했던 것인가!

베일에 가려진 북한과 김정은 위원장의 행보가 어떤 계기든, 어떤 속셈이든, 과정으로 볼 땐 아무런 문제가 없어 보인다. 그리고, 그 미래도 어둡다고 볼 수 없는 상황인 거 같아, 솔찍히 어리둥절하다.


이젠 새로운 역사가 불쑥 앞에 나타난 거 같다.

그 새로운 역사가 오늘의 과거로 지나갔다.


이후의 미래가 어떻게 다가오게 되고, 어떤 후폭풍으로 다가올지 궁금하고 기대된다. 순풍이고, 훈풍이면 좋겠다. 현재 충분히 충격적인 폭풍 같은 사건이었다.


이제 종북좌빨을 거론하던 여론은 수그러들 것 같다.

좌우의 대립과 남북의 대립이 화해로 변화로 발전으로 나아가길 기대해본다.


프레임이 변하고 있다.


그 변화로 우리나라가 더 살기 좋아졌으면 좋겠고,

우리 자녀들이, 후손들이 더 행복해졌으면 좋겠고,

힘을 합쳐 더 좋은 환경이 만들어지기를 기대한다.


하지만 아직도 여러가지 질문이 머리에 떠오르고, 떠다니고 있다.


※ 과연 지금까지의 북한의 핵무력 도발은 과연 무엇이었을까?

 비핵화 선언이 되는 비하인드 스토리는 뭘까?

 미국과 중국, 일본 등의 열강들은 뭘 생각하고 있을까?

※ 북한 내의 문제는 봉합이 된 걸까?

※ 싸드는 어떻게 될까?

※ 천안함의 진실은 밝혀질 수 있을까?

※ 통일 한국의 국호는 무엇으로 할 수 있을까?

※ 전쟁 위기설은 무엇이었을까? 누구에게 책임을 물어야 하나?

※ 국사책, 역사책이 바뀌게 되었다.

※ 웜비어 부모의 소송은 어떻게 될까?

※ 억류된 일본인, 미국인 등은 풀려날까?

※ 쿠테타 색출 반목 등이 한꺼번에 해결될까?

※ 김정남은 누가 죽였나?

※ 통일 독일과 같은 전철을 밟아야 할텐데...

※ 우리는 무엇을 준비해야 하나?


다음에서 준비한 사진모음전을 봤다.

그냥 진행된 건 아닌 것이 확실하다.

멸공방첩만 생각하던 분들은 아예 나오지도 않는 그들만의 사진첩이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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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당한 기사를 접했다.

기사의 내용은 도요타 자동차가 많이 노출되는 이슬람 무장세력 IS의 홍보 영상의

배경에 깔려있는 도요타 차량을 보여준다.

놀라운... 시청자는 물론 도요타에도 놀랍고 황당한 기사일 것이다.


그런데... 영상을 보면 오해할만도 하다.

도요타 어떡허냐???




영상 내내 토요타 마크, 차량이 줄지어 서있음을 알 수 있다.



도난됐는지, 다른 경로로 구매되었는지 어떻게 알 수 있을까...


이건 반미 감정으로 인해 미국 차가 아닌 일본차를 겨냥해서 구매하거나 탈취한 것이 아닐까 생각된다.

그리고, 미국에 대항하는 테러리스트들에게는 일본 차가 오히려 더 만만할 것이고,


게다가 일본은 자위권이니 뭐니 하면서 호전적이니

같은 테러리스트라고 생각했을 수도 있겠다.





일본 토요타 자동차가 이슬람 극단주의 무장세력 IS의 후원 차량이라는 오명을 얻게 됐습니다.


토요타 측은 테러리스트에게 차를 팔지 않는다고 해명했지만, IS의 선동 영상에서는 토요타 광고 같은 카퍼레이드가 펼쳐지고 있습니다.



실제로 토요타의 힐럭스 픽업트럭은 소말리아나 아프가니스탄 등의 테러단체들이 가장 선호하는 차량입니다.


테러리스트들의 토요타 사랑이 일본 제1위 자동차 업체를 난처하게 만들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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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훈 실패작 '수상택시', 이면계약 의혹 | 청해진해운 | 승객 하루 17명


수상택시.... 처음 이야기를 들었을 때 우리나라에 맞겠나 싶었다.

그런데, 몇년이 지나서 생각해보면,

주변에 탔다는 사람을 본 적이 없으며,

어떻게 타는지, 얼마인지 알지 못했다.


뉴스를 통해서야 겨우

이런 일들이 벌어지고 있음을 알 수 있었다.


(청해진 해운, 사이비, 구원파, 유병언 이 연관되었었다니...)


놀라운 일이다.



상경한 뒤 주로 여의도 근처에서 일하고 있었던 터라

한강 주변을 둘러 보건데

배라고는 유람선 외에는 거의 없고,

있다면 가끔 요트(이것도 망했지 아마....)

수상스키, 수상보트(?) 등이 다니는 걸 봤다만....


동남아시아 수상 가옥이나 수상 시장이 있는 곳과는 사뭇 다름을 알 수 있다.

누가 봐도...


그렇다면 이게 제대로 활성화 되려면

먼저 나름의 인프라가 자연적으로 만들어졌어야 한다.

좋은 한강이라는 자원을 두고서

이렇게 못쓰고 있으니...


차라리 청계천이 낫다는 생각이 든다.





오세훈 실패작 '수상택시', 이면계약 있었다?

2011.09.30.

서울시가 2007년 도입한 수상택시가 이용객이 당초 예측의 1%도 안될 정도로 애물단지로 전락했지만 아직 운영되고 이는 이유는 서울시와 운영업체가 맺은 이면계약 때문이라는 주장이 나왔다. 



박 의원은 "수상택시 운영업자는 아직까지 서울시의 눈치를 보느라 숨겨 왔는데 현재 모집공고문의 조건에 대한 법률적 검토를 하고 있어 서울시를 상대로 소송을 제기할 가능성이 있는 것으로 안다"며 "오 전 시장이 굴욕덩어리 수상택시를 차기 시장에게 떠넘긴 것도 모자라 운영업체와의 밀약도 보너스로 넘긴 꼴이 됐다"고 덧붙였다.



김상희 의원 "하루 2만 예상하고 40억투자…실제로는 한 해 2만도 안 돼"

2015.10.06.

40억에 달하는 비용을 투입해 만든 서울시 한강수상택시의 하루 평균 이용객이 지난해 17명에 그친 것으로 나타났다. 당초 시가 예상한 하루 평균 이용객은 2만명 수준이었다.



한강수상택시는 예약(콜)에 따라 운행됐으며 요금은 출퇴근용은 편도 5000원, 관광용은 최초 30분 코스 7만원에 추가 10분당 2만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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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스바겐 집단소송 매주 낸다 "1만여명 이를 것" - 매주라?


집단소송이 있었던 경우는 많았다.

이렇게 비싼 제품에 대한 집단소송이 일어난다면

예전 개인정보 유출 때와는 좀 다른 양상을 보일 것으로 생각된다.



꼭 폭스바겐을 타지 않더라도

경유차를 타는 사람이라면 누구라도 소송에 참여할 수 있었으면 좋겠다.

왜냐하면 차량의 가치가 떨어졌기 때문이다.


어쨌든 소송을 낸 사람만 보상을 받을 수 있기 때문에

관련 집단소송을 하는 곳에 연락을 해서

소정의 비용을 지불하고

권리를 행사할 수 있어야 한다.


물론 돈을 날릴 수도 있겠으나,

몇년 또는 얼마 지난 뒤에 조금이라도 보전을 받을 수 있을 것이다.


사실... 폭스바겐에서 소비자에게 알아서 보상을 해줘야 하겠지만

회사를 완전 다 팔아서 갚아도 안될 일이니... 어쩔....



폭스바겐의 디젤차량 배기가스 조작사태가 국내에서 집단 소송전 양상으로 번지게 됐다. 

국내 소비자들의 소송을 대리하는 법무법인 바른은 12만대 차량에 대한 리콜이 예상되고 현재까지 1000여건의 문의가 들어오는 점에 비춰 소송에 참가하는 이들이 1만여명에 이를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하 변호사는 이어 "미국의 경우 리콜 차량 소유주에게 2000달러(232만원 상당)를 보상금 명목으로 지급한다는데 우리는 차량 가치 하락 등에 따른 손해배상 규모가 그보다 훨씬커야 한다는 입장"이라며 "지금까지는 차량 구매자와 리스 이용자들만 원고인단에 이름을 올렸지만 앞으로는 중고차 소유주들도 포함시킬 예정"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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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재생에너지는 오래 전부터 관심을 가지고 있던 분야다.


자연에는 많은 보물들이 숨겨져 있는데,

그중에 태양, 바람, 물 등의 기본적인 에너지는

인간의 삶에 필수 요소로 손꼽힌다.


그런데, 이제는 지구에 가장 많은 것들이

허비되고 있는 것을 더이상 볼 수 없다.

왜냐하면 석탄 류 에너지가 이제는 점점 줄어들기 때문이다.


석유의 생산의 대부분을 차지하는 곳에서

독점적 지위를 이용해 가격 정책으로 세계를 흔들어놓고 있고,

이익을 얻기 위해 전쟁도 불사하고 있기 때문이고,


폴크스바겐 사태와 같이,

청정에너지라고 생각할 수 없기 때문이다.


그러나 신재생에너지라는 것은 청정 에너지에 가깝다.

자연에 흩뿌려져 있는 에너지를

지혜롭게 이용하자는 의도인데,

격하게 동의하는 바이다.


언젠가 태양열 온풍기를 본 적이 있다.

수작업으로 만드는 거였는데,

너무 괜찮아 보였다.

그래서 시골에 계신 부모님들께 해드리고 싶었다.

아직 실천은 하지 못했지만 기회가 닿는다면 꼭 해보고 싶다.


아래와 같은 태양열 온풍기의 간단한 제품이다.

겨울을 따뜻하게 지낼 수 있는 좋은 방법이라 생각된다.



적정기술과 관련된 카페가 많다.

도움을 받을 수 있을 거라 생각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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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출가스 조작' 폭스바겐 차량 국내 검증조사 돌입


이젠 폭스바겐 사태가 어느정도 진정되었나?

전기차에게만 호의를 배풀고,

디젤차에게는 막대한 손해만 입히고 마무리되나 싶다.


아래는 오늘 전기차 관심종목이다.




며칠 전 전기차 관련 종목을 보고 비교해보자!

(아래는 상신이디피가 상한가를 치기 전의 모습이다.)



물귀신 작전으로 전세계를 공포의 도가니로 몰아넣은 거 같다.

기술적으로 안되면 안된다고 했었어야지..

왜 거짓말을 해갖고... 된통 폭풍을 맞게 되는 것인가...



인증시험·실제 도로주행 조건서 검사…'임의설정' 여부 확인


환경부는 1일 폴크스바겐 경유차(디젤차)의 배출가스 조작 사태와 관련해 국내 판매·운행 차량에 대한 검증 조사에 본격 착수했다.



환경부는 조사 과정 전반에서 폴크스바겐 차량이 미국과 유럽에서 문제가 된 것처럼 배출가스 저감장치를 조작하는 '임의 설정' 장치를 장착했는지 파악할 방침이다. 조사 결과는 다음달에 발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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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싸, 세입자와 갈등 “임대차보호법 준수”


안타까운 가수 싸이다.

아래의 사진에 나온 시위자들의 표정을 보면 들고 잇는 플랭카드와는 다른 표정이다.

뭔가 재밌어하고 있는데, 이들의 의도가 좋지 않게 보여진다.


가수 싸이는 갑인듯 하지만 을 같이 피해를 보고 있다.

을이 갑질을 한다고 생각된다.


원만하게 해결하고 싶지만

상호간에 보는 피해가 크기 때문이다.


우선 가수 싸이가 더 큰 피해를 보겠지만

여론의 역풍이 불게 되면 문제는 커질 것 같다.


무차별 소송과 고소

인류의 진화는 인간의 공존으로부터

우리 좀 화났어

우리는 합법이다

정의

위기가 축제다

너는 나다

PSY OUT!!

우리 같은 생명이잖아요

임대차보호법(?)


좀... 그렇다.

이해관계는 어렵다.

이쯤에서 적당히 물러났으면 좋겠다.

서로...





전시카페 ‘테이크아웃드로잉'(드로잉) 측이 건물 명도소송을 벌이고 있는 가수 싸이(38·박재상) 측에 강제집행에 대한 사과와 소송 취하를 촉구했다.


테이크아웃드로잉을 지키기 위한 대책위원회(대책위)는 24일 오후 서울 마포구 합정동 YG엔터테인먼트 사옥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건물주 싸이는 대리인 뒤에 숨지 말고 직접 나와서 모든 사태에 책임을 지라"고 밝혔다.



이와 같은 합의 조정 두 달 뒤 싸이가 새 건물주가 되면서 다시 문제가 불거졌다. 싸이 측은 이전 건물주와의 조정 결과를 지키라고 요청했으나 최씨는 기존 계약이 무효라며 버텼다.


결국 서울서부지법 민사21단독 신헌석 판사는 “세입자 등은 싸이 측에 건물을 인도하고 6,500여만원을 배상해야 하며 지난해 11월1일을 기점으로 건물 인도 완료시까지 싸이 측에 월차임 추산액인 660만원씩을 매달 지급하라"고 원고 일부 승소 판결했다. 




가수 싸이가 세입자와의 분쟁으로 난처한 입장에 처했다. 


30일 한 연예매체는 싸이가 이번 추석 때 자신의 집 앞에서 벌어진 세입자의 시위 소동으로 이사를 고려하고 있으며 정신적 충격으로 외부와 연락을 두절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싸이 측은 임차인 측이 정신적 피해액 5억 원 등을 합쳐 모두 10억 원에 달하는 중재 조건을 제시했다며 "사실 건물주가 일반인이었다면 아무 문제없이 법대로 집행하면 되는 일인데 이번 일은 건물주가 유명 연예인이라는 점이 거꾸로 작용한 것 같다"고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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