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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20 0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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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ue.js 를 배우고 있다.

강의를 듣다 보니 gitHub에 소스를 공유해둬서 참고해보려고

미루어오던 gitHub 회원가입을 해봤다.

 

요즘 회원가입은 어떻게 하나 싶었더니,

예전하고는 좀 분위기가 다른 기분이다. (회원가입한지 꽤 되어서 그럴 수도)

 

1. 우선 홈페이지에 접속해본다.

github.com/

 

GitHub: Where the world builds software

GitHub is where over 56 million developers shape the future of software, together. Contribute to the open source community, manage your Git repositories, review code like a pro, track bugs and feat...

github.com

2. 상단 위의 Sign up 을 클릭해보자.

 

3. Username, Email address, Password 를 각각 입력하자.

Email preferences의 체크는 선택이다. 체크하면 메일이 좀 올 것 같아서 일단 패쓰...

 

4. 인간인지 확인해달란다. Verify your account 밑에 있는 박스의 "확인"을 클릭하자.

 그럼 아래처럼 뭔가 사진과 퀴즈가 나올 것이다. 이건 아마도 매번 다르지 싶다. ^^

 인간이고 싶으면 풀어야 한다...

5. 순순히 문제를 풀어내면 다음같은 메시지가 나오고, Create account 가 활성화 된다.

 

6. 환영한단다. 그런데 아직 끝난 건 아니다. 몇가지만 더 체크 하자.

  6-1. 주로 뭔 일을 하는지 물어본다. 적당히 선택하자.

  6-2. 프로그래밍 경험도 물어 본다. 적당히 선택하자.

  6-3. GitHub 로 무슨 짓을 할 계획인지도 물어본다. 적당히 답하자. 3개까지 찍어도 된단다.

  6-4. 관심 있는 것도 적으라는데.... 난 딱히 영어로 답하고 싶지 않아 그냥...

7. Complete setup 클릭하자. 끝났나보다.

 

8. Sign out 하자.

 

9. 다시 Sign In 하자.

10. 그러면 아래 같은 메시지가 보인다. 메일 확인해서 검증해달라는 얘기...

11. 메일로 갔더니.... 떡하니 메일이 와있었다.

12. Verify email address 클릭하자. 그럼... 또.... 뭘 하라 한다.

13. 먼저 뭘 할지 물어본다.

  13-1. 새 프로젝트를 시작할 것인가? => Create a repository 클릭

  13-2. 팀과 협업할 거면 조직을 만들텐가? => Create an organization 클릭

  13-3. 학습해볼텐가? => Start Learning 클릭

  13-4. 난... 지금은 건너 뛰기... => Skip this for now 클릭... 앗... 가이드 읽으란다. 당했다...

 

오늘은 여기까지... 가이드 좀 읽어볼랑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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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의를 듣는데, vue 3 이 나오면 기능이 이렇게 바뀐다고 설명하는 걸 들었다.

버전이 궁금해졌다.

 

간단한 명령어다. 

 

npm list vue

 

이렇게 실행했더니, 잠시 뒤 저렇게 버전이 나왔다.

2.6.12 였다.

굳이 이걸 사용하는 이유는 모르겠지만... 어쨌든 확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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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itlab 사용법 유익한 사이트 >

 

gitlab을 사용하는데, 어떤 서비스인지 이해하지 않고 사용했더니,

아주 엉터리 처럼 되고 말았다.

그래서 정리 및 학습 차원에서 구글링을 좀 해서 정리해본다.

 

참고 사이트는 많지만 그 중 몇가지만 소개해보겠다.

 

1. [요약정리된 슬라이드] svn 능력자를 위한 git 개념 가이드

 

svn 능력자를 위한 git 개념 가이드

사내 공유를 위해 제작한 문서입니다만, 혹시 도움이 되실 분이 있을까 싶어서 공유합니다. 혹여 오류가 있을 수 있습니다. 관대한 마음으로 이해 부탁드리며 글 남겨주시면 참고하여 수정하겠

www.slideshare.net

=▶ 요걸 보고서 상당히 이해도가 올라갔다. 단순히 명령을 구글링해서 쳐넣다보니, 꼬이고, 문제가 발생되었기 때문이다. 차근차근 슬라이드를 보게 되면, 그림과 함께 이해가 슉~ 될 것이라 생각된다.

 

2. [자세한 책,한글] Git - Book

 

Git - Book

 

git-scm.com

=▶ 책이라 그런지 좀 부담은 되지만 그래도 필요한 걸 찾아볼 수 있다. 이해도가 더 올라갈 수 있으나, 시간이 좀 걸리겠지. (발)번역이라 그런지 좀 어렵다. 그래도 찾아볼 건 다 있는 듯 하다.

 

 

3. [공식한글설명서?] Git 사용자 설명서

 

Git 사용자 설명서

 

namhyung.github.io

=▶ git 홈페이지에 나와있는 주소를 클릭했더니, 자료가 안나와서 구글링해서 찾았다. 왜 잘못된 연결도 되지않는 서비스 끝난 주소를 그대로 뒀는지 알 수가 없지만... 날것같은 내용에, 번역에 나름 좋다.

 

< gitlab 명령어 정리 >

명령어 // 설명 으로 구성되어 있다.

자세한 설명은 구글링이 필요하거나, 직접 해보는 수밖에 없을 것 같다.

중복되는 것도 있겠지만...

내가 제대로 알아야 팀원에게 피해를 주지 않고, 나도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을 것이다.

숙지 또는 교육이 반드시 필요할 것이며,

그러고 나서 발생되는 문제마다 해결하고, 도와줘야 의욕이 꺾이지 않을 거란...

(잘 돌봐주자!!!)

 

git add //스테이지 영역에 추가
git commit //로컬저장소에 저장
git push //원격저장소에 올리는 명령어 (먼저 fetch/pull 통해 최신상태로 만든 다음에 가능)

git commit -a //스테이지 추가 및 커밋 동시에
git commit -m <comment> //코멘트를 쉘에 직접 적어서 커밋
git commit -a -m <comment> //변경된 파일을 스테이지 없이 바로 커밋

git commit --amend //커밋 수정하기
git reset HEAD <파일명> //스테이지 파일을 다시 언스테이지로 변경
git checkout -- <파일명> //수정된 파일 되돌리기(복구 불가능)

git pull //원격저장소로부터 병합하며 내려받기
git fetch //원격저장소로부터 내려받기 (로컬에는 없고 원격저장소에 있는 데이터 모두 가져옴)
git merge //내려받은 데이터를 병합(자동)

checkout //브랜치 선택
merge commit //브랜치 병합

git branch <name> //브랜치 만들기
git checkout <name> //브랜치 선택
==> git checkout -b <name> //만들고 선택하고
git branch -d <name> //브랜치 지우기
git checkout master // 브랜치 병합 시작
git merge branch //브랜치 병합

git branch 
git branch --no-merged
git branch --merged

rebase // 병합은 merge와 동일하지만 병합히스토리를 깔끔하게 남겨줌, 공동작업에 유리, 권장
git tag <name> //태그 만들기
git tag -a <name> //작업자,설명 등 추가로 저장

git tag -d <name> //태그 지우기
git tag //태그 목록
git tag -l <키워드> // 키워드로 태그 조회 
git show <name> // 태그 정보 확인

git diff //변경내용 비교 w/스태이지
git diff --staged //변경내용 비교 w/커밋된 원격저장소?

git rm <파일명> //파일 삭제
git mv <변경전파일명> <변경후파일명> //파일명 변경

git log

git remote //원격저장소 확인 (원격저장소 복제했다면 origin 임)
git remote -v //url 확인(fetch, push 보여줌)
git remote show origin //origin의 상세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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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itlab 으로 소스를 공유하고 있다.

수정된 소스를 업로드하려니, 내려받는 거와 유사하게 몇가지 체크해야할 사항들이 있다.

우선 업로드 순서가 있다.

add → commit → push

 

사실, 먼저 수정된 파일을 확인해야 한다.

git status

 

그리고, git pull --all 등을 통해 먼저 gitlab과 소스를 동기화해줘야 한다.

 

수정되거나 서버와 맞지 않는 사항들이 목록으로 보여지게 된다.

일단은 몇 건 되지 않아 1건1건 복사해서 add 를 시켰다.

 

git add src/main/webaglobal.json

 

수정된 소스들을 add 했다면 이젠 commit 할 차례다.

그런데, 그냥 commit을 하게 되면 어떤 내용을 수정했는지 기록에 남기거나

함께 작업하는 팀원들에게 변경 사항을 알릴 수 없다.

그래서 간략하게라도 내용을 적어두자.

 

git commit -m "modified table style"

 

그리고 최종 push를 하게 된다.

 

git push origin master

 

제대로 올라간다면 문제 없겠지만 만일 오류가 발생된다면 잘 읽어보고 조치하자.

 

오류 내용을 살펴보면 push 하려던 지점 이전에 원격에 수정된 내용이 있으니,

먼저 원격 변경 사항을 통합하라는 것이다.

 

그래서 바로, git pull 했다.

그랬더니, 위 그림처럼 쭉 update 되어 git diff 해봐도 더이상 다른 것이 나오지 않았다.

 

하지만 다음과 같은 메시지가 나왔다.

아마도 이미 git push 한 뒤에 merge가 되지 않은 상태에서 수정되었기 때문인 것 같다.

다음 포스팅에서 다뤄보려고 한다.

오늘은 여기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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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쩌다 보니 쓰게 된 vue.js 덕택에 안해본 것을 하게 되어... 정리 차원에서 작성해본다.

 

Visual Studio Code 도 처음으로 사용해본다.

그래서 모든 것이 생소하여 이렇게 저렇게 설정해보는 것이겠다.

 

터미널에서 powershell 을 실행하고

./mvnw spring-boot:run 입력 후 엔터를 치면

아래의 그림처럼 전체 빌드를 하면서 run이 된다.

그리고, 위의 그림에서 보듯 1:java 라고 보이는데, 이건 powershell 에서 java로 이름이 바뀌어버린다.

그 옆에 있는 + 아이콘을 누르자.

그러면 powershell 이 하나 더 뜨게 된다.

 

소스 수정 후 다시 ./mvnw spring-boot:run 하는 것이 아니라

npm run build 만 하면 조금은 빠르게 진행할 수 있는 것 같다.

더 빠른 방법 있으면 알려주시라...

다른 방법으로 해봤더니, 포트가 바뀌면서 localhost:8080 접속이 안되고, 기능도 제대로 안되는 것으로 보여져서

일단은 이 방법을 쓰기로 한다.

 

그러면 새로 뜬 powershell 에다가 npm run build 입력 후 엔터 치자.

 

 

그러면 오류가  발생되지 않는다면 build가 되어서 수정된 내용을 확인할 수 있을 것이다.

 

사실 둘 다 시간이 많이 걸리기는 하지만 이렇게라도 Ctrl + C 후 ./mvnw spring-boot:run 한번 안하는 게 어딘가...

build 만 해도 나름 cpu 많이 잡아 먹는 거 같다.

구식 노트북의 cpu 쿨러가 마구 돌아가다가 이젠 멈췄다.

 

 

대략 WARNING 몇개 뜨고 build가 끝났다.

에러가 나면 고치면 된다.

 

localhost:8080 접속, 새로고침 하면 수정된 내용이 적용된 것을 확인할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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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속해서 이어나가 보겠다.

SSH 키를 추가하라니, 이게 생뚱맞다고 생각했지만 역시 구글링을 해야만 했다.

PULL 이 안되었기 때문이다.

 

 

어떻게 clone 해보려고 해도 안됐다.

그래서 구글링해보니...

다음과 같이 하라고 했다.

윈도우키를 누르고 git bash를 타이핑 하자.

그리고 앱을 클릭하자.

 

아래와 같이 화면이 떴다면

 

ssh-keygen 을 입력해보자.

엔터를 1,2,3번 치자.

 

그러면 아래와 같이 키가 생성되고, 

cat ~/.ssh/id_rsa.pub 해서 내용을 복사해서 붙여넣으면 된다.

 

TitleExpires at 에 각각 원하는 대로 입력하고,

Add key 버튼을 누르면 된다.

 

그렇게 한 뒤에 git clone ..... 해보면 잘 된다.

폴더명은 별도로 생성되므로 루트에 하거나,

적당한 위치에 하면 된다.

 

 

이렇게 설명되면 그나마 쉽게 할 수 있을 거라는 생각인데, 아쉽게도 직관적인 설명이 없는 것이 안타까웠다.

 

초보의 간단한 체험기...(???)를 마치겠다.

 

필요하다 싶으면 또 작성해보리라... 다짐하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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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일럿 프로젝트에 참여하게 되어 호기롭게 vue.js 를 처음 접하게 되었는데,

javascript 프로젝트가 처음이다.

그래서 모든 것이 생소하여 이리저리 찾아보다가 요런 건 포스팅해두면 좋겠다는 생각으로 기록해둔다.

 

처음 GITLAB 접속을 했더니... 뭔가 추가로 해줘야 하는 것이 있었다.

처음 고민하는 부분인데, 기설치된 다른 분들은 이미 까먹은 눈치다.

그래서 구글링을 하면서 하나하나 환경을 맞춰가고 있다.

 

아래 그림처럼 에러가 2개가 뜨는 것이다.

그리고, PULL을 하려고 했는데, 안되는 거다.

 

 

You won't be able to pull or push repositories via SSH until you add an SSH key to your profile

Add SSH key Don't show again

 

Please check your email (email @gmail.com) to verify that you own this address and unlock the power of CI/CD. Didn't receive it? Resend it. Wrong email address? Update it.

 

황당했다. 이게 딴나라 말이기도 하지만 GITLAB을 사용들하고 있기에 쉽게 사용할 줄 알았다.

그런데 여기서도 몇가지 세팅이 필요한 거다.

 

우선 이메일부터 처리하기로 했다.

 

Update it. 을 클릭하자.

 

그러면 아래처럼 화면이 나오는데, 맨 밑으로 이동하자.

그리고, 당황하지 말고 Update profile settings 버튼을 클릭하자.

앗... 빠뜨린 것이 있다.

저렇게 하면 confirm 메일이 하나 도착한다.

Confirm your account 를 클릭하면 된다.

 

GitLab에 가입 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시작하려면 아래 링크를 클릭하여 계정을 확인하세요.

계정 확인

 

그러면 끝이다.

 

그럼 다음으로 SSH키 추가는 조금 있다 올리겠다.

지금 좀 바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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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가 좀 다르긴 하지만...

현재 금융권 프로젝트는 주로 자바로 진행되고 있다. 최근 들어 코볼이었던 은행들이 대부분 자바로 차세대를 진행했다.

 

인터넷은행들도 자바다.

 

안드로이드 앱이 자바에서 코틀린으로 재작성했다는 건 자바를 버린단 얘기고, 자바의 문제점을 보완할 수 있고, 대체할 수 있단 얘기다.

 

 

그럼 코틀린을 하지 않을 이유가 뭐가 있겠나.

 

코틀린(Kotlin)은 JVM에서 동작하는 프로그래밍 언어이다. 2011년 7월, 젯브레인사가 공개하였다.

 

파일 확장자는 .kt 또는 .kts를 사용한다.

 

코틀린은 2019년 5월 7일 이후로 구글의 안드로이드 앱 개발에서 선호하는 언어가 되었다.

 

(몇 년 전 뉴(?)스)

  • 구글은 안드로이드 공식 언어로 코틀린 채택
  • 구글과 오라클 간 자바 소송전에서의 구글의 패배

 

코틀린 문법 이렇단다.

 

1 // Hello, World! example

2 fun main(args: Array<String>) {

3 val scope = "World"

4 println("Hello, $scope!")

5 }

 

자바보다 라인수가 적어서 좋단다.

가벼운건지, 쉬운건지는 잘 모르겠다.

 

이제 관심을 가졌기 때문이다.

 

오, 조금 찾아봤다.

구시대가 되버린 자바 코딩을 살짝 뛰어넘어버렸네. ㅎㅎㅎ

이렇다면 심각하게 고려해봐야할 일이겠다.

난 아직도 코볼이 좋다는 생각을 하지만,

자바가 이렇게 쉽게 질 거란 생각을 못했다.

어쨌든 언어가 바뀌듯, 프로그래밍 언어도 훅훅 바뀌는구나.

 

1. 코딩이 간편해진다. 라인수 줄어듬

2. Null Pointer Exception(NPE) 안생김

 - 안드로이드 스튜디오에서 미리 체크함

3. 바뀐 문법 헷갈림

 - 이것 저것 비슷한 듯 다름(틀림 아님 주의...)

 

궁금하다면 대략 자세한 건 다음 주소 클릭

==> namu.wiki/w/Kotlin

 

Kotlin - 나무위키

이 저작물은 CC BY-NC-SA 2.0 KR에 따라 이용할 수 있습니다. (단, 라이선스가 명시된 일부 문서 및 삽화 제외) 기여하신 문서의 저작권은 각 기여자에게 있으며, 각 기여자는 기여하신 부분의 저작권�

namu.wiki

더 자세한 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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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류해결] "Detected ADB" 오류 따라하면 해결된다.

 

Detected ADB

The ADB binary found at C:\Users\??????\AppData\Local\Android\Sdk\platform-tools\adb.exe is obsolete and has seriousperformance problems with the Android Emulator.
Please update to a newer version to get significantly faster app/file transfer.

 

● 구글번역 :

 

ADB 감지됐음

 

C:\Users\??????\AppData\Local\Android\Sdk\platform-tools\adb.exe에 있는 ADB 바이너리는 더 이상 사용되지 않으며 Android 에뮬레이터에 심각한 성능 문제가 있습니다. 앱 / 파일 전송 속도를 크게 향상 시키려면 최신 버전으로 업데이트하십시오.

 

헐, 이게 뭐인지... 여러 방법을 시도해봐도 해결되지 않아서 구글링을 좀 하다가 겨우 해결했다.

 

(1)  쉬프트(Shift) 키 두번 다닥 눌러라!

  - 안드로이드 스튜디오(Android Studio) 를 실행된 상태에서

 

(2) 그러면 그림처럼 창이 하나 뜬다.

  거기에 'SDK Manager'를 입력하자.

(3) 그리고 'SDK Manager' 를 클릭하자.

(4) 그러면 'SDK Manager' 메뉴가 보여진다.

(5) 'Show Package Details' 를 체크하고 'OK' 클릭하자.

(6) 이제 안드로이드 스튜디오(Android Studio) 를 껐다가 다시 켜고 다시 시도해보자.

  깔끔하게 실행되는 안드로이드를 발견하게 될 것이다.

 

해결된 이유, 예상되는...

  위 (5)번의 'Show Package Details' 체크한 뒤에 아래의 그림처럼 폴더가 생성됐다.(????)

  아마.... 그걸꺼라 생각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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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그클리닝 솔루션 - 버그크리너

프로그래밍 | 2020. 4. 3. 14:35 | Posted by dobio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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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에 몸담은지 어언 20여년이 지나가고 있다. 예전에도 이렇게 경제적인 이슈로 IT업계가 힘든 시절이 있었다. 그런 시절을 다 지나가고 오늘에 이르러 반복되는 불경기가 또다시 왔나 두려워 하고 있다.

 

어린 시절에는 처음 세상에 선보인 퍼스널 컴퓨터가 재밌었고, 당시 막 PC 세상이 시작되는 시기였고, 애플에서 아크릴판 박스에 기판을 넣은 컴퓨터가 공학대학생들 사이에 유행이 되고, IBM PC 가 전자상가에서 막 만들어지고, CPU, 메모리 등이 막 수입되던, 세진컴퓨터랜드가 전국에 만들어지던 시기에 마침 살고 있었던 터라 IT 업계에서 자연스럽게 일하게 됐다.

 

학교에서는 어샘블리, 포트란, 코볼, C 등을 배웠고, 회사에서는 주로 IBM 메인프레임에 더미 단말을 연결해서 녹색에 흑백과 밝기로 구분되는 텍스트, COBOL로 프로그램을 짰고, 언제부턴가 에뮬레이터에 연결해서 PC에다가 인터넷도 하고, 업무도 보던 시절(?)이 있었다.

 

언제부턴가 4GL(델파이, 파워빌더, 비주얼베이직?) 세상이 도래했다며, 인터넷 세상이 도래했다며 교육을 받으래서 받았더니, 4GL은 훅 지나가버리는 듯하더니, 어느새 죽은 줄 알았던 코볼로 은행에서 차세대를 하다가 좀 지나니 이번엔 자바로 차세대를 한다더라고...


코볼은 주로 버그가 쩜(.)에서 많이 났던 시절이 있었다. 업무를 가르쳐주고 알려주던 선배들이 파리똥을 주의깊게 봐야 한다며 주의를 주던 기억이 난다. 여차하면 루핑 돌아 서버가 마비된다던, 그리고 실재 신입이라면 한 번 쯤은 해봤다던 무한루핑으로 서버실에서 연락이 온 적도 있다. 잡을 죽인다고...

 

만일 버그를 자동으로 잡아주는 솔루션이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생각한 일이 있었다. 분명 완벽하게 테스트를 했고, 심지어는 팀내에서 여러사람이 달라붙어 교차테스트까지 했음에도 불구하고 어디서 숨어있던 버그는 나를 괴롭히는 건 물론이고, 프로젝트에 지장을 초래해서 골머리를 앓게 만드는 것이 아닐 수 없었다.

 

AI로 사람이 프로그래밍할 필요가 있는가 하는 문제는 내가 IT를 시작하던 시점에 이미 있었던 화두였다. 문제는 사람이 코딩하던 거랑 소스가 지저분해질 수 있고, 쓸 데 없는 더미 코드가 있어서 속도문제가 발생할 수 있다는 것이 문제점으로 대두되어서 자동 코딩이라는 건 쑥 들어갔다.

 

ERP가 제조, 유통회사 등에 유행처럼 도입되던 시절에는 미국의 ERP를 들여와서 공장자동화(?)에 현실화시키느라 선후배들과 함께 투입되기도 했다.


IMF의 어려운 시기를 그렇게 어렵사리 보내고 버텼더니, 놀랍게도 IT는 쉽게 사그러들지 않고 개비를 거듭하며 일거리가 넘쳐나는 듯 보였다. 그렇게 쉬지도 못하고 일해왔다고 볼 수 있다.


어떠한 프로그래밍 언어도 버그가 있기 마련이다. 의도하지 않은 방식으로 의외의 실행, 결과를 보이는 건 프로그래머에겐 골치 아픈 문제이다. 그런데, 획기적으로 그 버그를 해결할 수 있는 솔루션이 나왔다.


이 솔루션을 발견하고는 놀라움을 금치 못했다. 함께 일하는 닷넷 개발자가 어느 날 구입해서 갖고 온 것이다. 심지어 골치아픈 걸 깔끔하게 해결했노라 경험을 입에 침을 튀기며 설명해주는 것이다.


과연 그 효과는 얼마나 좋을 것이며, 어떤 종류의 버그까지 해결할 수 있을 것인지 궁금하지 않을 수 없다. 그런데 궁금한 건 버그크리너 솔루션 제조 업체이다. 소프트웨어 회사가 아닌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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