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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승현 부모 파경 위기 “병X 될 듯…경찰 신고해” (결혼지옥) 백옥자는 김언중이 친구들과 가진 화투판을 급습해 현장을 뒤집어 엎어 경찰에 신고하라 넌(김언중) 나와 끝났다

창(窓)/연예窓

by dobioi 2022. 5. 25. 1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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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한 분위기의 신경질적인 행동을 보면서 그간의 스트레스가 얼마나 과했을지에 대해서도 생각하게 되지만, 전후 좌우 사정을 제대로 알지 못하고 보는 시청자에게는 충격적인 장면이다.

 

과격하기도 하지만 분노가 쌓이면 충분히 그럴 수도 있겠다는 생각을 할 수도 있을 것 같다. 단 그게 방송으로 나간 것이 문제인 것 같다. 하지만 어쩌겠나! 현실을 여과없이 내보내는 것이 더 좋을 수 있을 것 같기 때문인데, 그런데 과연 그게 실재로 일어난 일일까? 아니면 연출일까? 하는 의구심은 든다.

 

게다가 너무 과하게 나온 것 같아서 오해하는 분들도 있을 것 같아 우려스럽다. 현실과 같다고 생각하고 오히려 후련해할 수도 있겠고 말이다.

 

어쨌든 알 수 없는 황당함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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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승현 부모 파경 위기 “병X 될 듯…경찰 신고해” (결혼지옥) [TV체크]

기사수정 2022-05-25 14:42:15

 

‘김승현 부모’ 김언중·백옥자 부부가 위기를 맞는다.

 

30일 방송되는 MBC ‘오은영 리포트-결혼지옥’에는 이혼 위기에 처한 김언중·백옥자 부부가 등장한다.

 

 

방송에 앞서 공개된 예고편 속 백옥자는 “앞으로 제발 큰 소리 좀 안 나게, 충격 좀 안 받게 해줘. 내 몸이 병X 될 것 같아”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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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언중은 “본인 기분 나쁘면 남편 대접을 했었냐”고 쏘아붙였다. 백옥자는 “남편이 잘해주면 어떤 여자가 대접을 안 해줘? 나 지금까지 후회해. 혼자 살고 싶어”라고 이혼을 희망했다.

 

 

김언중·백옥자 부부는 계속 서로를 이해하지 못했다. 백옥자는 “거짓말을 왜 하느냐”고 헀지만, 김언중은 “지나간 것은 다 잊고 살자”고 이야기했다.

 

 

또 백옥자는 김언중이 친구들과 가진 화투판을 급습해 현장을 뒤집어 엎었다. 백옥자는 주변 사람에게 “경찰에 신고하라”며 “넌(김언중) 나와 끝났다”고 소리를 지르며 흥분을 감추지 못했다. 주변 사람 만류에도 바닥에 주저 앉아 울분을 토했다.

 

 

백옥자는 스튜디오에서 “다시 태어난다면 결혼하고 싶다”고 했다. 아들 김승현은 착잡한 심경으로 부모를 바라봤다.

 

방송은 30일 밤 10시 30분.

 

동아닷컴 홍세영 기자

 

 

김승현 부모 파경 위기 “병X 될 듯…경찰 신고해” (결혼지옥) [TV체크]

‘김승현 부모’ 김언중·백옥자 부부가 위기를 맞는다. 30일 방송되는 MBC ‘오은영 리포트-결혼지옥’에는 이혼 위기에 처한 김언중·백옥자 부부가 등장한다. 방송에 앞서 공개…

sport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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