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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한 SQLITE BROWSER 를 이용한 단어 변경 '침례' → '세례'

 

② 추가 데이터 다운로드 (침례  세례, '浸禮' → '洗禮')

출처: https://dobioi.tistory.com/464

 

베들레헴 성경 앱 (1.8.7 2021.03.17) 설치 안내(구글 플레이 스토어) 추가 데이터 다운로드 (침례 →

(자동업데이트 후 첫 실행 시 조치할 것) 초기파일을 구성해야 합니다. 아래의 '시작하기' 버튼을 누르세요! ==> 새로 업데이트가 됐기 때문에 파일을 새로 구성하는 과정입니다. '시작하기' 버튼

dobioi.com

 

성경에는 '세례'라고 표현되어 있는데,

일부 성경앱이나 프로그램에서는 '침례'로 표기되어 있는 경우가 있다.

 

교단이 달라서 그렇다고 생각되지만

성경과 다르니 혼돈이 되어 간단하게 변경해보았다.

 

다행히 SQLITE 라는 SQL 툴로 작업을 한 거여서

변환이 가능했다.

SQLITE는 오픈소스라 무료로 언제 어디서나 사용가능한데,

여러가지 툴이 있는 것 같다.

 

브라우저 기능이 되는 걸 다운받았다.

 

http://sqlitebrowser.org/

 

최신버전 다운받아서 해보시길 권해드려요~~~~!!!!

===>  https://nightlies.sqlitebrowser.org/latest/

 

수정할 수 있는 쿼리를 첨부해봅니다.

아래에 나오는 내용들에 대해 이 파일로 변환작업하시면 됩니다.

 

침례-세례_변경.sql
다운로드

 

(조금 더 업그레이드 해봤습니다.)

 

 

 

설치 후 DB 파일을 열어 변경해보았다.

 

(1) SELECT 해봤다. 침례란 단어가 있는 절이 88구절이나 됐다.

 

select * from bible

where btext like '%침례%'


select * from bible

where btext like '%浸禮%'

 

(2) UPDATE 해봤다. 한방에 침례란 단어를 세례로 바꾼다. COMMIT 까지 날렸다.

 

update bible

set btext = replace(btext, '침례', '세례')

where btext like '%침례%';

commit;

 

update bible

set btext = replace(btext, '浸禮', '洗禮')

where btext like '%浸禮%';

commit;

 

 

(4) 이젠 침례란 단어를 조회가 안된다.

 

 

(5) 세례란 단어를 조회 된다.

 

 

(6) 그리고, 저장한 뒤에 앱에 포함시켜 설치했다.

 

================================================(20180603 수정)

 저장이 안되는 경우가 있어서 확인해봤더니...

 아래와 같이 해보시면 될 거에요~~~  ^^;;;;

 

(6-1) 우측에 있는 메뉴를 클릭하세요!

  (아래 그림과 같이 안보인다면 최신버전을 다운받아주세요!)

  ===>  https://nightlies.sqlitebrowser.org/latest/

 

 

(6-2) 그럼 아래처럼 팝업창이 떠요! "Save" 클릭하면 저장됩니다.

 

 

================================================(20180603 수정)

 

별건 아니지만 재밌었다.

앱을 만드신 분께 감사할 따름이나...

약간의 수고를 하게 만들어놓으셔서...

 

☞ [베들레헴 성경 앱 설치 안내 & 아이폰용 앱]

 

※ 혹시 작업이 힘드신 분들을 위해서 파일도 올려드려요! (일부만요...)

(2018.09.30 수정)

 

01개역개정.bdb
다운로드
02개정국한문.bdb
다운로드
03개역난외주.bdb
다운로드
03개역한글.bdb
다운로드
03바른성경.bdb
다운로드
04새번역.bdb
다운로드
05공동번역.bdb
다운로드
06쉬운말.bdb
다운로드
06현대인.bdb
다운로드
07현대어.bdb
다운로드
08가톨릭.bdb
다운로드
08쉬운성경.bdb
다운로드
08우리말.bdb
다운로드
08킹흠정역.bdb
다운로드
08한글킹.bdb
다운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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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익명 2016.04.30 06:1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2. 익명 2016.06.16 02:5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3. dong 2017.01.31 17:4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세례는 로마 카톨릭에서 침례를 변질 시킨 것입니다.
    침례를 약식으로 물을 뿌리는 것으로 행하였으며
    세례를 행함으로써 구원 받은 증거가 된다고 하여
    유아 세례까지 만들어 내어
    침례의 본질이 타락하게 되었습니다.

    예수님께서도 침례를 행하라고 명령 말씀 하셨습니다.
    예수님도, 유대인들도, 제자들도, 그 이후 구원받은 자들도
    다 물 속에 잠기어 나는 죽었고
    다시 물에서 나왔을 때 살아났음을 표하는
    침례를 행하였습니다.
    침례는 나는 죄인으로 죽어야 할 자이나
    예수 그리스도로 구원받아서
    예수 그리스도와 연합한 삶을 사는
    구원받은 자의 모든 삶을 표현하는 것과 같습니다.
    세례와 침례에 대한 이해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셨으면 합니다.

    • Favicon of https://dobioi.com BlogIcon dobioi 2017.02.05 09:4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1. 로마 카톨릭이 침례의 본질이 타락했다는 것이 좀 이상하게 들립니다.
      혹 다른 의도는 없으신지 궁금하지만...
      아래의 답변을 참고하시기바랍니다.

      2. 예수님은 세례요한에게 침례를 행하라고 요청하셨으나 명령한 적도 없으며, 침례를 배푸신 적은 없습니다.
      오히려 세례요한은 예수님께서 오시면 성령과 물로 세례 주실 것이라는 예언했고, 그 예언은 그대로 성취되었지요!

      - “그는 성령과 불로 세례를 주실 것이요”(마 3:11): (중략)신자들 위에 머물렀던 ‘불의 혀들’(행 2:3)로 오순절에 나타났던 신자들을 정결케 하는 성령의 역사에 대한 언급으로 본다.
      < 출처: 두란도닷컴, 비전성경사전 >

      3. 유아세례에 대해서도 카톨릭과 관련짓기보다는 말씀에서 그 근거를 찾을 수 있습니다.

      - 첫째로 세례의 구약적 배경인 할례를 유아들에게 행했다는 것(창 17:12; 출 4:25-26; 레 12:3)과 신약의 기자가 세례를 할례와 연관시켜 말하고 있다는 점이다(골 2:11-12). 둘째는 신약에 나오는 구원의 초청에 아이들이 포함되어 있고(행 2:38-39) 어린아이를 포함하여 온 가족이 세례를 받은 예가 있다는 점이다(행 16:15, 32; 고전 1:16).
      또한 예수님도 어린아이들을 축복하셨고(막 10:14-16) 유아 세례가 초대교회 때부터 실시되었다는 점에서 유아 세례의 정당성을 찾을 수 있다.
      < 출처: 두란도닷컴, 비전성경사전 >

      4. 물 세례는 구약의 할례와 같이 하나님과의 언약적인 관계에 대한 표로 이해되어야 할 것입니다.

      - 세례에 대한 기독교의 전통적인 관점들: 물 세례에 대한 세 가지 중요한 관점들이 있다.
      첫째로 성례적인 관점은 세례를 은혜의 수단으로 보는 것으로, 그것을 행함으로써 죄들의 용서와 새 생활이 오며(가톨릭의 견해), 또는 말씀의 전파로 인해 힘을 발휘하게 될 믿음이 심기는 도구로도 본다(루터교).
      둘째는 개혁 개신교 교회들이 따르고 있는 언약적인 관점이다. 물 세례를 구약의 할례와 같이 하나님과의 언약적인 관계에 대한 표로 본다. 세례는 개인들을 교회로 처음 인도할 뿐 아니라, 구속에 이르게 하는 은혜의 표와 인침을 상징하는 것으로 본다.
      셋째는 상징적인 관점인데 물 세례는 그리스도를 구주로 공적인 고백을 하는 것으로 본다. 처음 두 관점을 따르는 자들은 유아 세례를 행하지만 세 번째 관점을 가진 사람들은 세례는 사람이 오직 그리스도에게 믿음을 인격적으로 고백할 수 있는 정도의 연령이 되었을 때에만 합당하다고 주장한다.
      < 출처: 두란도닷컴, 비전성경사전 >

  4. 익명 2017.06.28 14:0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5. 익명 2018.02.01 12:1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6. 사무엘 2018.10.06 09:5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성경을 세례로 바꾼 것 감사히 잘 쓰고 있습니다. 주석에 표기된 침례도 - 세례로 바꿔서 올려주실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7. 감사 2018.11.06 01:2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데이터를 공유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세례 침례 관련 엉뚱한 논쟁이 되는 것 같아서 지나가다가 한 말씀 올립니다.^^
    세례, 침례 둘 다 맞습니다. 그저 명칭문제일 뿐입니다. 의미는 같습니다.
    헬라어 bavptisma (영어로 baptism)는 담그다라는 뜻이므로, 한자어로는 "씻을 세(洗)" 보다는 "담글 침(浸)"이 맞기는 합니다. 하지만 이미 한국에서 익숙해진 세례라는 명칭을 굳이 침례로 바꿀 필요는 없습니다. 물론 당연히 침례라고 사용해도 틀린게 아니고요.
    다만 성경에서 "세례"라는 단어를 생각할 때에, 우리가 영화나 그림에서 보듯 예수님이 강가에서 물에 잠기시는 모습을 생각하면 되는 것이죠. ^^

    dobioi님과 같은 분들이 많아져서 양질의 기독교 컨텐츠가 많아졌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8. 익명 2019.07.12 19:0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 Favicon of https://dobioi.com BlogIcon dobioi 2020.03.30 11:1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오래 전에 남겨주신 댓글 감사합니다.
      이제야 봐서 죄송합니다. 제가 좀 바빴거든요~

      저도 해보고서 신기하고 기뻤습니다.
      (저는 IT 쪽 일하고 있는데도 말이죠~)
      따라해주시고, 또 글까지 남겨주셔서 감사합니다.
      덕분에 힘이 많이 납니다.

      어려운 시국에 건강하시길 기원합니다.

  9. 다윗처럼 2021.12.02 20:1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자료 감사드립니다. 여기에 질문을 드려도 될지 모르겠는데요... 베들레헴 성경에 보면 원어코드라고 설명이 아주 자세히 나와 있는 것이 있는데 그걸 인용하려면 출처를 어떻게 써야 할까요? 주석서는 만나 주석이라고 나와 있던데 이 원어코드도 이름이 있지 않나요?
    감사합니다.

  10. 새사람 2022.01.01 11:0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유아세례 - 구원의 개념 자체가 없는 중생 못한 자들의 구약에 대한 빗나간 육신적 적용 행각.

  11. 새사람 2022.01.07 23:4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삭은 생산력이 죽은 노부부에게 하나님의 권능으로 생산력을 회복시켜
    하늘로부터 주어진 자녀, 즉 오늘날 중생한 자들 곧 그리스도인들을 예표하고
    그 전의 이스마엘은 하나님의 약속을 고대하다가 한계를 느끼자
    인위적인 방식으로 변질시켜 짝퉁을 생산하곤
    하나님의 약속으로 얻은 자식이라 스스로 착각하고 사는 것으로
    오늘날 사이비를 예표합니다. 그럴듯하나 가짜라는 거지요.
    사실 아브라함이야말로 사이비 교주인 셈이지요.
    그래서 이스마엘은 쫒겨나야만 했던 겁니다.
    사이비가 용인될 수는 없는 노릇이니까요.
    유아세레 - 이스마엘을 만드는 행태입니다.
    구약 이스라엘에서 자녀란 오늘날 영적 자녀 곧 교회 구성원간의 관계를 예표합니다.
    일찌기 이삭을 통해 약속의 자녀가 혈육의 자녀가 아님을 명시하셨습니다.
    심지어 약속의 자녀인 이삭이 낳은 쌍둥이 야곱과 에서라도
    약속의 자녀는 엄연히 구별된다는 거지요.
    이후 야곱의 12자녀가 약속의 자녀로 간주된 것입니다.
    따라서 그들은 혈육의 자녀가 아닌
    약속의 자녀들이라는 전제 하에서 성경을 보아야 합니다.
    우리는 구약의 부자관계를 오늘날 혈육의 부자 관계로 대입해서 생각하는데
    커다란 오류입니다.
    할례를 출생 8일 만에 한다는 것은 주를 영접한 후 최대한 빨리 세례를 주라는 의미가 됩니다.
    즉 중생한 자를 공식적인 하나님의 백성으로 규정하고 시민권을 주는 거지요.
    세례가 늦어지면 정체성의 혼란이 유발될 수 있어서가 아닌가 생각됩니다.
    또한 홍해를 건넌 것도 세례의 예표인데 세상과 공식적으로 결별하는 거지요.
    중생한 후 즉 출애굽한 후 오래지 않아 홍해를 건넜던 것입니다.
    유아세례는 중생한 자는 상상조차 할 수 없는 적용으로
    기독교가 국교가 되던 암흑시대에 혈육으로 태어난 모든 자를
    기독교인이 되게 하려는 바벨탑적 행태요 사이비 짝퉁인 이스마엘 만들기에 해당됩니다.
    [갈4:[28 형제들아 너희는 이삭과 같이 약속의 자녀라]

    • Favicon of https://dobioi.com BlogIcon dobioi 2022.01.09 07:4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긴글 쓰셨네요. 뭔 말씀을 하고 싶은지 알겠습니다만... 뭐라 할 말이 없네요. 작은 차이가 큰 것이고, 큰 차이가 또한 더 클 수 있기 때문이지요!
      하나님 앞에, 심판대에 설 것을 예상해보시기 바랄 따름입니다. 어떤 판단을 받게 되실지... 쓰잘대기 없어보인 걸로 미혹하려다가 결국 스스로 죽는 꼴일 수밖에 없을 수 있을 거에요!

  12. 새사람 2022.01.09 16:2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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