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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27 14:18

한치 앞을 내다볼 수 없는 상황이긴 하다.

하지만 이낙연 보다는 이재명이 더 호감도가 높은 것으로 알고 있다.

이낙연은 황교안 스타일이다.

이재명은 노무현 스타일이다.

단순 생각해보면 그렇다는 얘기다.

그러면 누구를 더 선호할까?

뒤로 줄줄이 서있는 분들을 보니,

기분이 씁쓸할 것 같다는 생각을 해보게 된다.

야당의 후보라는 분이 겨우 윤석열 검찰총장이라니... 인물이 그렇게 없다. 게다가 본인은 하고 싶지도 않을 것 같은데...

 

 

이낙연 더불어민주당 당대표 후보(오른쪽)가 30일 오전 경기도 수원시 팔달구 경기도청에서 이재명 경기도지사와 만나 악수하고 있다. 임현동 기자

 

차기 대선주자 선호도 여론조사

이낙연 더불어민주당 의원 : 1위

이 의원의 선호도 : 지난달보다 대폭 하락

 -지난해 10월(23.7%) 이후 최저치 기록
 
리얼미터가 오마이뉴스 의뢰를 받아 전국 성인남녀 2560명을 대상으로 지난달 27~31일 조사(95% 신뢰수준에 ±1.9%포인트) 결과

이낙연 민주당 의원 선호도 : 25.6%(1위)

지난달(30.8%)보다 5.2%포인트 하락 수치
14개월 연속 가장 높은 선호도였으나,

지난 4월 역대 최고치(40.2%) 찍은 뒤로 3개월째 하락세

 
반면 상승세를 타고 있는 이재명 경기지사의 선호도 : 19.6%(2위)

지난달 대비 4.0%포인트 오른 수치

이 의원과의 격차 6.0%포인트
 
이 지사의 선호도 :

4월 14.4%

5월 14.2%

6월 15.6%

대법원에서 무죄 취지 파기환송 판결

7월 20%대
 
윤석열 검찰총장 선호도 : 13.8%(3위) 3.7%포인트 상승

야권 후보 가운데 선두
 
홍준표 미래통합당 의원  5.8%

안철수 국민의당 대표 : 4.9%

오세훈 전 서울시장 : 4.3%

황교안 전 통합당 대표 : 4.0%

유승민 전 통합당 의원 : 2.5%

원희룡 제주지사 : 2.3%

추미애 법무부 장관 : 2.1%
 
자세한 내용 리얼미터,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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