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otice»

Archive»

« 2020/5 »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31            
05-28 14:32


퇴근해서 집에 오면 가족들이 옹기종기 모여앉아 "지붕뚫고 하이킥"을 본다. 게다가 어제는 마지막 방송이어서인지 애들이 숨죽여서 봤고, 나도 어깨너머로 봤다. 그런데, 그 결말이 뭔가 날조된 듯한 느낌이 나면서도, 그나마 여러가지를 고려한 결말을 유도해내기 위해 많은 노력을 들였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

시간이 멈춰졌겠냐만은... 큰 사고를 일일시트콤에서 연출해내기는 너무나도 어려웠을 것이다. 돈과 시간이 들기 때문에, 큰 사고 대신 여운을 남기면서도 시청자에게 상상할 수 있는 여유, 공간을 마련해낸 것이다. 그냥 다 까발리면 식상한 결말에 싫증나버릴 수 있기 때문이다. 담당 PD 및 작가, 연출 등의 노련미가 보이는 부분이다.

그런데, 무슨... 황당한 설이 나돌아... 참... 어처구니가 없게 만든다.

기사에서 본 내용 중, MBC 에서는 시즌 2를 제작하면 좋았을 것이고, 시청자들의 요구도 있었을 것이지만 제작을 담당하는 PD가 "일일시트콤"으로 인기 상승한 배우들의 몸값 때문에 시즌으로 만들기는 너무 어렵다고 말한 것 같다. 그리고, 해외에서는 6개월 가량의 재충전의 기회가 있지만 우리나라에서는 그런 기회는 없다고 했었던 것 같다. 시즌으로 히트를 치는 미국의 방송 제작 환경과 우리나라의 환경과는 상당 차이가 있기 때문이다.

"신세경 귀신설"에 대한 반박 의견을 적어볼까 한다.

일단... 귀신이었다면 일일시트콤이 아니다.
그리고, "시간이 멈췄으면 좋겠다"는 말은 소중한 시간을 간직하고 싶어하는 누구나 할 수 있는 말이다.
때마침 고개 돌려 사고를 예감하게 하는 장면은 결말을 위한 컷인 것이고...
황정음이 3년 뒤에 "사고로 죽었음"에 대해 시사하는 부분도 그렇다.
단순 대사로 마무리하지 않아도 됐겠지만... 문제는 시간인 거다. 짧은 시간에 결론을 정확하게 암시, 표현하는 방법은 "대사처리" 인 거다.
이렇게 앞 뒤를 맞춰서 이야기를 만들어내야 하는 제작진에게는 필수 요소였던 것이다.
그나마 마지막 장면에서 더 명확한 "사고음, 사고 장면" 암시가 없어서 황당한 추측이 난무하게 만든 것이 아닐까...
차도 정면으로만 가고 있었고, 운전자의 고개만 돌아가 있었고, 신세경은 덤덤한 표정으로 있었기에, 사고로 표현이 되려면 적어도 핸들이 꺾였거나, 신세경의 얼굴이라도 놀란 표정으로 바뀌었었다면 뻔한 결말을 예상하고, 시청자들이 이해할 수 있었으리라...

우리나라에서 시트콤이든 일일 연속극이든... 시즌으로 되거나, 더 발전하려면 뻥튀기 되어 있는 거품 몸값부터 다스려야 할 것이다. 그렇지 않고서야 시즌제로 더 양질의 스토리를 더 재밌게 볼 수 없기 때문이다.

마지막으로 황당한 캡쳐들을 캡쳐해봤다.

이건 주민번호가 다른 게 별 다른 뜻이 없는 거다. (캡쳐해낸 사람이 대단하거나, 이걸 아는 제작진, 또는 편집에 관여했던 사람이거나, 뭐... 그런 쪽이라 생각된다. 어쩌면 아래의 연출자 중에 한사람일 수도... 캡쳐가 쉬운게 아니걸랑... ㅋㅋㅋ)
이건 분명 처음에 컷을 찍었을 때는 다시 컷이 나오지 않을 거라 생각해서 앞번에 것을 버리거나 분실해서 발생된 사건이다. 신세경이 적었겠지... 한번 잃어버리고, 다음번에 비슷하게 적어보았지만 자연스럽긴 한데, 실과의 동그라미며, 주민번호는 만들어낸 거라 기본만 맞은 거라구... 7월29일생... 2는 여자를 뜻하는 비트이니까... 그건 맞췄고, 몇가지 숫자는 기억에 의존해서 적었겠지... 그런데, 스토리상 그냥 비춰지는 것이었을 뿐, 이게 의미를 담고 있지는 않을 거다. 소품 하나하나 신경쓰다 보면 스토리 못만들어내는 것 아닌감... ㅋㅋㅋ


누구는 신세경이 미소를 짓고 있다고 하는데, 저렇게 미소를 지어봐라... 입술도 일자로 있고 입술꼬리도 거의 오라가지 않았고, 눈썹에 힘주는 거 봐라... 저렇게 미소를 짓나...

차라리... 맑은 하늘에서 비가 내리는 거나, 계속 반복되는 도로, 지나간 듯한 곳을 다시 지나가는 컷 등이 더 이상하지 않았나? 그나마 고속도로 컷은 비오는 날 촬영했는지 적당하게 노면이 젖어있었던 것 같고, 병원 앞에서 찍을 때는 비가 오지 않아서 살수차로 흩뿌렸을 것 같고... 촬영 시점도 서로 달라, 어떤 놈이 앞인지, 어떤 놈이 뒤인지, 판단은 잘 안되지만 어쨌든, 다른 것 같았다.

탄탄한 구성에 연기자들도 자연스럽고, 재밌게.. 모두들 작품 제대로 만든 것 같아 칭찬(?)해주고 싶다.

내가 설들을 다 읽어본 건 아니지만, 괜한 헛소문은 퍼뜨리지 마시길... ㅋㅋㅋ

(클릭 한판씩 해주세요~)
▽▼▽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류연 2010.03.20 07:5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시트콤에서 주인공이 죽은것부터가 일일시트콤 요소를 벗어 났다고 할수 있음.

    신세경 귀신설이 저거 말고도 여럿 근거가 있는 걸로 알려져 있는데요.

    문제는 내용이 너무 그럴싸 하다는게. ㅋ

    물론 작가가 그런걸 기획하지는 않았겠지만요. ㅋㅋ

    김병욱이라면 그랬을지도 ㅡㅡ;;;

    • 귀신설은무슨 2010.03.20 10:31  댓글주소  수정/삭제

      재밌는 의견이네요 . 하지만 말도 안되는 시나리오로 껴 맞출 생각을 하는것 보다는 시트콤 속에서 결말의 의미를 파악하는게 어떨까 생각해봅니다 .
      귀신설귀신설 사람들 헛소리하시던데 ..
      둘이 사고나 죽은건 작가가 평생 불쌍하게 살수밖에 없는 세경을 동경하며 세경이 가장 원하는 마지막을 갖게 해준겁니다. 정음과 준혁은 말 그대로 새로운 사랑을 할수 있을 정도로 삶의 여유가 있었지만 세경 만큼은 시트콤 내내 불쌍한면만 보였었죠 ,,
      아 그리고 그림이야기 자꾸 꺼내시는데 ..
      그림은 똑같은 그림이라도 보는 사람마다 이해하는 관점이 다릅니다. 따라서 세경이 그림을 그렇게 보았다는건 죽음과결말에 대한 암시와 더불어 세경이 평생을 꿈없이 살게되는것 보다는 정말 사랑하는 한사람과 함께 살고싶다는 작은 꿈을 나타내주는거죠 절대 이루어질수 없는 꿈을 ,,
      지훈과 세경은 가장 이루어질수 없는 커플중 하나였죠
      지훈의 입장에선 조카가 너무나도 사랑하는 여인 세경이었고
      세경의 입장에선 초라한 자신에겐 너무 과분한 지훈이었고 ..
      `마지막 휴양지`란 결국 작가가 이승에선 이룰수없는 세경의 첫사랑을 저승에서라도 즉 마지막에서 라도 세경의 첫사랑을 이루게 해주는 즉 휴양지를 만들어주고 싶었던건 아니었을까요 ?
      결국 작가가 가져온 결말은 비극이 아닌 가장 탁월한 결말이었다고 생각합니다 .
      좁게 보지말고 넓게 보는 마인드를 가지시길 바랍니다 여러분

    • Favicon of https://dobioi.com BlogIcon dobioi 2010.03.21 23:3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ㅋㅋㅋ 그런 분이시라면 그럴 수도 있겠지만,
      직접 말을 듣기 전엔 좀...

      그리고, 이생은 이생의 연으로 끝납니다.
      내생에도 이뤄졌음 하는 바램은 이해되나, 새로운 하늘과 새 땅에서이기에... 아쉽지만 너무 깊이 생각하만 안될듯...

      방문 감사드려요~ ^^

  2. ㅇㅇ 2010.03.20 08:0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하긴 미술관갔을때 최다니엘과 황정음보고 신세경이 어디론가 갔을때 정준혁이 너무 안돌아와서 기다리는데 부엌에 있었다는게 가설이됐을때 진짜 놀랬어요 저도 궁금했거든요 갑자기 나타나서.. 그게 귀신설에도 포함되더군요.. 오싹

    • Favicon of https://dobioi.com BlogIcon dobioi 2010.03.21 23:3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저는 그건 편집상의 문제로 생각됩니다.
      편집하는데 다시 찍을 시간적인 여유가 없으면 그냥 내보내야하는 거죠! 일일시트콤을 찍기위해 일정 맞추고, 작업하는 것이 너무 힘든 일이거든요!
      그래서 좀 현실적이지 못한, 또는 예상되지 못한, 또는 다듬어지지 못한 상황이 발생할 수도 있는 거걸랑요...

      방문 감사요~ ^^

  3. 찌니 2010.03.20 08:2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런데... 진짜 궁금해서 그러는 것데요.
    주연격의 배우가 일일시트콤의 전개 내에서 죽는 것이, 그 요소를
    벗어난다는 것은... 어디에서 정의내려진거죠?
    궁금해서 그러는데요. 저도 참고 좀 하게요...

    • Favicon of https://dobioi.com BlogIcon dobioi 2010.03.21 23:3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무슨 말씀이신지... 저도 이해가 잘안되지만,
      여운을 남겨뒀다고 생각됩니다.
      너무 까발려서 명확하게 마무리하게 되면
      재미가 덜하거든요...
      그런데, 이럴 수도 있고, 저럴 수도 있고 하면
      그나마 흥미롭게, 오래도록 기억될 수 있기 때문일 거라 생각됩니다.

      방문 감사해요~ ^^

  4. ㅁㄴㅇ 2010.03.20 08:3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시즌을 더이상 만들기 어려워서 내린결정이라고하시는 이유좀 알수있을까요?

    • Favicon of https://dobioi.com BlogIcon dobioi 2010.03.21 23:3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PD 인지, 연출인지 인터뷰한 걸 뉴스에서 봤습니다.
      (무료신문이었던가.. 조선일보였던가...)
      거기서 시트콤이 끝나고 나면 배우의 인기가 높아져서 몸값이 뛰기 때문에 더이상 동일 인물로 시트콤의 다른 시즌을 만들 수 없다고 하더군요!
      그래서요...

      방문 감사해요~ ^^

  5. 찌니 2010.03.20 08:4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리고 글쓴이님의 글에서는, 귀신설 자체가 말이 안된다는 것에 대한 논리적 근거가 전혀 없습니다. 말그대로 오픈 결말이라. 여러가지 가능성이 있는 것입니다. [헛소문]은 퍼뜨리지 말라고 단정지어 말하는 글쓴이님의 글에서는 그 어떤 설득도 공감도 이루어지지 않는군요. 사실 따지고 보면 제가 아래에 링크한 주소의 글이 휠씬 더 공감이 가는군요.
    http://sponge2343.tossi.com/posting/20100320055214207969
    뭐, 저도 귀신설은 지지하지 않습니다. 각자의 생각에 맞겨야 하겠지요. 개인적인 글이라 하기엔 상대의 반응을 이끌어낼만한 본문제목도 기재하셨으니... 저로서는 대단히 독선적으로 글을 쓰신 것처럼 보이는군요.

    • 귀신설은무슨 2010.03.20 10:39  댓글주소  수정/삭제

      님이야 말로 귀신설 홍보하는걸로 밖에 안보이네요 . 말도 안되는 시나리오로 껴 맞출 생각을 하는것 보다는 시트콤 속에서 결말의 의미를 파악해보는게 어떨까 생각해봅니다 .
      귀신설귀신설 사람들 헛소리하시던데 ..
      둘이 사고나 죽은건 작가가 평생 불쌍하게 살수밖에 없는 세경을 동경하며 세경이 가장 원하는 마지막을 갖게 해준겁니다. 정음과 준혁은 말 그대로 새로운 사랑을 할수 있을 정도로 삶의 여유가 있었지만 세경 만큼은 시트콤 내내 불쌍한면만 보였었죠 ,,
      아 그리고 그림이야기 자꾸 꺼내시는데 ..
      그림은 똑같은 그림이라도 보는 사람마다 이해하는 관점이 다릅니다. 따라서 세경이 그림을 그렇게 보았다는건 죽음과결말에 대한 암시와 더불어 세경이 평생을 꿈없이 살게되는것 보다는 정말 사랑하는 한사람과 함께 살고싶다는 작은 꿈을 나타내주는거죠 절대 이루어질수 없는 꿈을 ,,
      지훈과 세경은 가장 이루어질수 없는 커플중 하나였죠
      지훈의 입장에선 조카가 너무나도 사랑하는 여인 세경이었고
      세경의 입장에선 초라한 자신에겐 너무 과분한 지훈이었고 ..
      `마지막 휴양지`란 결국 작가가 이승에선 이룰수없는 세경의 첫사랑을 저승에서라도 즉 마지막에서 라도 세경의 첫사랑을 이루게 해주는 즉 휴양지를 만들어주고 싶었던건 아니었을까요 ?
      결국 작가가 가져온 결말은 비극이 아닌 가장 탁월한 결말이었다고 생각합니다 .
      좁게 보지말고 넓게 보는 마인드를 가지시길 바랍니다 여러분

    • Favicon of https://dobioi.com BlogIcon dobioi 2010.03.21 23:3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네... 맞습니다. 저도 의견의 하나이죠!
      어차피 자유이니까요!
      저는 귀신설 자체가 어처구니 없는 이야기라 전재하는거고, 그렇게 생각합니다. 특별한 논리.. 없습니다. 그냥 제 생각입니다. 시트콤의 틈틈히 본 부분에서, 그리고, 결말을 황급히 끝내거나, 몇차례밖에 더 늘리지 못한 것, 결말을 어떻게 할지 고민했다는 기사 등을 근거라면 근거라 할 수 있겠습니다.
      황당하거나, 이치에 맞지 않거나, 이해가 되지 않으면 단순 "귀신설"이라고 유포하는 행위는 무책임한 것 아닐까 생각됩니다.
      모르면 모른다, 이상하면 이상하다 하면 되지... 꼭 귀신을 걸고 넘어져야 할 이유는 없으니까요...

      ^^ 방문 감사요~

  6. 귀신설은무슨 2010.03.20 10:4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마지막으로 덧붙여 말씀드리자면, 시트콤을 바라보는 관점은 누구나 다를수있습니다. 맞는 말입니다. 하지만 진정한 시트콤의 의미와결말을 파악할줄 아는 독자,시청자라면 그 의미와결말을 시트콤 속에서 찾을줄 알아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말도 안되는 시나리오를 억지로 껴 맞추는것 보다는 시트콤 속에서 각 주인공들의 인생과정,관점,관계 등을 따져보는게 좋을것 같습니다.
    이와같이 시트콤을 바라본다면 이결말이 비극이 아닌 탁월한 결말이란걸 느끼게 되실겁니다 .

    • 찌니 2010.03.20 14:12  댓글주소  수정/삭제

      님이 글쓴이인지 뭔지 잘 모르겠지만, 의미 찾고 계신분이 어떻게 제가 쓴 댓글의 의미는 모르십니까? 근거없이 귀신설이 헛소리라고 하길래, 오히려 제가 링크해 놓은 글처럼 적어놓은게 더 근거 있어 보인다고 한겁니다. 저는 귀신설 지지하지 않는다고 분명히 적었습니다. 착각하지 마세요. 제가 보기엔 님도 거창하게 자기 말만 늘어놓으면서 주장 펼치는 걸로 밖엔 안보입니다. 남들도 다 님만큼의 생각은 하고 있습니다. 편협한 생각으로 남들을 자신의 잣대로만 맞추려고 하지 마십시오. 애초에 오픈결말에서, 무슨 설은 헛소리네 뭐네 하는 것 자체가 참으로 오만한 생각입니다. 나름대로 자신이 주장하는 가설의 근거들을 모아서 제시하고 있는 사람들에 대해서도 참으로 무례한 말인 것이지요. 마지막으로 덧붙여 말씀드리자면, 님이 말하는 내용이 결코 [넓은 마인드]의 관점은 아닙니다.

  7. Favicon of http://blog.naver.com/come3a BlogIcon 남성의류 패션3a 2010.03.20 10:5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너무 억지스러운 경향이 있네요..
    결말도 너무 허무하고..

  8. 귀신설이왜 2010.03.20 19:4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시트콤속 세경이를동정해서 엔딩을 지훈이랑 같이 저세상으로가는장면으로뺏구나! 그건 다그렇게생각해요~일단 20명중 4명사망,시간멈춤.마지막휴양지등으로 죽음을생각하게끔 시청자를 유도했으니 그냥끌려가는대로보자하면 본내용이 그건데뭐! 누군 그렇게안봤나? 기사뜬거봤더니 피디가 결말이꼭죽음을암시하는게아니라고 그러던뎅? 알아서생각하라는거죠. 확실한결말은없단말이구요! 그럼 죽은게아니라면 안죽은건데 둘이잘됫나? 라고생각하는것도 헛소리인가요!그리고또그밖에 다른결말로 귀신설! 그 귀신설얘기좀하려면 넓고넓은마인드가 필요한지? 아님 속이좁아 귀신설을 생각했다는 얘긴가..? 쩝, 뭔말인지도모르겠지만 난 귀신설보고서 오~ 이거 누가생각했는지그럴싸하네?누가찾았을까?똑똑한것같애라고 생각햇었는데 속이좁다니 지나가는 1人기분나쁠뿐이고 어떤분이 세경이귀신이다!라는 생각을먼저했는지모르겠지만 일단 그렇게 정말로 생각됬기때문에 의견을 말할것일텐데 시나리오를 뭐나올게 있다고 억지로 왜 껴맞춰겠습니깡?ㅋ그분도다할일이있는분일꺼에요. 그냥 그렇게생각되니까말한걸꺼에요.귀신설도맞는거같다라고생각하는사람들을미워하지마세요.이것도맞고저것도맞고그냥그렇다는거지~ㅋ 쓸때없이 귀신설같은거나보고있고 유치하다그러면 쬐꼼 쑥스럽구요~하튼됫고!! 시트콤속에 각 인물들에 인생과정.관점.관계등을 따져서 보이는대로 님처럼 간단히생각하는것! 당연히좋지만 그외 다른생각을하면 헛소리를하여 헛소문을내고 좁은마인드를갖고있는사람인건가요?님에그넓은마인드로 귀신설도 맞다고생각할수도있겠구나! 라고 생각도해주세요. 귀신설재밌지않나요? ㅋㅋㅋㅋㅋㅋ ㄳ

    • 찌니 2010.03.20 20:05  댓글주소  수정/삭제

      너무 길어서 뭐 읽기도 뭐해서 안읽었는데...
      열 올리지 말고, 님의 갈길이나 가세요.
      나도 이런 저런 얘기로 좋은 말 좀 해주려고 했는데
      만사 귀찮아지네요. 그럼 님과의 인연은 여기서 끝입니다.
      행복하시기를 빌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