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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31 12:44

 
 


※ 좁은 식견이라 실재와 다를 수도 있음을 미리 알려둔다.

매일 디지털 정보는 미국 전체 도서관 정보의 8배씩 증가하고 있다.
                                                                 (2010년도 IBM 달력에서)

- 모든 디지털 정보, 모두가 아무 쓸모 없는 것일 수도 있다.
 내게 필요한 것만 알면 된다.
 그걸 모두 저장하고 분석하는 건 돌대가리(칩셋) 컴퓨터가 하면 되는 거고,
 그걸 선별해서 알려주는 정보만 알면 되고,
 혹... 몰라도... 모르는 것이 더 나을 수도 있다.
 구글이나 네이버가 그 역할을 충실(?)히 하고 있지만
 난 시간이 없다. 써글...
 무료신문에서나 활자로 된 정보를 보게 되고,
 전해 들은 정보를 다시 전달해주면 깜짝 놀라는 모르는 사람도 잘만 살고 있더라...


- 한 때, 컴퓨터 하면 IBM 하던 시절이 있었다.
 최고의 몸값과 주가를 올렸던 굴지의 IT 업체인 IBM은
 공룡으로 멸종 위기에 직면했다가 다시 살아났다.

 하지만 미국이 IBM을 살린 건 인류 역사상 아담과 하와가 선악과를 따먹은 이후로
 최대의 실수였을지도 모른다.

 IBM 회사는 살았지만 공룡의 사고방식 마저 살아났기 때문이라거 생각한다.

후발의 IT 업체들에게 지대한 영향을 미친 IBM은 화석이 됐으면 그나마 좋은 표본이 됐겠으나,
 살아있는 화석으로 어기적 어기적 업계를 활보하고 다니느라
 멸종 위기 전보다 더 심각한 문제들을 흩뿌리고 다는 것 같다.

 이젠... 구글이, MS가, 애플이, LG가, 삼성이... 그 뒤를 바짝 쫓아가고 있는 것 같다.

 답습하는 거다. 각각의 회사에서, 똑같이...

 그 잘 나가던 도요타도 한방에 훅~ 가버리게 생겼다.
혼자 죽기 아까워, 경쟁사 몇개를 언급한 것 같은데...
남 핑게 대는 건 좀... 아쉬운 부분인듯...

- " 그런즉 선 줄로 생각하는 자는 넘어질까 조심하라 " 는 성경 말씀이 생각한다.
  (고린도전서 10:12)

서기 전까지는 서기 위해 무장 노력한다.
하지만 선 뒤에는 넘어지기 쉽다.
서기 위해 노력하던 도중에 정당하지 못했던 부분이 붉거져버리거나,
실력부족, 동역자의 문제, 거래처의 문제 등
계속 서있기 힘들만한 것들이 산재(在)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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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당한 이슈에 너무 놀랬다.
미국에서 왜? 갑자기 렉서스 판매가 중단되었을까?
무슨 일이 있을까 궁금했던 터인지라...

왜냐하면 값싸고, 좋은 차라고 생각하고 있었기 때문이다.
돈이 없어서 못사고 있다고나 할까...

하지만 이렇게 안타까운 사건이 있었을 줄이야...
몰랐다.
대략 추측은 했었지만 말이다.

ytn에서 캡쳐를 해왔다.


이 사건을 접하고 나니...
차가 없는게 차라리 낫구나, 싶은 생각이 들었다.

그러면서 이런 사고에 어떻게 대처를 할까? 하는 생각을 해보게 됐다.
우선... 911에 전화를 걸어 도움을 요청하는 건...
별 도움이 안될 것 같다.

기도하는 건...

어쨌든, 가속 페달이 끼었다고 한다면,
가족이나, 보조석에 앉아 있는 아내에게
가속 페달을 빼보라고 하고,
본인은 운전을 계속 해야 할 것이다.

그리고, 문제가 해결되지 않는다면,
4거리가 나오기 전에
가드레일을 조금씩 받으며
속도를 줄여야 할 것이다.

정면 충돌을 최대한 피해야 하기 때문이다.

아마도 도로가 옆에 벽이 없는 스타일이었던 것 같다.
그래서 몇미터 아래로 곤두박질 쳐져있는 사고 차량을 볼 수 있었다.

이런 경우라면....

지나가는 차에게 도움을 요청하는 건 어떨까?
살짝 들이받는 거다...
수신호로, 브레이크 문제가 있다고 알리고서 말이다...
만일 그렇게 할 만한 상황이면 말이다...

또 하나는 사이드 브레이크를 서서히 당기는 거다.

아마도 오토 차량이었을 테니까
사이드에 스틱이 있진 않았을 거다.

하지만 서서히...
이걸 당겨서 속도를 떨어뜨려야 하지 않았을까?

물론... 사고를 당하게 되면
워낙 순식간이라서
이렇게 차분하게, 여유롭게 조치하진 못할 것이다.

너무 안타까워...
생각해보는 거다.

너무 안타깝다.

안전이 가장 중요하고,
사람의 목숨이 그 무엇보다도 중요한데,
이게 무슨 상황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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엊저녁 구내식당에서 식사를 하면서
ytn 뉴스를 보고 있었다.

한나라당이 힘든 상황을 옅볼 수 있었다.

정치에 무관심한....
내 목구멍이 포도청이기 때문에....
딴 것에는 별 관심을 갖지 못하기 때문이다.
게다가 별 재미나, 유쾌함, 상쾌함 등을 주지 못하지 않는가~

안 그래도 직장에서 받는 스트레스가 이만저만 아닌데,
정치같은 쓰잘대기 없는 것에 관심을 가지란 말인가....



나는 사장도 아니고, 정치인도 아니고, 관련된 사람도 아니니
돈 될 일이 없는 일에
별 관심을 못 기울인다.

차라리 옆 사람과 질겅질겅 오징어 씹듯이 씹어돌리는 정도의
심심풀이 땅콩과 같은
존재 정도 이다....

한 집안에 주인이 둘이면 참... 모호해진다.
밑에 일하는 사람도 어떻게 해야할지 우왕좌왕하게 되고,
주인들끼리도 껄끄럽다.

누군가가 선을 잡아야 맞다.

그래야 좀 정리가 된다.

누군가가 선을 넘겨줘야 한다.

(교통정리 절실히 필요해~)

그렇지 않으면 싸움만 나고,
집안 꼴은 엉망이 될 거고,
옆집은 그냥 줏어 먹게 되는 상황이 생긴다.

집안꼴 제대로 돌려놓으려면

두 주인이 적당한 선에서 정리를 하셔야 할 듯...
제발 그렇게 해주세용~

이도 저도 안되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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