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류 전체보기
-
5년 매달린 ‘평화 프로세스’ 파탄 문재인 이제야 北 강력 규탄 북한이 24일 대륙간탄도미사일(ICBM)을 발사한 것은 명백한 모라토리엄(핵실험과 ICBM 발사 유예) 파기 멍청한 문정부
2022.03.25 by dobioi
-
염태영 유승민·원희룡 경기도 출마? 도민 자존심 허용안해 [한판승부] 김동연 유약설? 출마 지역 너무 뜸들이다 보니 이재명 대장동 하자없다 이재명 지키기? 이재명 방식의 생활정치 지키는 ..
2022.03.25 by dobioi
-
양키캔들 제품서 가습기 살균제 비극 성분 검출 7만명 넘게 샀는데 늦게 알리고 여전히 파는 곳도 CMIT 17년간 공식 피해자만 6800명 나온 가습기 살균제 사건의 원인 지목된 성분
2022.03.25 by dobioi
-
소주병 투척 전 손 번쩍 朴 경호원 낌새 채고 방탄판 폈다 소주병 던지기 전부터 움직여 박 전 대통령을 온몸으로 방어 영상은 원래 속도보다 2배 느리게 했다
2022.03.25 by dobioi
-
박 前대통령에 소주병 던진 40대男 가슴엔 HR_인민혁명당 사법살인 단어 적힌 종이 옷에 붙이고 있었다 달성군 유가읍 쌍계리 사저 앞 특수상해미수 혐의 집시법 위반 혐의 적용 가능 검토
2022.03.24 by dobioi
-
우크라 눈 녹으니 러軍 시신 수백구 검게 탄 시체 놓고 후퇴 우크라이나의 한 길거리에 방치된 러시아군의 시신 러시아군의 시신을 수거해 달라. 우리는 짐승이 아니지 않나
2022.03.24 by dobioi
-
러 우크라 침공에 놀란 대만 '역복무 4개월→1년 연장 추진 대만 국방부장 충돌 발생하면 4개월 군사훈련 부족 대륙위원회 장관 시진핑이 대만 점령 계획 밝혔다는 러 보고서 진위 의심
2022.03.24 by dobioi
-
최첨단 무기도 발 묶였다 러시아 항복시킨 '머드 장군' 정체 우크라이나 흑토는 해빙기 진창으로 변하는 것으로 유명 러시아군은 곳곳에서 진흙탕과 싸움
2022.03.24 by dobio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