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응형
반응형

역시 일갈이 맛깔난다.

 

언론이나 문재인 정부, 더불어민주당이 어떻게 반응할지 모르겠지만 일갈할 수 있는 용기가...

 

고종이 역사상으로 마지막 왕이었고, 암담한 역사를 책임졌던 것이 안타까웠는데, 이렇게 대비를 해놓으니, 또 다른 생각이 드는 것도 사실이다.

 

역사를 평가하는 것이 모두 동일하지 않을 것이고, 시대상을 반영하기 때문에 각각의 생각이 있을 수 있다고 생각한다.

 

아쉽다. 어차피 대통령이 됐으면

잘해줬으면 얼마나 좋았을까?

 

복지부동이라고 비판했던 공무원과 별반 다르지 않은 것 같고, 그저 5년간 잘 지내다가 떠나가는 것 같아 안타깝다.

 

 

깽판을 격하게 친 것은 아니지만

그렇다고 이렇다할 공이 없는 것이 현실이다.

 

칭송하는 무리가 많아서

똥인지, 된장인지 구분이 안되겠지만

아마도 역사는 평가할 거라 본다.

'시사窓 > 정치' 카테고리의 다른 글

장혜영 “류호정과 선대위 투톱? 사실무근…沈, 사퇴할 분 아냐” 더불어민주당에 붙을 수도 없고 그렇다고 지지율이 오르는 것도 아닌데 가만히 있어봐야 꿔다논 처리 허경영 밑  (0) 2022.01.14
법원, 코로나 방역패스 효력 일부 정지 교육시설, 상점, 마트, 식당, 카페, 영화관, 운동경기장, PC방 등 대부분의 일상 시설에 대한 방역패스 도입 효력을 멈춰달라며 소송 민중봉기맞을뻔  (0) 2022.01.14
고종이 성군으로 보일 지경 잘나가던 멀쩡한 나라를 조짐 개 거지 국가에 넘김 나라 넘기며 돈도 챙겨 줌 문재인대통령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0) 2022.01.14
조국 딸 조민, 경상국립대병원 레지던트 추가모집 지원 서울 양천구 신정동의 한 중학교에서 레지던트 시험에 응시한 조민씨의 자료배정표 모집 인원이 총 2명인데, 조씨 홀로 지원  (0) 2022.01.14
개통령 강형욱이 새 대통령에게 식용견 금지 바란다 반려동물 대선 이슈 유기 개물림사고 많아 입마개 목줄 2M? 서로 생각 달라 규제 필요 동물학대 인식 부족 개 식용 문화 개선해야  (1) 2022.01.14
이수정 김건희 7시간 통화? 쥴리 시즌2 등장하는 꼴 수준 떨어지는 더불어민주당 어디에 유포될 것을 예견하고 준비한 대화가 아닌 사적대화 아닌가 쥴리설 해결 미끼?  (0) 2022.01.14

댓글을 달아 주세요

반응형

엉터리같은 문재인정부의 말년이 이상하다 생각된다. 뭘하는지는 모르겠고, 대통령은 좋은 곳이라고 여기 저기 얼굴을 내밀고 있고, 복사 붙여넣기만 하고 있다. 5년째 똑같은 말만 지껄이고 있다고 봐도 틀리지 않을지도 모르겠다.

 

게다가 휘하의 하는 일들은 대략 버티기 같다. 그냥 정권 바뀌거나 다른 수장들이 들어왔음 좋겠다고 느끼는 건지, 복지부동이 대통령부터 쭉 내려왔다. 공무원 늘려놯더니, 그저 같이 놀고 있다고 봐야 한다. 틀리지 않을 것이다.

 

어려운데 더 어렵게 만드는 문재인정부라 하지 않을 수 없다.

 

"검찰총장 지휘권 배제 사건으로, 구체 보고 못 받아"

"지휘권 복원 검토…김오수 총장 의견 들어보겠다"

"박근혜 사면, 깊은 소회 있지만 밝히긴 부적절"

"대장동 수사팀, 나름대로 최선 다해"

 

 

박범계 "김건희 관련 인터뷰, 수사 가이드라인 아냐…오해"

박범계 법무부 장관은 국민의힘 윤석열 대선후보의 아내 김건희씨 연루 의혹으로 주목받고 있는 '도이치모터스 주가조작 사건'과 관련한 최근 언론 인터뷰 발언을 놓고 수사 개입 아니냐는 지

m.nocutnews.co.kr

박범계 "김건희 관련 인터뷰, 수사 가이드라인 아냐…오해"

 

CBS노컷뉴스 박성완 기자

2021-12-29 14:30

 

핵심요약

"검찰총장 지휘권 배제 사건으로, 구체 보고 못 받아"

"지휘권 복원 검토…김오수 총장 의견 들어보겠다"

"박근혜 사면, 깊은 소회 있지만 밝히긴 부적절"

"대장동 수사팀, 나름대로 최선 다해"

 

박범계 법무부 장관이 29일 오전 경기 과천시 법무부 대회의실에서 열린 출입기자 간담회에서 법무부 업무에 관해 설명하고 있다.

728x90

박범계 법무부 장관은 국민의힘 윤석열 대선후보의 아내 김건희씨 연루 의혹으로 주목받고 있는 '도이치모터스 주가조작 사건'과 관련한 최근 언론 인터뷰 발언을 놓고 수사 개입 아니냐는 지적이 제기되자 "가이드라인이 아니다"라고 부인했다.

박 장관은 29일 오전 법무부 과천청사에서 열린 법조기자단 간담회에서 "인터뷰 내용은 있는 그대로 받아들여 달라"며 이 같이 밝혔다. 그는 "저는 (해당 사안에 대해) 계속 수사 중이라고 알고 있는데 언론에서 (무혐의) 결론이 난 것처럼 보도가 되고, 정치권에서 그것을 근거로 말씀하시는 건 오해가 있는 것 같다"고 덧붙였다.

 

앞서 박 장관은 26일 KBS와의 인터뷰에서 도이치모터스 주가 조작 사건과 관련해 "그분(김건희씨)은 전주로서 상당한 금액이 참여가 돼 있다. 이 부분에 대해서 저는 검찰이 국민적 의혹에 합당한 결론을 내야 된다고 생각 한다"고 밝혔다. 일부 언론에선 검찰이 내부적으로 김씨 무혐의 처분으로 가닥을 잡자 박 장관이 견제구를 날린 것 아니냐고 물음표를 붙였다. 국민의힘에선 "법무부장관이 (수사) 가이드라인을 제시한 것"이라는 비판이 뒤따랐다.

SMALL

박 장관은 추미애 전 법무부 장관이 지난해 재직 시 도이치모터스 사건을 포함한 '윤석열 가족, 측근 수사'에 대한 검찰총장의 수사지휘권을 박탈하고, 수사팀 독립수사를 지시함에 따라 현(現) 김오수 검찰총장 체제에서도 구체적인 수사 정보는 보고 받지 못하고 있다며 "(해당 수사에 대한) 총장의 지휘권 복원은 고민하고 있지만, 결론을 말씀드릴 순 없다"고 밝혔다. 이른바 '채널A 사건' 관련 한동훈 검사장에 대한 처분이 미뤄지고 있다는 시각에 대해서도 마찬가지로 총장 지휘권이 배제된 사건이라며 "(지휘권 복원 여부에 대해) 총장의 의견을 들어보고 깊이 있게 검토해보겠다"고 말했다.

 

박범계 법무부 장관이 29일 오전 경기 과천시 법무부 대회의실에서 열린 출입기자 간담회에서 법무부 업무에 관해 설명하고 있다. 연합뉴스

박 장관은 검찰의 대장동 사업 특혜·로비 의혹 수사에 대해선 "어려운 상황에서 나름대로 최선을 다했다고 본다"며 "설계상 특혜 부분은 주범들이 다 기소됐다. 나머지 부분에 대한 수사 의지도 꽤 있었다고 본다"고 평가했다. 이어 "로비 의혹 부분에 대해선 (곽상도) 전직 의원에 대한 구속영장이 기각되면서 상당 부분 수사 동력이 상실된 것 아니냐는 염려도 있다. 그러나 수사팀이 이쪽 부분도 최선을 다 해줄 거라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다만 유한기·김문기씨 등 성남도시개발공사 핵심 관계자들의 잇따른 사망 사실을 언급하며 "지휘책임자로서 안타깝고 송구한 마음이 있다"고 했고, 수사팀의 '쪼개기 회식 논란'과 관련해서도 "아쉽고, 상당히 유감스러운 일이었다"고 밝혔다. 그는 해당 사건 특검 도입론을 놓고는 "장관으로서 수사 결과를 지켜봐야 한다는 말씀을 드린다"며 "특검이 이렇다, 저렇다는 말씀을 드리는 건 잡음의 소지가 있다"고 말을 아꼈다.

 

국회의원 시절 '최순실 게이트 국정조사 특별위원회 간사'로도 활동했던 박 장관은 최근 발표된 박근혜 전 대통령 특별사면 결정에 대한 소회를 묻는 질문에 "아주 깊은 소회가 있지만, 사면 대상을 상신한 자격에 있는 사람으로서 대통령 결정에 대해 제가 말씀드리는 건 적절하지 않다"고 답했다. 아울러 "문재인 대통령이 어두운 과거를 딛고 미래의 국민통합적인 관점에서 이 문제를 처리할 생각을 갖고 계셨고, 처리했다고 생각한다"며 "일시에 사면 문제가 결정된 게 아니라, 오랫동안 대통령의 고뇌가 있었던 걸로 안다"고 했다.

박 장관은 간담회에서 '고발사주·판사사찰' 의혹이 불거진 대검찰청 수사정보담당관실 폐지 방침도 거듭 밝혔다. 그는 "수사정보담당관실 폐지의 방향은 정보의 수집과 검증을 분리하는 것"이라며 "정보 수집과 검증 기능을 분리해 업무 처리를 투명화하고, 수사에 활용될 경우 그 책임을 명확히 할 수 있게 하겠다"고 설명했다.

 

또 내년 초로 예정된 검찰 인사 관련, 대검 검사급(검사장급 이상) 인사도 예고했다. 박 장관은 "현재 광주고검과 대전고검 차장에 검사장급 직위 두 자리가 비어 있다"며 "전진(승진) 인사를 하고 싶은 생각이 있는데, 최종 인사권자인 대통령께 여쭤봐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구체적으론 "중대 재해 사건 관련 전문성을 갖고 있고 관심이 높은 우수 자원을 한번 뽑아보려고 한다"고 밝혔다.

댓글을 달아 주세요

반응형

누구나 이상하다 생각하고 있는데, 내로남불로 뭉개고 있는 후보가 있다. 큰 그림으로 봐서는 어떻게든 넘어가고 싶겠지만, 더불어민주당에게는 넘지 못할 강이 점점 커지고 있는 건 아닌지 의심해보게 된다.

 

이러다가 중도 탈락하고, 몇프로 되지 않는 후보와 싸우게 되지 않을까 싶기도 하고, 이상한 대선이 될 가능성이 높다고 보여진다.

 

이런 사건이 있었나 싶을 정도로 이상하게 흐르고 있다고 생각된다. 이전의 어떤 사건들보다도 금액적인 면이나, 이상하게 얽혀있는 것이나, 사람이 죽어나가는 등의 사건이 아무렇지 않게 생각하고 있는 더불어민주당과 지지자들에게 있는 건가 싶다.

 

여차하면 정의다이 대통령을 내놓을 수 있는 것 아닌가? 씁쓸한 세상이 될 거 같다.

 

728x90
 

정의당 “이재명, 대선 후보 그만두고 죽음 앞에 책임지라”

정의당 이재명, 대선 후보 그만두고 죽음 앞에 책임지라

www.chosun.com

정의당 “이재명, 대선 후보 그만두고 죽음 앞에 책임지라”

 

주희연 기자

입력 2021.12.22 11:07

 

여영국 정의당 대표가 21일 서울 영등포구 하우스카페에서 열린 기후정의선대위 발족식에서 축사하고 있다 /뉴시스

 

정의당 여영국 대표는 22일 대장동 사업 특혜 의혹 관련자들의 잇단 사망에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통령 후보를 향해 “후보로서의 행동을 멈추고 죽음 앞에 책임지라”고 했다.

 

여 대표는 이날 입장문을 통해 “대통령이 뭐라고, 하늘 같은 사람 목숨이 둘씩이나 희생되어야 하냐” 이같이 밝혔다. 대장동 사건으로 수사받던 유한기 전 성남도개공 개발사업본부장에 이어 김문기 개발1처장이 전날 숨진 채 발견되자, 대장동 사업의 최종 결정권자였던 이 후보에게 후보직 사퇴를 요구한 것으로 보인다.

 

 

여 대표는 이 후보를 겨냥해 “나라를 바르게 하고, 사람들 살만한 사회 만드는 게 대통령이 하는 일인데, 오히려 나라를 어지럽히고 있고, 사람을 죽이고 있다”며 “진실은 미궁으로 빠져들고, 내일 아침에는 또 어떤 끔찍한 이야기가 들릴지 두렵다”고 했다.

 

 

이어 “명복을 빌고, 조의를 표하는 게 책임지는 게 아니다”라며 “대선 후보 자격을 정지하고, 진실에 기초한 주권자 선택을 방해하는 일체의 행위에 책임져야 한다”고 했다.

SMALL

 

여 대표 측은 “후보 스스로 휴대폰 포렌식 조사를 받아서라도 대장동 관련 의혹을 명확히 밝히고, 아무 조건 없이 특검을 수용하기 전엔 대선 관련 일체의 행위를 해선 안 된다는 뜻”이라고 했다.

 

 

여 대표는 문재인 대통령을 향해서도 “대통령이 만들려고 했던 나라다운 나라가 지금 이 모양이냐”며 “사람이 먼저라고 했는데, 사람이 죽어가는 지금 뭘 하고 계시냐”고 했다. 이어 “진실을 밝혀 사법 정의를 지켜야 할 검찰의 무능과 직무유기에 책임을 물으시라”며 “상설 특검 시행 등 대통령이 최종 책임을 져야한다”고 했다.

'시사窓 > 정치' 카테고리의 다른 글

김문기 유족 윗선 수사 없이 책임 떠안아 이 정권 원망스럽다 검찰 두 곳과 경찰, 감사실까지 네 개의 기관이 한 개인을 이렇게 압박 이 정권, 이 나라, 이 현실이 모두 다 원망스럽다  (0) 2021.12.22
송영길 김건희, 윤석열에 반말한다더라 최순실보다 더할 것 품격떨어지는 카더라 통신 재미본 더불어민주당 이러다가 망할수도 항간 실세는 김씨로 알려져 같이 식사한 분 직접 들은 이야기  (0) 2021.12.22
정의당 이재명, 대선 후보 그만두고 죽음 앞에 책임지라 여영국 대표 22일 대장동 사업 특혜 의혹 관련자들 잇단 사망 더불어민주당 대통령 후보 향해 후보로서 행동 멈추고 죽음 앞 책임  (0) 2021.12.22
野 대장동 핵심들 사망, 윗선의 압박 의심 대장동 사건을 추적해온 국민의힘 원희룡 선거대책위원회 정책 총괄본부장 검찰 수사를 받아온 김문기 성남도시개발공사 개발사업1처장이 숨진 채 ..  (0) 2021.12.22
숨진 김문기 1처장은 누구? 대장동 의혹 실무 책임자 시키는대로 했을 뿐일텐데 대장동 사업 주무부서장, 성남의뜰 사외이사로 근무 의혹 핵심 인물 유동규 전 본부장 측근 초과이익 환수조..  (0) 2021.12.22
[영상]이준석 선대위 모든 직책 사퇴 조수진 사과해도 안 받을 것 이 대표 선대위 모든 직책 내려놓겠다 조수진 단장과 갈등 여파 윤석열 핵심 관계자 겨냥 비통한 생각 윤 후보와 상의 없이 ..  (0) 2021.12.21

댓글을 달아 주세요

반응형

안타깝게도 사건은 벌어졌고, 후일담은 뒤에야 밝혀지는 상황이다. 뭐라 대응을 했더라면 좋았을텐데, 사회가 보호해주지 못한 상황이 아닌가 생각된다. 정권 말기에 청와대에서 있었던 일이라 과하게 결정된 것 같기도 하고, 나름의 후폭풍이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더 나쁜 사람들도 많음에도 불구하고 꼭 심약한 분들은 기득권을 내려놓게 되는 상황이듯이 안타깝기도 하다. 정권을 지키기위한 대의명분은 있을지 모르지만, 보기에는 씁쓸함을 감출 수가 없다.

 

그래도 잘 키워둔 것 같은데, 아쉽게도 사퇴의 발단이 되어 안타깝고, 더 좋은 기회를 만나기를 바랄 따름이다.

 

728x90
 

“참 안타깝다, 조카는…” 與전재수가 공유한 靑민정수석 형의 글

참 안타깝다, 조카는 與전재수가 공유한 靑민정수석 형의 글

www.chosun.com

“참 안타깝다, 조카는…” 與전재수가 공유한 靑민정수석 형의 글

 

김소정 기자

입력 2021.12.21 14:36

 

아들이 자기소개서에 ‘아버지가 민정수석’이라고 쓴 사실이 알려진 김진국 청와대 민정수석이 21일 사퇴한 가운데, 민주당 의원과 진보진영 인사들이 김 수석의 형이 썼다는 글을 페이스북에 공유하며 “참 안타깝다”는 반응을 보였다.

 

전재수 더불어민주당 의원 페이스북

 

전재수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이날 페이스북에 “참 안타까운 일”이라며 김 수석의 형 김홍국씨가 썼다는 글을 공유했다.

 

김홍국씨라는 네티즌은 “일단 변명이라고 하고 싶어서 글 올린다. 제 조카가 고교 때부터 조현병이라는 정신분열증이 발병해 15년간 삼성병원에 입퇴원하면서 정상적인 사회생활을 못하고 지내다 이번에 누가 봐도 정신 나간 행동을 하게 됐다”고 했다.

SMALL

이어 “제 동생이 임명 후 잡음 한번 안내고 문재인 대통령을 보좌했는데 조현병이라는 정신질환이 있는 아들이 사고를 쳤다. 그래도 본인의 과실이라고 사과하는 동생을 보고 마음이 아프다”라고 했다.

 

또 이를 단독 보도한 MBC에도 아쉬움을 드러냈다. “MBC도 조금만 알아보면 웃픈(웃기고 슬픈)일이라는 걸 알텐데 밤늦게 하도 답답해 친구들께 하소연하니 너그럽게 이해 바란다. 김진국 민정수석 형 김홍국 올림”이라고 글을 마무리했다.

 

해당 글은 민주당 의원, 진보진영 인사들이 페이스북 등에 공유했다. 대부분 반응은 “안타깝다”였다. 남영희 민주당 선대위 대변인은 “마음이..ㅠ”라고 적었고, 프로게이머 출신 황희두 민주연구원 이사는 “입사에 개입은커녕 묵묵히 일하던 김진국 수석은 결국 사의했다. 너무나 마음이 무겁다”라고 썼다. 또 맛 칼럼니스트 황교익씨는 해당 글을 공유한 뒤 “문재인 대통령은 꼭 사표를 처리했었어야 하는 일이었을까요. 사람이 먼저라고 했는데, 사람이 먼저”라고 했다.

 

 

한편 김 수석의 아들 김모씨는 최근 금융 관련 컨설팅 업체 등 5곳에 낸 자기소개서에 “아버지가 민정수석이니 많은 도움을 드리겠다”라는 내용을 적은 사실이 드러났다. 김씨는 자기소개서 ‘성장과정’에 “아버지께서 김진국 민정수석입니다”라는 내용만 적었다. ‘학창시절’을 적는 칸에는 “아버지께서 많은 도움을 주실 겁니다”라고 썼고, ‘성격 장단점’에는 “제가 아버지께 잘 말해 이 기업의 꿈을 이뤄드리겠다”고 했다.

 

김 수석은 21일 오전 사의를 표명했고, 문 대통령은 즉각 수용했다. 김 수석은 이날 오후 사임 인사를 전하는 자리에서 “제 아들이 부적절하게 처신한 것은 제 불찰이라고 생각한다”며 “비록 떠나가지만 문 정부의 정의와 공정을 향한 의지와 노력은 국민들로부터 온전하게 평가받길 희망한다”고 했다. 김 수석은 지난 3월 문재인 정부의 다섯 번째 민정수석으로 인선됐다.

'시사窓 > 정치' 카테고리의 다른 글

숨진 김문기 1처장은 누구? 대장동 의혹 실무 책임자 시키는대로 했을 뿐일텐데 대장동 사업 주무부서장, 성남의뜰 사외이사로 근무 의혹 핵심 인물 유동규 전 본부장 측근 초과이익 환수조..  (0) 2021.12.22
[영상]이준석 선대위 모든 직책 사퇴 조수진 사과해도 안 받을 것 이 대표 선대위 모든 직책 내려놓겠다 조수진 단장과 갈등 여파 윤석열 핵심 관계자 겨냥 비통한 생각 윤 후보와 상의 없이 ..  (0) 2021.12.21
참 안타깝다, 조카는 與전재수가 공유한 靑민정수석 형의 글 아들이 자기소개서에 ‘아버지가 민정수석’이라고 쓴 사실이 알려진 김진국 청와대 민정수석이 21일 사퇴  (0) 2021.12.21
[인터뷰]신지예 윤석열 만나보니 '조폭' 아닌 경청의 정치인 페미니스트, 탈원전 변치 않아 강요없음 오직 정권 교체 위해 양당 후보 택해야 尹 여성 폭력 종식 안전 약속 경청 김한길 위원장 ..  (0) 2021.12.21
[영상]이준석·조수진 폭발 洪 트러블메이커 사퇴해야 [이슈시개] 이 대표가 당 기강 바로 잡고 쳐내야 조수진, 이준석 비방 영상 공유해 사과이준석, 거취 표명 재차 요구 후보만 속 타  (0) 2021.12.21
아버지가 민정수석, 도움 주겠다 청와대 김진국 민정수석 아들의 컨설팅 회사에 제출한 입사지원서 자기소개서 날개를 펼칠 수 있게 도와주십시오  (0) 2021.12.21

댓글을 달아 주세요

반응형

걸려들었다.

중국의 홍보에 걸려들었고,

또 그걸 전세계의 이목을 집중받게 만드는 상황으로 몰고 가는 그 중심에 서고 말았다.

 

미일이 협력하겠다는 기사가 나오는 마당에 우리나라는 또 다른 패싱에 걸려들었다.

문재인 대통령은 아무래도 공산당에 우호적인 것 같다는 인상을 전세계에 심어주는 상황이다.

중국은 북한을 꼬봉으로 삼고 있는데,

문통마저도 꼬봉으로 들어오려는 모양새이니,

얼마나 반가웠겠나!

 

차라리 최순실 같은 비서를 옆에 둬서

뭔 말할지 물어보기라도 했음 좋겠다.

그러면 헛발질 안하지 않았을까? 싶기도 하다.

 

뉴스를 본다고 하니, 혹시 댓글도 다 읽으려나...

그러면 민심을 제대로 파악할텐데 말이다.

 

누가 문재인 대통령의 눈과 귀를 막고 있는지 궁금하다.

민심을 잘 파악할 수 있게 충신들이 주변에서 간언해줬으면 좋겠다.

나라가 망하게 되었사옵니다.

....

통촉하여주시오소서~~~~

 

www.chosun.com/politics/2021/01/28/7MGXF4NWPVAZLIES2A2AJVJ4ME/

 

“공산당 100년 축하” 文발언...중국, 바이든 보란듯 대대적 보도

 

www.chosun.com

“공산당 100년 축하” 文발언...중국, 바이든 보란듯 대대적 보도

중국 요청으로 40분간 통화
文 “중국 영향력 날로 커져… 공산당 100주년 진심 축하”
中 신문·방송 일제히 보도
홍콩언론 “美계획 저지 공세”, 靑은 “신년 인사” 의미 축소

 

 

 

문재인 대통령이 26일 오후 청와대에서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과 통화하고 있다./청와대

문재인 대통령이 26일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과 전화 통화에서 “시진핑 주석의 견고한 지도 아래 중국이 방역에서 성공을 거두고 전 세계 주요 국가 가운데 유일하게 플러스 성장한 국가가 됐다”고 말했다고 중국 공산당 기관지 인민일보가 27일 보도했다. 또 중국은 “중국공산당 창립 100주년을 진심으로 축하한다”는 문 대통령의 언급도 공개했다. 자유민주주의 국가 지도자가 공산당 창당일을 6개월 앞두고 ‘진심 축하'를 언급한 것은 이례적이다. 바이든 미 행정부가 최우선 외교 정책으로 중국 견제를 위한 ‘전 세계 민주주의 연대’를 강조하고 있는 가운데, 중국이 ‘약한 고리'인 한국을 흔들어 이탈시키려는 의도를 드러낸 것으로 해석된다.

중국 매체에 따르면 문 대통령은 “중국의 국제 지위와 영향력이 날로 커지고 있으며, 두 번째 100년의 분투라는 목표 실현을 향해 중요한 발걸음을 내디뎠다”고 했다. 중국은 공산당 창립 100주년인 2021년과 중화인민공화국 성립 100주년인 2049년을 ‘중화민족 위대한 부흥’의 기점으로 보고 있다. 인민일보는 이날 두 정상의 통화를 1면 오른쪽 머리기사에 배치했다. 신화통신과 CCTV 등 관영 매체도 관련 기사를 비중 있게 보도했다. 문 대통령 발언을 적극적으로 홍보한 것이다. 반면 우리 측이 공개한 시 주석의 “남북, 북·미 대화 지지” “조기 방한 성사” 등 발언은 중국 측이 보도하지 않았다. 40분간 이어진 통화는 중국 측이 먼저 요청한 것으로 알려졌지만, 청와대는 “양국이 협의한 것”이라고 했다.

바이든 미국 대통령. /AP 연합뉴스

홍콩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는 이날 한·중 정상의 통화를 분석한 기사에서 “한국을 민주국가들의 반중(反中) 연합에 끌어들이려는 바이든 미 행정부의 계획을 좌절시키려는 중국의 매력 공세”라고 평가했다. 중국이 미국과의 갈등 속에서 어느 한쪽도 소홀히 할 수 없는 우리 정부를 이용하려 했다는 것이다.

이런 논란을 의식한 듯 청와대는 “한국과 중국의 설 연휴 및 춘절을 앞둔 신년 인사였다”는 점을 여러 차례 강조하며 의미를 축소하는 모습을 보였다. 바이든 미국 대통령에 앞선 시 주석과의 통화가 ‘의례적 행사'였다는 것이다. 이 때문에 청와대는 통화 직후에는 짧은 서면 브리핑 자료만 냈다가 중국이 두 정상 간 통화를 대대적으로 보도하자 뒤늦게 내용을 추가 공개했다. 하지만 문 대통령의 ‘공산당 100주년 축하’ 등은 뺐다. 청와대 관계자는 “통상적인 덕담”이라고 했다. 청와대는 한·미 정상 간의 통화도 조속하게 추진 중이라고 밝혔다.

서로 다른 곳 보는 동맹… 미국은 北·中 압박, 한국은 美·北대화

바이든 미 행정부 출범과 함께 한·미 외교안보 채널의 정책 협의가 이어지고 있지만 양국은 ‘동맹 강화’ 한목소리를 내면서도 북핵·중국 등 핵심 이슈에서 우선순위·방향에 대한 시각차를 노출했다. 미국이 대중(對中) 견제를 위한 한국의 협조와 대북 제재·압박 유지에 무게를 두는 동안, 한국은 트럼프 행정부의 유산인 미·북 ‘싱가포르 정상회담’ 계승을 강조했다. 바이든 외교안보팀 주요 포스트에 대북 강경파가 속속 들어서면서 한·미 사이의 마찰음이 본격적으로 불거질 수도 있다는 우려가 나온다.

◇韓 발표엔 미 강조 ‘인도·태평양’ 없어

토니 블링컨 미 국무장관은 27일 상원 인준을 받고 취임한 뒤 바로 캐나다, 일본, 한국 순으로 통화를 했다. 미측 발표에 따르면 블링컨은 강경화 외교장관과의 통화에서 ‘자유롭고 개방적인 인도·태평양 지역의 안보를 위한 동맹의 역할’을 먼저 강조한 뒤 ‘한·미·일 3자 협력 지속’ ‘북한 비핵화의 필요성 지속’을 언급했다. 미국이 ‘중국 견제’를 위해 만든 ‘인도·태평양’ 용어를 앞세워 바이든 행정부의 외교 최우선순위가 어디 있는지를 확실히 한 것이다. 또 한·미·일 삼각 협력 강조 역시 ‘동맹을 규합해 중국에 맞선다’는 외교 기조에 동참하라는 취지로 해석된다.

 

문재인 대통령이 27일 청와대에서 화상으로 열린 ’2021 세계경제포럼(WEF)’ 특별연설에서 상영 중인 자료 영상을 보며 대화하고 있다. /연합뉴스

반면 한국 외교부는 보도자료에서 인도·태평양, 한·미·일 협력 내용은 뺀 채 “북핵 문제가 바이든 행정부에서도 시급히 다루어져야 할 문제라는 데 공감했다”고 했다. 미국이 빨리 ‘싱가포르’ 때처럼 북한과 다시 마주 앉는 그림에 대한 기대를 표출한 것이다.

이런 시각차는 전날 한·중 정상 통화와 맞물려 논란을 더 키울 전망이다. 이날 통화로 문 대통령이 동맹인 미국보다 중국과 먼저 대화하며 ‘시진핑 주석 리더십’을 칭송하는 모양새가 연출됐다. 중국은 미국의 반중 연대에서 ‘약한 고리’ 한국을 흔들려는 속내를 드러냈고, 한국은 이에 맞장구를 친 셈이다. 워싱턴 외교 소식통은 “미 조야에서 한국이 중국에 기울고 있다는 의구심이 점점 커질 것”이라고 했다.

바이든 행정부는 트럼프 행정부의 대중 강경책을 그대로 잇고 있다. 지나 러만도 상무장관 후보자는 이날 인준 청문회에서 “중국의 행동은 반경쟁적이고 미국 근로자와 미국 기업에 손해를 끼치고 잔혹한 인권 침해로도 비난받을 만하다”며 “중국의 불공정 관행에 경쟁할 수 있도록 공격적으로 나가겠다”고도 했다.

◇대북 강경파들 속속 국무부 합류

미 국무부의 주요 포스트가 모두 대북 강경파로 채워진 것도 향후 한·미의 간극을 더 벌려 놓을 가능성이 있다. 이날 정 박 전 브루킹스연구소 한국석좌는 국무부 동아태 부차관보로 합류했다. 그는 ‘김정은 비핵화 의지’ ‘싱가포르 회담’ ‘대북전단 금지법’에 대해 비판적 입장을 분명히 해온 인사다. 그는 저서와 기고문을 통해 “김정은의 관심은 평화가 아닌 갈등에 있다” “문재인 대통령이 대북 정책을 옹호하기 위해 반(反)북한 연설이나 활동을 약화시키는 데 권력을 사용했다”고 했다.

이 같은 인식은 바이든 대북 라인 전체가 공유하는 것이다. 북한과의 협상 경험이 많은 웬디 셔먼 국무부 부장관, 성 김 동아시아·태평양 차관보 대행 등은 북한에 대해 근본적인 불신을 갖고 있다. 정부 소식통은 “문재인 정부는 ‘어게인 싱가포르’를 외치지만 바이든 팀 머릿속에는 싱가포르가 아니라 ‘2·29 합의’가 있다”고 했다. 오바마 행정부 때인 2012년 미국은 북한의 핵·미사일 활동 유예 대가로 식량 원조를 한다는 ‘2·29 합의’를 발표했다. 하지만 북한은 불과 2주 만에 이를 깨버렸고, 미국은 이후 ‘전략적 인내’로 대북 기조를 바꿨다. 이 소식통은 “바이든 팀에 싱가포르 합의는 북한의 핵보유 의지를 재확인한 쇼나 다름없다”며 “그런데도 줄기차게 ‘싱가포르 정신 계승’을 요구하는 문재인 정부를 바이든 측이 어떻게 보겠냐”고 했다.

댓글을 달아 주세요

반응형

남북정상회담, 순식간에 통일에 가까워져!


이것이 실화인지 라디오를 들으면서 놀랐다. 대통령이 바뀌고, 정부가 바뀌고 나서 극명하게 온도 차이를 보이는 대북 행보가 이렇게나 다를까 싶어 기쁘기도 하고, 한편으로는 그간 닫혔던 시간이 얼마나 아쉽고, 큰 손실이었나 생각해보게 된다.


놀라운 건 갑작스러운 분위기 변화다.

정말 트럼프의 강경한 드라이브도 영향이 있었을까?

아니면 아직도 그 속을 알지 못하는 북의 기만일까?


이것저것 따지기 전에 오늘의 일은 정말 역사적인 일이 아닌가 싶다.

허심탄회하게 얘기하자는 김정은 위원장과 아우를 대하듯 하는 문재인 대통령의 제스쳐에 놀랐다.


여러 일정을 소소히 보진 못해서 어땠는지는 알 수 없으나, 문재인 대통령감격에 겨운 발표와 뒤이어 김정은 위원장긴장한 듯 떨리는 목소리의 발표는 대조를 보이기도 했지만 역사적으로 길이 남을 획기적인 사건이 아닌가 평가할 수 있겠다.


대화가 부족하다는 노래가 생각 난다. 그간 대화가 부족했던 것인가!

베일에 가려진 북한과 김정은 위원장의 행보가 어떤 계기든, 어떤 속셈이든, 과정으로 볼 땐 아무런 문제가 없어 보인다. 그리고, 그 미래도 어둡다고 볼 수 없는 상황인 거 같아, 솔찍히 어리둥절하다.


이젠 새로운 역사가 불쑥 앞에 나타난 거 같다.

그 새로운 역사가 오늘의 과거로 지나갔다.


이후의 미래가 어떻게 다가오게 되고, 어떤 후폭풍으로 다가올지 궁금하고 기대된다. 순풍이고, 훈풍이면 좋겠다. 현재 충분히 충격적인 폭풍 같은 사건이었다.


이제 종북좌빨을 거론하던 여론은 수그러들 것 같다.

좌우의 대립과 남북의 대립이 화해로 변화로 발전으로 나아가길 기대해본다.


프레임이 변하고 있다.


그 변화로 우리나라가 더 살기 좋아졌으면 좋겠고,

우리 자녀들이, 후손들이 더 행복해졌으면 좋겠고,

힘을 합쳐 더 좋은 환경이 만들어지기를 기대한다.


하지만 아직도 여러가지 질문이 머리에 떠오르고, 떠다니고 있다.


※ 과연 지금까지의 북한의 핵무력 도발은 과연 무엇이었을까?

 비핵화 선언이 되는 비하인드 스토리는 뭘까?

 미국과 중국, 일본 등의 열강들은 뭘 생각하고 있을까?

※ 북한 내의 문제는 봉합이 된 걸까?

※ 싸드는 어떻게 될까?

※ 천안함의 진실은 밝혀질 수 있을까?

※ 통일 한국의 국호는 무엇으로 할 수 있을까?

※ 전쟁 위기설은 무엇이었을까? 누구에게 책임을 물어야 하나?

※ 국사책, 역사책이 바뀌게 되었다.

※ 웜비어 부모의 소송은 어떻게 될까?

※ 억류된 일본인, 미국인 등은 풀려날까?

※ 쿠테타 색출 반목 등이 한꺼번에 해결될까?

※ 김정남은 누가 죽였나?

※ 통일 독일과 같은 전철을 밟아야 할텐데...

※ 우리는 무엇을 준비해야 하나?


다음에서 준비한 사진모음전을 봤다.

그냥 진행된 건 아닌 것이 확실하다.

멸공방첩만 생각하던 분들은 아예 나오지도 않는 그들만의 사진첩이 됐다.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