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 이어 아빠 잃은 4남매에 34억, 미 총격사건 극복나서 텍사스 초등학교 총격사건 유족 후원행사 500달러 기부자 "총이 무슨 죄? 부모가 문제" 고펀드미 모금 학창시절 왕따
무섭다. 문제가 어떤 결과를 낳을지는 아무도 모른다. 좋은 방향이 아니면 나쁜 방향일텐데, 나쁜 방향으로 향하지 않도록 사회가 주의해야 할 필요성이 느껴진다. 만일 선한 사마리아인 같은 손길이 범인에게 닿았다면, 그가 이런 사고를 저지르지 않았을 것이다. 사람을 죽여서라도 자신의 울분을 풀고 싶었을 그 응어리는 사회가 만든 것이라 볼 수 있기 때문이다. 사후 약방문이 아니라 사전에 좋은 방향으로 해결하는 것이 훨씬 좋을 거라는 안타까운 예시라 하겠다. 어마는 24일 발생한 텍사스주 유발디의 로브 초등학교 총격사건으로 숨졌고 남편 조는 사건 발생 이틀 만에 심장마비로 사망했다. 엄마 이어 아빠 잃은 4남매에 34억, 미 총격사건 극복나서 워싱턴=CBS노컷뉴스 권민철 특파원 2022-05-31 02:39 텍..
시사窓/사회
2022. 5. 31. 14: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