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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일갈이 맛깔난다.

 

언론이나 문재인 정부, 더불어민주당이 어떻게 반응할지 모르겠지만 일갈할 수 있는 용기가...

 

고종이 역사상으로 마지막 왕이었고, 암담한 역사를 책임졌던 것이 안타까웠는데, 이렇게 대비를 해놓으니, 또 다른 생각이 드는 것도 사실이다.

 

역사를 평가하는 것이 모두 동일하지 않을 것이고, 시대상을 반영하기 때문에 각각의 생각이 있을 수 있다고 생각한다.

 

아쉽다. 어차피 대통령이 됐으면

잘해줬으면 얼마나 좋았을까?

 

복지부동이라고 비판했던 공무원과 별반 다르지 않은 것 같고, 그저 5년간 잘 지내다가 떠나가는 것 같아 안타깝다.

 

 

깽판을 격하게 친 것은 아니지만

그렇다고 이렇다할 공이 없는 것이 현실이다.

 

칭송하는 무리가 많아서

똥인지, 된장인지 구분이 안되겠지만

아마도 역사는 평가할 거라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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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업체도 아니고 페북에 메타버스를 구축한다면 영향력 파급력은 장난 아닐 수 있다고 생각한다. 계정과 또 다른 자아와, 누구라도 언제 어디서나 만날 수 있는, 게다가 죽었는지 살았는지 알 수 없는 존재들과 대화를 하거나 의견을 나누거나 보거나 할 수 있는 상황 아닐까?

 

상상이 현실처럼 가까이 온 것은 사실이지만, 과연 얼마나 사용하고, 친숙해질 수 있을까? 얼마큼 인프라가 준비되어야 하고, 사용자들이 교육? 체험해서 체득이 되어야 가능할까 싶다.

 

재미로 시작해보고, 체험해볼 수는 있겠지만, 필수가 아니라면...

 

 

페북, 회사명 ‘메타’로 바꾼다... 저커버그 90분간 ‘메타버스 원맨쇼’

페북, 회사명 메타로 바꾼다... 저커버그 90분간 메타버스 원맨쇼 김성민의 실밸 레이더 추락한 이미지 세탁용이란 분석도

www.chosun.com

페북, 회사명 ‘메타’로 바꾼다... 저커버그 90분간 ‘메타버스 원맨쇼’

 

실리콘밸리=김성민 특파원

입력 2021.10.29 07:06

 

마크 저커버그 페이스북 창업자 겸 CEO가 메타버스 사업을 강화하며 회사명을 '메타'로 바꾼다고 발표하고 있다. /페이스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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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우리에겐 페이스북이 1순위가 아니다. 메타버스가 새로운 미래가 될 것이다.” 28일(현지시각) 마크 저커버그 페이스북 창업자이자 CEO는 확신에 찬 어조로 이렇게 말했다.

 

페이스북이 사명을 ‘메타(Meta)’로 바꿨다. 최근 마크 저커버그 페이스북 CEO는 “5년 후에 페이스북이 메타버스 기업으로 인식되길 원한다”며 메타버스 사업을 강화했는데, 이번엔 아예 회사명을 바꾼 것이다. 저커버그는 “현재 우리 사명은 페이스북이라는 하나의 제품만 나타내고 있어 미래는 고사하고 현재 우리가 하고 있는 다양한 일을 대표할 수 없다”고 했다.

 

이날 페이스북은 VR·AR 관련 연례 행사인 ‘커넥트 콘퍼런스’를 열고 1시간 30분 동안 메타버스 관련 사업을 발표했다. 메타버스(metaverse)는 가상·증강현실 기술을 활용해 온라인에서 새롭게 만들어진 공간이다. 사용자의 아바타가 새롭게 창조된 온라인 공간에서 일을 하고, 운동을 하고, 친구들과 대화를 할 수 있다. 영화 ‘매트릭스’를 떠올리면 쉽다.

 

마크 저커버그 페이스북 CEO가 직원들과 함께 메타버스에서 구현된 공간에서 시간을 보내고 있다. /페이스북

 

저커버그는 이날 온라인으로 진행된 행사에서 사실상 ‘원맨쇼’를 했다. 혼자서 메타버스의 정의와 페이스북이 출시하는 메타버스 서비스를 소개하고, 직접 메타버스를 결합한 펜싱 게임을 했다. 한 직원의 질문에 답변하는 형식으로 사용자 프라이버시 보호책을 안내했으며, 메타버스 공간 개발자에게 기자처럼 관련 질문을 던졌다. 보통 빅테크 기업들의 컨퍼런스나 신제품 발표회에서 CEO들이 잠깐 잠깐 나와 개발자나 마케터에게 마이크를 넘기는 것과 비교하면 이례적이다.

 

업계에서는 그만큼 메타버스에 대한 저커버그의 집념이 강하다는 분석이 나온다. 이날 블룸버그는 “메타버스 회사로 거듭나기 위해 페이스북이 가장 중요한 시그널을 공개했다”고 평가했다. 페이스북 주가는 전날보다 1.51% 상승 마감했다.

 

메타버스 내에서 구현되는 마크 저커버그 페이스북 창업자 겸 CEO의 아바타. /페이스북

 

◇“메타버스는 인터넷 다음 단계”

 

마크 저커버그는 이날 메타버스의 모든 것을 설명하려 했다. 그는 “많은 사람들이 ‘그래서 도대체 메타버스가 뭐냐’고 묻는다”며 “이는 인터넷 클릭처럼 쉽게 시공간을 초월해 멀리있는 사람과 만나고 새로운 창의적인 일을 할 수 있는 인터넷 다음 단계”라고 했다.

 

저커버그는 이날 메타버스를 활용한 서비스인 회의실 형태의 ‘호라이즌 워크룸’, 집 형태인 ‘호라이즌 홈’, 많은 사람들이 아바타 형태로 모여 교류하는 광장 형태인 ‘호라이즌 월드’ 등을 소개했다. 그는 “메타버스에서는 상상할 수 있는 거의 모든 일을 할 수 있다”며 “미래에는 출퇴근할 필요 없이 사무실로, 친구와 콘서트장 등으로 홀로그램을 통해 즉시 텔레포트할 수 있다”고 했다. 또 “메타버스는 존재감을 느끼는 플랫폼이 될 것”이라며 “먼 곳에 있는 사람과 현재 함께 있다고 느끼는 존재감은 소셜 테크놀로지의 궁극적인 꿈”이라고 했다.

 

페이스북이 소개한 메타버스의 한 모습. 먼 곳에 떨어져 있는 친구와 메타버스를 통해 체스를 두고 있다. /EPA 연합뉴스

 

이날 페이스북이 소개한 메타버스 세계는 영화 속에서나 나오는 모습이었다. 실제 안경과 똑같이 생긴 것을 끼면 눈 앞에 홀로그램으로 각종 화면과 3D 그래픽이 뜬다. 손가락으로 이를 클릭하고 홀로그램을 돌려보다가 동료에게 전화를 하면, 먼 곳에 있는 동료의 아바타가 눈 앞으로 소환된다. 아바타 형태의 친구들과 둘러앉아 카드 게임을 할 수 있고, 아바타끼리 탁구를 치거나 3대 3 농구를 할 수도 있다. 저커버그는 “우리는 메타버스를 위한 하드웨어 개발에도 열중하고 있다”며 “성능도 좋고, 보기에도 좋으며, 착용하기 수월한 기기를 만드는 데 집중하고 있다”고 했다.

 

 

이날 페이스북은 메타버스 생태계 구축을 위한 다른 제작자와 개발자의 동참을 호소했다. 메타버스용 콘텐츠를 만드는 크리에이터를 육성하기 위해 1억5000만달러를 투자하겠다는 내용도 발표했다. 저커버그는 “우리는 10년 안에 10억명의 인구가 메타버스를 사용하고, 수조달러의 디지털 커머스 생태계가 구축되며, 수백만개의 크리에이터와 개발자 일자리가 생기는 것을 희망한다”고 했다.

 

마크 저커버그 페이스북 창업자 겸 CEO가 메타버스 사업을 강화하며 회사명을 '메타'로 바꾼다고 발표하고 있다. /페이스북

 

◇페북 버리고 메타버스로 달려가

페이스북이 사명을 변경하며 메타버스로 달려가는 이유는 복합적이다. AR·VR(증강·가상현실) 기기가 발달하고, 관련 서비스가 늘어나면서 메타버스 관련 시장은 점차 커지고 있다. 대표적인 메타버스 게임 로블록스에서 사용자들은 플랫폼 내 전용 화폐인 로벅스를 쓰는데, 올 2분기 사용자들이 로블록스를 사들인 금액만 6억7000만달러(7800억원)다.

 

기업들도 메타버스 안에서 채용 설명회를 진행하거나 발표회를 하는 등 전 산업적으로 메타버스 활용도는 높아지고 있다. IT 전문 매체 ‘디인포메이션’는 2025년까지 메타버스 관련 시장 규모가 최소 820억달러(약 96조원)가 될 것이라고 추산했다. 페이스북은 이러한 메타버스 시장을 선점하겠다는 각오다.

 

페북은 메타버스 구축을 위해 향후 5년 내 유럽에서 1만개의 새로운 고급 기술 인력을 채용하기로 했고, 내년엔 새로운 VR 헤드셋 신제품을 출시할 계획이다. 페이스북의 VR 기기인 오큘러스도 브랜드 이름을 메타로 바꾼다. 페이스북 증강 및 가상현실 사업 담당 앤드류 보스워스 부사장은 자신의 페이스북에 이 같은 내용을 밝히고, “앞으로 몇 개월 동안 페이스북의 모든 관련 제품과 서비스 브랜드를 메타로 바꾸는 것을 단계적으로 시작할 것”이라고 했다.

 

28일(현지시각) 미 실리콘밸리 멘로파크에 있는 페이스북 본사 앞 상징물이 바뀌었다. 이 조형물엔 원래 페이스북을 상징하는 엄지척 좋아요 그림이 그려져 있었는데 새로운 회사명인 메타 로고로 교체됐다. /AFP 연합뉴스

 

◇추락한 이미지 세탁용?

 

일각에선 페이스북이 내부고발로 인해 추락한 이미지를 쇄신하기 위해 사명 변경을 추진한다고 본다. 최근 페이스북은 자사의 페이스북과 인스타그램의 해악성을 알면서도 수익성을 위해 이를 방관했다는 비판을 받고 있다. 또 페이스북이 가짜뉴스와 혐오 게시물을 퍼뜨리는 채널이 된 것에 대한 책임을 묻겠다는 정치권의 움직임이 거세다.

 

테크 업계에서는 페이스북의 사명 변경을 이러한 과거와 결별하고 새롭게 사업을 일구겠다는 의지로 해석한다. 실리콘밸리에서는 사업의 구조적 재편성을 널리 알리거나 회사의 나쁜 평판을 해소하기 위해 기업 리브랜딩을 하는 경우가 간혹 있기 때문이다. 2015년 구글은 여러 사업부를 분할하는 작업을 추진하면서 모회사인 알파벳을 만들었다. 뉴욕타임스는 “사명 변경은 현재 페이스북이 직면한 여러 논쟁에서 페이스북을 한발 떨어지게 할 수 있다”고 했다.

 

페이스북은 이번 사명 변경을 추진하며 마크 저커버그의 리더십을 유지했다. 구조조정이나 기타 경영진 변경도 발표되지 않았다. 제니퍼 그라이기엘 시라큐스 대학 부교수는 “저커버그가 자신의 회사를 뭐라고 부르던간에, 저커버그가 권력의 일부를 양도하거나 다른 리더십을 구축할 때까지 이 회사는 ‘저커버그 주식회사’로 남을 것”이라고 했다. 현재 페이스북 내 문제를 발생시킨 마크 저커버그의 독단적 리더십이 새로운 회사인 ‘메타’에서도 지속될 수 있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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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도 눈독을 들이고 있을거라 생각되지만 네이버에서 관심을 가질 수도 있다는 추측에 이렇게 반응이 뜨거울 줄 몰랐다.

 

그래프로 보면 아주 바람직한 방향성으로 보여진다. 이제 랠리가 본격적으로 시작되었다고 할 수 있을 정도로 강력한 한방이라 생각된다.

 

 

오늘 키네마스터가 상한가를 기록했다.

주가는 전 거래일 대비 9650원(29.88%) 오른 4만1950원에 장을 마쳤다.

최근 매각을 추진한다는 소식에 주가도 강세를 달렸다.

키네마스터 매각과 관련 약 30곳의 원매자가 비밀유지계약(NDA)을 맺고 티저 메모(TM)를 받아 갔다는 보도가 전해지면서다.

최근 네이버도 동영상 편집앱에 관한 관심을 보이면서 인수전에 참여할 수 있다는 가능성도 제기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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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제목 : 소셜네트워크서비스 시대 누구나 블로그로 돈을 벌 수 있다

저자 : 조원선 (쎄븐원)

 

블로그 운영한 지 꽤 됐다.
청운의 푸른 꿈을 안고 시작했지만
그저 그런 성과를 보였다.

 

사이드로 하다 보니 들쭉날쭉했고,
관리도 않했더니 몇명 방문하지 않는다.

 

그런데, 고정적으로 검색으로
내 블로그로 유입되고 있는 걸 보니,
아주 망한 건 아니란 생각이 든다.

 

책을 읽으며, 성실하게 관리하지 못해
반성을 해봤고, 심기일전,
다시 잘 관리해보자 생각한다.

다양한 이야기를 해주고 있다.

 

책은 좀 오래 됐지만 내용은 그래도 좋다.

 

 

지금이라도 따라한다면
나쁘지 않으리라 는 생각이 든다.

 

내용중 유튜브를 우습게 보는 부분이 있는데
아마도 저자는 이런 세상이 올 줄 몰랐을 것이다.
혹 수정판을 만든다면 이건 빼야겠지...

 

기본적인 내용부터 실질적인 고급 스킬도
나름 알려주고 있고,
파워블로거의 도덕적인 부분도 언급하고 있다.

 

유튜브가 유행이어도
블로그는 그 명맥을 잘 유지할 거라 본다.
영상의 맹점은 시간이다.

 

해봐야 배속으로 볼 수 있겠지만
글은 속독으로 충분히 취사선택
전체적인 맥락을 볼 수 있다.

 

잘 읽었다.

 

팁... 난 그래도 구글 애드센스로 몇백달러 벌은 거 밖에 없다.

기간에 비하면 적다고 볼 수 있다는 게 맹점이라...

이렇게 의욕이 생겼을 때 꾸준하게 올려볼 생각이다.

이런 타이밍에 이런 책을 읽게 되어 좋다.

역시... 책이다. 그냥 읽기만 하지 말고 실천으로 옮겨 본다.

이렇게 하나 하나 늘어가는 재미가 있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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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스북, '사랑해요', '하하', '야이', '와우', '슬퍼요', '화났어요' 등 신설 ('좋아요' 로만은 부족했나...)


페이스북에서 이런 걸 결정하다니...

간단해서 좋았는데,

이젠 고민해야 한다.


좋아요는 그 의미가 여러가지를 내포하고 있었고,

그걸로 간단하게 표현하고, 이해할 수 있어서 좋았는데...


어떻게 이런 일이...


좋아하는 사람들도 있겠지만

싫어하는 사람들도 있을 것이다.

난 후자다.


이젠 고민해야 한다.

이미 밴드에서 고민했던 거랑 같다.

뭐라고 말해야 할지 고민했다.


이젠 페북에서 더 고민해야한다니...






페이스북, '슬퍼요' 등 신설…어떻게 만들었나

2015-10-12


사회학자 자문 거쳐…자체 데이터 분석한 뒤 낙점 


앞으로 페이스북에서 ‘좋아요’ 외에 다른 감정도 표현할 수 있게 될 전망이다. 한 동안 소문이 나돌았던 ‘싫어요’ 버튼은 생기지 않을 전망이다. 


페이스북이 지난 8일(현지 시각)부터 ‘좋아요’ 뿐 아니라 사랑해요, 슬퍼요, 화났어요 같은 감정을 표현할 수 있는 이모티콘을 신설했다고 CNN을 비롯한 주요 외신들이 일제히 보도했다. 추가된 아이콘은 일단 아일랜드와 스페인 지역에서 시범 적용됐다고 외신들이 전했다. 


아일랜드와 스페인 지역 페이스북 이용자들에게 추가된 이모티콘은 총 6개다. 


‘좋아요’ 보다 한 단계 진전된 감정을 나타내는 ‘사랑해요(Love)’를 비롯해 웃는 모습을 표시한 하하(haha), 살짝 미소 짓는 모습을 담은 야이(Yay), 놀란 표정의 와우(Wow) 등이다. 이외에도 슬퍼요(Sad), 화났어요(Angry) 등도 새롭게 적용됐다. 



페이스북은 스페인과 아일랜드 이용자들이 새 기능에 대해 어떤 반응을 보이는지 면밀히 관찰할 계획이다. 스페인과 아일랜드는 새 기능 적용을 위한 첫 시험 단계일 뿐이란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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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ith;book
믿음의 책:로마서 이야기
김동호

평소 페친으로 쭉 귀한 글을 읽었던 터라 책을 볼까 했었다.
그런데 아내가 동네 도서관에서 빌려준 책이 이렇게 귀할 수가...

은혜와 감격이 파도를 쳤다.
내 마음을 때렸고, 생각하게 만들었으며, 말씀으로, 하나님 뜻대로 살아야겠다는 결심과 어떻게 살 것인가에 대한 행동 방향을 제시해주신 것 같다.

마치 나침반처럼...
매뉴얼처럼...
말씀을 예를 들은 사진처럼 풀어주시니, 처음부터 끝까지 신나고 재미나게 읽어내려갔다.



대박 권장하는 귀한 책이다.

만일 책을 읽지 않으시려면 김동호 목사님과 페친을 맺은 뒤 지난 글을 쭉 읽으시라...
생생한 말씀이 반복되는 건 물론이고, 재미 또한 반복될 것이라는. . .



인간이 하나님의 원칙을 바꿨더니 세상이 이상해졌습니다.

많이 이상해졌고, 슬퍼졌습니다.
당황스러워지고, 위험해졌습니다.

원칙을 세워야, 회복되어야 우리 아이들이 잘~살 수 있을 거라 생각합니다.

- 페이쓰북(김동호) 읽고



정말 근사하십니다.

페이쓰북 - 김동호





책소개


김동호 목사의 로마서. 바울이 기록한 로마서는 굉장히 논리적이다. 성경 중에서 가장 논리적이고 신학적인 책이다. 그러면서 또 굉장히 뜨겁다. 복음에 대한 타오르는 열정이 있다. 차가운 머리와 뜨거운 가슴의 이상적인 조화를 보여주는 책이 바로 로마서이다. 저자는 이 로마서를 통해 독자들이 믿음을 더욱 굳건하기를 믿는다. 

저자가 <CBS 성서학당>에서 로마서를 강의한 적이 있다. 그 <CBS 성서학당> 로마서 강의를 책으로 만들었다. 약 2년 전부터 소셜네트워크(SNS) 페이스북(facebook)에 직접 글을 올리고 있는데, 그곳에 글을 올리는 형식을 취해서 만들었다.


목차


서문

PART 1 정체성, 나는 하나님께 부름 받은 자
chapter 01 나는 예수 그리스도의 종이다 
chapter 02 복음에 목숨 걸다
chapter 03 오직 믿음으로 산다
chapter 04 하나님을 알고 나를 알자

PART 2 주제파악, 나는 죄인이다
chapter 05 그러므로 판단하는 자들아
chapter 06 형식 버리려다 내용까지 버릴라
chapter 07 우리는 다 죄인이다
chapter 08 율법은 죄를 진단하는 엑스레이

PART 3 구원의 길, 오직 십자가
chapter 09 십자가가 해결 못할 죄가 없다
chapter 10 죄사함의 은혜, 세상에서 가장 큰 복
chapter 11 평안은 진짜 복, 편안은 가짜 복
chapter 12 죄의 결과는 정말 사망이다
chapter 13 구원받은 우리에게 결코 정죄함이 없다 
chapter 14 세상과 다르게 생각하고 다르게 사는 법
chapter 15 믿음으로 넉넉히 이긴다

PART 4 구원받은 자의 삶, 구원의 목적을 이루는 삶
chapter 16 우리에게 주어진 몫, 구원을 이루는 삶을 살라
chapter 17 좋은 것을 내려놓고 더 좋은 것을 붙잡아라
chapter 18 하나님나라에 이방인은 없다
chapter 19 몸 따로 영 따로 예배하지 말고 온 삶으로 예배하라
chapter 20 권위주의를 내려놓고 낮아짐으로 권위를 세워라
chapter 21 내일은 기약 없다, 지금 영원을 준비하라
chapter 22 비판에도 예의가 필요하다 

PART 5 하나님의 뜻, 사랑으로 세상을 섬겨라
chapter 23 하나님의 불공평 안에 사랑의 의도가 있다 
chapter 24 지금은 사랑의 빚을 갚아야 할 때 
chapter 25 하나님께 쓰임 받는 사람이 행복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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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위터 + 페이스북 길라잡이- 한 권으로 끝내는 소셜 네트워크


영진문화사는 디자인을 잘한다.
그래서 손이 간 걸 후회했다.

컴퓨터 관련, 요즘은 스마트기기 관련 책은 사진 위주, 기능 위주이기 때문에 내용이 별로 없다.
역시나 내용이 특별하지 않았고, 내용은 너무 쉬웠으며,

아이콘마다 해놓은 설명을 읽어야하나 고민하며 훑어봤다.

건진 게 아주 없진 않다.
멈췄던 트윗 하나 날렸고, 리플 하나 달고...
통계 같은 걸 보는 곳도 있었지 리마인드 했다.

전철에서 보는데, 옆에 아가씨가 힐끗 책표지를 보는데...

스마트맹인 아저씨로 볼까 걱정했으나,

난 나름 하니까 하며 쭉 훑었다.

페북이 업그레이드 했는데...
좋아진 거 같긴 한데, 지난 번처럼 헷갈리진 않아 다행이다.





책소개


군더더기는 빼고 지금 바로 시작할 수 있는 기본 개념과 사용법, 그리고 재미있게 즐길 수 있는 트위터와 페이스북 활용 가이드북. 아이폰과 안드로이드폰, 아이패드로 즐길 수 있는 방법까지를 담고 있다.


목차


Chapter 01 트위터 시작하기 : 트위터 첫 걸음

1. 계정을 만들자
2. 로그인해보자
3. 지금 당장, 트윗을 남겨보자
4. 프로필 정보를 설정한다
이용자 정보를 입력하자
5. 트위터를 디자인하자
배경을 바꾸자
비밀번호를 변경하자
공지 메일을 설정하자
외부 어플리케이션과의 연동을 설정하자
6. 추천 이용자를 팔로우하자
7. 트위터 화면을 확인하자
홈 화면
사이드 바

column 처음에는 몇 명 정도를 팔로우해야 할까?


Chapter 02 트위터, 자유자재로 다루기 : 업그레이드된 트위터 사용법

1. Let’s tweet!
트윗의 종류
트윗 삭제
2. 친구를 팔로우하자
3. 메일 주소로 친구를 찾기
4. 나를 팔로우한 사람, 누굴까?
팔로워를 확인한다
팔로우를 해제한다
5. 원치 않는 사람이 있을 때
‘블록’하기
광고 계정 ‘스팸 신고’하기
6. 팔로우 범위를 넓혀보자
키워드 검색으로 관심거리가 비슷한 사람 찾기
관심사가 비슷한 ‘아는 사람의 아는 사람’ 팔로우하기
7. 리플라이를 날려보자
내게 온 리플라이들을 모아 읽기
8. 다이렉트 메시지를 보내자
다이렉트 메시지 읽기
9. 트윗, 그리고 리트윗
10. 코멘트를 추가한 리트윗 활용
11. 실시간 정보를 검색하자
트윗을 검색하자
검색식(檢索式)으로 범위를 좁혀보자
12. 해시태그로 검색하자
13. 트윗을 즐겨찾기에 등록하자
14. ‘리스트’ 기능을 활용하자
새로운 리스트를 만들자
15. 공개 리스트 팔로우하자

column 트위터의 특징을 이해하고, 안전하게 사용하자.


Chapter 03 트위터 100배 즐기기 : 트위터, 보다 즐겁게! 

1. Twitpic’으로 사진 올리자
2. ‘twitvid’로 동영상 올리자
3. 전용 소프트웨어로 트위터하자
클라이언트의 종류
클라이언트를 쓰면 어떤 점이 좋을까?
4. ‘bit.ly’로 단축 URL을 만들자
5. 트윗을 블로그처럼 관리하자
6. 블로그와 트위터를 연동하자
블로그에 트위터를 표시하자
블로그에 새 글을 올릴 때마다 트위터로도 알려보자
7. 팔로워를 정리하자
언팔로우한 사람 알아보기
팔로우 현황 알아보기
8. 트위터 커뮤니티를 만들자
커뮤니티에 가입하자

column 트위터로 즐거워지는, 팔로워 늘리기 비결!


Chapter 04 아이폰으로 활용하는 트위터 : 아이폰용 어플리케이션 가이드 

`Twitter for iPhone’을 사용해보자
1. Twitter로 트위터하자
타임라인 화면 보는 법
트위터에 올려보자
새 트윗 입력 화면 보는 법
다른 이용자의 트윗에 리플라이를 보내자
트윗을 인용해 올려보자
다이렉트 메시지(DM)를 보내자
트윗을 즐겨찾기에 등록하자
2. Twitter 설정 화면
Accounts 페이지 보는 법
Settings 화면 보는 법
Advanced 페이지 보는 법

`TwitBird’를 써보자
1. TwitBird로 트위터하자
타임라인 화면 보는 법
새 트윗을 올려보자
새 트윗 화면 보는 법
다른 이용자의 트윗에 @를 써서 리플라이하자
트윗을 인용해보자
2. TwitBird 설정 화면
메시지 페이지 보는 법
이용자 정보 편집 페이지 보는 법

TweetDeck을 써보자
1. TweetDeck으로 트윗을 올리자
타임라인 화면 보는 법
트윗을 올려보자
새 트윗 화면 보는 법
2. 칼럼을 편집해보자

column 대표적인 소셜네트워크서비스인 트위터와 페이스북

Chapter 05 트위터 고수가 되는 방법 : 트위터 클라이언트 가이드 

‘립트윗’을 써보자
1. 립트윗으로 트위터하자
립트윗을 설치하자
립트윗을 열어보자
립트윗 기본 화면
립트윗 기본 조작
2. 립트윗의 다양한 기능
나만의 타임라인을 만들어보자
내게 맞는 사용 환경을 만들자

‘TweetDeck’을 써보자
1. TweetDeck으로 트위터하자
TweetDeck을 설치하자
TweetDeck 화면 구성
트윗 관련 조작법
2. TweetDeck의 편리한 기능
새 칼럼을 추가하자
칼럼 조작 버튼
계정을 추가해보자

column 누구나 동영상을 내보낼 수 있는 Ustream


Chapter 06 트위터를 통해 넓어지는 세계 : 도움이 될 만한 사이트 가이드 

1. 트위터 유명인 계정
2. 이전 로그(log) 관리부터 백업까지 트위터 기능을 보완해주는 사이트
3. 트위터 용어 사전


부록 01 트윗캐스터로 트위터하기 : 안드로이드폰용 어플리케이션 가이드

1. 트윗캐스터로 트위터하자
트윗캐스터를 설치해보자
2. 트윗캐스터를 실행하자
트윗캐스터 화면 보는 법
타임라인을 확인하자
트윗캐스터 입력 화면 보는 법
긴 URL 주소를 줄여보자
다른 팔로워에게 트윗을 보내보자
다른 이용자의 트윗에 @를 써서 리플라이해보자
타임라인에서 뉴스를 확인하자
트윗 옵션을 알아보자
리트윗을 해보자
옵션 창에서 다이렉트 메시지(DM)를 보내보자
입력창에서 다이렉트 메시지(DM)를 보내보자
해시태그를 사용하자
팔로우해보자
타임라인에서 팔로우를 해보자
언팔로우를 해보자
즐겨찾기(Favorite)로 등록하자

부록 02 또 하나의 SNS, 페이스북 : 페이스북 활용하기

1. 페이스북 시작해보자
계정 만들기
2. 프로필을 설정하자
3. 친구를 찾고 등록하자
4. 페이스북에 글을 올리고 읽자
5. 페이스북으로 소통하자
쪽지함 살펴보기
6. 사진과 비디오를 공유하자
7. 그룹을 만들고 활동하자
그룹을 가입해보자
그룹을 만들어보자
8. 이벤트를 만들고 참가하자
9. 어플리케이션을 활용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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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의 시작과 마무리를 페북으로 하고 있는 것이 현실이다.
멀리 떨어져 있는 친구들의 속내를 알 수 있기도 하고,
그걸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위로해주거나, 놀려주거나도 가능하기 때문이다.
어쩌다 생각 나면 친구의 얼굴을 클릭해서 사는 이야기를 훑어보고,
'뷁' 같은 거 한번 날려주고, "좋아요" 한번 클릭해주면 애매해도 깔끔하게 마무리된다.

그래서 그런지, 티스토리와는 거리가 좀 멀어졌다.
그런데, 페북은 블로그와 느껴지는 호응이 다른 것 같다.

네이트의 "싸이월드"가 점점 시들해지는 것과 비슷한 이유일 것 같기도 하다.
페북이 진화를 하고 있는 것은 사실이다.
처음 접했을 때보다 더 다양해졌고, 접근이 쉬워졌으며, 다양한 이야기를 접할 기회를 많이 주는 것 같다.

그런데, 블로그는 열어놓으면 한결같이 많은이들이 찾아주는 것 같다.
페북은 점점 잊혀져갈 수 밖에 없는 약간은 산만한 공간인 것 같다.
하지만 블로그는 그보다 더 안정적이라고나 할까...
아님 조금 공식적이라고나 할까...

티스토리도 과감해져야 할 것 같다.
아이폰, 갤럭시, 노키아폰(ㅋㅋㅋ) 등에서도 접속하고, 글쓰기 쉬워야 하지 않을까?

초반에 여러번 실패를 해서 이젠 시도도 안해본다.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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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의 그림을 보고 나니 조금 안심이 된다.
하지만 건물내에서 진동을 느끼신분들은 정말 악몽같은 시간이었을 것 같다.

나도 오래전에 부산에서 지진을 느낀 적이 있었다.
당시 해강빌딩이라는 건물이었는데, 내진설계가 되어 있어 지진으로 인해 건물이 흔들렸던 것이다.
당시에는 퇴근하고 나니, 뉴스를 통해서 다소 먼 곳, 진앙지에서 지진이 있었다고 했었다.

몇명 느끼지 못한 정도였지만, 사실 오싹했었다.

그런데, 저 높은 건물에서 상하 진동이 있었다는 건...
엄청난 스트레스를 받을 일이 아니었겠나 싶다.
삼풍도 아는 바고, 미국에서 테러당한 사건도 아는 터라...

지진, 테러의 공포에 걱정스러운 시기이기 때문이다.

페이스북으로 소식을 일찌감치 전해들어서...
나중에 나온 소식이 늦더라는...
페이스북, sns의 위력을 간만에 실감해봤다는...



테크노마트 공포의 600초… "건물 上下로 울렁울렁, 살다살다 처음"
500명 대피 소동… 무엇이 테크노마트를 흔들었나

5일 오전 10시 7분쯤 서울 광진구 구의동 테크노마트 사무동 건물이 10분여간 흔들려 입주민과 방문객 500여명이 대피하는 소동이 벌어졌다. 광진구청은 테크노마트 건물 전체 입주민에게 3일간 퇴거 명령을 내리고 정밀 안전진단에 들어갔다.

◆입주자 대부분이 진동 느꼈다
이 건물 20층 사무실에서 근무하는 이모(35)씨는 "건물이 위아래로 울렁거리는 느낌이 들어 사무실 직원 60여명과 함께 엘리베이터로 대피했다"고 말했다. 흔들림은 생수통 물과 화분의 잎이 약간 흔들리는 정도였다고 한다. 건물이 흔들렸다는 소식은 트위터 등을 통해 급속히 확산됐다. 직장인 김모(40)씨는 "소방용 엘리베이터까지 대피하는 사람들로 붐볐지만 대피 안내 방송조차 없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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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G삼보에서 늦게나마 방향을 제대로 보고 있다라는 느낌을 받게 된다.
이런 게 있으면 좋겠다 싶었는데.... 나왔으니 말이다.
물론 돈이 없어서... 조금 더 고려는 해봐야 한다만은
저렴한 가격에 안드로이드를 사용할 수 있을테니 괜찮은 딜이지 않을까 생각된다.

컨텐츠가 문제라 생각되는데, 이북(E-BOOK) 기능을 활용할 수 있겠고,
앱을 설치할 수 있을테니,
다양할 활용이 가능할 거란 생각이 든다.

현재... 페이스북에서 체험단행사를 한다고 해서
신청하고 왔다. 잘 됐음 좋겠다.... 이런 거 기다렸다. 어떨지는 모르겠지만 괜찮을 것 같다는 기대가...



TG삼보, 한국형 멀티미디어 태블릿 'Tabit(태빗)' 출시

TG삼보컴퓨터(www.trigem.co.kr 대표 손종문)는 동영상 컨텐츠에 대한 수요가 높은 국내 소비자의 성향을 반영, 멀티미디어 성능을 강화한 안드로이드 기반의 태블릿PC 'Tabit(태빗)'을 출시한다고 밝혔다.

듀얼코어 테그라2 CPU와 안드로이드2.2 OS를 기반으로 한 'Tabit'은 동영상 컨텐츠에 최적화된 1024*600 해상도를 지원하는 10.1인치 와이드 LCD를 채택하였을 뿐만 아니라, 다양한 환경에서 동영상 컨텐츠를 즐기길 원하는 소비자를 위해 HDMI, USB 단자를 기본 장착하여, 다양한 사용자 환경을 반영한 것이 특징이다.

테그라2 CPU를 장착한 TG삼보 태블릿PC 'Tabit'은 Divx, Xvid를 비롯한 약 15종의 동영상 코덱과 9종의 오디오 코덱을 지원, 별도의 인코딩 없이 동영상 컨텐츠를 감상 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듀얼코어의 강력한 성능을 통해 Full HD급 영상도 쾌적하게 감상 할 수 있다.

또한 plug & play를 지원하는 HDMI단자를 기본 탑재하여 TV를 비롯한 대형 디스플레이 출력 기능을 제공하며, USB 단자를 통해 PC와 연동한 데이터 관리가 가능하다.

TG삼보 '에버라텍 쿼드'는 다양한 편리성을 강조한 비즈니스 친화적인 인터페이스를 도입한 것이 특징이다.

TG삼보 태블릿PC 'Tabit'은 동영상 컨텐츠를 6시간 동안 연속으로 감상 가능한 대용량 배터리 팩을 장착하여 외부에서 활동하는 시간을 대부분 커버할 수 있는 1Day Life를 구현하였다.

또한 2만여 권의 방대한 전자책 컨텐츠와 1500여권의 무료 전자책을 제공하는 북큐브를 비롯하여 동영상을 활용한 영화 대사 받아쓰기 기능을 제공하는 Soul Movie Dictation 앱과 데이터 파일의 수정 편집기능을 통해 나만의 사전을 만들 수 있을 뿐만 아니라, 별도의 데이터 파일을 선택하여 희귀언어 사용 기능을 제공할뿐만 아니라, 구글번역기, 위키피디아와 연동되는 Color DicT 앱, 등 교육용 앱을 기본 탑재하여 활용성을 높였다.

TG삼보는 'Tabit' 출시를 기념하여 이마트 특가 판매를 진행한다.

이마트를 방문한 고객은 TG삼보의 최신 태블릿PC 'Tabit'을 10만원 할인된 399,000원에 구입 할 수 있으며, 5월 초부터는 전 판매점에서 'Tabit'을 만날 수 있다.

제품을 구매한 전 고객에게는 북큐브의 전자책을 무료로 다운 받을 수 있는 상품권과 16GB 마이크로 SD를 무료로 제공한다.

TG삼보 손종문 사장은 "TG삼보 태블릿PC 'Tabit'은 국내 소비자들이 컨텐츠 소비 성형 분석을 통해 국내 소비자들이 가장 많이 활용하는 동영상 강좌를 비롯한 멀티미디어 컨텐츠에 최적화된 한국형 태블릿PC다"라며 "TG삼보의 'Tabit'은 다양한 확장성을 통해 태블릿PC 이상의 성능과 사용자 경험제공한다. 또한, 소비자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향후 출시될 모델은 모든 채널을 통해 공급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출처:삼보컴퓨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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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s://dobioi.com BlogIcon dobioi 2011.05.15 06:5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제 이마트 가봤는데, 없더라는...
    광고판만 붙어있고, 너무 늦었나? 아니면 다 팔렸나? 못물어봤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