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재생에너지는 오래 전부터 관심을 가지고 있던 분야다.


자연에는 많은 보물들이 숨겨져 있는데,

그중에 태양, 바람, 물 등의 기본적인 에너지는

인간의 삶에 필수 요소로 손꼽힌다.


그런데, 이제는 지구에 가장 많은 것들이

허비되고 있는 것을 더이상 볼 수 없다.

왜냐하면 석탄 류 에너지가 이제는 점점 줄어들기 때문이다.


석유의 생산의 대부분을 차지하는 곳에서

독점적 지위를 이용해 가격 정책으로 세계를 흔들어놓고 있고,

이익을 얻기 위해 전쟁도 불사하고 있기 때문이고,


폴크스바겐 사태와 같이,

청정에너지라고 생각할 수 없기 때문이다.


그러나 신재생에너지라는 것은 청정 에너지에 가깝다.

자연에 흩뿌려져 있는 에너지를

지혜롭게 이용하자는 의도인데,

격하게 동의하는 바이다.


언젠가 태양열 온풍기를 본 적이 있다.

수작업으로 만드는 거였는데,

너무 괜찮아 보였다.

그래서 시골에 계신 부모님들께 해드리고 싶었다.

아직 실천은 하지 못했지만 기회가 닿는다면 꼭 해보고 싶다.


아래와 같은 태양열 온풍기의 간단한 제품이다.

겨울을 따뜻하게 지낼 수 있는 좋은 방법이라 생각된다.



적정기술과 관련된 카페가 많다.

도움을 받을 수 있을 거라 생각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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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양광 발전에 관심을 많이 가지고 있다. 인류의 에너지의 최후의 보루는 태양 에너지이지 않을까 생각하기 때문이다. 석유와 석탄 등의 유한한 에너지원을 다 사용하고 나면 풍력이나 태양광, 원자력...(ㅠㅠ) 등의 에너지를 사용해야만 하지 않을까 싶기 때문이다.

그런데, 태양광을 25배나 효율적으로 집열할 수 있는 시스템을 개발했다고 한다.
하지만 이게 도대체 얼마나 저렴할까 하는 것이 문제다.

집열 효율을 높이기 위해서는 돋보기 같은 효과를 줘야 할텐데 하는 상상을 해본 적이 있다.
그렇게 하기 위해서는 비용이 더 들것 같다는 생각도 했다.

기사 내용을 보게 되면  알미늄으로 된 프레스털렌즈를 사용해서 집광해서 에어컨에 있는 흡수냉각기에 사용되는 액체를 가열한다고 한다. 아마도 전기를 통해 가열하여 에어컨을 가동시키는 걸 태양광으로 대체한다는 내용인 것 같다.



유리를 사용하지 않아서 제조과정에서 비용을 줄일 수 있어 효율적이겠다는 생각이 든다. 알미늄으로 어떻게 압축을 해서 만든 유리 같은 물질(프레스털)로 렌즈를 만드나 보다...

우리 집에도 달았으면 좋겠다. 우리 같은 서민들에게 보급이 되어야 될텐데... 말이다. 근데, 그게 어디 그렇게 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