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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24 08:52

아침마다 한강을 지하철로 건넌다. 오늘은 어제 테풍으로 인해 강물이 불어난 걸 확인할 수 있다.

 

지난 번에는 더 높이 치 올랐는데, 오늘은 이정도이다.

 

마침 전철이 천천히 가길래 찍어봤다.

아침 출근할 땐 전철이 밀려서 천천히 가기도 한다. 전철이 막히는 거다. ㅋㅋ

나무가 물에 푹 잠겼다.

나무 기둥이 보이질 않는다.

강물, 신기하기도, 무섭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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