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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24 07:52

걷는 것이 취미라고 해도 무방하다.
점심 식사 후 걸어서 사무실 근처, 또는 조금 멀리를 걸어서 왕복하는 취미가 있다.
걷지 못하는 날이라면 트레이드밀이나 지하도를 걷기도 한다.

날씨가 좋은 날 나무와 집과, 건물, 새로운 길을 걷는 기분은 좋다.

그러다가 어느날 멋있는 동상을 만나면 기분이 참좋다. 눈이 즐겁고, 이걸 여기다 만들어놓은 예술가가 고맙고, 대견하고 그렇다. ㅎㅎㅎ

그래서 그냥 지나갈 수만은 없어서 사진과 함께 포스팅을 해본다.

 


바르미샤브샤브는 광고가 아닌데 그 앞에 있다. 언제까지 있을지 모르겠으나...
어쨌든 약간 쌩뚱맞게 위치해있는게 살짝 아쉽지만 찾아보는, 찾아내는 재미가 또한 있다.

 

작가 : 이동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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