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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 '비자금 조성 의혹' SK네트웍스 본사 압수수색 최신원 회장 '회삿돈 유용' 정황 포착 금융정보분석원(FIU)서 2018년 '이상 자금' 흐름 발견

시사窓/경제

by dobioi 2020. 10. 6. 1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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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젠 SK를 떼려잡는다.

아무래도 세수가 부족하기도 하고, 뭔가 정부의 말을 듣지 않았던 것이 아닐까 의김을 갖게 한다.

 

고발 사건 아닌 혐의를 잡고 압수수색 하는 거라 아무래도 힘든 사건이 될 것 같다.

 

  • SK네트웍스는 SK계열의 종합상사이다. 석유 제품 등 에너지 유통, 자동차 경정비, 자동차 판매, 휴대폰 중심의 정보통신 유통, 자원개발 사업 등 다양한 사업을 영위하고 있다. 본사는 서울시 중구 남대문로 90에 있다. 또한 SK네트웍스는 SK그룹의 시초이기도 하다.

 

주가가 급락하고 있다.

 

검찰, '비자금 조성 의혹' SK네트웍스 본사 압수수색

최신원 회장 '회삿돈 유용' 정황 포착
FIU서 2018년 '이상 자금' 흐름 발견

(사진=연합뉴스)

 

검찰이 SK네트웍스 최신원 회장의 비자금 조성 정황을 포착하고 강제수사에 들어갔다.

 

서울중앙지검 반부패수사1부(전준철 부장검사)는 6일 최 회장 자택과 SK네트웍스 서울 본사를 포함해 10여개 장소에 대한 압수수색을 집행했다고 밝혔다.

앞서 금융정보분석원(FIU)은 2018년 SK네트웍스에서 수상한 자금 흐름을 발견하고 사건을 검찰에 넘겼다.

이후 서울중앙지검 공정거래조사부가 계좌 추적 등 내사를 진행해오다가 최근 반부패수사1부로 사건을 재배당했다.

검찰은 SK네트웍스 내부 자금 거래에서 최 회장이 회삿돈을 유용한 혐의를 잡고 법원으로부터 압수수색 영장을 발부받아 이날 회계자료 등 확보에 나선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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