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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03 12: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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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경제 사회인데, 어찌된 건지 사회주의 분위기를 닮아가고 있다.

 

대한민국 농어촌에도 비슷한 일이 벌어지고 있다고 들었다.

 

풍작이면 채소값이 떨어져 정부에서 손해보고 수매를 해준다. 흉작이면 채소값이 금값이어도 정부가 흉작에 대해 지원해주고, 일부 기업이나 지자체에서 농한기에는 해외여행도 보내준다. 대부분 혈세일 가능성이 높다.

 

이젠 마스크도 그렇게 됐다. 분명 정부가 요구했을 수 있다. 일정수량까지, 또 어떻게 될 줄 모르는 것이 사업 아닌가? 돈놓고 돈먹기면 야바위지, 양아치지.

이제 또 남은 재고를 수매해달라는 요청인데? 계약이 그렇개 되어있었단 말인가? 국감 대상이다. 아니러면 그런 건 바라지도 말자. 수익에 대해 뱉어낼 심산이 아니라면 말이다.

 

http://cbs.kr/V23Ys8 

 

공적 마스크 종료 후 재고 4300만장 쌓여…도매업체 몸살

대한약사회 "정부가 재고분 구매·수출 확대 나서야"

m.nocutnews.co.kr

공적 마스크 종료 후 재고 4300만장 쌓여…도매업체 몸살

 

대한약사회 "정부가 재고분 구매·수출 확대 나서야"

(사진=스마트이미지 제공/자료사진)

 

공적 마스크 약국 유통을 담당했던 도매업체들이 지난 7월 공적 마스크 종료 이후 처리하지 못한 재고가 4300만장에 달하는 것으로 확인됐다.

대한약사회는 지오영 컨소시엄과 백제약품 등 공적 마스크를 공급해온 업체들이 물류창고에 쌓인 재고로 인해 경영난이 가중되고 있다며 도움을 요청해왔다고 12일 밝혔다.

이 두 업체는 약사회로 공문을 보내 공적 마스크 재고 물량이 4천260만장에 육박한다고 알렸다.

지오영 3300만장(약 310억원어치), 백제 960만장(약 90억원어치)이다.

이들은 정부의 '마스크 긴급수급 조정조치' 시행에 따라 지난 2월 말 공적 마스크 유통처로 지정된 이래 7월 11일 유통 종료일까지 전국 약국에 공적 마스크를 공급해 왔다.

약사회에 따르면 공적 마스크 종료와 마스크 공급량 확대로 저가의 보건용 마스크가 유통되기 시작하자, 두 업체는 처리하지 못한 공적 마스크 재고를 창고에 보관하면서 보관 비용 누적 등 어려움을 겪고 있다.

이에 약사회는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등 관련 정부 부처에 교육부, 국방부, 지방자치단체 등을 통한 재고분 구매를 독려할 방침이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재유행에 대비한 정부 비축분 확대, 해외 인도적 지원과 수출 물량 확대 등 신속한 해결방안을 마련해 줄 것을 건의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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