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응형

차의 유용한 기능 중 몰라서 못 사용하는 기능들이 있다. 모르면 뭐다? 불편하다.

예전에는 동전을 던져서 지나가는 톨게이트가 많았다.

또 대형마트에서는 카트를 사용하기 위해서는 100원짜리 동전이 필요해서 차에 늘 100원을 놓아 둔다.

 

어떻게든 쑤셔넣었다가 못찾은 적이 있었는데, 우연히 차를 닦다가 있었지만 생소한, 본적은 있었지만 활용하지는 않았던 이상하게 생긴 홈이 보이는 것이다.

 

 

그래서 잠시 고민했다. 무슨 기능일까?

 

답은 동전이었다.

 

앗 이렇게 편리할 수가...

 

차만드는 사람들이 고민 많았겠다는 생각을 해보게 된다.

지금은 필요없지만, 그래도 혹시 모르니 여기에 동전을 꽂아두려고 한다.

 

차량에 따라 없는 차량도 있겠지만, 아마도 대략 있지 않을까 싶다.

 

아는 만큼 사용하는 것 같다.

TAG ,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