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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침 교계의 지지를 받게 된 상황이다. 보통 누군가가 오면 지지를 천명하기도 하는데, 마침인지 계획인지 알 수 없으나 조용기 목사 장례식장에서 환대를 받은 것으로 보인다.

 

기독교계에서는 유력한 자가 기독교에 호의적이라면 지지하게 마련이다. 특별하게 문제가 없으면 지지하는 편인데, 윤석렬에게는 지지를 표한 것으로 보여진다.

 

갑작스럽게 기도한 것이겠지만, 이것 또한 역사의 주관자이신 신께서 내리신 기도라 할 수 있다고 본다.

 

 

그리고, 어찌 됐든 기독교계를 대하는 문재인 정부의 편파적인 잣대에 당해온 걸 생각하면, 이재명도 좀 그렇고, 이낙연이나 추미애에게서도 뾰족한 대안을 느낄 수 없는 상황이라 생각하는 것 같다.

 

어쨌든 유력한 후보가 기독교계의 원로(?)의 지지를 받아내는 것 같은 모양새를 만들어낸 것이 아닌가 싶다.

 

기침도 제대로 못할 것 같다.

 

 

https://www.chosun.com/national/national_general/2021/09/17/AQOYZAWDQFFWTB7WK2ZBIPN3QI/ 

 

“하나님 믿어야 돼”…조용기 목사 빈소 찾은 윤석열에 ‘안수기도’

하나님 믿어야 돼조용기 목사 빈소 찾은 윤석열에 안수기도

www.chosun.com

“하나님 믿어야 돼”… 조용기 목사 빈소 찾은 윤석열에 ‘안수기도’

오경묵 기자

입력 2021.09.17 00:51

 

국민의힘 대선 주자인 윤석열 전 검찰총장이 15일 서울 여의도순복음교회 1층 베다니홀에 마련된 고(故) 조용기 여의도순복음교회 원로목사의 빈소에서 조문을 마치고 김삼환 목사와 인사를 나누고 있다. /국회사진기자단

 

 

고(故) 조용기 목사의 빈소에 조문을 온 국민의힘 대선주자 윤석열 전 검찰총장에게 교계 목사들이 빈소에서 단체로 안수기도를 올린 것으로 알려졌다.

 

16일 교계에 따르면 윤 전 총장은 전날 서울여의도순복음교회 1층에 마련된 조 목사의 빈소를 찾아 조문했다. 이후 윤 전 총장은 빈소를 지키던 이영훈 여의도순복음교회 담임목사, 김삼환 명성교회 원로목사, 오정현 사랑의교회 담임목사, 극동방송 이사장 김장환 목사, 오정호 대전 새로남교회 담임목사 등과 차례로 악수를 하며 인사했다.

 

김장환 이사장은 윤 전 총장의 어깨를 두드리며 “하나님 믿어야 돼”라고 말했고, 윤 전 총장은 고개를 끄덕이며 밝은 표정을 보였다. 김 이사장은 옆에 있던 오정호 목사에게 윤 전 총장을 위해 기도를 부탁했다.

 

 

오정호 목사는 “하나님 아버지, 우리 윤석열 믿음의 가족 되기를 원한다”며 “우리 대한민국의 자유민주주의가 지켜질 수 있도록 은혜를 베풀어주시며, 대통령 후보로서 모든 만남과 지혜가 뜻 되어 주십사, 우리 민족의 역사를 새롭게 하도록 주님 함께해 주시옵소서”라고 했다. 이어 “국민들의 마음을 얻게 하도록 솔로몬의 지혜로 일깨워달라”며 “윤 후보의 귀한 가정과 자녀들, 가족에게도 주님이 함께 하시고 모든 일이 순전하게 이뤄지도록 복을 허락해달라”고 했다.

 

김장환 이사장은 기도가 끝나자마자 윤 전 총장의 어깨를 재차 강하게 두드리며 “이제 하나님 믿어야 돼”라고 당부하기도 했다.

 

안수기도는 상대방의 머리에 손을 얹고 하나님으로부터 축복이 주어지기를 기도하는 행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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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vf2416 2021.10.10 12:3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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