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복지사 중증장애인 성폭행 조직적 은폐 의혹 전남 목포 장애인 거주시설 생활재활교사 성범죄 혐의 은폐 주도한 의혹 피해 장애인 심리 치료 없이 방치 피해자 지적장애 단기기억장애
성범죄는 수준에 따라 양상이 달라진다고 생각하기에는 너무 다양한, 많은 사건이 일어나고 있다. 마치 어디에나 곰팡이가 필 수 있는 것처럼 퍼지는 것이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든다.
공기 중 곰팡이 균은 포함되어 있고, 환경만 맞으면 맘놓고 퍼져서 아울러 썩어지는 것 아닐까 하는 생각을 해보게 된다.
이렇듯 사람들이 모여있는 곳이면 어디나 성폭행의 위험이 도사리고 있다고 생각한다. 이걸 어떻게 이해하고, 미연에 방지하느냐는 의지의 문제이고, 시스템의 문제라고 생각한다. 대략, 괜찮을 것이라 생각만 한다면 문제는 눈덩이처럼 불어날 것이겠고, 예방을 하면 최소화시킬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한다.
잠재적 범죄자가 언제라도 본색을 드러낼 수 있기 대문일 것이다. 이걸 그냥 보고만 있는다는 것은 문제다. 시스템의 문제라 할 수 있다. "눈 먼 자들의 도시"도 아니고, 이게 뭔가?
[단독]사회복지사가 중증장애인 성폭행…'조직적 은폐' 의혹
전남 목포 장애인 거주시설에서 생활재활교사 성범죄 혐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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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목포의 한 지체장애인 거주시설에서 생활재활교사가 장애인을 성폭행한 사실이 뒤늦게 확인됐습니다. 피해자가 지체장애·지적장애·단기기억장애 등을 갖고 있는 상황에서 목격자를 통해 시설 내 직원들과 원장이 이 사실을 알았지만, 원장이 주도해 조직적으로 은폐했다는 의혹이 제기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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