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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무슨 일인가? 문제는 이런 사건이 더 진행될 것인가 하는 두려움이다. 삼풍백화점은 대한민국을 후진국으로 자리매김하도록 만든 사건 중의 하나다. 게다가 인재였고, 대응 미흡으로 인해 수많은 사람이 죽었던 것이다.

 

차라리 전쟁이라면 수긍이라도 할 수 있는 상황이었던 것이다.

 

같은 일이 벌어지는 건 아닐지 우려스럽다. 여의도에 고층 빌딩들이 많이 있어서 발생되는 문제는 아닌지 모르겠다.

 

롯데월드타워도 우려스럽다. 너무 고층이기도 하고, 중간에 어떤 문제라도 발행된다면 주변 일대는 아수라장이 될 것이기 때문이고, 이동하는 차량, 사람들에게 정말 큰 피해가 될 것이기 때문에 그렇다.

 

 

 

여의도 더현대서울 3층 매장 천장 일부 붕괴…직원 3명 경상

지난 2월26일 개장한 서울 여의도 더현대 서울에서 29일 오전 한 매장 천장의 석고보드가 내려 앉는 사고가 났다. 소방서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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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의도 더현대서울 3층 매장 천장 일부 붕괴…직원 3명 경상

이우연 기자

 

등록 2021-11-29 13:33

수정 2021-11-29 14:01

 

 

천장이 붕괴된 서울 여의도 더현대 서울./ 독자제공

 

29일 서울 여의도 더현대 서울의 한 속옷 매장에서 천장 일부와 석고보드가 무너져 관계자들이 매장 주변에 가림막을 설치하고 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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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월26일 개장한 서울 여의도 더현대 서울에서 29일 오전 한 매장 천장의 석고보드가 내려 앉는 사고가 났다.

 

소방서와 현대백화점의 설명을 종합하면 이날 오전 11시15분 더현대서울 3층 속옷 매장에서 “패널이 무너졌다”는 119 신고가 접수돼 소방 인력이 출동했다. 이 사고로 경상을 입은 직원 3명이 인근 병원으로 이송됐다. 현대백화점 관계자는 “매장 천장의 석고보드가 탈락해 떨어진 사고”라며 “안내 방송을 했고 안전에는 이상이 없는 상황”이라고 말했다. 사고가 난 3층을 비롯한 매장 전 층은 정상 운영 중이다. 소방서와 백화점은 자세한 사고 경위를 확인하고 있다.

 

 

29일 서울 여의도 더현대 서울의 한 속옷 매장에서 천장 일부와 석고보드가 무너져 가림막을 설치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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