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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요일부터 지각이네 지하철 5호선, 장애인 시위로 운행 지연 또 지각 장애인 단체 시위로 5호선 왕십리역 상선(방화방면) 승강장 안전문이 파손돼 열차 운행이 지연

시사窓/사회

by dobioi 2021. 12. 20. 08: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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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 전에도 출근 때 지하철에서 꽉 차있는 승객들을 보고 놀랐다. 이번에도 똑같은 상황인 것 같은데, 지난번보다 심한 상황인 것 같다.

 

이번엔 완전히 지각이다. 이렇게 시민들을 불편하게 만들겠다는 생각은 올바른 생각이 아닌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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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가 나는 출근 길이다.

 

 

 

 

전철이 계속 다가 멈추기를 반복하고 있어서 오늘은 확실히 지각이다.

 

 

 

 

“월요일부터 지각이네”…지하철 5호선, 장애인 시위로 운행 지연

월요일부터 지각이네지하철 5호선, 장애인 시위로 운행 지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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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요일부터 지각이네”…지하철 5호선, 장애인 시위로 운행 지연

 

김소정 기자

입력 2021.12.20 07:58

 

20일 월요일 오전 출근길. 장애인 단체 시위로 서울 지하철 5호선 열차 운행이 지연되고 있다.

 

열차 기다리는 시민들/연합뉴스 

 

서울교통공사는 이날 오전 7시 32분 “현재 장애인 단체 시위로 5호선 왕십리역 상선(방화방면) 승강장 안전문이 파손돼 열차 운행이 지연되고 있다”고 밝혔다.

 

 

 

10분 뒤 승강장 안전문 파손 문제가 해결돼 열차 운행이 재개됐다. 그러나 시위 여파로 열차 운행이 지연되고 있다.

 

현재 왕십리역 5호선 승강장에서는 전국장애인차별철폐연대(전장연)의 장애인 이동권 보장 시위가 벌어지고 있다.

 

열차 안에서는 “왕십리역에서 장애인 단체 시위로 열차 운행이 출발하지 못하고 있다”는 방송이 나오고 있다. 오전 7시 54분 5호선 천호역에서 멈춘 열차 안에서는 “장애인 단체 시위로 열차가 출발하지 못하고 있다. 청구역에서 멈춘 상태다”라는 안내 방송이 나오기도 했다. 오전 8시쯤에는 “동대문역사문화공원역부터 열차가 하나도 움직이지 못하고 있다”며 “바쁘신 승객분들은 타 교통편을 이용해달라”는 방송이 흘러나왔다.

 

 

5호선을 이용해 출근하던 네티즌들은 소셜미디어 등을 통해 “지각 확정”, “오늘 5호선으로 출근하지 마세요!”, “월요일부터 지각이네”, “아침부터 무슨 일이래”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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