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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검찰공화국 두려워 지면 없는 죄 만들어 감옥갈 듯 왜 특수부 수사만 받으면 자꾸 세상을 떠나나 석촌호수 연설 대선 지면 검찰공화국 열려 윤 후보 겨냥 무능한 운수에 맡기지 말자

시사窓/정치

by dobioi 2022. 1. 24. 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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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이없는 발언에 누가 수긍할까 싶다. 제지자들에게 걱정하지 말라고 입단속하기 위한 언급이 아닌가 싶다. 갑작스럽게 말한 것처럼 외친 목소리는 그의 뻔뻔함을 대변해주는 건 아닐지...

 

이게 뉴스가 될 수 있다니, 놀랍지 않을 수 없다. 특수부 수사를 받으면 관련자들이 쏙쏙들이 드러나게 되는 것 때문에, 이쯤에서 죽자 하고 결정을 내리는 건 아닐까? 그런 시나리오일 것이라고 생각하고 있는데, 이재명은 다른 생각을 가지고 있나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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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을 절단낼 수 있는 열쇄를 가지고 있는 건 아닐까?

 

이재명은 그걸 두려워하고 있는 거고... 게다가 현재는 더불어민주당이 우세한 상황 아닌가? 특수본에 뭔가 잘못한 게 있나?

 

이재명 후보 "왜 특수부 수사만 받으면 자꾸 세상을 떠나나" 

 

 

이재명 "檢공화국 두려워…지면 없는 죄 만들어 감옥갈 듯"

매타버스 일정 서울 석촌호수서 연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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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대 대통령:국민의 선택

이재명 "검찰공화국 두려워…지면 없는 죄 만들어 감옥갈 듯"

 

CBS노컷뉴스 정석호 기자

2022-01-22 18:11

 

핵심요약

매타버스 일정 서울 석촌호수서 연설

이재명 "(대선 지면) 검찰공화국 열려"

윤 후보 겨냥 "무능한 운수에 맡기지 말자"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선후보가 22일 서울시 송파구 석촌호수에서 즉석연설을 마친 뒤 지지자들에게 손을 들어 답례하고 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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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선후보는 22일 "검찰 공화국의 공포는 지나가는 바람의 소리가 아니라 눈앞에 닥친 일"이라고 밝혔다.

 

이 후보는 이날 오후 매타버스(매주 타는 민생버스) 일정으로 서울 송파구 석촌호수 수변무대에서 즉석연설을 통해 이같이 밝혔다.

이 후보는 연설에서 "인생을 살면서 참 많은 기득권하고 부딪혔고 공격을 당했지만 두렵지 않았다"며 "그런데 지금은 두렵다. 지금 검찰은 있는 죄도 엎어버리고 없는 죄도 만들 수 있다고 믿는 조직"이라고 언급했다.

 

그러면서 "(대선에서 지면) 검찰공화국이 열린다"며 "검찰은 정말 무서운 존재"라고 날서게 비판했다.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선후보가 22일 서울시 송파구 석촌호수에서 즉석연설을 통해 지지를 호소하고 있다. 연합뉴스

 

이 후보는 또 윤 후보의 발언을 인용해 "'이재명은 확실히 범죄자가 맞다', '책임을 묻겠다'고 누가 그랬나"며 "과거에는 없는 사실을 지어내 국가권력을 남용해 탄압하진 않았는데 이번엔 제가 지면 없는 죄도 만들어 감옥갈 것 같다"고 비판했다.

구체적으로 "실제로 죄도 안 되는 사람을 마구 압박해 기소해서 극단적 선택을 하는 사람도 나온다"며 "왜 특수부 수사만 받으면 자꾸 세상을 떠나나"라고 지적했다.

 

이 후보는 "제가 해야 할 일, 제가 담당해야 할 몫이니 앞으로 어떤 공격과 음해가 있더라도 뚫고 나아가서 반드시 승리하겠다"고 지지를 호소했다.

 

동시에 윤 후보를 겨냥해 "무능한 운수에 맡기지 말고 유능한 리더의 합리적 판단을 존중해달라"며 "주사위를 던지고 누군가에게 가해하는 주술로 우리 운명을 결정하게 할 것인가"라고 반문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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