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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계양 상당히 정체” 이준석 “민주당 지역인데 제정신 아냐” 누워서 침뱉기로는 인천 계양을 국회의원 보궐선거 이길 수 없어 초치는 이재명 불쌍한 계양을 지역민들 민심 긁기

시사窓/정치

by dobioi 2022. 5. 25. 1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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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타깝다. 가는 곳마다 실수가 켜켜히 쌓이고 있는 것 같다. 뭔소리인가 싶어서 찾아보지 않을 수 없다.

 

안타깝기도 하고, 측은하기도 하다. 지지를 해주고 싶어도, 갑분싸, 왜 하필 여기? 왜 지금? 호구로 보이나? 하는 생각을 계양을 유권자들은 할 수 있다고 본다.

 

선거사무실에서 얼마나 인원을 동원하느냐에 따라 달라지지 않을까 싶다. 이재명빠 들이 굳이 달려가서 찍어줄 수도 있겠지만, 이미 오랫동안 패배고배를 마셔온 윤형선에게 좋은 기회가 온 것이 분명하다.

 

민주당의 독주가 계속되어온 동네가 좀 있다. 그 중에 하나이며, 이재명이 욕하듯 발전도 더디고, 생활환경이 좋아지지도 않았다. 그런데 또 맡기라고? 누가 믿겠나? 당해본 주민들의 민심을 읽기는 하는 건가? 긁기만 하는 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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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계양 상당히 정체” 이준석 “민주당 지역인데... 제정신 아냐”

김명일 기자

입력 2022.05.20 16:14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총괄선대위원장(인천 계양을 국회의원 후보)이 20일 인천광역시 계양구 귤현동 일대를 돌며 유세를 하고 있다. /국회사진기자단

 

이준석 국민의힘 대표는 20일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총괄상임선거대책위원장(인천 계양을 국회의원 보궐선거 후보)이 ‘계양이 정체되어 있다’고 발언한 것에 대해 “계양구 정치는 민주당이 독점했었다”고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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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위원장은 전날(19일) 유세에서 “우리 계양은 인천의 중심이었는데 지금은 상당히 소외되고 정체되어 있다”라며 “저의 역할도 우리 계양의 발전, 인천의 발전이 우선이다”라고 말했다.

 

이 대표는 이날 페이스북을 통해 “이재명 후보가 제정신이 아니다. 반성을 하자는 건지 계양구를 소외시켰으니 한 번 더 소외시키고 정체시키겠다고 선언하는 건지 모르겠다”라며 “계양구 정치는 민주당이 독점했었다”라고 했다.

 

그러면서 현 계양구 지역 민주당 정치인들 명단을 나열했다. 이 위원장이 출마한 계양을은 송영길 민주당 서울시장 후보 지역구였다. 계양갑은 유동수 민주당 의원 지역구다. 계양구청장도 민주당 소속이다.

 

박민영 국민의힘 대변인도 페이스북을 통해 “인천 계양이고 호남이고 하나같이 민주당의 텃밭 아니었나. 민주당이 각본, 연출, 연기까지 다해왔는데, 이제와 관찰자적 시점으로 평론하려 드는 건 적절치가 않다”라며 “아니면 전직 동료 시장, 의원들의 잘못들을 꾸짖으시려는 건가?”라고 했다.

 

 

이재명 “계양 상당히 정체” 이준석 “민주당 지역인데... 제정신 아냐”

이재명 계양 상당히 정체 이준석 민주당 지역인데... 제정신 아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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