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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자기 나타난 차에 ‘끽~’ 굴착기의 뒷바퀴 공중부양 앞차와의 추돌을 피하기 위해 급정거하는 굴착기 운전기사 현명한 판단으로 위험 상황 모면 빡치는 끼어들기 늦게 발견

창(窓)/카窓

by dobioi 2022. 5. 31. 1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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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을 보면 미적거리며 끼어들기하는 흰색 승용차가 문제인 것 같아 보이기도 하도, 굴착기가 과한 속도로 달린 것 같기도 하다.

 

굴착기 운전기사의 기지가 아니었으면 무시무시한 사고로 발전할 뻔 했다. 저 정도 속도였으면 아마도 밟고 지나가거나, 큰 충격으로 승용차 운전자는 목숨이 위태로울 수도 있을 것 같다.

 

운전이 앞만 바라보고 달릴 수도 없고, 사방 팔방을 주시하면서, 주의운전해야 한다. 특히나 교차로에서 끼어들기할 때는 안전을 확보해야 하고, 안전하지 않다 생각하면 진입하지 말아야 할 것이다.

 

끔찍한 영상 이었다. 등골이 싸늘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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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자기 나타난 차에 ‘끽~’... 굴착기의 뒷바퀴 공중부양

최혜승 기자 

입력 2022.05.30 14:07

 

앞차와의 추돌을 피하기 위해 급정거하는 굴착기/ 온라인커뮤니티

 

굴착기가 앞서가던 차량과의 추돌을 피하기 위해 급정거하면서 뒤집어질 뻔한 영상이 공개됐다.

 

지난 28일 온라인 커뮤니티 보배드림에는 ‘앞차는 죽을 뻔한 걸 알까, 굴착기는 어떤 기분일까?’라는 제목으로 16초가량의 블랙박스 영상이 올라왔다. 이날 오전 11시13분쯤 차도에서 촬영된 것이었다.

 

영상을 보면 흰색 승용차는 3차선으로 진입한 뒤 직진하지 않고 잠시 멈춰 선다. 멀리서 정주행하던 굴착기 기사는 앞차를 보고 급히 브레이크를 밟는다. 당시 신호는 직진 신호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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급정거한 충격 때문에 굴착기의 차체가 앞으로 크게 기울면서 뒷바퀴가 바닥에서 1m가량 공중으로 들렸다. 굴착기가 전복했다면 앞차와의 사고로 이어질 수 있는 상황이었다. 2차선에서 달리던 검은색 승용차는 놀란 듯 속도를 줄였다.

 

굴착기는 균형을 잃지 않고 제자리에 섰다. 사고를 유발할 뻔한 흰색 승용차는 2차선으로 차선 변경을 한 뒤 사라졌다. 네티즌들은 “굴착기 기사의 순발력 덕분에 살았다” “합류하자마자 차선을 바꾸면 어떡하나” “굴착기 기사가 사람을 살렸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갑자기 나타난 차에 ‘끽~’... 굴착기의 뒷바퀴 공중부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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