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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은아 대통령 부인에 죄수복까지 입히는 건 만평 저격했다 만평 속 봉하마을 방문한 김 여사 옆 죄수복 입은 모습 허 대변인 만평을 본 국민들의 부정적 의견 많아 골수 진보 만평가?

시사窓/정치

by dobioi 2022. 6. 17. 08: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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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나라인지 궁금하다. 무엇을 말하고 싶고, 어떻게 말해야 하는지 예의가 없다. 현대통령의 그림으로 오해하게 만드는 것은 언론이 좀 이상한 이해할 수 없는 방향성을 그대로 유지하고 있는 것 같다.

 

골수 진보 만평가인가?

 

김 여사를 범죄자와 탈옥수로 묘사한 신문 만평은 분명 정도를 넘어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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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은아 "대통령 부인에 죄수복까지 입히는 건.." 만평 저격했다

 

오늘 한 일간지에서 김건희 여사를 묘사한 만평을 보도했습니다.
언론의 자유, 표현의 자유를 존중하지만, 의혹만 가지고 대통령 부인에게 죄수복까지 입히는 것은 과도하지 않나요?

김건희 여사를 범죄자와 탈옥수로 묘사한 신문 만평은 분명 정도를 넘어 보입니다.

최근 대통령 부인으로 의미 있는 활동을 시작한 김 여사에 대해 부정적 시각이 있을 수 있습니다. 하지만 그 누구라도 타인의 인격을 함부로 침해해선 안 됩니다.

'대선 때도 있던 선동이다', '의혹만으로 사실처럼 보도한다'...
이 만평을 본 국민들의 부정적 의견이 많습니다. 국민의 시각을 가볍게 보면 안 될 것입니다.

언론의 자유만큼 타인의 인격 또한 존중해주기를 기대합니다.

 

허은아 의원 페이스북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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