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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26 22:21

코로나 세상이 끝날 기미가 보이지 않는다. 그래서 진단키트는 반드시 필요한 거고, 여기저기 계약하는 파미셀은 투자하기 좋은 종목이다.

코로나가 우리 생활에 영향을 미친지 반년이 지난 것 같다. 그동안 꾸준하게 등폭락을 반복하고 있다.

만일 끝나면 어떻게 될지 궁금하다.

몇차례 더 급등하지 않을까 예상된다.

 

단, 금번 계약은 생각보다 금액이 크지 않다는 것이 좀 아쉽다.

하지만 유럽이 다시 유행되고, 중국도 창궐하게되면 진단키트 수요가 확대되지 않을까?

 

아직 치료백신이 나오지 않은 상황이라...

 

파미셀은 글로벌 진단용 및 의약용 뉴클레오시드 시장 80% 점유 업체

 

 

파미셀은 미국 써모피셔 사이언티픽, 유럽 머크 수주했고
중국의 홍젠과 약 40만 달러(한화 약 5억원) 규모의 뉴클레오시드(Nucleoside)를 수주했다고 7월 29일 밝혔음

홍젠은 중국 내 뉴클레오시드 시장의 주요 공급업체
코로나19의 영향으로 증가하는 수요를 감당하기 위해 안정적인 생산력을 확보한 파미셀에 제품 공급을 요청한 것

회사 관계자는 "현재 뉴클레오시드는 기존 고객사들의 수주 물량만으로도 전년 매출액을 훨씬 초과한 상황이었다"
"코로나19 진단키트 수요 증가와 RNA를 이용한 핵산치료제의 시장 성장으로 향후 지속적인 수주가 예상됨에 따라 수요를 따라가기 위한 울산 공장 증설도 준비하고 있다”

뉴클레오시드는 핵산을 구성하는 단위로써 각종 바이러스 진단키트, 감염병 진단시약 및 유전자치료제 신약의 주원료

파미셀의 주요 고객사인 써모피셔와 머크는 파미셀로부터 납품받은 뉴클레오시드를 재가공, 퀴아젠, 로슈와 같은 글로벌 대형 제약사에 공급, 대형 제약사들은 이를 다시 유전자치료제 및 진단키트 등으로 가공 활용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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