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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26 23:22

초중고등학생들이 좋은 스마트폰으로 하는 것이 있다.

동영상을 보고, 찍고, 편집하는 거다.

게임을 하기도 하고, 그 게임한 걸 또 찍어서 편집하고 올린다.

 

예전엔 컴퓨터가 반드시 있어야 했고,

맥북이 있어야 했고,

어도비프리미어 가 있어야 했다.

 

그런데 사실 그딴 게 필요없다.

그냥 키네마스터로 편집하면 그만이다.

효과가 장난 아니고, 편리하고,

없는 기능이 없을 정도다.

 

지인이 작업하는 걸 옆에거 본적이 있는데, 손놀림이 장난 아니다. 순식간에 막~ 찍어서 막~ 수정하고, 훅 올리면, 막~ 멋진 효과와 함께 현란한 영상을 얻을 수 있는 것이 바로 키네마스터고, 전 세계 사람이 코로나 시대에 사랑하게 된 앱인 것이다.

 

나도 써봤다.

두꺼운 손가락으로도 가능했다.

놀라웠다.

그렇게 잘만들진 않았다. 사진을 찍어서 그걸 영상으로 만들고 유튜브에 올렸다.

 

그냥 대단한 앱이다.

 

너~무~ 졸작이다. 그냥 해본다는 기분으로 해본거다. 아저씨 갬성이라...좀 그렇다. ^^;;;

무료 음악 배경음악 BGM 추가도 너무 쉽다.

youtu.be/ILjq8TvYEYw

 

오늘 오전 그래프다.

 

종가 그래프다. 그냥 꾸준히 오르고 있는 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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