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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19 1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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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 어짜려고 이러나?

돈이 없어서 이러나?

아니면 저리라서, 어떻게든 돌려막으려고 그러나?

빚은 어차피 갚아야 하는데, 부담만 가중 되는 건 아닌가?

내일은 모르겠고, 오늘만 사는 걸까?

 

신용대출 규제를 앞두고 사상최대라고 하니, 분명 트리거 격발하는 동기가 있었을 것이다.

우려스러운 건 그게 정부라는 거다.

그냥 살아도 될 것을 규제를 하겠다고 해서 오히려 풍선효과만 일으키고 있는 거 아닌가?

 

주택정책 엉터리로 24번 이상 바꾼 정부가, 또 대출규제로 나라를 엉망으로 만들거 있다.

몹쓸 인간들이다.

경알못, 경제를 도무지 알지 못하는 정부가 아닌가 싶은 합리적인 판단이다.

딱 망하기 좋은 구조로 나라를 몰아가고 있다는 것이 함정이다.

 

http://www.hani.co.kr/arti/economy/finance/971974.html 

 

‘일단 받아놓자’ 마이너스통장 신규개설 역대 최대

5개 시중은행 마이너스통장 개설 하루평균 5천개 넘어30일 신용대출 규제 앞두고 미리 한도 받아두려는 것

www.hani.co.kr

‘일단 받아놓자’ 마이너스통장 신규개설 역대 최대

 

5개 시중은행 마이너스통장 개설 하루평균 5천개 넘어
30일 신용대출 규제 앞두고 미리 한도 받아두려는 것

 

서울의 한 시중은행 대출창구 모습. 연합뉴스

30일부터 시행되는 고액 신용대출에 대한 규제를 앞두고 금융권에서 마이너스 통장 신규 개설이 역대 최대 규모로 늘었다.29일 은행권에 따르면 케이비(KB)국민·신한·하나·우리·엔에이치(NH)농협 등 5개 시중은행에서 신규 개설 마이너스 통장 갯수는 최근 하루평균 5천개를 넘어서고 있다. 지난 20~24일에는 6천개를 넘었고, 25~26일에는 5천개 후반대를 넘었다. 이는 신용대출 규제 방안이 발표되기 직전인 지난 12일 1900여개보다 3배 이상 많은 것이다.

 

 

다만, 마이너스 통장을 통한 대출의 실제 사용률은 비교적 낮은 편이다. 이들 시중은행의 마이너스 통장 한도 설정액 대비 대출 사용액을 뜻하는 소진율은 지난 26일 현재 38% 수준이다.이는 일부 고객들이 금융당국의 신용대출 규제를 앞두고 미래를 대비해서 일단 마이너스 통장 한도를 받아놓으려는 움직임을 보인 것으로 해석된다. 마이너스 통장을 포함한 전체 신용대출 잔액도 금융당국 규제가 발표된 13일 이후 26일까지 14일간 이들 시중은행에서 2조1928억원이나 증가했다.

 

앞서 금융당국은 30일부터 연 8천만원 이상 고소득자가 신용대출을 은행권에서 1억원 이상 받을 경우 개인 단위 총부채원리금상환비율(DSR) 40% 이하(비은행권은 60% 이하) 규제를 적용한다고 발표했다. 디에스아르는 주택담보대출·신용대출 등 가계대출의 원리금 상환액을 연간 소득으로 나눈 값으로, 소득 대비 대출 부담 수준을 나타낸다. 또한 신용대출을 1억원 넘게 받고 1년 내 규제지역에서 집을 사면 대출을 회수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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