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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희숙 청년 200만원 지급? 이재명 벚꽃잎처럼 세금 뿌리기 50조원 이상의 재원 마련? 지도자로서는 실격 홍준표 사회주의로 바꾸고 전 국민 배급제 실시해라 국가 채무 1000조 시대 재앙

시사窓/정치

by dobioi 2021. 7. 23. 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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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나마 다행인 건 입바른 소리 하는 목소리가 남아있다는 것이다. 국민들은 그 돈 받을 욕심에 그저 좋다고 어~ 하고 넋 놓고 있을 것이다.

사실 국익을 생각하고, 나라의 미래, 우리의 미래를 생각한다면 조금 늦춰도 나쁘지 않을 것이라 생각한다.

기본소득? 재난소득? 세금 뿌리기는 좀 그렇다. 열심히 일한 사람에게 혜택이 돌아가고, 일하기 싫은 사람에게는 일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줘야 할 것이다.

 

 

복지 중 근로의욕을 떨어뜨리는 정책이 많다. 지인이 소아마비로 장애를 갖고 있는데, 일할 때마다 부당한 대우로 기분이 나빠져서, 아예 일하지 않고 정부의 지원금으로 살고 있다.

어떻게든 사회의 일원으로 살아갈 수 있도록 해야 옳지만 복지는 나태해지도록 하는 건 아닌지 고민스러웠다.

최소한의 생활을 할 수 있게도 해주지만, 더 힘든 삶을 살게 몰아가는 기분이 들었다.

 

그래서 복지에 대한 기분이 그리 좋지 못하다.

 

https://www.chosun.com/politics/politics_general/2021/07/22/FX3Q7BI5QFAQ5BA5ASFN6HYQ44/ 

 

윤희숙 “청년에 200만원 지급? 이재명, 벚꽃잎처럼 세금 뿌리기”

윤희숙 “청년에 200만원 지급? 이재명, 벚꽃잎처럼 세금 뿌리기” - 홍준표 “대놓고 나라 거덜내려해”

www.chosun.com

윤희숙 “청년에 200만원 지급? 이재명, 벚꽃잎처럼 세금 뿌리기”

김명성 기자

입력 2021.07.22 17:28

 

[대구=뉴시스] 이무열 기자 = 대선 출마 선언한 윤희숙 국민의힘 의원이 13일 오후 대구 북구 경북대학교 중앙회의실에서 ‘청년과 윤희숙, 미래를 이야기하다'를 주제로 강연하고 있다. 2021.07.13. lmy@newsis.com

 

 

국민의힘 대선 주자인 윤희숙 의원이 22일 이재명 경기도지사가 내놓은 기본소득 공약에 대해 “전국민에게 연 100만원, 청년에게는 100만원 더 나눠주시겠다니, 말 그대로 ‘봄날 흩날리는 벚꽃잎처럼’ 세금을 뿌리시겠다는 것”이라고 비판했다

윤 의원은 이날 페이스북을 통해 “지도자의 비전 치고는 21세기 대한민국 국민들을 너무 만만히 보시는 것 아니냐”며 이 같이 밝혔다.

윤 의원은 ‘이재명지사께서 재정구조 개혁으로 50조원 이상의 재원을 거뜬히 마련할 수 있다고 한다”며 “자신들의 정부가 지출의 10%를 깎아내야 할 정도의 낭비를 하고 있다고 까발린 용기에 감사를 드린다”고 비꼬았다.

또 “예산 낭비가 극심하다는 내부고발은 감사하지만, 기껏 마련한 돈을 봄날 벚꽃잎처럼 흩뿌리시겠다니 지도자로서는 실격”이라고 지적했다.

 

 

홍준표 국민의힘 의원도 이날 이재명 경기도지사의 ‘기본소득’ 관련 정책 발표를 두고 “이젠 대놓고 나라를 거덜 내려 한다”며 강도 높게 비판했다. 홍 의원은 이날 페이스북에 “차라리 나라를 사회주의로 바꾸고 전 국민 배급제를 실시하겠다고 공약을 하라”며 “자신의 비도덕적 패륜 행위와 무상 연애를 덮기 위해 충격적인 무상 분배 공약을 한 것으로 보인다”고 주장했다.

그러면서 “국가 채무 ’1000조 시대' 재앙을 가져온 문 정권에 이어 다시 이재명 후보가 제시하는 재원 대책도 없는 허황된 공약을 우리 국민들이 과연 또 속겠냐”며 “마치 망한 그리스 좌파 포퓰리즘 정권의 파노라마를 보는 느낌”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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