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쉽게 이해하기 힘든 모습이 있을 수 있다. 왜냐하면 사는 모양이나, 생활이나, 사상이 다르기 때문일 것이다.

 

누구나 자신과 동일한 생각을 가지고 있지 않다고 이해하는 것이 필요한 세상 아닐까 싶다.

 

그래서 이해되지 않는 것일 거고, 또는 이해되지만 다른 시각도 있을 수 있다는 것이 아닐까 싶다. 보통 종교도 그렇다고 생각한다. 같은 경전이 있지만 그걸 해석하는 것에 따라 집단이 나눠진 것이 종교에서도 나타난다.

 

아마도 여기도 조국이 종교의 교주가 된 것이 아닐까? 숭배의 대상으로 보고 있는 것 같은 기분이 드는 것이, 필자만 그런 걸까?

 

도대체 어떤 영향을 줬기 때문에 저러는 것일까? 뭔가 준 것이 있을까? 머리를 휘리릭 넘기는 것이 멋져보였던 걸까? 돈을 주고 부른 것도 아닌데, 과연 무엇이 저들을 저렇게 들뜨게 만든 걸까? 풀지 못할 숙제인 것 같다.

 

 

https://www.donga.com/news/Society/article/all/20211008/109613694/1 

 

조국 “‘세차 사양’합니다” [청계천 옆 사진관]

조국 전 법무부 장관이 8일 오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자녀 입시비리 및 뇌물수수 등 혐의 관련 공판에 출석했다. 조 전 장관은 이날 법원에 도착해 타고 온 차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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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 “‘세차 사양’합니다” [청계천 옆 사진관]

김재명 기자 |입력 2021-10-08 11:14:00

 

조국 전 법무부 장관이 8일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자녀 입시비리 및 뇌물수수 등 혐의 관련 공판에 출석하며 차량 앞 유리에 ‘감사합니다만, “세차 사양” 합니다’ 라고 적힌 안내문을 올려 놓고 있다. 뉴스1

 

조국 전 법무부 장관이 지난달 10일 서울 서초구 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자녀 입시비리 및 뇌물수수 등 혐의 관련 공판에 출석했다. 지지자들이 공판이 진행되는 동안 조 전 장관의 챠랑을 닦고 있다. 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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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 전 법무부 장관이 지난달 10일 서울 서초구 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자녀 입시비리 및 뇌물수수 등 혐의 관련 공판에 출석했다. 지지자들이 공판이 진행되는 동안 조 전 장관의 챠랑을 닦고 있다. 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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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 전 법무부 장관이 8일 오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자녀 입시비리 및 뇌물수수 등 혐의 관련 공판에 출석했다. 조 전 장관은 이날 법원에 도착해 타고 온 차량 앞 유리에 ‘세차 사양’ 문구가 적힌 메모를 올려놓았다. 메모에는 ‘감사합니다만, “세차 사양” 합니다’라는 글자가 적혀있었다. 이는 지난달 10일 공판 참석 때 조 전 장관 지지자들이 타고 온 차량을 닦는 모습이 포착돼 논란이 일었기 때문인 걸로 풀이된다. 조 전 장관 지지자들은 지난 7월 9일 공판 때는 앞면은 조국 전 장관, 뒷면은 정겸심 교수 사진이 프린팅 된 티셔츠를 단체로 입고 나오기도 했었다. 당시 지지자들은 손에는 조 전 장관 관련 책인 ‘조국의 시간’을 들고 있었다.

 

 

앞면은 조국 전 장관, 뒷면은 정겸심 교수 사진이 프린팅 된 티셔츠를 단체로 입은 지지자들이 지난 7월 9일 서울 서초구 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조 장관 공판에 앞서 그를 응원하고 있다. 뉴스1

 

앞면은 조국 전 장관, 뒷면은 정겸심 교수 사진이 프린팅 된 티셔츠를 단체로 입은 지지자들이 지난 7월 9일 서울 서초구 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조 장관 공판에 앞서 그를 응원하고 있다. 뉴스1

 

 

조국 전 법무부 장관이 8일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자녀 입시비리 및 뇌물수수 등 혐의 관련 공판에 출석하고 있다. 뉴스1

 

조국 전 법무부 장관이 8일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자녀 입시비리 및 뇌물수수 등 혐의 관련 공판에 출석하며 차량 앞 유리에 ‘감사합니다만, “세차 사양” 합니다’ 라고 적힌 안내문을 올려 놓고 있다. 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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