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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양실업 사진 윤석열과 비교땐 흑백 원본 컬러? 조작사기? 원본이 흑백이냐 컬러냐 논란 상대적으로 불우했던 성장 환경을 강조 거짓으로 점철 민주당 조작 대통령 후보?

시사窓/정치

by dobioi 2021. 10. 14. 1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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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사진 윤석열과 비교땐 흑백으로 원본은 컬러? 조작사기? 원본이 흑백이냐 컬러냐 논란 상대적으로 불우했던 성장 환경을 강조 거짓으로 점철

 

거짓말이 그를 만든 건지, 어쩌다보니 거짓말을 하게 됐는지, 궁금한 사람이다. 분명 이상해보이는 구석이 없지 않은데, 깔끔한 과거가 있었고, 불쌍해보이게 하려고 앴느 것 같은 언론의 사진들이 보여지는데, 이건 작전이라고 밖에 볼 수 없다고 생각된다.

 

지지자들에게 측은지심을 끌어들이는 것은 나쁘지 않다고 보인다. 하지만 이렇게 비교우위에 서기 위해 상대 후보와 극명한 조작을 하게 했다는 것은, 혹시 이재명이 직접하지 않았다 하더래도 지지자 중 언론에 있는 사람이나 선거캠프에 있는 쪽에서 고민하고 만들어낸 것이 아니라?

 

 

결국 비교로는 좋은 효과를 얻었는데, 그게 대선이 지나고 나서 밝혀졌어야 하는데, 너무 일찍 밝혀진 것이 안타깝고 억울할 것 같다. 시작이 불쌍했다는 것이 민주당에서는 득표할 수 있는 거라고 생각된다. 개천에서 용났다고 할 수 있기 때문인데, 그건 지지가 아닌 불쌍하게 생각하는 마음을 사려는 잘못된 선거 전략이 아닌가 생각된다.

 

개인적으로는 사기꾼 같은 대통령이 또 나올 필요는 없다는 생각이 된다. 적어도 국민을 상대로, 대한민국을 상대로, 진실된 대통령도 자살할만큼 이상한 상황이 생기게 마련인데, 거짓에서 태어나고, 꿍꿍이로 성장하고 국민을 기만한 정치인이라면, 아마도 제대로 된 유권자들에게는 버려지는 패라고 생각된다.

 

어느 곳에서든 능력을 인정받고 덕망이 높다고 생각되는 사람이 대통령을 해도 애매할 수 있는데, 사기나 치고 거짓말이나 치고 총각이라고 뻥친 후보라면 좀 이상하지 않을까? 게다가 대장동이라니...

 

 

 

2017년엔 컬러였던 ‘소년공 이재명’ 사진… 윤석열과 비교땐 흑백으로

2017년엔 컬러였던 소년공 이재명 사진 윤석열과 비교땐 흑백으로 SNS서 원본 색깔 논란 일어

www.chosun.com

'이재명' 사진… 윤석열과 비교땐 흑백으로

 

김은중 기자

입력 2021.10.13 20:48 | 수정 2021.10.14 03:00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선 후보의 소년공 시절 사진을 놓고 소셜미디어(SNS) 등에서 ‘원본이 흑백이냐 컬러냐’는 논란이 일었다. 이 후보 측은 최근 유년기 시절 이 후보의 흑백사진과 함께 경쟁자인 윤석열 전 검찰총장의 컬러사진을 대비하며 상대적으로 불우했던 성장 환경을 강조했다. 그런데 2017년에 이 후보 본인이 컬러로 된 같은 사진을 올린 사실이 드러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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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선 후보가 2017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올린 사진(왼쪽). 소년공 시절 모습을 담은 컬러 사진이다. 그런데 이 후보 캠프 이경 대변인이 지난 7일 페이스북에 올린 같은 사진(오른쪽)은 흑백이다. 이 후보 측은 이 사진과 윤석열 전 검찰총장의 컬러 사진을 나란히 게재하고‘이재명의 옷, 윤석열의 옷’이라고 비교했다. /이재명 인스타그램·이경 대변인 페이스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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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캠프 소속 이경 대변인은 지난 7일 페이스북에 이 후보와 윤 전 총장의 어린 시절 사진을 나란히 올리며 “이재명의 옷과 윤석열의 옷” “사진을 보며 생각은 각자의 그릇만큼”이라고 적었다. 흑백사진 속 이 후보는 큰 옷을 입고 있고, 컬러사진 속 윤 전 총장은 교복 차림에 빨간색 나비 넥타이를 하고 있다. 부친이 연세대 교수 출신으로 비교적 유복한 환경에서 자란 윤 전 총장과 달리 ‘가난한 경험’을 해본 이 후보의 성장 배경을 강조한 것으로 해석됐다. 


사진은 1978년 14살이던 이 후보가 소년공으로 일할 때 동생과 함께 찍은 사진이다. 이 후보는 올해 3월 1일에도 인스타그램에 같은 사진을 올리며 “몸이 기억하는 일” “먹는 것 갖고 서럽지 않았으면 좋겠다”고 했다. 이 사진은 그가 대선 후보에 선출된 10일 캠프 측이 기자단에 배포한 설명 자료에도 실렸다.

 

 

이후 인터넷 일각에서는 이 사진의 컬러 버전과 함께 ‘이 지사가 흙수저 출신을 부각하기 위해 컬러사진을 흑백으로 바꿨다’는 의혹을 제기했다. 이에 이재명 캠프 측 일부 인사는 특정인이 의도를 갖고 색을 입히는 후처리를 했을 가능성을 제기했다.

그런데 정작 이 후보 본인이 2017년 1월 20일 인스타그램에 같은 사진을 컬러로 올렸다는 것이다. 19대 대선 출마 선언을 앞두고 있던 그는 당시 사진과 함께 “제가 16살쯤 대양실업 공장에서 일하던 때인 듯하다” “그곳에서 산재 장애인이 됐다”고 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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