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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북 정상, 文 퇴임 앞두고 친서 교환 깊은 신뢰심의 표시 문재인 대통령 퇴임 후 남북공동선언 통일 밑거름 되도록 김정은 위원장 임기 마지막 민족 대의 위해 마음 써 온 것 높이 평가 국민은?

시사窓/정치

by dobioi 2022. 4. 22. 09: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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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의 대통령이었던 문재인대통령은 현재로서는 오히려 북조선의 으니의 꼭두각시가 아니었나 하는 생각, 오해를 하기에 딱 알맞는 행보를 보이고 있다.

 

더불어민주당의 지지율은 깎이고 있을 때, 문재인대통령의 지지율은 그리 많이 떨어지지 않아서, 당보다는 대통령이 지지받는 상황이라 현실 감각이 사라져버렸는지도 모를 일이다.

 

현 시점에서 문재인대통령이 5년간 무엇을 했는지에 대한 고민을 해볼 수밖에 없다. 좋은 곳에서 얼굴을 내미는 것을 즐겨하며, 어려운 곳에서 얼굴을 내밀어 대통령의 모습을 보여주기는 했지만, 대한민국의 대통령이라기 보다는 그냥 문재인이었다.

 

국모라는 말이 있다. 어려운 시국에 국모는 일본 양아치의 칼날에 목을 내놓고 처참히 사라져갔지만, 독립을 꿈꾸는 독립군에게는 극복의 힘으로 남았다.

 

문재인은 국부라기보다는 그냥 문재인이다. 인기 많은 정치인 문재인, 그래서 북조선의 으니와 친한 이니 정도다. 대한민국의 미래와는 전혀 상관없어 보이고, 그런 것에는 관심도 없는, 일부 좌파의 심기에만 영향을 주는 행보를 끝까지 보여주고, 스스로 즐거워하고 있을지도 모르겠다.

 

뉴스를 보자. 현재 코로나로 먹고살기 어려운, 고군분투해온 국민들이 아우성인데도, 문재인대통령은 자신의 5년간의 치적을 자랑하기에 여념이 없다. 다른 건 쳐다보지도 않은 경주마같이 내달리고 있다.

 

더불어민주당은 조졌는데, 문재인은 영원하기를 바라는 우상화 기분이 들기도 한다. 혹여 나중 남북통일이 되면, 통일이 늦은 이유에 대해서 문재인이 거론되지 말란 법이 없어 보인다.

 

북은 미사일을 쏘고, 전세계와 다이다이 붙고 있는데, 문재인이 일조했다고 평가할 것이다. 북조선 인민은 먹을 것도 없는데, 미사일은 쏘고 있는 거다. 그걸로 얻은 이득이 어떻게 되는지 파악된다면, 어떤 고혈로 만들어지고, 쏴졌는지를 안다면, 어떤 위협에 맞닥드려져 있는지를 안다면 저렇게 하면 안되는 것 아닌가?

 

뭐라도 해결했으면 하는 바램이 있었지만, 결과는 친서 주고 받았다는 자랑질이다. 그래서 미쳤다고 생각한다.

 

문재인 대통령과 북한 김정은 국무위원장이 문 대통령 퇴임을 앞두고 친서를 교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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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북 정상, 文 퇴임 앞두고 친서 교환…"깊은 신뢰심의 표시"

 

CBS노컷뉴스 김형준 기자

2022-04-22 07:30

 

핵심요약

문재인 대통령 "퇴임 후에도 남북공동선언이 통일의 밑거름 되도록"

김정은 위원장 "임기 마지막까지 민족 대의 위해 마음 써 온 것 높이 평가"

 

연합뉴스

 

문재인 대통령과 북한 김정은 국무위원장이 문 대통령 퇴임을 앞두고 친서를 교환했다.

 

북한 관영매체 조선중앙통신은 22일 "김정은 동지께서 남조선 문재인 대통령과 친서를 교환했다"며 "김정은 동지께서 지난 4월 20일 문재인 대통령이 보내온 친서를 받고 4월 21일 회답 친서를 보냈다"고 보도했다. 다만 북한 주민들이 보는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에는 실리지 않았다.

 

문 대통령은 친서에서 "그동안 어려운 상황에서도 남북정상이 손잡고 한반도의 평화와 남북 사이의 협력을 위해 노력해온 것"을 언급하며 "퇴임 후에도 남북공동선언들이 통일의 밑거름이 되도록 마음을 함께 할 의사를 피력했다"고 한다.

 

이에 김 위원장은 "북남수뇌(남북정상)가 역사적인 공동선언들을 발표하고 온 민족에게 앞날에 대한 희망을 안겨준 것"을 회고하며 "임기 마지막까지 민족의 대의를 위해 마음 써 온 문재인 대통령의 고뇌와 노고에 대해 높이 평가했다"고 답했다.

 

조선중앙통신은 양 정상이 "서로가 희망을 안고 진함없는(없어지지 않는) 노력을 기울여나간다면 북남(남북) 관계가 민족의 염원과 기대에 맞게 개선되고 발전하게 될 것이라는 데 대해 견해를 같이 했다"고 전하며, 이번 친서 교환이 "깊은 신뢰심의 표시"라고 평가했다.

 

남북 정상은 2019년 초 하노이 북미정상회담 결렬 이후 남북관계가 경색돼 가는 가운데서도 친서를 통한 소통을 이어 왔다. 공식 친서를 주고받는 데는 남북공동연락사무소 외에 청와대와 노동당 중앙위원회 청사 핫라인도 있고, 국가정보원과 통일전선부를 잇는 라인도 있는데 후자의 존재는 공식적으로 인정되지 않는다.

 

다만 이 라인을 통해 김정은 위원장이 "대단히 미안하게 생각한다"는 사과를 전달해 온 적도 있다. 2020년 9월 서해 공무원 피격 살해 사건 당시의 일이다.

 

 

남북 정상, 文 퇴임 앞두고 친서 교환…"깊은 신뢰심의 표시"

文대통령 "퇴임 후에도 남북공동선언이 통일의 밑거름 되도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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