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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경 법카 의혹 조사 받은 40대 자택서 숨진채 발견 참고인 조사를 받았던 40대 남성 배씨는 김씨가 경기도 법인카드를 음식 배달 등 사적으로 유용하는 과정에 관여했다는 의혹

시사窓/정치

by dobioi 2022. 7. 28. 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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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또 무슨 일인가? 이재명 주변에서 자살한 사람이 3명이고, 외롭게 고독사 한 1명이 있어서 죽음을 몰고 다니는 건 아닌가 싶다. 그렇게 되면 더불어민주당의 당대표가 된다면 좋은 건가? 거기서 또 누군가 주변인이 죽지나 않을까? 희한한 일들이 많이 벌어지고 있다.

 

혹시 다른 의혹이나 이상한 분위기가 감지된 것인지가 궁금하다. 멀쩡한 사람이 경찰에서 참고인 조사만 받았는데 자살할 일이 있나 싶은 것이 일반 국민들의 생각이 아닐까 싶다.

 

너무 황당하기도 하고, 한쪽에서는 막아야만 할 추문은 아닌지 의아하다.

 

김혜경 9일 기자회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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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경 법카 의혹’ 조사 받은 40대, 자택서 숨진채 발견

이세영 기자

입력 2022.07.27 20:20

 

이재명 민주당 의원의 아내 김혜경씨의 ‘경기도 법인카드 유용 의혹’과 관련해 경기남부경찰청에서 참고인 조사를 받았던 40대 남성이 경찰 조사를 받은 직후 극단적 선택을 한 것으로 27일 전해졌다. 이 남성은 지난 26일 자택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고 한다.

 

경기남부경찰청 수사관들이 지난 4월 오후 경기도 수원시 팔달구 경기도청에서 이재명 전 경기도지사 부인 김혜경씨의 '법인카드 유용 의혹' 관련 압수수색을 마친 후 압수품을 옮기고 있다. /뉴스1

 

이 남성은 경기도 총무과 별정직 5급 비서관으로 김혜경씨를 보좌하는 역할을 했던 배모씨의 지인으로 알려졌다. 배씨는 김씨가 경기도 법인카드를 음식 배달 등 사적으로 유용하는 과정에 관여했다는 의혹이 제기돼 있다.

 

해당 남성이 극단적 선택을 한 동기와 유서가 발견됐는지 여부는 아직 알려지지 않았다. 경찰은 타살 혐의점은 발견하지 못했고 오는 28일 부검을 실시할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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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법인카드 유용 의혹’의 핵심 인물 격인 배씨에 대한 경찰의 소환 조사는 아직 이뤄지지 않은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최근 이재명 의원을 둘러싼 여러 건의 고발 사건 가운데 ‘법인카드 의혹’ 수사는 8월 중순쯤 마무리될 것이라고 밝힌 바 있다. 경찰 안팎에서는 “배씨의 소환을 앞두고 불미스러운 일이 벌어진 셈”이라는 말이 나왔다.

 

 

‘김혜경 법카 의혹’ 조사 받은 40대, 자택서 숨진채 발견

김혜경 법카 의혹 조사 받은 40대, 자택서 숨진채 발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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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울감 등 말하기 어려운 고민이 있거나 주변에 이런 어려움을 겪는 가족·지인이 있을 경우 자살예방 상담전화 ☎1393, 정신건강 상담전화 ☎1577-0199, 희망의 전화 ☎129, 생명의 전화 ☎1588-9191, 청소년 전화 ☎1388, 청소년 모바일 상담 '다 들어줄 개' 어플, 카카오톡 등에서 24시간 전문가의 상담을 받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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