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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에 마약 타 내기 골프 수천만 원 가로 챈 일당 검거 약물 탄 커피 먹여 한 게임에서 6천만원 가로채 골프장에서 커피에 약물을 타는 영상 등을 확보 신경안정제로 알려진 로라제팜

시사窓/사회

by dobioi 2022. 7. 28. 1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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흉악하 범죄가 비일비재하다. 아마도 한두번 해본 솜씨가 아닌 것이라 생각한다. 일당으로 움직이고, 조직적으로 했다는 것은 이들에게 당한 피해자들이 많을 것이고, 그래서 가로챈 돈이 많을 것이다. 피해자를 더 파악해봐야 할 것이고, 여죄를 파악해서 중벌에 처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사람을 믿어야 할텐데, 믿을 수가 없다. 게다가 조직폭력배에다가 그의 친구들이니, 어떤 인간들일지 뻔하기도 하지만, 이걸 사고를 당하지 않고서는 모르지 않겠나?

 

그래도 그나마 다행인 것은 목숨은 살아있다는 것이고, 더 험악한 범죄에 연루되지 않은 것이다.

 

사람을 가려서 사귀어야 할 것이고, 이상하다 싶으면 일단 의심을 해봐야 하는 것 아니겠나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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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컷뉴스

커피에 마약 타 '내기 골프'로 수천만 원 가로 챈 일당 검거

전북CBS 김대한 수습기자·남승현 기자 2022-07-28 10:06

 

현장 압수물. 전북경찰청 제공

 

의료용 마약류인 신경안정제를 탄 커피를 마시게 한 뒤 내기 골프를 치고 6천여만 원을 가로챈 일당 4명이 붙잡혔다.

 

전북경찰청 마약범죄수사대는 28일 마약류관리에관한법률위반 등 혐의로 조직폭력배 A씨(52) 등 2명을 구속하고 공범 2명을 불구속 상태에서 검찰에 넘기기로 했다.

 

경찰에 따르면 이들은 지난 4월 8일 전북 익산의 한 골프장에서 A씨의 친구인 C씨(52)에게 신경안정제로 알려진 로라제팜을 몰래 탄 커피를 마시게 한 뒤 내기 골프하고 6천여만 원을 편취한 혐의를 받고 있다.

 

로라제팜은 신경안정제로 항불안제로 사용되고, 기억상실 작용도 있어 예비마취제로 사용되며 국내에서는 의료용 마약류로 분류돼 의사의 처방이 있어야만 구입할 수 있다.

 

스마트이미지 제공

 

조사 결과 A씨 등은 오래전부터 알고 지내던 관계로 약물커피 제조, 피해자 섭외, 금전대여, 바람잡이 등 역할을 분담하며 치밀하게 계획을 세운 것으로 드러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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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C씨가 약물로 인해 이상 증상을 느끼고 게임 중단을 요구했지만, 이들은 얼음과 두통약을 주면서 경기 진행을 강권한 것으로 조사됐다.

 

심남진 마약범죄수사대장은 "고액의 내기골프는 도박에 해당할 수 있어 하지 않는 게 바람직하고, 골프 경기 중 어지럼증이 일시적이지 않고 장시간 지속된다면 범죄 피해를 당하고 있는지 의심할 필요가 있다"고 당부했다.

 

 

커피에 마약 타 '내기 골프'로 수천만 원 가로 챈 일당 검거

의료용 마약류 타 먹인 뒤 이상 증세 호소하자 두통약 주며 게임 강행

m.nocu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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